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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백선엽 白善燁, 1920- 유광종 劉光鍾, 정리
서명 / 저자사항
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 백선엽 저 ; 유광종 정리
발행사항
서울 :   책밭,   2016-  
형태사항
책 : 삽화, 초상화 ; 23 cm
ISBN
9791185720296 (v.1) 9791185720302 (v.2) 9791185720357 (v.3) 9791185720289 (세트)
내용주기
제1권. 軍은 어떤 존재인가 (377 p.) -- 제2권. 나아갈 때와 물러설 때 (402 p.) -- 제3권. 두려움에 맞서는 법 (419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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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1 ▼a 유광종 ▼g 劉光鍾, ▼e 정리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23 2016z11 1 등록번호 1117788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23 2016z11 2 등록번호 1117788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723 2016z11 3 등록번호 1513352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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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723 2016z11 2 등록번호 1117788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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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953.0723 2016z11 3 등록번호 15133528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는 역사 속에 가려져있던 우리군의 진짜 모습을 꺼내보려 한다. 또한 전쟁 상황에서 우리가 남긴 실수와 아쉬움을 되짚고 그를 통해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까지 생각해보게끔 한다. ‘징비록(懲毖錄)’은 그렇게 붙여진 이름이다. 380여 년 전 출간한 유성룡 선생의 동명 저서에서 그 의미를 착안했다. 6.25전쟁 속에 감춰진 패전(敗戰)의 순간들과 그 과정을 제대로 기록하고, 앞으로 언제 닥쳐올지 모를 또 다른 전쟁을 준비하자고 목소리를 낸 것이다.

2013년부터 프리미엄 조선에서 연재했던 ‘백선엽의 6.25 징비록’을 총 3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그 서막을 여는 <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제1권 軍은 어떤 존재인가>는 맥아더, 리지웨이, 펑더화이, 김일성 등 저자가 전장에서 마주쳤던 지휘관들의 비화를 통해 그들의 리더십과 전쟁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또 일련의 군사.정치적 사건들을 바탕으로 6.25전쟁 속 한국군과 미군, 북한군과 중공군의 실제 모습이 어땠는지 파헤쳐본다. 과거의 우리가 진정으로 잘 싸웠는지, 나아가 미래의 우리는 잘 싸울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책이다.

패전(敗戰)의 역사로 돌아보는 우리의 싸움 기질
우리는 이미 6.25전쟁에 대해 숱하게 들어왔다. 각종 회고록과 역사책, 기록물들이 그 증거다. 하지만 그것들이 6.25전쟁을 제대로 기록하고 있었을까. 책의 저자인 백선엽(96) 예비역 대장은 고개를 가로젓는다.
그는 6.25전쟁의 흐름을 관통한 최고의 야전(野戰) 영웅으로 인정받는 인물이다. 한반도 전역을 누비며 전쟁의 현장을 진두지휘했으며, 혹독한 전투 속에서 수많은 죽음의 위기를 겪으면서도 대승을 이끌어냈다. 그런 그가 역사 속에 가려져있던 우리군의 진짜 모습을 꺼내보려 한다. 또한 전쟁 상황에서 우리가 남긴 실수와 아쉬움을 되짚고 그를 통해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까지 생각해보게끔 한다.
‘징비록(懲毖錄)’은 그렇게 붙여진 이름이다. 380여 년 전 출간한 유성룡 선생의 동명 저서에서 그 의미를 착안했다. 6.25전쟁 속에 감춰진 패전(敗戰)의 순간들과 그 과정을 제대로 기록하고, 앞으로 언제 닥쳐올지 모를 또 다른 전쟁을 준비하자고 목소리를 낸 것이다.
2013년부터 프리미엄 조선에서 연재했던 ‘백선엽의 6.25 징비록’을 총 3권의 시리즈로 엮었다. 그 서막을 여는 《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 제1권 軍은 어떤 존재인가》는 맥아더, 리지웨이, 펑더화이, 김일성 등 저자가 전장에서 마주쳤던 지휘관들의 비화(祕話)를 통해 그들의 리더십과 전쟁의 본질을 이야기한다. 또 일련의 군사·정치적 사건들을 바탕으로 6.25전쟁 속 한국군과 미군, 북한군과 중공군의 실제 모습이 어땠는지 파헤쳐본다. 과거의 우리가 진정으로 잘 싸웠는지, 나아가 미래의 우리는 잘 싸울 수 있을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기회를 주는 책이다.

