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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비밀보고서 : top secret

코스닥 비밀보고서 : top secret (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건
서명 / 저자사항
코스닥 비밀보고서 : top secret / 김건 저
발행사항
고양 :   상상나무 :   상상예찬,   2016  
형태사항
335 p. ; 23 cm
ISBN
9791186172254
일반주기
상장기업 내부자, 작전세력, 사채시장, 증권사, 회계법인의 검은 커넥션!  
부록: 분식회계 필터링 프로그램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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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6322 2016z25 등록번호 1117807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실제 7개 상장기업의 사기행각을 기본 골격으로 한 논픽션 소설. 부실기업을 손에 쥐고 쥐락펴락하는 검은 커넥션. 사채시장, 증권사, 회계법인이 가담한 작전세력. 그들이 교묘하게 흘리는 루머를 일반 소액투자자, 일명 개미투자자들이 그것이 루머인지, 사실인지 분간할 수 있을까? 아마 분간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코스닥시장의 불편한 진실을 논픽션 소설로 담아낸 책이다.

부실기업에 작전세력이 가담하여 주가를 띄우고 빠지는 그러한 상황을 과연 소액투자자들 일명 개미들이 파악할 수 있을까? 쉽지 않을 것이다. 대차대조표와 현금흐름표, 손익계산서 등을 검토하고 전년도 것과 비교하는 꼼꼼함이 있다면 조금은 가능할까?

정확하게 “그렇다”, “아니다”로 답할 수는 없지만 쓸데없는 짓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4장에 저자도 내공을 쌓아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내공을 쌓는데 꼼꼼함은 필수적일 수 있다. 분명한 것은 그들이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에 마구잡이식으로 뿌리는 루머를 개미들은 분별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한 상황을 위해 개미들이여, 꼼꼼한 내공을 쌓아야 할 때이다.

작전세력, 사채시장, 증권사, 회계법인의
검은 커넥션으로부터 내 돈을 지켜라!

※투자하기 전 미리 살펴야 할 필독서
※소액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코스닥의 불편한 진실


실제 7개 상장기업의 사기행각을 기본 골격으로 한 논픽션 소설. 부실기업을 손에 쥐고 쥐락펴락하는 검은 커넥션! 사채시장, 증권사, 회계법인이 가담한 작전세력! 그들이 교묘하게 흘리는 루머를 일반 소액투자자, 일명 개미투자자들이 그것이 루머인지, 사실인지 분간할 수 있을까? 아마 분간하기 어려울 것이다. 그러한 코스닥시장의 불편한 진실을 논픽션 소설로 담아낸 《코스닥 비밀보고서》는 투자를 고민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리 읽어봐야 할 필독서다.

<출판사 서평>

현실이 그렇다면 ▲왜 주식투자로 망할까? ▲어떻게 대응해야 주식투자로 성공할 수 있을까? ▲개인투자자들을 망하게 한 기업, 대주주, 경영진, 작전세력, 협조한 하수인, 이들과 담합 또는 동참한 회계법인과 증권사들에게 어떤 속사정과 노하우가 있었을까? ▲어떻게 해야 사기극이 더는 발을 붙이지 못할까? ▲분식회계를 근절하는 방안은 과연 없는 것일까? 이 책은 그런 질문을 던지며 출발하고 있다. 이 논픽션 소설에 등장하는 사건, 기업, 사람들은 모두 사실에 바탕을 두었다. ▲온·오프라인 피해자 모임 운영진의 구체적인 서명 증언 ▲여러 피해자의 육성 증언 ▲방대한 소송 관련 서류와 증빙 ▲수사기관의 핵심 신문조서와 수사 기록 ▲변호사들의 변론 요지 ▲손해배상 소송 일건 서류 ▲회계법인들의 감사보고 관련 서류 ▲여러 기업의 영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의 공시 내용 ▲회계법인의 주식 평가서 ▲증권사 임직원과 작전세력의 통화 녹취록 등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었다. 물론 필자가 오랫동안 직접 취재한 결과물들도 함께 접목했다.
⌜프롤로그 ‘코스닥이란 이름의 샤일록 파티’ 에서⌟

