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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 뇌 때문이야 : 알아두면 교양이 쌓이고 돈이 모이는 뇌과학의 세계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arkus, Mario 강영옥, 역
서명 / 저자사항
이게 다 뇌 때문이야 : 알아두면 교양이 쌓이고 돈이 모이는 뇌과학의 세계 / 마리오 마르쿠스 지음 ; 강영옥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   한즈미디어,   2017  
형태사항
357 p. : 삽화 ; 20 cm
원표제
Das nackte Gehirn : wie die Neurotechnik unser Leben revolutioniert
ISBN
9791160071818
일반주기
Brain science  
부록: A. 뇌 촬영 기술, B. 생각을 표현하는 장치, C. 뇌의 영역별 기능 외  
일반주제명
Neurotechnology (Bioengineering) Neurosc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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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2.82 2017z8 등록번호 1117828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사람들 사이에서 급상승 중인 뇌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주고자, 저자는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오랫동안 연구하고 익힌 지식을 흥미롭게 풀어냈다. 뇌과학 연구로 특히 유명한 세계 최고의 기초과학 연구소인 막스플랑크는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몸담았던 곳이기도 하다.

친절하고 부드러운 설명 덕분에 뇌과학 입문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뇌과학 기술을 초심리학적 현상에 대응시키며 차근차근 알기 쉽게 들려준다. 우선 ‘보지 않고 카드의 패 맞히기’, 유리 겔라의 ‘숟가락 휘기’ 등 초심리학적 현상이 과연 어디까지 진실이고 또 거짓인지, 그 신빙성을 진단하며 이야기의 문을 연다.

2부에서는 여러 가지 뇌 촬영 장비를 활용한 이른바 독심술(넓은 의미에서의 ‘생각 읽기’)을 다룬다. 뇌를 촬영하면 우리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단어나 숫자, 심지어 꿈까지 ‘판독’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축적된 지식 상태와 지능 지수(IQ)도 알 수 있다. 단순히 ‘생각’을 읽는 수준을 넘어 체스 실력이나 예술적 자질, 강박증과 같은 정신적 장애, 성격, 무의식에 숨어 있는 인종차별주의나 정치적 성향도 확인할 수 있다.

회의실부터 술자리까지,
언제 어디서나 제법 쓸모 있는 뇌 이야기


한동안 ‘뇌섹남’, ‘뇌섹녀’ 키워드가 널리 유행했다. 풍부한 지식과 교양으로 지적 매력을 풍기는 이들에 대한 찬사와 동경은, 인공 지능 등 과학 기술의 비약적 발달을 실감하면서 점차 ‘뇌’ 그 자체에 대한 지적 관심으로 옮겨 가고 있다. 최근 교양 부문에서 ‘핫’한 주제는 다름 아닌 뇌 분야이다. 실제로 해외 언론에서도 뇌와 뇌의 직접적 소통이 가능해진 기술적 성과를 ‘눈에 보이는 텔레파시’라 일컬으며 대대적으로 다룬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기술이 현재 어느 정도의 수준에 도달해 있는지, 한편으로 우리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은 무엇이며 또 한계는 무엇인지에 새삼 주목하고 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바로 ‘뇌’가 있다.

어린 시절, 당신도 ‘초능력자’가 되기를 꿈꿔 본 적이 있지 않은가? 초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출연하는 해외 TV 프로그램이나 멋진 영웅들이 등장하는 영화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당시, 우리는 내게도 그런 능력이 있기를 바라며 때로 무모한 시도를 하기도 했다. 이같이 초능력을 통해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분야, 이를테면 ‘독심술’, 생각만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염동력(telekinesis)’, 생각만으로 의사소통을 하는 ‘텔레파시(telepathy)’ 등을 아우르는 학문을 초심리학(parapsychology)이라고 한다.
그런데 뇌과학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한 지금, 이러한 초심리학적 현상을 과학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독심술과 염동력, 텔레파시는 더 이상 비밀스러운 초능력이 아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어디까지 가능하다는 것일까? 저자 마리오 마르쿠스가 뇌과학 기술의 현주소를 초심리학적 현상과 연결 지어 재미있게 들려준다. 알아 두면 언제 어디서나 쓸모 있게 꺼내 놓을 수 있는 그의 뇌 이야기, 함께 빠져들어 보자.


