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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간 중재 원칙으로서의) 번역윤리

(문화간 중재 원칙으로서의) 번역윤리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ym, Anthony, 1956- 박혜경, 역 최효은, 역
서명 / 저자사항
(문화간 중재 원칙으로서의) 번역윤리 / 앤서니 핌 지음 ; 박혜경, 최효은 옮김
발행사항
서울 :   HU:iNE :   한국외국어대학교 지식출판원,   2016  
형태사항
358 p. ; 23 cm
총서사항
존 벤자민스 통번역 총서 = John Benjamins series ; 16
원표제
Pour une éthique du traducteur
기타표제
영어번역표제 : On translator ethics : principles for mediation between cultures
ISBN
9791159010644 9788974649142(세트)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39-358
일반주제명
Translating and interpreting --Moral and ethical a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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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a 프랑스어로 된 원저작이 영어로 번역되고, 이것을 다시 한글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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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박혜경, ▼e▼0 AUTH(211009)3798
700 1 ▼a 최효은, ▼e▼0 AUTH(211009)9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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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418.02 2014z4 16 등록번호 111777248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06-07 예약 예약가능 R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존 벤자민스 통변역 총서 16권. 번역을 직업으로 선택한 번역자들에게나 번역 행위에 이론적으로든 실무적으로든 관심을 가지는 모두에게 가치있는 논제가 될 수 있는, 번역자 윤리 내용을 다루고 있다.

첫째, 번역과 윤리라는 이슈에 대한 '번역학자' 입장에서의 견해를 확인할 수 있다. 둘째, 한 학자(앤서니 핌)의 치밀한 논리전개와 함께 그간 이루어진 주요 번역학 이론의 비평이 담겨져 있다. 그 과정에서 이 책은 번역학 이론이 해당 이론을 제안한 학자 개인이나 번역학 내에만 머물지 않고 이론적 성숙을 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흥미진진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

최근 들어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은 번역자들이 점차 그 활동 범위를 넓혀가며 번역에 대한 시각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본서는 번역을 직업으로 선택한 번역자들에게나 번역 행위에 이론적으로든 실무적으로든 관심을 가지는 모두에게 가치있는 논제가 될 수 있는, 번역자 윤리(Translator Ethics, 제목인 ‘번역윤리’와 용어 번역을 달리하고 있는 이유는 ‘역자 일러두기’ 참고)내용을 다루고 있다.
첫째, 번역과 윤리라는 이슈에 대한 ‘번역학자’ 입장에서의 견해를 확인할 수 있다. 둘째, 한 학자(앤서니 핌)의 치밀한 논리전개와 함께 그간 이루어진 주요 번역학 이론의 비평이 담겨져 있다. 그 과정에서 본서는 번역학 이론이 해당 이론을 제안한 학자 개인이나 번역학 내에만 머물지 않고 이론적 성숙을 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흥미진진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
특히 번역자의 실무적 상황을 고려하는 가운데 번역자 윤리를 다루는 서적이 희소한 것을 감안할 때, 본서는 번역자들을 교육하고 양성하는 기관과 그 훈련자들에게 번역자의 정체성과 본질적 사명을 보다 깊이있게 고민하고 성찰하도록 하는 플랫폼이 되어준다.

[발간사]

