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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 착각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준만, 康俊晩, 1956-
서명 / 저자사항
생각과 착각 / 강준만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인물과사상사,   2016  
형태사항
387 p. ; 23 cm
총서사항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 ;5
ISBN
978895906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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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강준만, ▼g 康俊晩, ▼d 1956- ▼0 AUTH(211009)5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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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2 2013z11 5 등록번호 11177610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강준만 교수의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다. 강준만 교수는 ‘생각과 착각’에 관한 50가지 사례와 이론을 재미있고 생생하게 풀어낸다. 왜 ‘너답게 행동하라’는 조언은 무익한가?, 왜 어떤 네티즌들은 악플에 모든 것을 거는가?, 왜 멀티태스킹을 ‘사기’라고 하는가?, 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은 폭력적일 수 있는가? 등 흥미있는 주제들이 망라되어 있다. 여러 분야의 수많은 학자에 의해 논의된 이론을 끌어들인 답은 우리에게 세상을 이해하고 꿰뚫어볼 수 있는 긴 시야와 깊은 안목을 전해줄 것이다.

왜 우리는 “날 좀 봐달라”고 몸부림치는가?
왜 양당 체제의 정당들은 서로 비슷해지는 걸까?
왜 어떤 사람들은 전투적인 정치적 광신도가 되는가?

우리는 왜, 무엇을 착각하는가?


우리가 갖는 생각에는 진실과 정답도 있지만, 여러 가지 착각과 오류도 공존하게 마련이다. 우리는 대체로 자신의 생각이 합리적이라고 믿지만, 실상을 살피면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성찰이 필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내 생각은 모두 옳다는 식의 독선과 아집은 자기 발전에 도움이 안 되며 삶과 세상을 피폐시키기도 한다. 당연하게 여겼던 나의 생각과 세상의 법칙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오류를 최소화할 때 우리의 삶은 지금보다 나아질 수 있다.
『생각과 착각』은 강준만 교수의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다. 강준만 교수는 이 책에서 ‘생각과 착각’에 관한 50가지 사례와 이론을 재미있고 생생하게 풀어낸다. 왜 ‘너답게 행동하라’는 조언은 무익한가?, 왜 어떤 네티즌들은 악플에 모든 것을 거는가?, 왜 멀티태스킹을 ‘사기’라고 하는가?, 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은 폭력적일 수 있는가?, 왜 초연결사회가 국가를 파멸의 위기에 빠뜨릴 수도 있는가? 왜 우리는 ‘내가 맞아. 편견이 있는 건 너야!’라고 생각할까?, 왜 명문대는 물론 명문고 학생들까지 ‘과잠’을 맞춰 입는가? 등 흥미있는 주제들이 망라되어 있다. 여러 분야의 수많은 학자에 의해 논의된 이론을 끌어들인 답은 우리에게 세상을 이해하고 꿰뚫어볼 수 있는 긴 시야와 깊은 안목을 전해줄 것이다.

왜 우리는 남들이 나를 주의 깊게 볼 거라고 착각하는가?

“그렇게 입고 가면 어떡해?” “여보, 남들은 내게 그렇게까지 신경 안 써.” 좀 차려입고 나가야 할 일이 있을 때마다 아내와 나 사이에 주고받는 대화의 전형이다. 아내는 옷의 색이 안 맞는다는 등 이모저모 신경을 써주려고 애쓰지만, 대충 입고 가려는 나의 한결같은 주장은 내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이다. 심리학엔 ‘조명 효과’라는 게 있다. 조명 효과는 연극 무대 위에서 조명을 받는 배우처럼 자신이 다른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적으로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현상을 말한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다른 사람이 자신의 외모와 행동을 주시하고 있어 사소한 변화도 다른 사람들이 알아차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폴커 키츠와 마누엘 투쉬는 “단 1초만이라도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보면 나에게 별 관심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다”고 말한다.

왜 아이의 ‘머리’보다는 ‘끈기’를 칭찬해야 하는가?

“초등학교 때 학습능력 장애를 의심받던 아이가 있었다. 구구단은커녕 덧셈도 어려워했고, 뭐든지 늦돼 부모 마음을 졸였다. 중학교에 올라가선 ‘더는 공부 안 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하기도 했다. 그로부터 5년 후 이 아이는 서울대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김주환 연세대 교수의 딸 이야기다. 김주환 교수의 가장 핵심적인 공부 비법은 ‘아이의 머리보다는 끈기를 칭찬한다’였다. 그는 ‘그릿’이라는 개념을 대중화하는 데에 큰 기여를 했는데, 그릿 개념의 저작권자인 미국 심리학자 앤절라 덕워스는 그릿을 ‘장기적인 목표를 향해 열정과 끈기를 갖고 나아가는 것’으로 정의한다. 그녀의 연구에 따르면 재능과 적성을 떠나 그릿이 있는 사람들은 흥미와 관심, 동기 덕분에 더 높은 성취를 이룬다. 아이비리그대학 학생들의 성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도 지능이나 다른 요인이 아니라 그릿이며, 영업사원들의 영업 실적과 근속연한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 역시 그릿이라는 것이다.

