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新民事執行法 : 附: 공매 제7개정판

新民事執行法 : 附: 공매 제7개정판 (14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이시윤 李時潤
서명 / 저자사항
新民事執行法 : 附: 공매 / 이시윤
판사항
제7개정판
발행사항
서울 :   博英社,   2016  
형태사항
xxx, 745 p. ; 24 cm
ISBN
9791130329246
일반주기
부록: 부동산경매사건의 집행기간 등에 관한 예규  
색인수록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13315
005 20170825172135
007 ta
008 170825s2016 ulk 001c kor
020 ▼a 9791130329246 ▼g 93360
035 ▼a (KERIS)BIB000014208689
040 ▼a 211029 ▼c 211029 ▼d 211009
082 0 4 ▼a 347.519077 ▼2 23
085 ▼a 347.53077 ▼2 DDCK
090 ▼a 347.53077 ▼b 2016z2
100 1 ▼a 이시윤 ▼g 李時潤 ▼0 AUTH(211009)107381
245 1 0 ▼a 新民事執行法 : ▼b 附: 공매 / ▼d 이시윤
246 3 0 ▼a 민사집행법
246 3 0 ▼a 공매
250 ▼a 제7개정판
260 ▼a 서울 : ▼b 博英社, ▼c 2016
300 ▼a xxx, 745 p. ; ▼c 24 cm
500 ▼a 부록: 부동산경매사건의 집행기간 등에 관한 예규
500 ▼a 색인수록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법학도서실(법학도서관 지하1층)/ 청구기호 347.53077 2016z2 등록번호 1117776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개정된 민사집행법, 법원조직법, 중재법, 사법보좌관규칙, 민사집행규칙 등 개정법령을 반영하였으며, 대륙법계이면서도 판례를 어느 나라보다 중시하는 실정이니만큼 그 사이의 새 판례를 빠짐없이 망라하고자 하였다. 외국의 발전적 입법례도 반영.소개하였다. 또한 민사집행과 관련있는 주목할 만한 실화를 소개함으로써, 집행법을 쉽게 흥미있게 이해함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제7개정판 2016. 9. 15
제6보정판 2014. 5. 20.
제6판 2013. 2. 10. 제5판 2009. 9. 1.
제4판 2007. 7. 15. 제3판 2006. 4. 20.
보정판 2005. 6. 30. 초판 2004. 9. 20.

제 7 개정판을 내면서

제 6 증보판을 내놓은 지 어언간 2년 반의 세월이 흘렀다. ‘질풍과 노도’의 격변기에 처하여 민사집행법분야라고 하여 변화와 개혁에 예외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몇 가지 사항을 반영하고자 개정판을 낸다.
첫째로, 개정된 민사집행법(2014. 5. 20), 법원조직법(2014. 12. 30; 2016. 3. 29), 중재법(2016. 5. 29), 사법보좌관규칙(2014. 9. 1; 2016. 6. 1), 민사집행규칙(2015. 12. 29) 등 개정법령을 반영하는 것이다. 사법보좌관의 처분에 대한 즉시항고의 전치절차인 ‘이의신청절차’는 이제 우왕좌왕 시행착오를 거듭하다가 자리를 잡은 것 같아 다행이다. 중재판정에 대한 집행판결이 아니라 집행결정으로 바뀐 것도 밝혔다.
둘째로, 대륙법계이면서도 판례를 어느 나라보다 중시하는 실정이니만큼 그 사이의 새 판례를 빠짐없이 망라하고자 하였다. 여기에는 조관행 박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인 이원석 부장판사의 적극적 기여가 있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 전민철 변호사의 참여도 있었다.
셋째로, 외국의 발전적 입법례를 반영.소개코자 하였다. 우선 독일의 경우는 2013. 1. 1.부터 강제집행개혁을 위한 사건해명제도(Sachaufkläung)가 시행되면서 민사소송법 강제집행법편을 창의적으로 혁신을 하였다. 일본의 민사집행법과 민사보전법에서도 독일에는 미치지 못하나 발전적인 제도가 엿보여 비교법적 견지에서 소개.평석하였다. 오스트리아법도 참고하였다. 나아가 조관행 박사 외에 몇 분 교수들과 자동차집행에 대한 용역작업에 동참하여 독일의 제도를 익힐 좋은 기회가 되어 여기에서 얻은 지식을 우리제도와 비교법적인 고찰을 하였다.
넷째로, 우리 집행법구조는 고비용.저효율이다. 비용이 많이 들고 절차는 이해관계인이 많아 복잡다단하며, 시간은 만성적 지체에 빠져 지루하게 오래끈다. 제도이용의 국민에게 인기가 없고 신뢰를 보내지 않는 이 제도에는 입법 상 구조적인 문제점이 있음을 지적하면서 구조개혁의 방향을 제시코자 하였다. 그 전제로서 우리법과 독일법의 법제상의 차이점을 도표로 적시하여 문제의 소재를 부각시키고자 한 것이 이 개정판의 특색이다.
다섯째로, 큰 틀에서 경매제도에는 법원경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체납처분경매인 공매도 포함된다. 공매는 주관기관이 법원이 아닌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이지만, 매각대상이 법원경매와 같고 법리도 유사하며 high risk, high return이란 점이 공통적이다. 매수희망자는 법원경매에 못지않게 공매도 관심사가 되므로, 공매에 관하여 별도의 장으로 좀 더 자세히 설명한 것이 이번 개정판의 또 다른 특색이다.
여섯째로, 민사집행과 관련있는 주목할 만한 실화를 소개함으로써, 집행법을 쉽게 흥미있게 이해함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이를 각주에서 첨가하였다. 이렇게 보면 이번 판은 신기획의 개정판이라 할 것이다.
변함없이 도움을 주는 조관행 박사, 이원석 부장판사, 그리고 전민철 변호사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표한다. 박영사 조성호이사의 격려와 전례없는 더위에 수고를 아끼지 않는 김선민 부장의 노고를 칭찬한다.

2016. 8. 25.
저 자 씀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이시윤(지은이)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고등고시 사법과 합격 서울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수료(법학석사) 법학박사(서울대학교) 독일 Erlangen-Nurnberg 대학교(1968~1970) 및 미국 Nevada 법관연수학교(1971) 및 University of the Pacific(1986) 수학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조교수, 사법대학원 교무․학생과장, 사법연수원 교수, 경희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서울민․형사지법 및 고법부장판사, 법무부 민소법개정분과위원, 한국민사소송법․민사법․민사집행법학회 및 민사실무연구회 각 회장, 법무부 민법개정분과위원장 춘천․수원지법원장 및 헌법재판관, 감사원장 등 역임 현 고려대학교 강사 겸 법무법인 대륙아주 변호사 저 서 법제대의 신민사소송법 신민사집행법 소송물에 관한 연구 주석 신민사소송법(공편저) 판례소법전 판례 민사소송법(공저) 판례해설 민사소송법(공저) 민사소송법입문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편 총론 
제1장 민사집행 
제2장 민사집행의 주체 
제3장 민사집행의 객체(대상)-책임재산 

제2편 강제집행 
제1장 강제집행의 적법요건 
제2장 강제집행의 요건 
제3장 강제집행의 진행 
제4장 위법집행과 부당집행에 대한 구제방법 
제5장 금전집행 
제6장 비금전집행 

제3편 담보권실행 등을 위한 경매 
제4편 보전처분 
제1장 서설 
제2장 가압류절차 
제3장 가처분절차 

판례색인 
사항색인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