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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 (2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민경희
서명 / 저자사항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 / 민경희 쓰고 그림
발행사항
서울 :   자화상,   2017  
형태사항
248 p. : 천연색삽화 ; 18 cm
ISBN
979118834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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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민경희 별 등록번호 1117757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민경희 별 등록번호 1513360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87 민경희 별 등록번호 1117757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민경희 별 등록번호 1513360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슬픈 일은 마음을 축나게 하지만, 영감을 준다. 우울함이 딱히 나쁜 건 아니다. 청승과 성찰 사이에서 새로운 발견도 하게 마련이니. 춤이든 음악이든 글이든 그림이든 좋다.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면.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자화상, 2017)은 ‘인스타그램 스타들의 스타’로 조금씩 이름을 넓히고 있는 작가 민경희의 첫 에세이이다. ‘곧 죽어도 예술’이 하고 싶다는 한 작가의 이야기가 그녀만의 감성과 시선이 담긴 독특한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흔히 초라해 보여 숨기고 싶어 하는 일이나 자칫 격이 떨어져 보일 법한 삶의 면면도 작가의 시선과 생각을 거치면 ‘인간적 삶의 단편’으로 거듭난다.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은 가벼워지기 쉬운 인스타그램의 컨텐츠가 어떻게 진지하고 묵직한 삶의 메시지로 다가오는지를 보여주는 깊이 있고 즐거운 책이 될 것이다.

뭐 항상 인생에 숭고한 이유가 꼭 있어야 하나.
내 인생의 이유는 내가 만들어보기도 하는 거지.

인스타그램 7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어느 예술가의 독백


술자리에서 내 얘기를 했다고 하면 나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궁금해진다. 유치해 보이는 심리테스트로 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기도 한다. 최근 만나고 있는 남자와는, 내 친구들 사이에서는 이미 사귀는 사이인데, 영 결정적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
슬픈 일은 마음을 축나게 하지만, 영감을 준다. 우울함이 딱히 나쁜 건 아니다. 청승과 성찰 사이에서 새로운 발견도 하게 마련이니. 춤이든 음악이든 글이든 그림이든 좋다. ‘나를 표현하는 수단’이 된다면.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자화상, 2017)은 ‘인스타그램 스타들의 스타’로 조금씩 이름을 넓히고 있는 작가 민경희의 첫 에세이이다. ‘곧 죽어도 예술’이 하고 싶다는 한 작가의 이야기가 그녀만의 감성과 시선이 담긴 독특한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흔히 초라해 보여 숨기고 싶어 하는 일이나 자칫 격이 떨어져 보일 법한 삶의 면면도 작가의 시선과 생각을 거치면 ‘인간적 삶의 단편’으로 거듭난다. 『별일이 아닌 일들도 별일이 됐던 어느 밤』은 가벼워지기 쉬운 인스타그램의 컨텐츠가 어떻게 진지하고 묵직한 삶의 메시지로 다가오는지를 보여주는 깊이 있고 즐거운 책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민경희(지은이)

쓰고 그리는 사람. SK 캠페인 〈한 글자로 풀어본 사회적 가치〉, 2018 광주비엔날레 기념전 〈Be Water My Friend〉, 〈데이비드 호크니: 오리지널 포스터 컬렉션〉 참여를 비롯하여 꾸준히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술학원 겸 유치원을 다니면서 자주 상을 타오는 바람에 부모에게 자식이 그림으로 성공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심어주는 유년시절을 보냈다. 주어진 일을 하다 보면 무언가가 되어 있겠지 하는 긍정적인 무책임함 속에 자라서, 지금은 어떤 일에도 기꺼이 마음을 열어두는 어른이 되었다. 마음이 끌리는 것을 조금씩 섭취하면서 조심스레 민경희라는 서사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펴낸 책으로는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이 있다. 인스타그램 @page_737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작가의 말_ 대단한 거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1부 너는 너무 쓸데없는 거 신경 많이 쓰고 살아 
단어로 채워질 수 없는 행복 
골목 
안녕하지 않아요 
우울합니까? 
당신이라는 이름의 설명서 
그렇더라고 
아릿아릿 
인간적인 하루 
얼굴의 풍경 
M의 성숙 
밤이 소란, 밤의 고요 
갈피 
Chega de Saudage 
순간에 새긴 영원 
장님 
내 것과 내 것 아닌 것 
이상한 이별 
틀어진 궤도 
흔들리며 걷는다는 것 
오늘의 나 
녹사평 2번 출구 
별일 
걷기와 성찰 
런던호텔 

2부 너그럽게, 시간이 필요하겠구나 이해해주면 안 되니 
드리는 말씀 
코너 앞에 서서 
밤의 감정 
눈물 흘리기 좋은 장소 
알잖아, 단지 나는 안정감이 필요했던 거 
난 당신의 편 
파도 
새벽의 대화 
오래된 편지 
질투는 나의 힘 
곧 죽어도 예술 
떠나보내는 일 
무거운 게 싫어졌다 
삼진 
제3자의 오만 
어느 만남 
어떤 아쉬움 
해답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바람 
생각하는 동물 
들려주기 보여주기 전해주기 
예종 아이들 
수상한 커튼 
살 만한 세상을 상상하며 

3부 정답인지 아닌지는 해보면 알겠지. 늘 그랬듯이 
숱한 질문들 
짧은 메모 
뒷모습 그리기를 좋아한다 
멋진 하루 
그렇게 큰 문제는 없다 
기억의 수집가 
백일몽 
기약 
담백한 위로와 격려를 
시간이 흐르다 
경희의 역사 
종이 프레임 
해답의 풀이 과정 
그런 날 
책을 낸다는 것에 대하여 

작가 후기_ 왜 페이지칠삼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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