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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知性)만이 무기다 : 읽기에서 시작하는 어른들의 공부법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白取春彦, 1954- 김해용, 역
서명 / 저자사항
지성(知性)만이 무기다 : 읽기에서 시작하는 어른들의 공부법 /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 김해용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비즈니스북스,   2017  
형태사항
264 p. : 삽화 ; 21 cm
원표제
知性だけが武器である : 「読む」から始める大人の勉強術
ISBN
979118680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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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3 ▼a Chisei dake ga buki de aru : ▼b yomu kara hajimeru otona no benkyōju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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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김해용, ▼e
900 1 0 ▼a 시라토리 하루히코, ▼e
900 1 0 ▼a Shiratori, Haruhiko,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28 2017z7 등록번호 151337170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2-27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 유일한 무기는 지성, 그리고 지성을 쌓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뿐이다. 120만 부가 넘게 팔린 일본 역대 최고의 인문 베스트셀러 <초역 니체의 말>의 저자이자 일본 최고의 지성인으로 손꼽히며 젊은이들 사이에 독서 열풍을 불러온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어른들을 위한 내면 공부법을 알려준다.

학창시절 그는 교과서의 문장 한 줄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어서 공부 실력이 바닥이었던 문제아였다. 그랬던 그가 어떻게 유럽 최고의 지성들이 모이는 베를린자유대학교에 들어가 지금 이 자리에 올 수 있었을까? 저자는 그 모든 순간을 도와준 은인으로 바로 ‘책’을 꼽는다. 그에게 있어서 책은 학교 공부를 제대로 따라갈 수 없었던 문제아를 지식인으로 이끈 유일한 스승이었고, 생각을 올바르게 이끌어준 리더였으며 더 나아가 세상과 저자를 연결해주는 유일한 도구였다.

120만 부가 넘게 팔린 일본 역대 최고의 인문 베스트셀러
《초역 니체의 말》의 저자가 전하는 어른들을 위한 내면 공부법!
“타인의 시선과 가치관에 휘둘리는 사람들에게는 읽기만이 답이다!”
생각하는 힘을 잃어가는 어른들을 위한 사유와 읽기의 기술

이대로 나이만 먹어도 괜찮을까? 나만 뒤처지고 있는 건 아닐까?
불안한 어른들을 위한 내면 공부법!

8년 동안 미국을 이끌었던 오바마 전 대통령은 <뉴욕 타임스> 인터뷰에서 재임 기간 동안 독서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혜와 힘을 얻었다고 밝혔다. 그는 매우 빠른 속도로 사건이 발생하고 너무 많은 정보들이 오갈 때 독서가 시간을 늦추고 통찰력을 얻게 해주며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게 해준다고 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 지하철만 타 봐도 책을 읽는 사람과 마주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 모두가 스마트폰만 바라보면서 각자의 세상에 빠져 있을 뿐이다. 인터넷으로 원하는 정보를 단편적으로만 찾고, 필요한 책을 읽기보다 간단하게 내용을 정리한 요약본을 구하려고만 한다. 오늘날 과연 우리에게 읽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120만 부가 넘게 팔린 일본 역대 최고의 인문 베스트셀러 《초역 니체의 말》의 저자이자 일본 최고의 지성인으로 손꼽히며 젊은이들 사이에 독서 열풍을 불러온 시라토리 하루히코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신간 《지성만이 무기다》에 담았다. 학창시절 그는 교과서의 문장 한 줄도 제대로 이해할 수 없어서 공부 실력이 바닥이었던 문제아였다. 그랬던 그가 어떻게 유럽 최고의 지성들이 모이는 베를린자유대학교에 들어가 지금 이 자리에 올 수 있었을까? 저자는 그 모든 순간을 도와준 은인으로 바로 ‘책’을 꼽는다. 그에게 있어서 책은 학교 공부를 제대로 따라갈 수 없었던 문제아를 지식인으로 이끈 유일한 스승이었고, 생각을 올바르게 이끌어준 리더였으며 더 나아가 세상과 저자를 연결해주는 유일한 도구였다.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 유일한 무기는 지성,
그리고 지성을 쌓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뿐!

