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고건 회고록 : 공인(公人)의 길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고건 高建, 1938-
서명 / 저자사항
고건 회고록 : 공인(公人)의 길 / 고건 지음
발행사항
파주 :   나남,   2017  
형태사항
582 p. : 천연색삽화, 초상화 ; 24 cm
ISBN
9788930089234 9788930086554 (세트)
일반주기
"고건의 공인 50년 연보" 수록  
주제명(개인명)
고건   高建,   1938-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23178
005 20171214193420
007 ta
008 171214s2017 ggkac 000c akor
020 ▼a 9788930089234 ▼g 04040
020 1 ▼a 9788930086554 (세트)
035 ▼a (KERIS)BIB000014652091
040 ▼a 211040 ▼c 211040 ▼d 211009
082 0 4 ▼a 352.23092 ▼2 23
085 ▼a 352.23092 ▼2 DDCK
090 ▼a 352.23092 ▼b 2017z1
100 1 ▼a 고건 ▼g 高建, ▼d 1938- ▼0 AUTH(211009)30326
245 1 0 ▼a 고건 회고록 : ▼b 공인(公人)의 길 / ▼d 고건 지음
246 3 ▼a 공인의 길
260 ▼a 파주 : ▼b 나남, ▼c 2017
300 ▼a 582 p. : ▼b 천연색삽화, 초상화 ; ▼c 24 cm
444 0 0 ▼a 나남신서 ; ▼v 1923
500 ▼a "고건의 공인 50년 연보" 수록
600 1 4 ▼a 고건 ▼g 高建, ▼d 1938-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52.23092 2017z1 등록번호 1117828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고건의 삶과 철학을 통해 그의 뛰어난 통찰과 리더십을 공유할 수 있는 책이다. 고건은 명문가 엘리트였지만 권력이 아닌 국민을 위한 중도실용의 신념을 갖고 남들이 가지 않은 험난한 길을 선택한다. 정치의 시대에 ‘생활’을, 침묵의 시대에 ‘소통’을 말하며 이념과 계층, 지역으로 양극화된 사회를 끌어안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간 그의 삶은 갈등과 분열로 얼룩진 세태 속에서 큰 울림을 준다.

또한 전영기 중앙일보 논설위원과의 대담을 실어 과거와 현재의 대화 속에서 지난 현대사와 고건이 걸어온 길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는다. 탄핵정국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솔직한 생각,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관계, 대선 불출마에 대한 오해와 진실도 밝혔다.

정치의 시대에 ‘생활’을, 침묵의 시대에 ‘소통’을 말한 고건
국민을 위한 중도실용의 신념과 50년 공인의 길


2015년 메르스 사태. 2016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 대한민국은 위기에 처할 때마다 현대사 속에서 한 인물을 찾았다. 바로 고건 전 총리였다. 역사는 되풀이된다고 했던가? 고건은 2003년 사스 사태 당시 국무총리로서 범정부 차원의 방역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했다. 최근 리더십의 부재 속에서 고건을 기억하는 많은 이들은 그에게 조언을 구했지만 그는 2007년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현실정치 불참여 원칙을 고수하며 침묵했다.
《고건 회고록: 공인의 길》은 이러한 세간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고건의 삶과 철학을 통해 그의 뛰어난 통찰과 리더십을 공유할 수 있는 책이다. 고건은 명문가 엘리트였지만 권력이 아닌 국민을 위한 중도실용의 신념을 갖고 남들이 가지 않은 험난한 길을 선택한다. 정치의 시대에 ‘생활’을, 침묵의 시대에 ‘소통’을 말하며 이념과 계층, 지역으로 양극화된 사회를 끌어안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간 그의 삶은 갈등과 분열로 얼룩진 세태 속에서 큰 울림을 준다. 또한 전영기 중앙일보 논설위원과의 대담을 실어 과거와 현재의 대화 속에서 지난 현대사와 고건이 걸어온 길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 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길을 찾는다. 탄핵정국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솔직한 생각,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관계, 대선 불출마에 대한 오해와 진실도 밝혔다.
한국 사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원로 중의 한 명인 고건 전 총리의 깊은 통찰과 혜안이 담긴 이 회고록은 한국 사회의 길을 묻는 이들에게 귀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건(지은이)