1960년대 캣포드(J. C. Catford)와 니다(E. Nida) 이후 통역학을 포괄하는 번역학은 현대적 본격 학문 분야로 부상하기 시작하였다. 캣포드의 ‘언어학적 접근’과 니다의 성서 번역을 위한 ‘소통 효과 중심’의 접근에 이어 ‘문화 전환’(cultural turn)과 ‘맥락 전환’(contextual turn)의 패러다임 전환을 거치면서 번역학은 학제적 성격(interdisciplinarity)을 더욱더 공고히 하게 되었다.
번역학이 대표적인 학제적 학문분야인 것은 연구대상인 문제와 현상의 설명을 위해 가져오는 이론 틀(frameworks)과 연구방법론(research methodology)의 다양성 때문이라 할 수 있다. 번역학은 번역 과정과 번역 결과물을 모두 연구 대상으로 삼는다. 번역사의 ‘블랙박스’ 안에서 번역 행위를 둘러싸고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무수한 의사결정 과정과 그 과정에 작용하는 다양한 변수들을 설명하는 한편 이들 작용의 가시적 구현체로서의 번역결과물을 모두 다룬다. 이렇다 보니 번역사의 머릿속에서 이루어지는 과정을 들여다보기 위해 사고발화법(Think-Aloud Protocol), fMRI(functional Magnetic Resonance Imaging, 기능적 자기 공명 영상 기법), 통계처리를 포함하는 코퍼스 분석, 담화분석 및 기능문법 등 다양한 인접학문분야의 연구성과와 분석도구를 차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번역학이 언제까지나 학제성에 만족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번역학의 학제성은 그동안 어쩌면 번역학의 일방적 ‘짝사랑’이었을 수도 있다는 문제의식이 필요한 시점에 와있다. 프랑스 번역학자 질(D. Gile)의 이야기는 이런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번역학이] 타 학문 분야와 맺은 파트너십은 균형을 이루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 이어서, [우월한] 지위, 파워, 재정능력 및 실제 리서치 능력은 일반적으로 파트너 관계에 있는 학문분야에 있다. 뿐만 아니라 학제성이 패러다임의 확산을 도와 결과적으로 자율적인 학문분야로서의 통번역 연구의 지위를 약화시키고 있다.
(질 2004: 29)

질의 이야기는 학제성을 장점으로 부각시켜온 번역학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곱씹어볼 만하다. 핌(A. Pym) 역시 대표적 번역학 학술지의하나인 『Target』의 역할을 돌아보면서, 번역학이 인접 학문분야의 연구 성과를 도입해오고 있는 반면, 정작 번역학의 연구 성과가 인접 학문분야로 전파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드물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다. 그만큼 쌍방향의 균형 잡힌 호혜적 지적(知的) 파트너십은 아니었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이런 시점에서 번역학을 연구하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번역학 자체의 고유 연구영역을 더 분명히 규정하는 한편, 학문적 엄격성(academic rigor)을 갖춘 연구방법론을 확립하는 일일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번역학의 다양한 연구 성과와 새롭게 개척되는 연구방법론을 선도적으로 꾸준히 소개해온 존 벤자민스(John Benjamins) 출판사의 통번역 총서의 기여를 인정해야 할 것이다. 번역학 연구자라면 누구나 이 총서 가운데 최소한 한두 권 이상은 읽어보았을 정도로 번역학의 학문적 성과를 집대성하여 소개하였기 때문이다. 『존 벤자민스 통번역 총서』 번역 작업에 누구보다도 바쁘신 교수연구자들이 다수 자원하신 것은 바로 이 총서에 대한 지적 향수(知的 鄕愁) 같은 것이 작용한 때문은 아닐지.
국내 최초의 전문통번역학 연구단체인 한국통역번역학회(KSCI)가 이번에 『존 벤자민스 통번역 총서』 가운데 대표적인 업적들을 선별하여 번역 출간하게 된 것은 특별히 의미가 크다. 1998년 학회 창립 이래 국내 최초의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통역과 번역』, 국제전문학술지 『FORUM: International Journal of Interpretation and Translation』을 발행해오면서 국내외 통번역학의 발전과 소통에 이바지해온 본 학회의 통번역총서 번역 발간이 우리말로 쓰인 번역학 자료에 목말라해 온 연구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경기침체로 출판계 전망이 장밋빛이지만은 않은 상황에서, “뜻있는 기획출판일수록 대학 출판부에서 맡아야 한다.”며 선뜻 『존 벤자민스 통번역 총서』 출판 추진에 합의해주신 한국외국어대학교, 특히 장지호 지식출판원장님과 신선호 팀장님께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린다. 학회를 대표하여 출간을 총괄해주신 김대진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님과 실무조정을 도와준 학회 교수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016년 3월 16일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학부 교수
존 벤자민스 통번역 총서 기획위원장
정호정

[역자 서문]