왜 열정은 어느덧 ‘착취의 언어’가 되었는가?

독일 철학자 페터 비에리는 『삶의 격: 존엄성을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에서 일은 존엄의 문제라고 역설한다. 지당하신 말씀이지만, 한국의 500만 알바족에겐 꿈같은 이야기다. 자립조차 어려우니 자부심이 나올 리 만무하다. 자부심은 ‘열정’이란 말로 대체되어 “당신의 열정을 보여달라”거나 “좀더 열정을 가지고 일해라”라고 윽박지르는 이상한 마케팅이 사회 전 분야에 걸쳐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러한 폐허에서 나온 말이 ‘열정페이’다. 열정과 페이의 조합어인 열정페이는 무급 또는 아주 적은 월급을 주면서 취업준비생을 착취하는 기업을 비꼬는 말이다.
취업준비생들은 국가기관 인턴 경험이라는 스펙 한 줄을 넣기 위해 무급 인턴에 열정을 팔고 있다. 600여 명에 달하는 국회 인턴의 월급은 4대 보험료와 세금을 제외하면 109만 원 정도다. 급기야 편의점 점주까지 열정페이의 대열에 가세했다. 비극적인 건 편의점 점주 역시 늘 갑에게 당하고 사는 을이라는 점이다. 이는 우리 시대의 갈등과 투쟁이 점차 ‘사회적 약자들끼리의 혈투’로 대체되고 있다는 걸 말해주는 징후는 아닐까?

왜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에릭 슈밋은 1955년생일까?

우리는 ‘아웃라이어’들의 성공 이유를 그들의 타고난 재능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다. 미국 저널리스트 맬컴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는 이런 상식에 이의를 제기한 책이다. “그들의 역사를 구분 짓는 진정한 요소는 그들이 지닌 탁월한 재능이 아니라 그들이 누린 특별한 기회이다”라는 게 글래드웰의 주장이다. 개인컴퓨터 혁명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해는 1975년이다. 이 혁명의 수혜자가 되려면 1950년대 중반에 태어나 20대 초반에 이른 사람이 가장 이상적이다. 실제로 미국 정보통신 혁명을 이끈 거물들은 거의 대부분 그 시기에 태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잡스, 구글의 에릭 슈밋 등은 1955년생이며 다른 거물들도 1953년에서 1956년 사이에 태어났다. 각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둔 이들은 탁월한 재능이 아니라 그들이 누린 특별한 기회 때문에 성공했다는 글래드웰의 논지는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으면서도 의외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다.

왜 “먹고 싶은 요리 다 시켜! 난 짜장면”이라고 말하는 직장 상사가 많은가?

‘더블 바인드’, 우리말로 ‘이중구속’은 한 사람이 둘 이상의 모순되는 메시지를 전하고, 그 메시지를 받은 사람은 그 모순에 대해 응답할 수 없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로 쓰인다. 문화인류학자 그레고리 베이트슨이 1956년 조현증(정신분열증)에 관해 말하면서 제시한 이론이다. 이중구속은 주로 언어에 의한 의사소통과 비언어적인 의사소통이 일치하지 않을 때 발생한다. 예컨대, 아이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하면서 무표정하거나 초조한 표정을 짓는다면 아이는 자신이 정말로 사랑받고 있는지 진의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심리적 갈등을 일으킨다.
이중구속은 사회 전 분야에 걸쳐 나타난다. 박권일은 “‘기탄없이 비판해주기 바란다’고 해놓고 정작 기탄없이 비판하면 인사상 불이익을 주는 조직, ‘먹고 싶은 요리 다 시켜! 난 짜장면’이라 말하는 직장 상사 등이 흔히 볼 수 있는 이중구속의 주체다”고 말한다. 그러나 알고 보면 “먹고 싶은 요리 다 시켜! 난 짜장면”이라 말하는 직장 상사도 다른 이중구속 상태에 처해 있다고 보는 게 옳으리라. 이중구속의 먹이사슬이라고나 할까?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준만(지은이)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강준만은 탁월한 인물 비평과 정교한 한국학 연구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켜온 대한민국 대표 지식인이다. 전공인 커뮤니케이션학을 토대로 정치, 사회, 언론, 역사, 문화 등 분야와 경계를 뛰어넘는 전방위적인 저술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를 꿰뚫어보는 안목과 통찰을 바탕으로 숱한 의제를 공론화해왔다. 2005년에 제4회 송건호언론상을 수상하고, 2011년에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한국의 저자 300인’, 2014년에 『경향신문』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다. 저널룩 『인물과사상』(전33권)이 2007년 『한국일보』 ‘우리 시대의 명저 50권’에 선정되었고, 『미국사 산책』(전17권)이 2012년 한국출판인회의 ‘백책백강(百冊百講)’ 도서에 선정되었다. 2013년에 ‘증오 상업주의’와 ‘갑과 을의 나라’, 2014년에 ‘싸가지 없는 진보’, 2015년에 ‘청년 정치론’, 2016년에 ‘정치를 종교로 만든 진보주의자’와 ‘권력 중독’, 2017년에 ‘손석희 저널리즘’와 ‘약탈 정치’, 2018년에 ‘평온의 기술’과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2019년에 ‘바벨탑 공화국’과 ‘강남 좌파’ 등 대한민국의 민낯을 비판하면서 한국 사회의 이슈를 예리한 시각으로 분석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권력은 사람의 뇌를 바꾼다』, 『부동산 약탈 국가』, 『한류의 역사』, 『쇼핑은 투표보다 중요하다』, 『강남 좌파 2』, 『한국 언론사』, 『바벨탑 공화국』, 『오빠가 허락한 페미니즘』, 『평온의 기술』, 『넛지 사용법』, 『약탈 정치』(공저), 『손석희 현상』, 『박근혜의 권력 중독』, 『힐러리 클린턴』, 『도널드 트럼프』,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정치를 종교로 만든 사람들』, 『지방 식민지 독립선언』, 『청년이여, 정당으로 쳐들어가라!』, 『개천에서 용 나면 안 된다』, 『싸가지 없는 진보』, 『감정 독재』, 『미국은 세계를 어떻게 훔쳤는가』, 『갑과 을의 나라』, 『증오 상업주의』, 『강남 좌파』, 『한국 현대사 산책』(전23권), 『한국 근대사 산책』(전10권), 『미국사 산책』(전17권) 외 다수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 1권 : 감정 독재]
머리말 ‘감정 독재’와 싸우는 법 _005 