세계적인 기초과학 연구소 막스플랑크 출신 마리오 마르쿠스,
최첨단 뇌과학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다!


사람들 사이에서 급상승 중인 뇌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 주고자, 저자는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Max-Planck-Institut)에서 오랫동안 연구하고 익힌 지식을 《이게 다 뇌 때문이야》에 흥미롭게 풀어냈다. 뇌과학 연구로 특히 유명한 세계 최고의 기초과학 연구소인 막스플랑크는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김대식 카이스트 교수,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가 몸담았던 곳이기도 하다.
친절하고 부드러운 설명 덕분에 뇌과학 입문자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뇌과학 기술을 초심리학적 현상에 대응시키며 차근차근 알기 쉽게 들려준다. 우선 [1부]에서는 ‘보지 않고 카드의 패 맞히기’, 유리 겔라의 ‘숟가락 휘기’ 등 초심리학적 현상이 과연 어디까지 진실이고 또 거짓인지, 그 신빙성을 진단하며 이야기의 문을 연다.
다음 [2부]에서는 여러 가지 뇌 촬영 장비를 활용한 이른바 독심술(넓은 의미에서의 ‘생각 읽기’)을 다룬다. 뇌를 촬영하면 우리가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단어나 숫자, 심지어 꿈까지 ‘판독’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축적된 지식 상태와 지능 지수(IQ)도 알 수 있다. 단순히 ‘생각’을 읽는 수준을 넘어 체스 실력이나 예술적 자질, 강박증과 같은 정신적 장애, 성격, 무의식에 숨어 있는 인종차별주의나 정치적 성향도 확인할 수 있다.
[3부]에서는 초심리학으로 보자면 ‘염동력’에 해당하는 분야, 즉 ‘뇌로 기계를 조작’하는 장치에 관해 다룬다. 의족, 의수, 의안 등의 인공 기관과 휠체어 제어, 생각만으로 움직이는 자전거와 자동차 관련 기술 현황을 소개한다. 몸을 움직일 수 없고 표현도 하지 못하는 환자도 이러한 기술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소리로 표현하고, 이메일을 쓰며, 그림까지 그릴 수 있다.
3부에서 뇌로 기계를 조작하는 장치를 소개했다면, 반대로 [4부]에서는 ‘기계로 뇌를 조작’하는 장치를 다룬다. 신체의 움직임을 조작함으로써 파킨슨병, 뇌전증, 뇌졸중으로 인한 운동 장애, 이명증, 조현병 증상, 폭식증 등의 치료를 도울 수 있다.
[5부]에서는 ‘보이지 않는 눈’ 등 물리적 기관이 없어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한다. [6부]에서는 초심리학에서 ‘텔레파시’라고 부르는 현상, 즉 ‘뇌에서 뇌로 신호를 전송하는 과학 기술’을 다룬다. 끝으로 [7부]에서는 이러한 기술의 발달로 발생할 위험이 있는 윤리적 문제를 짚어 본다.

지금 이 순간에도 뇌과학 영역에서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누구보다 뛰어난 두뇌를 가진 슈퍼 인간이 탄생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더 이상 ‘사이언스 픽션(Science-Fiction)’이 아니라 ‘사이언스 파서블(Science-Possible)’이 펼쳐지지 않을까?
뇌를 둘러싼 과학 기술의 현주소를 안다는 것은, 호기심을 채워 주는 교양 지식인 동시에 급변하는 미래에 대응하기 위한 생존 지식이기도 하다. 멀지 않은 미래에 찾아올 수많은 변화들은 바로 이 ‘뇌’에 달려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리오 마르쿠스(지은이)

칠레계 독일인으로, 소설과 시를 쓰는 물리학자다. 독일 도르트문트의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오랫동안 분자생리학을 연구해왔다. 다수의 방송 출연 경력이 있으며 자연과학과 문학이라는 서로 다른 분야의 연결 고리를 찾는 것이 연구 목표다.