번역자의 정체성은 번역이 하나의 전문분야로, 번역자가 하나의 전문직종으로 인정받는 유럽에서조차도 어느 정도 모호한 채로 남아 있다. 번역과 번역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여전히 낮은 우리 사회의 경우 번역자의 역할에 대한 존중과 그 정체성에 대한 성찰은 더더욱 미흡한 실정이다.
그럼에도 최근 들어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은 번역자들이 점차 그 활동 범위를 넓혀가면서 번역에 대한 시각이 조금씩 변화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런 면에서 본서는 번역을 직업으로 선택한 번역자들에게나 번역 행위에 이론적으로든 실무적으로든 관심을 가지는 이들 모두에게 가치 있는 논제가 될 수 있는, 번역자 윤리(Translator Ethics, 제목인 ‘번역윤리’와 용어 번역을 달리하고 있는 이유는 ‘역자 일러두기’ 참고)를 다루고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
특히 번역자의 실무적 상황을 고려하는 가운데 번역자 윤리를 다루는 서적이 희소한 것을 감안할 때, 본서는 번역자들을 교육하고 양성하는 기관과 그 훈련자들에게 번역자의 정체성과 본질적 사명을 보다 깊이 있게 고민하고 성찰하도록 하는 플랫폼이 되어주리라 기대한다.
또한 본서는 그 내용과 관점에 대한 동의 여부를 떠나 유익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번역자의 윤리에 대한 저자 핌(A.Pym)의 견해는 비교적 간단하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본서의 서론과 결론 부분에서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거기에 동의할지 여부는 독자 저마다의 관점과 상황 속에서 검토되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본서는 저자의 제안에 대한 동의 여부를 떠나, 다음의 세 가지 점에서 유익한 사고 도구(thinking-tool)가 될 것이다.
첫째, 번역과 윤리라는 이슈에 대한 ‘번역학자’ 입장에서의 견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점은 윤리라는 철학적 화두를 다루는 데 있어 대단히 중요한 구분점이 된다. 번역의 윤리를 철학자나 문학자의 입장에서 보느냐 혹은 그 외 다른 관련자, 이를 테면, 번역실무자나 타 전공 학자로서의 번역실천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와는 전혀 다른 존재론적 출발점을 형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자들은 저마다의 상이한 입장을 분명히 자각하는 가운데 저자의 견해를 비교 · 평가 · 응용해 볼 수 있다.
둘째, 한 학자의 치밀한 논리전개를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서론과 결론에서 확인할 수 있는 핌의 견해는 대단히 명쾌하다. 하지만 그 간명한 입장을 도출하기까지 본론은 때로는 치졸하리만치 촘촘한 논리전개로 구성되어 있다. 그 과정을 따라가는 것은 학문의 세계에 입문하여 자신의 이론적 정체를 발견해가는 과정에 있는 이들에게 특히 유익한 탐색의 과정이 될 것이다.
셋째, 본서에는 번역이론이 번역되어 있다. 번역학 연구는 최근 양적인 측면에서는 폭발적인 증가추세에 있다고 한다. 하지만 실증적, 사례적 연구에 비해 본격 이론적 논쟁은 여전히 미약하다. 여기에서 핌은 자신의 견해를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않고 그간 이루어진 주요 번역학 이론들을 과감하게 비평하고 비판한다. 그 과정에서 본서는 번역학 이론이 해당 이론을 제안한 학자 개인이나 번역학 내에만 머물지 않고 이론적 성숙을 꾀하는데 없어서는 안 될 흥미진진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
요약하자면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정체와 방법론을 분명히 드러낸 대범함 때문에, 그의 입장과 논리에 공감하고 그것을 공유하는 독자에게나 그렇지 않은 독자에게나 유익한 독서경험이 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동안, 번역자들의 사명과 분투를 생생한 예시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저자 핌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도전을 받게 될 것이다.
당신은 왜 번역하는가? 번역하는 당신은 누구인가

2016년 1월
역자 박혜경, 최효은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앤서니 핌(지은이)

스페인 로비라 이 비르길리 대학(Universitat Rovira i Virgili) 번역학 교수이자 비교문화연구그룹(Intercultural Studies Group)의 주임 교수. 유럽번역학회(European Society for Translation Studies) 회장을 역임 중이며, 카탈란 고등학문 연구소(Catalan Institution for Research and Advanced Studies) 연구원이다. 2015년 비엔나대학(University of Nienna)에서 발터 벤야민 의장직(Walter Benjamin Chair)을 맡았다.