01 왜 대학 입시 제도는 3년 10개월마다 ‘성형수술’을 할까? 행동 편향 _019 
02 왜 스포츠 심판들은 결정적 순간엔 휘슬을 적게 불까? 부작위 편향 _025 
03 왜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우리의 적이 되었는가? 통제의 환상 _031 
04 왜 사람들은 ‘벼락 맞을 확률보다 낮은 복권’을 계속 살까? 몬테카를로의 오류 _038 
05 왜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가? 사후 확신 편향 _045 
06 왜 내 문제는 ‘세상 탓’ 남의 문제는 ‘사람 탓’을 하는가? 기본적 귀인 오류 _051 
07 왜 취업에 성공하면 ‘내 실력 때문’ 실패하면 ‘세상 탓’을 하는가? 이기적 편향 _056 
08 왜 우리는 누군가를 한 번 밉게 보면 끝까지 밉게 보는가? 인지 부조화 이론 _061 
09 왜 해병대 출신은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고 할까? 노력 정당화 효과 _067 
10 왜 어떤 사람들은 조립 가구를 더 좋아할까? 이케아 효과 _073 
11 왜 우리는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간다”고 하는가? 손실 회피 편향 _078 
12 왜 기업들은 ‘무조건 100퍼센트 환불 보장’을 외치는가? 소유 효과 _083 
13 왜 ‘옛 애인’과 ‘옛 직장’이 그리워질까? 현상 유지 편향 _089 
14 왜 헤어져야 할 커플이 계속 관계를 유지하는가? 매몰 비용 _095 
15 왜 지나간 세월은 늘 아쉽기만 한가? 기회비용 _101 
16 왜 우리는 감정으로 의견을 결정하는가? 감정 휴리스틱 _107 
17 왜 머릿속에 잘 떠오르는 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가용성 편향 _113 
18 왜 검사가 판사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가? 정박 효과 _118 
19 왜 선물 하나가 사람을 바꿀 수 있을까? 자기이행적 예언 _123 
20 왜 지식인 논객들은 편가르기 구도의 졸이 되었을까? 확증 편향 _130 
21 왜 소개팅에 자신보다 멋진 친구들과 함께 가면 안 되는가? 대비 효과 _135 
22 왜 부자 친구를 두면 불행해질까? 이웃 효과 _141 
23 왜 큰 부탁을 위해 작은 부탁을 먼저 해야 하는가? 문전 걸치기 전략 _147 
24 왜 결혼식과 장례식은 간소화될 수 없는가? 상호성의 법칙 _153 
25 왜 임금님은 벌거벗은 채로 거리 행진을 했을까? 다원적 무지 이론 _159 
26 왜 “우리는 괜찮지만 다른 사람들은 영향을 받는다”고생각하는가? ‘제3자 효과’ 이론 _165 
27 왜 38명의 목격자는 한 여인의 피살을 외면했는가? 방관자 효과 _170 
28 왜 프로젝트 팀의 인원이 10명을 넘으면 안 되는가? 사회적 태만 _177 
29 왜 우리는 “길을 막고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자”고 하는가? 허위 합의 효과 _182 
30 왜 어떤 낙관주의는 죽음과 실패를 불러오는가? 스톡데일 패러독스 _187 
31 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운전을 잘한다고 생각할까? 과신 오류 _193 
32 왜 치킨 가게가 3만 개를 넘어섰을까? 생존 편향 _199 
33 왜 우리를 사로잡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위험한가? 이야기 편향 _204 
34 왜 어떤 기업들은 절대 시장조사를 하지 않을까? 사회적 선망 편향 _209 
35 왜 우리는 다른 사람을 본 지 2초 만에 모든 걸 판단하는가? 블링크 _215 
36 왜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아낸 아이가 나중에 성공했나? 만족 지연 이론 _221 
37 왜 치열한 경쟁에서 이긴 승자는 재앙을 맞는가? 승자의 저주 _227 
38 왜 ‘프로야구 2년차 징크스’가 일어날까? 평균 회귀 _233 
39 왜 인터넷에 ‘충격’, ‘경악’, ‘결국’, ‘헉!’ 낚시질이 난무하는가? 맥거핀 효과 _239 
40 왜 싸우다 불리해지면 “너 몇 살이야?”라고 하는가? 주의 전환의 오류 _244 
41 왜 ‘조용필 열풍’에 반론을 제기할 수 없었는가? 침묵의 나선 이론 _249 
42 왜 ‘움직일 수 없는 무자비한 곳’이 일순간에 바뀔 수 있는가? 티핑포인트 _257 
43 왜 공중도덕을 지키자는 계몽 캠페인은 실패하는가? 넛지 _262 
44 왜 발이 넓은 마당발의 인간관계는 피상적인가? 던바의 수 _269 
45 왜 최고의 엘리트 집단이 최악의 어리석은 결정을 할까? 집단사고 이론 _274 
46 왜 개인보다 집단이 과격한 결정을 내리는가? 집단극화 이론 _279 
47 왜 휴대전화 전쟁에서 일본은 한국에 패배했나? 갈라파고스 신드롬 _285 
48 왜 정치와 행정은 사익을 추구하는 비즈니스인가? 공공 선택 이론 _291 
49 왜 어느 소방대원은 상습적인 방화를 저질렀을까? 파킨슨의 법칙 _296 
50 왜 “한 명의 죽음은 비극, 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인가? 사소한 것에 대한 관심의 법칙 _301 

