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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못한 우리는) 그래, 가족 [비디오녹화자료]

(남보다 못한 우리는) 그래, 가족 [비디오녹화자료]

Material type
멀티미디어
Personal Author
마대윤, 감독 이요원, 배우 정만식, 배우 이솜, 배우 정준원, 배우 김혜은, 배우 이도경, 배우 최일화, 배우 송영재, 배우
Title Statement
(남보다 못한 우리는) 그래, 가족 [비디오녹화자료] / 마대윤 감독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알스컴퍼니 [제작/판매],   2017  
Physical Medium
비디오디스크 1매 (본편 106분) : 유성, 천연색 ; 12 cm
기타표준부호
8809495330973  
요약
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장남 성호, 잘난 체 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수경,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 닮기는커녕 달라도 너무 다른 오 씨 남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막둥이 오낙! 성호의 계략으로 낙이를 떠맡게 된 수경은 짐인 줄 알았던 낙이가 사상 최대 특종 사건의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게 되고 낙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 기상천외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드디어, 오 씨 남매에게도 살아볼 낙(樂)이 생겼다?!
General Note
레이블 표제임  
2016년 영화제작  
부가영상(1분)을 포함한 전체상영시간 1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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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 비디오디스크 1매 (본편 106분) : ▼b 유성, 천연색 ; ▼c 12 cm
500 ▼a 레이블 표제임
500 ▼a 2016년 영화제작
500 ▼a 부가영상(1분)을 포함한 전체상영시간 107분
508 ▼a 감독, 마대윤 ; 각본, 정미진, 윤필중 ; 원안, 정미진 ; 프로듀서, 이상진 ; 기획, 이상용
511 1 ▼a 이요원(수경 역), 정만식(성호 역), 이솜(주미 역), 정준원(낙이 역), 김혜은(순임 역), 이도경(맹달 역), 최일화(문사장 역), 송영재(조국장 역)
520 ▼a 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장남 성호, 잘난 체 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수경,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 닮기는커녕 달라도 너무 다른 오 씨 남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막둥이 오낙! 성호의 계략으로 낙이를 떠맡게 된 수경은 짐인 줄 알았던 낙이가 사상 최대 특종 사건의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게 되고 낙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 기상천외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드디어, 오 씨 남매에게도 살아볼 낙(樂)이 생겼다?!
521 ▼a 12세이상 관람가
538 ▼a DVD ; Dolby Digital 5.1 ; 2.3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3 ; NTSC ; Dual Layer
700 1 ▼a 마대윤, ▼e 감독 ▼0 AUTH(211009)86732
700 1 ▼a 이요원, ▼e 배우 ▼0 AUTH(211009)70626
700 1 ▼a 정만식, ▼e 배우
700 1 ▼a 이솜, ▼e 배우 ▼0 AUTH(211009)96098
700 1 ▼a 정준원, ▼e 배우 ▼0 AUTH(211009)31459
700 1 ▼a 김혜은, ▼e 배우
700 1 ▼a 이도경, ▼e 배우
700 1 ▼a 최일화, ▼e 배우
700 1 ▼a 송영재, ▼e 배우
945 ▼a KLPA
953 ▼a 영하, ▼x 드라마, ▼x 코미디, ▼z 한국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Multimedia/ Call Number AVD 791.4372 그래 (SN.55-166) Accession No. 11402355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Reference/ Call Number AVD 791.4372 그래 Accession No. 154013756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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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Multimedia/ Call Number AVD 791.4372 그래 (SN.55-166) Accession No. 11402355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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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Reference/ Call Number AVD 791.4372 그래 Accession No. 154013756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줄거리

어제까지 세 남매, 오늘부터 네 남매?

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장남 성호(정만식)
잘난 체 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수경(이요원)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이솜)
닮기는커녕 달라도 너무 다른 오 씨 남매에게 갑자기 나타난 막둥이 오낙(정준원)

징그러운 세 남매도 모자라 하루아침에 네 남매가 되어버렸다!

성호의 계략으로 낙이를 떠맡게 된 수경은
짐인 줄 알았던 낙이가 사상 최대 특종 사건의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게 되고
낙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 기상천외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드디어, 오 씨 남매에게도 살아볼 낙(樂)이 생겼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Book Introduction




<과속스캔들> <7번방의 선물> 을 잇는 대국민 휴먼 코미디!
바람 잘 날 없는 오 씨 남매가 선사하는 웃음과 감동!