픽션같은 논픽션, 코스닥시장
픽션이 아니라 논픽션이라는 사실에 적잖이 놀라는 독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그렇다. 이 내용은 실제 7개 상장기업의 사기행각을 기본 골격으로 하고 있다. 놀랍지 않은가? 하지만 아직 놀라기에는 이르다. 부실기업을 코스닥 사장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사채업자, 증권사, 회계법인이 한통속이 된다. 즉, 작전세력이 되어 부실기업의 주식을 저렴한 가격에 사들인 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주가를 띄운다. 그렇게 주가를 띄우고 띄워 애드벌룬처럼 거대해졌을 때 팔아치우고 일명 “먹튀”를 감행한다. 소액투자자들은 그러한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애드벌룬처럼 커진 주가에 달콤한 상상을 더한다. 하지만 실상은 소액투자자들이 작전세력에 제대로 당했고, “쥐떼 작전”의 희생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코스닥이 개미들의 블랙홀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
부실기업에 작전세력이 가담하여 주가를 띄우고 빠지는 그러한 상황을 과연 소액투자자들 일명 개미들이 파악할 수 있을까? 쉽지 않을 것이다. 대차대조표와 현금흐름표, 손익계산서 등을 검토하고 전년도 것과 비교하는 꼼꼼함이 있다면 조금은 가능할까? 정확하게 “그렇다”, “아니다”로 답할 수는 없지만 쓸데없는 짓은 아닐 것이다. 왜냐하면, 4장에 저자도 내공을 쌓아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내공을 쌓는데 꼼꼼함은 필수적일 수 있다. 분명한 것은 그들이 인터넷 카페와 블로그에 마구잡이식으로 뿌리는 루머를 개미들은 분별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한 상황을 위해 개미들이여, 꼼꼼한 내공을 쌓아야 할 때이다.

불편하지만 이 또한 진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픽션이 아니다. 픽션이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지만 이 모든 이야기는 논픽션이다. 소액투자자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불편한 진실”일 수밖에 없는 이 이야기를 들춰내는 것이 저자인들 쉬웠을까. 알면서도 피하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말이다.
그렇다면 ‘피할 수 있다면 피해야지’라는 생각이 옳을까? ‘피하긴 왜 피해, 맞서 싸워야지’라는 생각이 옳을까? 여기서 옳고 그름을 분별하고자 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이런 생각, 저런 생각으로 고민하는 모든 투자자를 위해 저자는 쉽지 않은 길에 올라섰음이 분명하다. 증언, 서류, 수사 기록, 변론 요지, 감사보고서, 주식 평가서, 통화 녹취록 등과 저자가 오랫동안 직접 취재하고 모아왔던 자료를 접목하여 하나의 결과물로 탄생한 《코스닥 비밀보고서》는 고민을 해결하고 내공을 쌓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건(지은이)

건설, 증권, 보험, 저축은행, 골프장, 호텔, 피혁, 조선, 알루미늄, 철강,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분식회계의 하수인이자 전문가를 자처하며 5개 재벌 그룹의 15개 계열사에서 약 27년간 간부와 임원으로 근무했다. 그동안 경영지침서, 경제비평서, 경제 관련 르포 등 여러 권을 집필했고 몇몇 일간지, 시사 관련 월간지와 주간지에 꾸준히 글을 기고해왔다. 가끔 방송도 출연한다. 독특한 소재의 기업 소설 《화려한 주식 사냥》으로 제1회 디지털 문학 공모전(동아닷컴, 예스24닷컴 공동 주최, 동아일보·문화관광부 공동 후원)에서 연재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화려한 주식사냥》 《엉터리 재무제표 읽는 비법》 《글공부 열흘이면 평생이 즐겁다》 《중국 고전에서 길을 찾다》 《분식회계와 지하경제, 그 100가지 모습》 《줄줄 새는 원가를 막아라》 《코스닥 비밀보고서》 등이 있다. 곧 장편소설《회장님의 블랙하우스》를 출간할 예정이다. 인터넷 독자 카페-《엉터리 경제 뒤집어보기》 http://cafe.naver.com/copy5243

정보제공 : Aladin

목차

● 프롤로그 - 코스닥이란 이름의 샤일록 파티 

1. 블랙 커넥션 
8억 원을 베팅하다 
의기투합된 동업자 정신 
코스닥 상장사의 블랙 커넥션 
비상장기업의 코스닥 상장 사기행각 
유명 바이오 기업의 분식회계와 작전 

2. 불편한 진실 
명동 사채업자의 호언장담 
엉터리 재무제표를 주물러라 
상장 미끼용 벤처기업투자 사기 
장부 조작 수백 가지 사례 

3. 탐욕이라는 이름의 애드벌룬 
인수합병(M&A)을 가장한 횡령과 주가조작 
4분기 마이너스 매출의 속사정 
개미투자자들을 등쳐라 
소액투자자들에게 단비가 내리던 날 
탐욕의 바다를 헤엄치다 

4. 내공을 쌓아라 
드디어 터지다 
사기꾼들을 향한 투쟁에 나서다 
1인 시위와 집단소송 

● 권말 부록 - 분식회계 필터링 프로그램 제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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