주 _308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 2권 : 우리는 왜 이렇게 사는 걸까?]
머리말 우리는 왜 이렇게 사는 걸까? _ 005 

01 왜 대한민국은 졸지에 ‘삼류 국가’가 되었는가? 압축 성장 _ 015 
02 왜 한국의 하드웨어는 일류, 소프트웨어는 삼류인가? 문화 지체 _ 025 
03 왜 ‘국민은 배곯아 죽고 공무원은 배 터져 죽는 사회’란 말이 나오나? 주인-대리인 문제 _ 034 
04 왜 장관들은 물러날 때쯤에서야 업무를 파악하게 되는가? 암묵지 _ 042 
05 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이게 나라인가?”라는 말이 나오는가? NIH 증후군 _ 051 
06 왜 세월호 참사를 ‘몸의 문제’라고 하는가? 신체화된 인지 _ 058 
07 왜 중앙·지방 정부와 공공기관들은 매년 ‘12월의 열병’을 앓는가? 공유지의 비극 _ 064 
08 왜 정치는 민생에 도움이 안 되는가? 그리드락 _ 073 
09 왜 정치인의 공약은 늘 공약이 되는가? 계획 오류 _ 079 
10 왜 우리는 정당을 증오하면서도 사랑하는 걸까? 스톡홀름 신드롬 _ 085 
11 왜 ‘있는 그대로의 세상’은 안 보고 ‘원하는 세상’만 보나? 알린스키의 법칙 _ 092 
12 왜 정치적 편향성은 ‘이익이 되는 장사’일까? 적 만들기 _ 097 
13 왜 극우와 극좌는 서로 돕고 사는 관계일까? 적대적 공생 _ 105 
14 왜 근린증오가 더 격렬할까? 사소한 차이에 대한 나르시시즘 _ 111 
15 왜 권력을 누리던 사람이 권력을 잃으면 일찍 죽는가? 지위 신드롬 _ 117 
16 왜 시험만 다가오면 머리가 아프거나 배가 아픈 수험생이 많은가? 자기 열등화 전략 _ 122 
17 왜 행복하게 오래 산 부부는 서로 얼굴이 닮아가는가? 카멜레온 효과 _ 129 
18 왜 모방은 가장 성실한 아첨인가? 유사 매력의 효과 _ 133 
19 왜 슬픈 척하면 정말로 슬퍼지는가? 가정 원칙 _ 137 
20 왜 누군가를 사랑하려면 사랑하는 듯이 행동해야 하나? 자기 지각 이론 _ 143 
21 왜 한국은 ‘스펙 공화국’·‘성형 공화국’이 되었는가? 후광 효과 _ 149 
22 왜 20만 원짜리 LG트윈스 ‘유광 점퍼’가 9,800원에 팔렸는가? 후광 반사 효과 _ 156 
23 왜 매년 5,000명이 양악 성형수술을 하는가? 초두 효과 _ 162 
24 왜 우리는 “사람이 끝이 좋아야 한다”고 하는가? 최신 효과 _ 167 
25 왜 여성이 남성보다 우울증에 많이 빠지는가? 학습된 무력감 _ 171 
26 왜 어떤 환자들은 가짜 약을 먹고도 병이 낫는가? 플라세보 효과 _ 177 
27 왜 어느 선원은 고장 난 영상 19도의 냉동고 안에서 얼어 죽었나? 노세보 효과 _ 182 
28 왜 좋아하는 사람의 곁에 자주 얼씬거리면 데이트 가능성이 높아지나? 단순 노출 효과 _ 187 
29 왜 선거 캠페인에서 흑색선전이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까? 수면자 효과 _ 193 
30 왜 나이 들수록 시간은 빨리 흐르는가? 시간 압축 효과 _ 199 
31 왜 날이 갈수록 인맥이 더 중요해지는가? 여섯 단계의 분리 _ 206 
32 왜 ‘7가지 습관’을 외치는 책이 많은가? 밀러의 법칙 _ 213 
33 왜 점쟁이를 찾는 사람이 많은가? 바넘 효과 _ 219 
34 왜 로미오와 줄리엣은 사랑에 목숨을 걸었을까? 부메랑 효과 _ 225 
35 왜 신용카드로 소비를 할 때 구매욕이 더 왕성해질까? 심성 회계 _ 232 
36 왜 우리는 ‘조삼모사’에 빠져드는가? 과도한 가치 폄하 _ 238 
37 왜 14명의 공무원은 무작위 전화 협박에 4,000만 원을 송금했을까? 카르페 디엠 _ 242 
38 왜 ‘깨진 유리창’ 하나가 그 지역의 무법천지를 불러오는가? ‘깨진 유리창’ 이론 _ 249 
39 왜 모범적 시민이 희대의 살인마가 될 수 있는가? 악의 평범성 _ 254 
40 왜 우리는 ‘조폭문화’에 쉽게 빠져드는가? 권위에 대한 복종 _ 259 
41 왜 선량한 네티즌이 ‘악플 악마’로 변할 수 있는가? 루시퍼 효과 _ 265 
42 왜 학벌주의는 완화될 수 없을까? 게이트키핑 이론 _ 271 
43 왜 지방 주민들이 서울의 문제들을 걱정하는가? 의제설정 이론 _ 278 
44 왜 진보 세력은 선거에서 패배하는가? 프레임 이론 _ 285 
45 왜 경부고속도로가 지역주의를 악화시켰나? 경로의존 _ 291 
46 왜 지역주의는 해소되기 어려울까? 죄수의 딜레마 _ 297 
47 왜 배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못 참는가? 최후통첩 게임 _ 304 
48 왜 우리는 익명이 되면 공정성을 상실하는가? 독재자 게임 _ 308 
49 왜 선택 사항이 많아지면 오히려 불행해지는가? 선택의 역설 _ 312 
50 왜 전북 인구의 절반은 전주와 익산에 사는가? 프랙털 이론 _ 319 