최초의 대통령 권한대행, 두 번의 총리, 두 번의 서울특별시장, 세 번의 장관, 최연소 전남지사, 최초의 사회통합위원장을 역임한 한국의 대표적인 정치가, 행정가다. 보수와 진보에 치우치지 않는 행정의 달인, 안정적인 리더로 국내외에 알려졌다. 새마을사업과 치산녹화사업을 기획했으며, 세계?5대 지하철교통의 구축, 서울시 도시교통도로건설, 난지도 생태공원조성, 한옥마을 복원들을 통해 서울을 현대도시로 가꿨다. 클린서울 노력을 인정받아 세계청렴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대담 / 전영기 (언론인) : 고건과 행복했던 국정대화 여행 
역대 정권과 최근 4년의 역사적 의미는? 20 
중도실용 정치는 설 자리가 없는가? 30 
노무현 대통령의 고건 총리 기용은 인사 실패인가? 39 
현 정부의 공론화 정책에 대한 평가는? 50 
바람직한 국무총리의 역할은 무엇인가? 53 
시대변화와 맡은 행정의 진화과정은? 65 
역대 정부에서 소신과 철학을 지켜낸 한 장면은? 72 
실패사례와 후회사례는? 90 
고건식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 101 

제1장 나의 삶,나의 아버지ㆍ어머니 
경이 건이 131 
그리운 마음의 고향, 어머니 135 
영원한 스승, 아버지 141 
피란시절의 추억 146 
부자(父子)의 동행 150 

제2장 나랏일을 하고 싶습니다 
마이산의 눈 내리는 밤 159 
새로운 길목에서 161 
강경 야당 국회의원의 아들 164 
내가 쓴 첫 번째 사표 167 
나의 상사 나의 멘토, 김보현 169 
부친이 내린 공직3계 172 
실뱀장어와 어민의 시름 175 
젊은 국장이 소 관상을 본다? 178 
도민이 세운 향토은행, 전북은행 180 
전주북중 시절 도원결의 183 

제3장 치산녹화와 새마을사업 
개발광풍과 광주대단지 사건 187 
성남도시계획의 수립 190 
대통령의 특명, “저 형편없는 산을 녹화하라” 193 
국토조림녹화 10년 계획의 수립 196 
치산녹화 10개년 계획의 출발 199 
산림정책의 빛과 그림자 202 
1970년대 농촌의 빈곤과 새마을운동의 시작 206 
마이크를 든 새마을담당관 209 
새마을운동에 대한 오해와 진실 212 
새마을지도자의 헌신 217 
두 번째 멘토, 소탈한 인간미의 홍성철 220 

제4장 지사님, 들어오셔야겠습니다 
37세의 최연소 지사 225 
거절의 수사학 228 
읍면장과 주파수 맞추기 235 
도지사실의 기우제 238 
전남도민 애환 서린 영산강 유역 개발 242 
헬기 지사 ‘헬기’로 병을 고치다 244 
낚시와 행정 247 
남도의 도민성은 정과 오기더라 250 

제5장 역사의 격랑 속에서 
이상한 경호실장 255 
비탁 한잔 하자 258 
긴급조치 10호 안의 부결 260 
청와대 까치떼의 편싸움 263 
비서실장 옷에 묻은 핏자국 266 
대통령 집무실의 텅 빈 금고 268 
DJ 복권과 서울의 봄 271 
안개정국과 5.17 쿠데타 274 
비상계엄령 전국확대 비상국무회의 277 
5.18과 추기경의 눈물 281 
남산재 칩거 시절 284 

제6장 민심의 바다를 항해하다 
안동발 0시 50분 승객의 항의 287 
쌀 수입이냐 자급이냐 290 
하버드대 연구원 생활 293 
여의도 입성, 첫 과제는 지방자치 부활 299 
박종철 사건과 6.10민주항쟁 301 
명동성당 전경투입을 반대합니다 304 
소선거구제와 석패율제에 대한 생각 307 
악수와 민심 311 

제7장 수도 서울의 그랜드 디자인 
서울은 초만원이다 315 
2기 지하철 착공 317 
서울 내부외부 순환도로 건설 320 
여성 주차단속원의 탄생 323 
교통방송과 교통카드 326 
수해와의 전쟁 1,2,3 328 
경인운하가 필요한가? 332 
남산과 한강을 잇는 용산민족공원 334 
남산을 시민 품에 336 
새로운 장묘문화의 터전, 서울추모공원 340 
쓰레기 과장과 쓰레기 시장 344 