이렇듯 책의 도움으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성공할 수 있었던 저자는 요즘 사람들이 진지하게 책을 보지 않는다며 걱정의 목소리를 높인다. 공부 같은 것은 대학 졸업과 동시에 끝났다고 치부하고, 자신을 위한 공부를 멀리하며 즐거움과 향락에만 함몰되어 있는 듯 보인다. 때로는 눈앞의 목표에만 함몰되어 자격증 취득과 같은 단기적인 공부에만 집중할 뿐이다. 이러한 생각은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는 것과 같아 결국에는 인생이 빈약해지고 만다. 물론 저자는 지성을 갖춘 인간이 되는 게 반드시 훌륭한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지성적이지 못하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인간이 자기 보존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가 바로 지성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어휘 수가 500개인 사람과 5,000개인 사람 중 누가 더 표현력이나 전달력이 뛰어날까? 두말할 필요도 없다. 전달력이 약해지면 상대방의 이해도는 급격히 낮아지고 이는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불리하게 작용한다.

18세기 대표적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발상부터 19세기 니체의 메모법까지
세기의 철학자들에게 배우는 ‘나를 찾아가는 방법’

배움을 멈춘 사람들의 인생은 점점 빈약해지고 자기만의 기준과 살아가는 데 필요한 가치관도 점점 희미해진다. 그래서 타인의 시선에 더욱 얽매이고 더 나아가서는 사회성 편중이라는 병에 걸리기까지 한다. 이 모든 해결책은 바로 읽고 생각하고 의심하는 것이다. 저자는 읽기에서부터 시작해 어떻게 생각하고 의심하고 판단할 것인지 차근차근 알려준다.
제1장은 읽기에서 시작하는 공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결국 우리가 생각하기 위해서는 재료가 필요한데 중요한 재료 중 하나가 바로 책이다. 생각하기 위해서는 뭔가를 읽고, 읽는 행위를 통해 알게 된 것으로부터 자극을 받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생각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생각의 기초가 되는 읽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읽고 이해하기 위한 여섯 가지 지침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읽으면서 생각하는 방법을 위해 니체가 활용한 메모법은 물론 노트 사용법까지 알려준다.
제2장은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지에 대해 설명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경제성이 언제나 가치의 우선순위에 놓인다. 경제성이 없거나 부족한 것은 가치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저자는 이러한 세상의 기준이 결국 허무주의, 니힐리즘으로 연결된다고 지적한다. 그리고 극단적인 니힐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신만의 가치를 찾아가도록 책을 읽어야 한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또한 책을 읽을 때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세상의 기준에 쉽게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독서법을 만나볼 수 있다.
제3장은 공부하는 환경을 만들어내는 노하우다. 저자는 결국 가장 좋은 서재는 자신의 내면에 있다고 강조한다. 그렇다면 나만의 내면에 존재하는 서재를 어떻게 찾아갈 것인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시간에 쫓기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시간을 늘리고, 그 시간을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방법도 설명한다.
제4장은 인생을 가슴 떨리게 만드는 성인의 공부, 즉 하고 싶은 일과 재능을 찾아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내가 과연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지, 어떤 것에 몰두하고 싶은지, 어떤 것을 잘하는지 등을 알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하나만 파고드는 스페셜리스트가 아닌 전체를 아우르며 지식을 조화롭게 만드는 제너럴리스트로 거듭나는 방법도 소개한다.
제5장은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공부인 종교와 철학에 대한 조언이다. 인간의 가치 판단이나 윤리적 행동의 깊은 곳에는 반드시 종교와 철학이 숨어 있고, 각자 세계관의 배경이 된다. 각 시대의 철학 사상이나 종교를 앎으로써 각 시대의 핵심적인 삶의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어떤 철학책을 읽으면 좋을지, 종교마다 대표적인 책은 어떤 것인지 등을 소개한다.