주 _326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 3권 : 생각의 문법]
머리말 왜 우리는 ‘생각의 문법’에 무심할까? _ 005 

제1장 착각과 모방 
01 왜 미팅만 하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걸릴까? 머피의 법칙 _017 
02 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은 무서운 말인가? 착각적 상관의 오류 _022 
03 왜 세상을 이해하는 데에 필요한 범주화는 폭력적인가? 범주화된 지각의 오류 _027 
04 왜 좋은 뜻으로 한 사회고발이 역효과를 낳을 수 있는가? 사회적 증거 _033 
05 왜 자살 사건이 크게 보도되면 자동차 사고가 급증하나? 베르테르 효과 _039 

제2장 동조와 편승 
06 왜 우리 인간은 ‘부화뇌동하는 동물’인가? 동조 _049 
07 왜 우리 인간은 ‘들쥐떼’ 근성을 보이는가? 편승 효과 _054 
08 왜 비싼 명품일수록 로고는 더 작아질까? 속물 효과 _059 
09 왜 정치인들은 자주 ‘약자 코스프레’를 하는가? 언더도그 효과 _066 
10 왜 매년 두 차례의 ‘민족대이동’이 일어나는가? 각인 효과 _071 

제3장 예측과 후회 
11 왜 우리는 걱정을 미리 사서 하는가? 정서 예측 _079 
12 왜 창피한 행동을 떠올리면 손을 씻고 싶어지는가? 점화 효과 _085 
13 왜 한국인은 ‘감정 억제’에 서투른가? 좌뇌·우뇌적 사고 _091 
14 왜 동메달리스트의 표정이 은메달리스트의 표정보다 밝은가? 사후 가정 사고 _097 
15 왜 30퍼센트 할인 세일을 놓친 사람은 20퍼센트 할인 세일을 외면하나? 후회 이론 _103 

제4장 집중과 몰입 
16 왜 우리는 시끄러운 곳에서도 듣고 싶은 소리만 들을 수 있나? 칵테일파티 효과 _111 
17 왜 ‘몰입’은 창의적 삶과 행복의 원천인가? 몰입 _116 
18 왜 “백문이 불여일견”이란 말은 위험한가? 무주의 맹시 _121 
19 왜 갈등 상황에서 몰입은 위험한가? 터널 비전 _129 
20 왜 전문가들은 자주 어이없는 실수를 저지를까? 지식의 저주 _135 