핏줄이고 뭐고 모른 척 살아오던 삼 남매에게 막내 동생이 예고 없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치열한 가족의 탄생기를 그린 영화 <그래, 가족> . 오랜만에 관객들을 찾아온 가족영화 <그래, 가족> 은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 바람 잘 날 없는 가족의 이야기를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내며 <과속스캔들> <7번방의 선물> 의 뒤를 잇는다.
다섯 살 쌍둥이를 둔 가장이지만 번듯한 직장 하나 없는 성호(정만식), 가족은 인생의 짐짝이라 여기지만 결국은 빽이 없는 수경(이요원),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를 지녔지만 결정적으로 끼가 없는 주미(이솜)와 이들 앞에 나타난 막내 낙이(정준원). 각기 다른 성격과 사정으로 서로를 모른 체 하며 살아온 가족이 듣도 보도 못한 막내 동생으로 인해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은 우리 모두의 가족을 떠올리게 함과 동시에 색다른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그래, 가족> 은 가장 어리지만 남매들 중 가장 어른스러운 낙이를 통해 각자가 마음 속에 숨겨두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잊고 지냈던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모습은 누군가의 가족이기도 한 우리 모두의 공감대를 이끌어낸다. 먹고 살기 바빠 서로를 외면하고 잊고 지내온 삼 남매와 그런 형과 누나를 그리워했던 낙이, 평범한 가족의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를 통해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외모부터 성격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개성으로 뭉친 오 씨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그래, 가족> 으로 유쾌한 웃음과 따스한 감동을 선사하는 대국민 휴먼 코미디가 탄생했다.

이요원부터 정만식, 이솜, 정준원의 완벽한 앙상블!
세대별 호감만점 배우들이 선보일 리얼 패밀리 케미!

<그래, 가족> 은 이요원부터 정만식, 이솜, 정준원까지 세대별 호감만점 배우들이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뭉쳐 진짜 가족 못지 않은 케미를 발산한다. 먼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장르와 배역을 통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온 배우 이요원이<그래, 가족> 에서 빽 없는 흙수저 둘째 수경 역을 맡아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현실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마대윤 감독은 "세상 혼자 살 것 같은 미모와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지닌 이요원의 모습을 보고 수경 역에 적역이라고 생각했다"며 캐스팅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번듯한 직장 하나 없이 늘 무시 당하기 일쑤인 성호 역에는 <베테랑> <아수라> 등 굵직한 작품을 통해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해온 배우 정만식이 맡아 기대를 더한다. "전작을 통해 보여준 강한 이미지를 벗어나 그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한 마대윤 감독의 말처럼 정만식은 특유의 소탈하고 능청스러운 연기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이솜이 끼 하나 없이 만년 알바 인생으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는 주미 역을 통해 극에 활기를 더한다. 마대윤 감독은 "어딘가 모르게 허술한 주미 역에 매력적인 외모와 착한 마음씨를 지닌 이솜 외에 다른 배우는 생각나지 않았다"고 전하며 이솜의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가슴을 울리는 연기로 충무로의 주목을 한몸에 받고 있는 배우 정준원은 서로 모른 체 하며 살아온 삼 남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낙이 역으로 분해 남보다 못했던 가족을 한 데 뭉치게 만들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가장 어리지만 가장 어른스러운 캐릭터이고, 가족 간 갈등의 중심에 있는 인물이기 때문에 연기력과 다채로운 면모를 모두 갖춘 배우여야 했다"고 전한 마대윤 감독의 말처럼 정준원은 섬세한 감정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는가 하면 어린아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렇듯 세대별 호감만점 배우들이 선보일 완벽한 연기 앙상블과 남다른 케미가영화의 재미를 더한다.

직장 없는 무능력 가장, 빽 없는 흙수저, 끼 없는 만년 알바생
현실을 살아가는 국민이라면 가슴 치며 공감할 수 밖에 없는 핵리얼 공감 무비!