한국 최초의 전쟁철학진짜 모습을 바로 적어(懲), 후환을 경계토록 하다(毖)
우리는 전쟁을 잊었다. 불과 60여 년 전 한반도에서 벌어졌던 전쟁을 모르는 이는 없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6.25전쟁을 언급하지 않는다. 가슴에서 전쟁이라는 두 글자의 무게를 잊은 것이다. 이는 곧 6.25전쟁을 다시 생각토록 할 인물이 필요할 때임을 의미하기도 한다.
33세의 나이에 한국 최초로 별 네 개를 달았던 백선엽 장군이 입을 연 것도 그 때문이다. 6.25의 가장 뛰어난 야전 지휘관으로 기억될 그의 눈에 담긴 전쟁터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이 책에 주목해야 할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노장은 6.25 당시 우리의 미흡했던 부분과 아쉬운 실수들을 제대로 짚어보자고 한다. 삶이 곧 싸움이라면 우리는 지금 잘 싸우고 있을까, 앞으로의 우리는 제대로 싸울 수 있을까를 따져보기 위해서다.
백선엽 장군은 이미 6권이 넘는 회고록을 펴낸 바 있다. 그러나 지금 이 시점, 3권으로 구성하는 새 시리즈를 다시 세상에 내놓으려 한다. 《백선엽의 6.25전쟁 징비록》은 앞서 펴낸 책들과 무엇이 어떻게 다를까.
단순 회고록이라고 함께 묶기에는 내포한 메시지의 깊이가 다르다. 백선엽 장군이 새롭게 던진 것은 우선 ‘우리 싸움 기질의 성찰’이다. 아울러 그로부터 뻗어나가는 ‘전쟁 철학’의 깊고 넓은 시야다. 전쟁에서는 누가 이기고 누가 질까를 깊이 헤아리는 안목이다. 오래전에 다뤄야 했지만, 아무도 꺼내들지 않았던 얘기다.
압도적인 병력으로 위협해왔던 중공군과 그 앞에서 자주 도망치기 바빴던 한국군…. 치열하게 몰아쳤던 전장에 있던 것은 승리와 영광뿐이 아니었다. 용맹하게 싸웠지만 문제가 컸다. 쉽게 나섰다가 쉽게 물러서는 점이 일정한 패턴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그 문제는 이제 더 없는가. 4.19와 5.16, 1979년의 12.12 사태 흐름 속에서 자주 흔들렸던 군을 바라보며 책은 물음을 시작한다. “우리사회는 정녕 전쟁을 잊었는가”라고 말이다.
1권은 우선 6.25 당시 전장에 섰던 지휘관들의 리더십을 다룬다. 인천상륙작전의 주역이었으나 그 뒤 패착을 거듭한 맥아더 장군, 중공군 초반 공세를 잠재웠으나 한국에는 늘 냉정했던 리지웨이, 복잡하며 까다로운 전법으로 일관했던 중공군, 전쟁에 무지해 중공군 사령관 펑더화이와 항상 갈등을 빚었던 김일성 등이다. 우리가 몰랐던 전쟁의 내면을 살피기에 충분한 시선을 제공한다. 불안했던 우리 싸움 방식과 기질을 살피는 노병의 우려 섞인 시선이 긴장감을 바짝 높인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v.3

제12장 청천강을 건너며 
불안감 속에 넘은 강 014 
먼 남쪽에서 이동한 중공군 포로 020 
중공군 피에 젖은 전차 026 
압록강 물 뜨려다 포위당한 국군 032 

제13장 낯선 군대 중공군 
후퇴를 결심하다 040 
미군 엄호 부대의 불길한 행군 047 
무전기로 흘러나오는 미군의 비명 053 
아군을 구하지 못하고 물러선 미군 060 
후퇴 뒤의 위문공연 066 

제14장 가장 추웠던 겨울 
내 옆으로 날아온 총탄 074 
참담한 겨울의 협곡 080 
후방에 침투한 중공군 086 
죽음의 계곡, ‘인디언 태형’ 092 
장진호의 혹독한 겨울 098 
강추위와 눈보라 속 격전 104 
항공로 후퇴를 거부했던 미 해병사단장 110 
중공군 좌절시킨 미군의 보급 116 
5만 중공군 전투력 상실 123 
미 UDT가 일으킨 흥남부두 큰 불기둥 129 

제15장 2군단의 해체 
묘향산서 도망친 국군 138 
파상공세의 중공군 144 
국군 2군단 와해, 유엔군 긴급 철수명령 150 
싸울 의지가 부족했다 156 

제16장 횡성의 대패 
전선 분위기 바꾼 리지웨이 164 
실체 드러내는 중공군 170 
용감한 터키군의 백병전 176 
중공군 11만 명 홍천으로 급거 이동 182 
8시간 만에 포위당한 국군 8사단 188 
8사단 사망과 실종자 7,100여 명 195 
미군의 지평리 대첩 201 

제17장 사창리 패전 
서울 탈환에 앞장선 화교 부대 210 
은퇴를 예고한 전쟁 영웅 216 
문산 일대에 공수작전 222 
맥아더 사임으로 침울했던 이승만 228 
45개 사단 나선 중공군 5차 공세 234 
영국 글로스터 대대의 혈전 240 
패배의 두려움 안고 행군한 국군 6사단 246 
중공군에 다시 등을 보이다 252 
“당신 군인 맞나?” 258 
호주와 캐나다 군대의 분전 264 
“서울은 다시 못 내준다”, 밴 플리트의 결기 270 

제18장 현리 전투 
동부전선으로 은밀하게 이동한 중공군 278 
가장 치욕스런 패배의 시작 284 
소양강엔 중공군 대부대 출현 290 
소양강 넘어 새카맣게 몰려든 중공군 296 
아군 후방으로 곧장 내달은 중공군 303 
중공군의 폭풍 같았던 질주 309 
한국군과 미군의 치명적인 실수 315 
“병사는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321 
후퇴로가 막혀 닥친 혼란 327 
중공군에 역공을 펼칠 생각이 없었다 333 
뒤로 마구 내뺀 국군 3군단 본부 339 
계급장과 무기 버리고 도주 345 
중공군을 사냥하다 351 
밤새 이동한 미 3사단에 중공군 혼쭐 357 
한국군 작전지휘권 박탈 363 
준비가 없었던 국군 수준의 반영 369 
한국군 교육을 위한 밴 플리트의 결심 375 

제19장 용문산의 설욕 
국군 6사단의 호된 복수 384 
철모에 붉은 페인트로 쓴 ‘결사(決死)’ 390 
저녁에 강을 건넌 중공군 396 
“이대로 물러서면 다 죽는다” 402 
중공군 드디어 무릎 꿇다 408 
오랑캐 몰살시킨 호수, ‘파로호’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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