제5장 인정과 행복 
21 왜 우리는 ‘SNS 자기과시’에 중독되는가? 인정투쟁 이론 _143 
22 왜 행복은 소득순이 아닌가? 쾌락의 쳇바퀴 _150 
23 왜 어떤 사람들은 돈도 못 버는 일에 미치는가? 리누스의 법칙 _157 
24 왜 신뢰가 ‘새로운 유행’이 되었는가? 크레이그의 법칙 _162 
25 왜 재미있게 하던 일도 돈을 주면 하기 싫어질까? 과잉정당화 효과 _169 

제6장 가면과 정체성 
26 왜 연료 부족을 알리는 경고등이 켜졌는데도 계속 달리는가? 번아웃 신드롬 _177 
27 왜 내숭을 떠는 사람의 ‘내숭 까발리기’는 위험한가? 사회적 가면 _182 
28 왜 페이스북의 투명성은 위험한가? 단일 정체성 _189 
29 왜 ‘기억’을 둘러싼 논란이 뜨거운가? 가짜 기억 증후군 _197 
30 왜 ‘진정성’은 위험할 수 있는가? 진정성 _203 

제7장 자기계발과 조직 
31 왜 ‘노드스트롬’과 ‘자포스’ 직원에겐 매뉴얼이 없을까? 임파워먼트 _213 
32 왜 “준비를 갖추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고 하는가? 미루는 버릇 _218 
33 왜 ‘시크릿’은 열성 추종자들을 거느릴 수 있었는가? 끌어당김의 법칙 _225 
34 왜 조직에서 승진할수록 무능해지는가? 피터의 법칙 _231 
35 왜 무능한 사람이 조직에서 승진하는가? 딜버트의 법칙 _239 

제8장 경쟁과 혁신 
36 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길 수 있었는가? 파괴적 혁신 _247 
37 왜 용의 꼬리보다 뱀의 머리가 나은가? 큰 물고기-작은 연못 효과 _254 
38 왜 한국에선 ‘히든 챔피언’이 나오기 어려운가? 히든 챔피언 _259 
39 왜 천연자원이 풍부한 나라들은 발전이 어려운가? 자원의 저주 _265 
40 왜 풍년이 들면 농민들의 가슴은 타들어 가는가? 구성의 오류 _271 

제9장 네트워크와 신호 
41 왜 혁신은 대도시에서 일어나는가? 네트워크 효과 _279 
42 왜 2013 프로야구 FA 시장이 과열되었나? 외부 효과 _285 
43 왜 유명 관광지나 버스 터미널 앞의 음식점은 맛이 없을까? 레몬 시장 이론 _293 
44 왜 연세대엔 ‘카스트제도’가 생겨났을까? 신호 이론 _300 
45 왜 기업들은 1초에 1억 5,000만 원 하는 광고를 못해 안달하는가? 값비싼 신호 이론 _307 

제10장 미디어와 사회 
46 왜 우리는 ‘옷이 날개’라고 말하는가? ‘미디어=메시지’이론 _315 
47 왜 야구엔 폭력적인 훌리건이 없을까? 핫-쿨 미디어 이론 _321 
48 왜 미디어가 빈부격차를 심화시키는가? 지식격차 이론 _327 
49 왜 세상은 날이 갈수록 갈갈이 찢어지는가? 사이버발칸화 _333 
50 왜 ‘잠재의식 광고’를 둘러싼 논란이 뜨거운가? 잠재의식 _339 

주 _349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 4권 : 독선 사회]
머리말 왜 우리는 독선에 중독되었는가? _ 005 

제1장 언어의 신비와 함정 
01 왜 우리는 ‘왜냐하면’에 쉽게 넘어가는가? 왜냐하면 효과 _025 
02 왜 매년 15만 명이 자신의 이름을 바꾸는가? 이름 효과 _031 
03 왜 우리는 대화를 하면 상황이 나아질 거라고 착각하는가? 메라비언의 법칙 _037 
04 왜 페미니스트는 일부 남성의 적이 되었는가? 본질주의 _042 
05 왜 날이 갈수록 ‘~처럼’이라고 말하는 게 위험해지나? 유추의 오류 _047 

제2장 콤플렉스의 독재 
06 왜 우리는 ‘개천에서 난 용’ 신화를 포기하지 않는가? 앨저 콤플렉스 _055 
07 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식스팩 열풍이 부는가? 아도니스 콤플렉스 _061 
08 왜 인간은 몸을 길게 보이려고 애를 쓰는 동물과 다를 바 없나? 하이티즘 _067 
09 왜 정치인들은 대형 건축물에 집착하는가? 거대건축 콤플렉스 _073 
10 왜 세계적인 마천루는 아시아·중동 지역에 몰려 있나? 마천루 콤플렉스 _079 

제3장 증후군 또는 신드롬 
11 왜 여배우 엠마 왓슨은 자신을 사기꾼처럼 여기는가? 가면 증후군 _087 
12 왜 사이버공간은 관심을 받기 위한 아수라장이 되었나? 뮌하우젠 증후군 _092 
13 왜 한국 정치는 ‘리셋 버튼’ 누르기에 중독되었는가? 리셋 증후군 _097 
14 왜 한국의 가족주의를 ‘파시즘’이라고 하는가? 빈 둥지 신드롬 _103 
15 왜 우리는 ‘자신 속의 아이’에 빠져드는가? 피터팬 신드롬 _109 