박혜경(옮긴이)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및 통역번역대학원 한영통역번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였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학에서 영어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통번역훈련과 영어교육의 접목을 통한 교육과정 개발, 기독교적 가르침과 강의설계 등의 연구를 수행해왔다. 주요 역서로는 『시안과 전사』, 『시편산책』, 『아주 특별한 사랑』 등이 있다.

최효은(옮긴이)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동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거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통역번역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번역의 역사, 기독교텍스트의 번역 등의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잇다. 주요 역서로는 『세상이 묻고 진리가 답하다』, 『부활논쟁』, 『나의 사랑하는 책』(이상 IVP)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발간사 5 
역자 서문 9 
역자 일러두기 13 
감사의 말 27 
들어가는 말 31 

제1장 경계에서 
경계에서 55 
슐라이어마허를 다시 읽는 위험 56 
이분법적 번역이론 57 
은유와 그 전략 60 
소속이라는 미묘한 경계 62 
혼혈과 그 관련 어휘 67 
슐라이어마허에게 있어서 좋은 번역자란 71 
혼혈의 배제 73 
“이것이냐” 혹은 “저것이냐”의 논리 78 
혼혈로서의 번역자 80 
업데이트: 베누티가 슐라이어마허를 읽다 84 

제2장 메신저들 
메신저들 97 
스퍼시아스와 불리스의 이야기 98 
헤로도토스의 업적과 삶 101 
생존, 행복, 그리고 개인 108 
야코비, 스파르타인을 변호하다 110 
헤겔의 관점 114 
총독에게 한 답변 116 
크세르크세스 왕의 결정 119 
간 문화적 의사결정을 위한 요소들 122 
번역자가 단순한 메신저가 아닌 이유 128 
업데이트: 모나 베이커와 동기의 순수성 130 

제3장 전문가라고 
전문가라고? 141 
번역이라는 형식 141 
윤리의 전제조건으로서의 책임 152 
자신만의 공간에서 번역자가 갖는 책임 153 
의심의 공간이 요구하는 윤리 155 
번역자는 아무나가 아니다 156 
번역자의 배타성을 위한 세 가지 공간 159 
역사적 사례 속에서 살펴본 번역자의 책임 164 
업데이트: 기술민주화 시대 번역자의 전문성 172 

제4장 중재자 
중재자 187 
맥락과 요인 187 
네 가지 원인 190 
원천 중시 193 
목적 중시 195 
(번역이라는) 형식 중시 198 
번역자 중시 201 
책임과 다원적 원인론 205 
이상적 순간 207 
나는 번역해야 하는가 210 
(복수로서) 번역자들의 윤리 211 
업데이트: 번역사회학과 혁명적 주체 212 

제5장 선교사들 
선교사들 225 
협상불가능 한 것 225 
니다의 중요성 228 
세 가지 비판 230 
성경 번역자들의 비판 231 
시인의 비판 237 
학자의 비판 241 
“여러 사람에게 여러 모양으로” 244 
참여 247 
니다에 대한 부분적 옹호의 결론 250 
업데이트: 스피박, 번역 그 이상을 한다는 것 252 

제6장 협력의 요인들 
협력의 요인들 267 
노력이라는 문제 267 
집단적 노력 270 
협력모델 272 
협력의 한계 275 
거래비용 분석 276 
거래비용으로서의 번역 281 
번역비용과 지식사용 284 
거래비용과 윤리적 목표 286 
몇 가지 기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변 292 
번역과 언어학습 297 
재검토: 번역자의 이해 300 
상업이라는 공포 301 
업데이트: 개입을 통한 협력추구의 위험 303 

제7장 번역자 윤리의 원칙 
번역자 윤리의 원칙 319 

후기 세대의 경과와 번역 개념의 확대 
후기 329 
참고문헌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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