영화 <그래, 가족> 은 무능력 가장부터 빽 없는 흙수저, 끼 없는 만년 알바생, 애어른 막내까지 인간미와 개성을 고루 갖춘 캐릭터들의 향연으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한다. 다섯 살 쌍둥이까지 둔 가장이지만 번듯한 직장을 구하기가 만만치 않아 아내가 일하는 유치원에서 통학버스를 운전하는 장남 성호와 열심히만 하면 뭐든 이룰 수 있다는 생각으로 뉴욕 특파원이 되고자 10년을 악착같이 버텨왔지만 금수저 후배에게 밀려나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어버린 수경, 연예인 뺨 치는 외모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을 하기에는 끼가 없어 매번 오디션에 낙방하는 알바 인생의 주미. 큰소리 뻥뻥 치면서도 결국은 다들 무언가 결핍이 있는 오 씨 남매의 모습은 우리 주변에 있을 법한 리얼함과 짠내 나는 사연들을 간직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극한다. 여기에 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일찍 철이 들어버린 낙이는 다채로운 잔재주로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철없는 형, 누나들을 향한 어른스러운 훈계로 뭉클한 울림을 선사한다.

남보다 못한 오 씨네 삼 남매 앞에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막내 동생 낙이는 각자가 가진 사연을 들어주며 잊고 지냈던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만들어준다. 누구보다 가족을 그리워했던 낙이는 천진난만한 순수함으로 가족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때로는 어린아이답지 않게 가족들을 위로하며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이렇듯 각기 다른 개성으로 뭉친 오 씨네 가족과 그들의 유쾌한 앙상블은 극의 몰입을 배가시키며 뜨거운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서울 도심 한복판을 가르는 긴박한 추격전!
리얼한 카체이싱 액션으로 몰입감을 더하다!

핵리얼 공감무비 <그래, 가족> 을 더욱 리얼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볼거리는 바로 서울 도심 한복판을 가르는 긴박한 추격전이다.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무술감독인 정두홍 감독이 참여해 한층 완성도 높은 리얼 액션을 선보인다. 마대윤 감독은 "휴먼 코미디지만 한 번쯤 긴박하게 관객의 시선을 집중시켜 후반부 묵직한 드라마에 힘을 실어주고 싶었다"며 "서울 성수동 일대를 통제하고 촬영해 리얼함을 더했다"고 전해 기대를 모은다. 마대윤 감독은 카체이싱 장면에 남다른 공을 들였는데, 수경의 특종 취재를 돕기 위해 뛰어든 막내 낙이를 구하려고 온 가족이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에 캐릭터의 개성을 더해 긴박함과 웃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만들고자 했다. 이를 위해 긴박한 액션 도중에도 맛깔나는 대사를 통해 캐릭터의 성격까지 드러낸 것은 물론, 배우들 역시 각자의 캐릭터와 혼연일체가 된 듯한 운전실력으로 리얼함을 살려냈다. 마대윤 감독은 "거침 없는 수경과 주미처럼 이요원, 이솜 배우는 터프한 운전을, 허세만 가득한 성호처럼 정만식 배우는 소심한 운전을 펼쳤다. 특히 이솜 배우가 운전한 봉고차를 탔을 때는 너무 빠른 속도로 인해 스태프들이 튕겨나갈 정도였다"고 말해 <그래, 가족> 만의 유쾌하고 신나는 액션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렇듯 배우들의 몸을 사리지 않은 열정과 캐릭터의 디테일까지 살린 카체이싱 장면은 리얼함과 긴박감까지 더해진 추격 액션으로 영화에 대한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오 씨네 남매의 행복한 추억을 담은 바로 그 곳, 경북 안동!
"무더위와 싸우고, 모두를 힐링시켰던 순간들이 녹아 있어 모든 배우와 스탭들에게 특별했던 장소!"

영화 <그래, 가족> 에서 삼 남매가 살고 있는 서울만큼 중요한 곳이 이들에게 갑자기 찾아온 막내 동생이 살던 곳이자 오 씨 남매의 고향 산청이라고 할 수 있다. 산청은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는 그들이 잊고 지냈던 예전의 행복한 추억이 담긴 곳으로 시골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담아내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소탈한 분위기와 드넓고 푸른 밭을 간직한 경북 안동의 시골마을을 찾아내 스크린 속 이색적인 풍경을 담아낼 수 있었다. 그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곳은 바로 수십 평의 수박 밭과 원두막이 있는 장소였다. 극 중 아버지가 사 남매에게 남긴 마지막 선물인 수박 밭과 원두막은 실제 수확 직전의 수박 밭과 손수 지은 원두막으로 리얼하면서도 정감 가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한다. 때마침 장마철과 촬영 시기가 겹쳐 촬영이 지연되는 가운데, 수박 수확 시기가 다가와 제작진을 애타게 하기도 했다는 후문. 마대윤 감독은 "안동에서의 촬영은 모두를 힐링시키는 순간들이 많았다. 하지만 엄청난 무더위와 밤이면 몰아치는 모기떼, 벌레들의 습격에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고생이었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촬영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렇듯 오 씨 남매의 따뜻한 추억과 정겨움, 리얼함을 구현하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은 영화의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리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충족시킨다.