제8장 소통과 불통 사이에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347 
시민과의 토요데이트 351 
용산 참사의 재구성 355 
북촌과 인사동, 역사의 숨결 살리기 357 
폭설 내리던 날, 지하철 공짜의 대차대조표 360 
서울시장 애인대회 362 
세종문화회관 무대에 선 이미자와 패티김 364 
서울지하철 파업과의 전쟁 368 
노사정 서울모델협의회의 출범 372 
목욕탕에서 만난 사람들 373 
고건 닮은 사람 376 

제9장 부패의 연결고리를 끊어라 
서울시는 복마전인가? 381 
어디서 수작입니까? 383 
옥쇄(玉碎)를 각오하다 387 
“외압 막겠다”는 약속 지켰다 390 
투명한 ‘오픈시스템’의 탄생 392 
지혜로운 자는 청렴함을 이롭게 여긴다 396 

제10장 나아갈 때와 물러날 때 
7년의 자유와 고독 399 
대학총장 시절 402 
YS와 DJ의 제안 거절 405 
한보사태 위기정국의 총리 408 
외환위기의 서막 411 
금가락지 행렬을 보셨습니까? 413 
두 번째 서울시장 도전 417 
노무현과 한광옥 420 
네거티브 선거, 그리고 승리 422 
바둑과 정치 425 

제11장 시스템 혁신의 길 
공무원은 개혁대상 아닌 주체 429 
서울의 물, 한강의 수계관리 431 
서울의 CNG버스와 도시가스 434 
외환위기에 내몰린 노숙자 다시 세우기 438 
서울종합방재센터와 지리정보시스템 440 
쓰레기산의 천지개벽, 하늘공원 443 
창조경제의 요람, 디지털미디어시티 446 
외환위기 극복의 상징, 서울 월드컵경기장 450 
서울의 정보고속도로와 전자정부 454 

제12장 몽돌과 받침대 
새 정부엔 새 사람을… 461 
장관 인선 밀고 당기고… 465 
청문회가 되레 풀어준 ‘고건 7대 불가사의’ 468 
대통령의 개각 종이 한 장 471 
총리의 국무위원 제청 종이 한 장 476 
새로운 해법, 국정(國政)협의회 479 
청와대의 재신임 폭탄선언 483 
변호사 대통령을 변호하다 487 

제13장 국무총리, 권력은 없어도 할 일은 많다 
총리 취임식 직후 대구로 달려가… 491 
제주 4. 3 추모식 가는 길에 쏟아진 돌우박 495 
청와대 별실 독대 신호 “차 한잔 하시죠…” 500 
YS의 칼국수설렁탕 오찬 505 
전쟁 같았던 사스방역 작전 508 
용미(用美) 전략과 미 2사단 방문 512 
호주제 폐지, ‘가족’의 실종? 516 
사람은 가도 시스템은 남는다 520 
EBS 수능방송의 시작 524 
KTX 고속철 부실시공에 좌초 위기 526 

제14장 대통령 탄핵 위기 24시 
설마 했던 대통령 탄핵 531 
대한민국의 명운을 쥐다 536 
탄핵반대 촛불 만류 540 
노 대통령과의 통화 3번 545 
권한대행, 고난대행 550 
용천역 폭발사고와 불면의 밤 553 
대통령의 귀환, 그리고 사퇴 표명 556 
신임각료 제청 거부 560 
일곱 번째 사표 562 

제15장 왜 대선에 출마하지 않았는가? 
우민(又民), 시민으로 다시 돌아가다 567 
기성정치의 벽 570 
보길도 세연정(洗然亭)에서 마음을 씻고… 572 
열정과 배려는 공직자의 영혼이다 576 

고건의 공인 50년 연보

관련분야 신착자료

日本放送協会. スペシャル取材班 (2020)
阎步克 (2021)
한국.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실. 행정비용추계과 (2021)
한국. 국회예산정책처. 추계세제분석실. 추계세제총괄과 (2021)
강훈구 (2021)
노무현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