강영옥(옮긴이)

덕성여자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 대학원 한독과에서 공부한 후, 여러 기관에서 통번역 활동을 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말의 마지막 노래:또 하나의 말의 문화사』,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 『인간과 자연의 비밀 연대』, 『호모 에렉투스의 유전자 여행』,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 『바이러스』, 『200세 시대가 온다』, 『노화, 그 오해와 진실』, 『워런 버핏』 등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Part 1. 초심리학, 그 진실 혹은 거짓 
들어가기 전에 
수천 년 역사의 초심리학 
속임수 
통계 자료의 분석 결과 
초심리학을 둘러싼 학계와 법조계의 입장 
대안: 신체 언어 및 신체 기능의 해독 
대체 기술은 존재할까 

Part 2. 뇌 속 들여다보기 
들어가기 전에 
단어와 숫자 읽기 
꿈 인식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있는 이미지 읽기 
거짓말 탐지 
거짓말탐지기, 믿어도 될까 
성적 자극에 대한 남녀 간 반응 
동성애자와 이성애자 
소아성애증 
인터넷 중독 
이성과 감정 
기쁨, 슬픔, 역겨움, 두려움, 분노심 
모성애와 낭만적 사랑 
질투심 
죄책감, 당혹감, 수치심, 자만심 
시기심과 남의 불행을 고소해하는 마음 
공감 
증오심 
외향성과 내향성 
협력과 배신 
타인에 대한 관대함 
살인 욕구 
인종차별주의 
소외로 겪는 상실감 
좌파와 우파 
인간에게 자유의지는 존재할까 
해마, 지식의 저장소 
뇌 관찰로 지능을 알 수 있을까 
뇌 관찰로 계산 실력을 알 수 있을까 
뇌 관찰로 체스 선수의 실력을 알 수 있을까 
컴퓨터 게임의 효과와 뇌 관찰 
조향사와 와인 소믈리에의 뇌 관찰 
뇌 관찰로 음악적 재능을 알 수 있을까 
뇌 관찰로 드럼 연주자의 연주 경력을 알 수 있을까 
오페라 가수가 노래할 때의 뇌 관찰 
재즈 음악가가 연주할 때의 뇌 관찰 
무용수의 뇌 관찰 
화가의 뇌 관찰 
뇌 관찰로 신앙심과 위약 효과를 알 수 있을까 
뇌 관찰로 언론 매체에 대한 신뢰도를 알 수 있을까 
신앙인이 기도할 때의 뇌 관찰 
성찰적 명상을 할 때의 뇌 관찰 
정신적 상처의 흔적 
우울증, 자살 성향, 강박 행동 
소비자를 사로잡는 광고 영상 
광고 효과와 뇌 관찰 
장기 계획과 단기 계획 
뇌 관찰로 초능력 여부를 알 수 있을까 
2부를 정리하면서 

Part 3. 염동력, 생각으로 사물 움직이기 
들어가기 전에 
인공 기관 
휠체어 
인간형 로봇 
자전거, 자동차, 드론, 비행기 
뇌 음악 
생각으로 그림 그리기 
EEG 신호, 언어장애인의 입을 열다 
가상 여행 
머릿속 문장을 이메일로 보내기 
두뇌 제어 장치를 익히는 최고의 방법 
3부를 정리하면서 

Part 4. 뇌 조작의 방법과 기술 
들어가기 전에 
자장 
인위적 자폐증 
머리에 전극을 부착해 전류 자극하기 
외부 부착 전극 자극술을 통한 두뇌 훈련 
전극삽입술 
광: LED 및 광전도체 
주기적 광 펄스 및 사운드 펄스 
마이크로 파장 
하나님의 헬멧 
초음파 
뇌 원격 조작 
4부를 정리하면서 

Part 5. 눈 없이 보고, 귀 없이 듣고, 피부 없이 느끼는 세상 
보이지 않는 눈 
보이지 않는 귀 
생각하는 피부 

Part 6. 데이터 전송: 뇌에서 뇌로, 뇌에서 칩으로, 칩에서 뇌로 
뉴로피드백: 자신의 뇌를 통한 뇌 기능 제어 
두뇌 데이터, 칩에 저장할 수 있을까 
합성텔레파시의 원리 
합성텔레파시 분야의 기술 현황 

Part 7. 윤리적 문제 
두뇌 조작에 얽힌 문제들 

부록 A - 뇌 촬영 기술 
부록 B - 생각을 표현하는 장치 
부록 C - 뇌의 영역별 기능 
부록 D - 뇌파 

사진 자료 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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