[Character & Cast]

"아버지 자식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결국은 빽이 없는 흙수저 둘째│수경

까칠하고 톡 쏘는 말투에 공격적인 태도가 트레이드 마크인 오 씨 남매 둘째. 인생의 짐짝 같은 가족과 인연 끊고 살기 위해 방송국 입사 후 10년간 휴가도 병가도 없이 일하며 뉴욕 특파원 발령만을 오매불망 기다렸다. 그러나 사장 빽으로 밀고 들어온 금수저 후배에 밀려 10년 노력은 물거품이 되고, 게다가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막내 동생이라며 나타난 낙이까지. 인생의 짐만 늘어나며 모든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청소, 빨래 등 집안일은 물론 잠입 취재에도 능한 낙이를 보며, 아직 뉴욕 특파원의 꿈이 사라지지 않았음에 눈이 번쩍인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배우!
싸가지 만땅흙수저로 돌아온 20년차 연기 내공 '요원느', 이요원
단아한 외모, 청순한 분위기에 절제된 카리스마, 안정된 연기력까지 갖춰 드라마와 영화를 불문하고 주연을 꿰차며 자신만의 입지를 단단히 다진 배우 이요원. 1998년 영화 <남자의 향기> 로 데뷔해 올해로 20년차 배우가 된 그녀는 [패션 70s], [외과의사 봉달희], [선덕여왕], [마의] 등 나오는 드라마마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기본좌 '요원느'로 등극함과 동시에 스타로서 자리매김했다. MBC 드라마 [불야성]과 JTBC 드라마 [욱씨남정기]로 브라운관에서 최근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배우 이요원이 4년 만에 스크린 복귀작으로 선택한 영화는 대국민 휴먼 코미디 <그래, 가족> . 연출을 맡은 마대윤 감독은 "수경은 밖에서는 똑부러지고 맡은 일을 빈틈없이 해내는 기자이지만, 집에서는 집안일도 미루는 등 인간적인 면모를 가진 인물이다. 배우 이요원의 차가운 이미지 뒤에 숨겨진 따뜻한 모습을 보고 수경 역을 잘 소화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청춘이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수경 역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이요원은<그래, 가족> 을 통해 모든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너 이 오성호 못 믿냐?"
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첫째│성호

오 씨 남매 장남이자 다섯 살 쌍둥이까지 있지만 번듯한 직장 하나 없는 철부지 가장. 국가대표 유도선수를 꿈꿨으나 부상과 함께 찾아온 아버지의 빚으로 인해 모든 걸 포기해야 했다. 아내가 다니는 유치원에서 통학버스 운전으로 생계를 이어가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돌아가신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늦둥이 동생 낙이를 처음으로 만난다. 교통사고 당한 낙이를 이용해 한 몫 챙겨볼까도 했지만 뜻대로 안 되고, 정처 없이 떠도는 낙이가 눈에 밟히면서도 키울 수 없는 현실 때문에 장남 체면이 말이 아니다.

액션, 범죄, 스릴러, 휴먼 코미디 등 모든 장르 다 소화해낸다!
뜻밖의 귀여운 반전 매력 선사하는 7천만 배우, 정만식
다년간의 연극 배우 경력을 바탕으로 액션, 범죄, 느와르, 스릴러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담담히 쌓아온 배우 정만식. 그는 <부당거래> <황해> <끝까지 간다> <군도> <베테랑> <내부자들> <아수라> 등 굵직하고 거친 연기를 주로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7천만 관객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대국민 휴먼 코미디 <그래, 가족> 에서 정만식이 연기한 성호 역은 오 씨 집안 철부지 장남으로 거친 외모와 다르게 어딘가 허술하고도 귀여운 반전 매력을 겸비한 캐릭터. "배우 정만식의 강한 이미지를 귀엽게 변환시키면 새로운 모습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다른 배우들과 만났을 때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했는데 역시 현장에서도 잘 해주었다"고 밝힌 마대윤 감독의 말처럼 정만식은 <그래, 가족> 을 통해 이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과 함께 이요원, 이솜, 정준원 배우와 리얼 가족 케미를 선보인다.