제4장 지능과 고정관념 
16 왜 인간의 평균 IQ는 30년 만에 20점이나 올랐는가? 플린 효과 _117 
17 왜 인간을 한 가지 지능만으로 평가해서는 안 되는가? 다중 지능 _122 
18 왜 무식한 대통령이 훌륭한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감성 지능 _129 
19 왜 고정관념에 세금을 물려야 하는가? 고정관념 _135 
20 왜 지능의 유연성을 믿으면 학업성적이 올라가는가? 고정관념의 위협 _141 

제5장 능력과 경쟁 
21 왜 ‘능력주의’는 불공정하며 불가능한가? 능력주의 _149 
22 왜 경쟁은 우리의 종교가 되었는가? 초경쟁 _154 
23 왜 성공한 사람들이 자살을 할까? 지위 불안 _161 
24 왜 기업과 정치는 피 튀기는 싸움에만 몰두하는가? 블루오션 _167 
25 왜 한국 TV드라마는 방송 당일까지 촬영하고 방송 직전까지 편집할까? 붉은 여왕 이론 _173 

제6장 우연과 확률 
26 왜 우연은 준비된 자에게만 미소 짓는가? 세렌디피티 _181 
27 왜 ‘우연한 발견의 즐거움’이 누군가에겐 악몽이 될 수도 있나? 디지털 세렌디피티 _186 
28 왜 마이클 조던은 흑인 청소년들에게 해악을 끼쳤는가? 기저율 무시 _193 
29 왜 동전을 6번 던지면서 앞뒤가 반반씩 나오길 기대하나? 작은 수의 법칙 _199 
30 왜 우리는 집단의 특성으로 개인을 평가하는가? 통계적 차별 _205 

제7장 공동체와 다양성 
31 왜 대형마트가 들어선 지역의 투표율은 하락하는가? 사회적 자본 _213 
32 왜 동성애자가 많은 지역에서 첨단산업이 꽃을 피우는가? 게이 지수 _219 
33 왜 독일은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할 수 있었는가? 필수적 다양성의 법칙 _225 
34 왜 친구가 해준 소개팅은 번번이 실패할까? 약한 연결의 힘 _230 
35 왜 ‘최고 이의 제기자’가 필요한가? 악마의 변호인 _237 

제8장 소수와 다수 
36 왜 세상은 자꾸 ‘20대 80의 사회’로 가는가? 파레토의 법칙 _243 
37 왜 1,000개의 단어만 알아도 75퍼센트의 일상대화를 이해할 수 있나? 지프의 법칙 _249 
38 왜 어떤 기업들은 소비자를 일부러 쫓아내려고 애쓰는가? 디마케팅 _255 
39 왜 1퍼센트의 사람들이 전체 조직을 뒤흔들 수 있는가? 1퍼센트 법칙 _260 
40 왜 꼬리가 머리 못지않게 중요해졌을까? 롱테일 법칙 _267 

제9장 공포·분노·충동 
41 왜 결정을 내리는 걸 두려워하는가? 결정공포증 _275 
42 왜 ‘마녀사냥’이 일어나는가? 도덕적 공황 _280 
43 왜 폭력의 공포에 떠는 사람들은 정치적으로 보수화되는가? 배양효과 이론 _287 
44 왜 미국 정부가 9·11 테러를 공모했다고 믿는가? 음모론 _294 
45 왜 양극화 해소를 더이상 미루어선 안 되는가? 야성적 충동 _301 

제10장 위험과 재난 
46 왜 작은 변화가 예측할 수 없는 엄청난 결과를 낳는가? 나비효과 _311 
47 왜 극단적인 0.1퍼센트의 가능성이 모든 것을 바꾸는가? 블랙 스완 이론 _317 
48 왜 우리는 재앙의 수많은 징후와 경고를 무시하는가? 하인리히 법칙 _323 
49 왜 사고는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 있는가? 정상 사고 _331 
50 왜 재난은 때로 축복일 수 있는가? 재난의 축복 _337

[세상을 꿰뚫는 50가지 이론 5권 : 생각과 착각]
머리말 : 왜 우리는 남들이 나를 주의 깊게 볼 거라고 착각하는가? _ 005 

제1장 인지적 한계와 함정 
왜 우리 인간은 ‘인지적 구두쇠’인가? 한정적 합리성 _017 
왜 4달러 커피를 마시면서 팁으로 2달러를 내는 사람이 많은가? 디폴트 규칙 _022 
왜 문제를 안고 잠이 들었다가 답을 안고 깰 수 있는가? 디폴트 네트워크 _029 
왜 일체형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은 보수적인가? 인지적 종결 _035 
왜 우리는 “내가 맞아. 편견이 있는 건 너야!”라고 생각할까? 소박실재론 _041 