독일의 근대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제대로 생각하거나 의심하지 않고 무조건 책만 읽는 행위는 우리의 머리를 타인의 사상이 뛰어노는 운동장으로 만들 뿐이라고 지적한다. 이처럼 저자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이는 독서는 오히려 위험다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읽고 생각하고 의심할 것, 그리고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지금 이 시대에 길을 찾아 헤매는 모든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답은 바로 이것이다. 신간 《지성만이 무기다》를 통해 그 방법을 배워 나가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시라토리 하루히코(지은이)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니체, 괴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철학자·예술가의 작품을 섭렵했다. 독일에서 귀국한 뒤에는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서 『초역 니체의 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니체 철학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인류의 생각과 삶을 바꾼 사상들이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지 의문을 품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 모두 어떤 특별한 체험을 거쳤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명상’, ‘관조’, 그리고 ‘깨달음’이다. 이 책은 이처럼 위대한 사상가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상에서 명상에 도달한 방법을 전하면서, 우리 역시 각자 일상에서 깨달음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저서로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지성만이 무기다』, 『헤세를 읽는 아침』 등이 있다.

김해용(옮긴이)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자로 일하며 다수의 일본 작품을 번역하고 편집했다. 오쿠다 히데오의 『버라이어티』 『나오미와 가나코』, 이사카 고타로의 『악스』, 모리미 도미히코의 『야행』, 츠지무라 미즈키의 『도라에몽 : 진구의 달 탐사기』 등의 소설과 『조류학자라고 새를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만』 『지성만이 무기다』 『나는 왜 혼자가 편할까』 『신공룡 도감 :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등 여러 교양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저자의 글 :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지성만이 유일한 무기다 = 5
제1장 ''''읽기''''에서 시작하는 공부 : 생각하고 이해하고 의심하는 기술
 01. ''''생각하는 것''''은 ''''읽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 19
 02. 지성을 쌓는 독서 비결 = 28
 03. 뭔가를 이해한다는 것에 대해 = 31
 04. 읽고 이해하기 위한 여섯 가지 지침 = 37
 05. ''''생각하는 방법''''을 능숙하게 구사한다 = 46
 06. 니체의 사상을 완성한 메모의 기술과 노트 사용법 = 52
 07. 자신에게 맞는 문장으로 바꿔 쓴다 = 58
 08. 내향적인 공부, 외향적인 공부 = 67
제2장 ''''읽는 것''''이 무기가 된다 : 무엇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01. 니힐리즘에 빠지지 않기 위해 = 75
 02. 독서를 통한 변신 = 84
 03. 지식과 내적인 힘을 늘리는 지름길, 정독 = 87
 04. 편견을 가지고 읽지 않기 위해 = 108
 05. 새로운 발상을 이끌어내는 힘 = 114
 06.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 118
 07.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독서의 함정 = 125
 08. 생각하는 힘을 잃어 가는 사람들 = 129
 09.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빛나는 고전 문학의 힘 = 132
 10.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해 책을 읽는다 = 141
제3장 조용한 장소에서 시간을 늘리는 방법 : 공부를 위한 환경
 01. 가장 좋은 서재는 자신의 내면에 있다 = 149
 02. 조용한 곳에서 집중하기 = 152
 03. 시간을 자신의 것으로 삼는 방법 = 155
 04. 시간을 늘리는 기술 = 158
 05.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전하는 특별한 충고 = 166
제4장 성인의 공부는 인생을 가슴 떨리게 한다 : 하고 싶은 일과 재능 그리고 지성
 01. 진정으로 무엇을 공부하고 싶은가 = 175
 02. 재능에 대해 = 184
 03. 성인의 공부에는 두 가지 길이 있다 = 189
 04. 정보, 지식 그리고 지혜에 대해 = 196
 05. 스페셜리스트가 아닌 제너럴리스트로 = 204
제5장 지금,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 : 철학 사상과 종교
 01. 왜 외국어 학습은 어려울까 = 217
 02. 독학하는 힘에 대해 = 224
 03. 관찰에서 생겨나는 통찰력 = 229
 04. 유학생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 234
 05. 시간이 부족할 때 필요한 공부법 = 240
 06. 지금 무엇을 배우고 있는가 = 245
 07. 철학과 종교에 대해 읽었으면 하는 책 = 256
 08. 공부를 즐겁게 해주는 책 =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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