"우리가 뭐 가족이야? 말만 가족이지"
결정적으로 끼가 없는 만년 알바생 셋째│주미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가졌지만 결정적으로 끼가 없어 매번 오디션에 낙방하는 오 씨 집안 셋째 주미. 특별한 기술도 없어 만년 알바 인생으로 근근이 생계를 유지하는 와중에 남보다 못한 삼 남매 사이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얻어내는 수입이 톡톡하다. 그러던 어느 날 막내 동생 낙이가 나타나고, 주미는 미안한 마음이 앞서지만 먹고 살기 바빠 동생을 언니와 오빠에게 떠넘기게 된다.

반짝반짝 빛나는 충무로의 라이징 스타 이솜!
다른 건 없어도 긍정 에너지 하나는 넘쳐나는 주미로 완벽 변신!
2008년 Mnet의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의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정식 데뷔한 배우 이솜. 이후 특유의 신비로운 마스크로 각종 뮤직비디오, 광고,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중이다. 2015년에는 배우 정우성과 함께한 <마담 뺑덕> 에서 지독한 사랑과 복수를 담은 캐릭터 덕이로 열연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제15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연기자상을 수상했다. 단숨에 충무로의 핫한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솜은<그래, 가족> 에서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 역을 맡아 얄미우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매력을 발산한다. 마대윤 감독은 "주미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활력은 있지만 결정적인 끼가 없어 좌절하기 일쑤인 사람들을 대표하는 캐릭터이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고난을 헤쳐나가는 끈기 있는 모습이 희망을 전할 것이다. 배우로서 이솜은 영화를 대하는 태도가 남다르고, 밝고 순수한 모습 자체도 주미와 아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평소 따뜻한 가족영화에 관심이 많았다던 배우 이솜이 남보다 못한 사 남매 사이에서 보여줄 가족애와 긍정 에너지가 기대된다.

"행님, 누부야! 내다 낙이!"
잔재주는 타고난 막둥이│낙이

남들처럼 평범한 가족사진 하나 갖는 게 소원이었던 오 씨 집안 막내 오낙. 시골에서 아버지와 함께 살며 청소, 빨래, 요리 등 모든 집안일을 섭렵한 똑부러지는 열한 살 낙이는 고생 끝에 남매들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존재조차 모르던 막둥이가 나타나자 서로에게 미루기 바쁘고, 결국 낙이는 둘째 수경에게 맡겨진다. 애물단지 취급 받던 낙이는 뜻밖의 특종을 잡아낼 열쇠가 되면서 수경과 함께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 기상천외한 작전을 펼치게 된다.

순진무구한 해맑음과 깊은 감동을 동시에 전할 줄 아는 배우 정준원!
아역답지 않은 노련한 연기로 존재감 발산!
2012년 데뷔한 이래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사극, 스릴러, 전쟁 드라마 등 장르를 불문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정준원은 2016년 영화 <오빠생각> 에서 동생만 생각하는 오빠 동구 역으로 아역답지 않은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확실하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그래, 가족> 의 연출을 맡은 마대윤 감독은 "정준원 배우가 많은 작품에서 보여줬던 연기를 보고 복합적인 캐릭터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배우라고 확신했다"고 캐스팅 비화를 전해 남다른 연기력을 기대하게 한다. 순진무구한 아이의 눈빛에 깊은 사연까지 담을 줄 아는 배우 정준원은 대국민 휴먼 코미디 <그래, 가족> 에서 풍부한 감정 연기로 웃음과 감동을 전한다.

디스크 구성
[영화 시작]
[장면 선택]
[부가영상]
예고편 (1분6초)
[설정]

상영시간 - 107분 (본편 106분)
자막 - Korean
화면비율 - 2.35:1 Anamorphic Wide Screen
오디오 - KoreanDolby Digital 5.1
지역코드 - 3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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