제2장 편 가르기와 차별 
왜 어떤 사람들은 전투적인 정치적 광신도가 되는가? 열정적 증오 _049 
왜 우리는 끊임없이 칸막이를 만들면서 살아가는가? 최소집단 패러다임 _056 
왜 미국의 CNN은 폭스뉴스·MSNBC와 달리 고전하는가? 적대적 미디어 효과 _063 
왜 양당 체제의 정당들은 서로 비슷해지는 걸까? 사회적 판단 이론 _068 
왜 명문대는 물론 명문고 학생들까지 ‘과잠’을 맞춰 입는가? 사회 정체성 이론 _075 

제3장 기만과 자기기만 
왜 지방정부는 재정 파탄의 지경에 이르렀는가? 로 볼 _085 
왜 “먹고 싶은 요리 다 시켜! 난 짜장면”이라고 말하는 직장 상사가 많은가? 이중구속 _091 
왜 점쟁이에게 넘어가는 사람이 많은가? 콜드 리딩 _ 099 
왜 우리는 가끔 ‘폭탄주 잔치’를 벌이는가? 애빌린 패러독스 _104 
왜 흡연자들은 “어차피 인생은 위험한 것이다”고 생각하는가? 동기에 의한 추론 _109 

제4장 마음과 효능감 
왜 사람들은 만들어낸 이야기일 뿐인 소설에 빠져드는가? 마음 이론 _117 
왜 미국인들은 마음을 챙기는 일에 열광하는 걸까? 마음챙김 _122 
왜 “그냥 너답게 행동하라”는 조언은 우리에게 무익한가? 고착형 마인드세트 _129 
왜 어떤 네티즌들은 악플에 모든 것을 거는가? 자기효능감 _135 
왜 “승리는 똥개도 춤추게 만든다”고 하는가? 정치적 효능감 _141 

제5장 충격과 회복 
왜 죽음이 온몸과 온 세포에 스며드는 경험을 하게 되는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_149 
왜 생존자는 자신을 미워하고 학대하는가? 생존자 죄책감 _154 
왜 슬픔이나 분노의 이점을 생각해보라고 하는가? 외상 후 성장 _161 
왜 어떤 사람들은 슬픔이나 분노를 잘 극복할 수 있는가? 회복 탄력성 _167 
왜 아이의 ‘머리’보다는 ‘끈기’를 칭찬해야 하는가? 그릿 _173 

제6장 공감과 불감 
왜 상대방과 입장을 바꿔 생각하는 게 어려운가? 무지의 장막 _181 
왜 한국은 ‘불감사회’가 되었는가? 의도적 눈감기 _187 
왜 일부 사람들은 ‘세월호 참사’에 냉담한 반응을 보였을까? 공포 관리 이론 _193 
왜 한국은 ‘집회·시위 공화국’이 되었는가? 거래 비용 _201 
왜 ‘역동성’과 ‘불안정’은 한국 사회의 숙명인가? 감정 전염 _209 

제7장 개성과 관심 
왜 멀쩡한 사람도 예비군복을 입으면 태도가 불량해지는가? 몰개성화 _217 
왜 한국인들은 시선 관리에 서투른가? 시민적 무관심 _224 
왜 우리는 “날 좀 봐달라”고 몸부림치는가? 관심 경제 _231 
왜 우리는 잠시도 쉬지 않고 뇌를 혹사시키는가? ADHD _236 
왜 멀티태스킹을 ‘사기’라고 하는가? 멀티태스킹 _243 

제8장 열림과 닫힘 
왜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속담은 폭력적일 수 있는가? 환원주의 _251 
왜 바보 세 사람이 모이면 문수보살의 지혜가 나오는가? 창발 _259 
왜 “당신 80년대에 뭐했어?”에 매달리면 안 되는가? 특이점 _265 
왜 한국을 ‘퍼지 사고력의 천국’이라고 하는가? 퍼지식 사고 _272 
왜 초연결사회가 국가를 파멸의 위기에 빠뜨릴 수도 있는가? 연결 과잉 _279 

제9장 능력과 우연 
왜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에릭 슈밋은 1955년생일까? 아웃라이어 _287 
왜 야구에선 더 이상 ‘4할 타자’가 나오지 않는가? 기량의 역설 _294 
왜 아름다움은 ‘지뢰밭과 같은 영역’인가? 미모 효과 _299 
왜 아이들은 “나는 특별해, 나는 특별해, 나를 봐줘”라고 노래하는가? 자존감 운동 _307 
왜 ‘나를 증명할 필요가 없는 공간’이 필요한가? 가스등 효과 _315 

제10장 탐욕과 서열 
왜 미국 대기업의 CEO는 일반 근로자 연봉의 500배를 받는가? 고독한 영웅 이론 _323 
왜 대중은 가진 것마저 빼앗기면서도 가만히 있는가? 낙수효과 이론 _332 
왜 열정은 어느덧 ‘착취의 언어’가 되었는가? 효율 임금 이론 _339 
왜 우리는 ‘합법적 도둑질’을 방치하는가? 지대추구 _347 
왜 한국인은 ‘비교 중독증’을 앓게 되었는가? 사회 비교 이론 _355 

주 _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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