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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약탈

거대한 약탈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Weik, Matthias Friedrich, Marc, 저 송명희, 역
Title Statement
거대한 약탈 / 마티아스 바이크, 마르크 프리드리히 지음 ; 송명희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가치창조,   2015  
Physical Medium
384 p. ; 23 cm
Varied Title
Der größte Raubzug der Geschichte : Warum die Fleißigen immer ärmer und die Reichen immer reicher werden
ISBN
9788963011165
General Note
보이는 것에 투자하라!  
Subject Added Entry-Topical Term
Business cycles Banks and banking Financial c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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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2 2015z10 Accession No. 11177295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본질을 낱낱이 파헤치고 그 구조적인 문제점을 제시함으로써 왜 “부지런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지고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는가?”라는 이 시대의 모순을 명쾌하게 정리한 책이다.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확산되면서 2008년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촉발된 미국의 금융위기가 다시 유럽발 금융위기로 번지고 급기야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확대된 과정이 생생한 다큐멘터리 필름처럼 소개된다.

금융위기는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며 ‘약탈 자본주의’, ‘카지노 자본주의’, ‘터보 자본주의’ 등으로 대변되는 강대국 중심의 자본주의의 필연적인 산물이다. 그 배경에는 ‘1퍼센트가 99퍼센트를 약탈하는’ 경제구조가 도사리고 있다. 문제는 이 구조가 다양하게 미화된 각종 정치적 구호와 경제적 메커니즘으로 은폐되어 있기 때문에 99퍼센트에 속하는 대다수 국민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국제 비즈니스와 경영학을 전공한 두 공동저자 마티아스 바이크와 마르크 프리드리히는 세계 여러 나라에 체류할 때 학업과 기업체 근무를 병행하면서 다양한 현장경험을 쌓았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국가부도를 직접 현장에서 겪은 목격담은 국가부도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 현재와 같은 세계의 금융구조에서는 언제 어느 나라에서라도 터질 수 있는 일이며 그 여파가 얼마나 참혹한 것인지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슈피겔 베스트셀러!

왜 부지런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지고 부자는 점점 더 부자가 되는가
저금리와 저성장 그리고 경제불황을 넘어 경제대공황이 예측되어지고 있는 불확실성의 시대, 믿을 건 오직 보이는 것에 대한 투자뿐이다!
단 1%를 위해 당신의 미래 자본은 오늘도 약탈당하고 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유럽발 경제 위기가 몰려오고 있다!


일찍이 인류가 경험한 것 중에 가장 엄청난 세계적 광기, 거짓말, 사기,
자본말살에 대한 흥미진진한 여행길에 오른 당신에게 말한다.
현재 거대한 약탈이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 모두가 그 희생자이다.
부자는 점점 부자가 되고 나머지 전체는 점점 가난해진다.
지금 제대로 판단하지 않는다면 곧 빈털터리가 될 것이다.
하지만 모든 위기에는 기회가 따르는 법!
재산을 날리지 않도록 대비하길 바란다.

《거대한 약탈》은 세계적인 금융위기의 본질을 낱낱이 파헤치고 그 구조적인 문제점을 제시함으로써 왜 “부지런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지고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는가?”라는 이 시대의 모순을 명쾌하게 정리한 책이다.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확산되면서 2008년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촉발된 미국의 금융위기가 다시 유럽발 금융위기로 번지고 급기야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로 확대된 과정이 생생한 다큐멘터리 필름처럼 소개된다.
금융위기는 우연히 일어난 사건이 아니며 ‘약탈 자본주의’, ‘카지노 자본주의’, ‘터보 자본주의’ 등으로 대변되는 강대국 중심의 자본주의의 필연적인 산물이다. 그 배경에는 ‘1퍼센트가 99퍼센트를 약탈하는’ 경제구조가 도사리고 있다. 문제는 이 구조가 다양하게 미화된 각종 정치적 구호와 경제적 메커니즘으로 은폐되어 있기 때문에 99퍼센트에 속하는 대다수 국민은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국제 비즈니스와 경영학을 전공한 두 공동저자 마티아스 바이크와 마르크 프리드리히는 세계 여러 나라에 체류할 때 학업과 기업체 근무를 병행하면서 다양한 현장경험을 쌓았다. 특히 아르헨티나의 국가부도를 직접 현장에서 겪은 목격담은 국가부도가 결코 남의 일이 아니라 현재와 같은 세계의 금융구조에서는 언제 어느 나라에서라도 터질 수 있는 일이며 그 여파가 얼마나 참혹한 것인지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서구 민주주의 국가는 대부분 엄청난 부채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은 사실상 국가파산 상태이며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국가는 물론이고 남아메리카와 러시아도 이 위기구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 같은 세계적인 위기현상의 구조와 원인을 EU의 핵심국가인 독일을 중심으로 파헤치면서 해결방안을 보여주고 더 이상 1퍼센트에게 재산을 강탈당하지 않도록 해법을 제시한 것이 《거대한 약탈》이다.

흥미진진하고 사회참여적인 이 책은 비단 불안한 투자자에게만 대답을 주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어떤 자본투자가 의미가 있는지, 금융기업은 어떤 투자로 이익을 보는지도 보여준다. 지금은 몇 달 안으로 국가와 국민의 경제적 운명이 결정될 수도 있는 위기상황이다. 당연히 당신도 그 대상이 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마티아스 바이크(지은이)

10여 년간 세계경제와 금융시장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로열 멜버른 공과대학교에서 ‘국제 비즈니스’를 전공하고 MBA 대학원 과정을 마치며 외국의 경제생활에 대한 깊은 안목을 쌓았다. 마르크 프리드리히와 공동으로 ‘프리드리히&바이크 재산보호’라는 금융전략 컨설팅사를 설립했다. 이 컨설팅사는 투기성 유가증권에서 과감하게 등을 돌리고 초국가적인 실물투자로 전환하라고 자문한다. 물론 실물투자도 시세변동을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지만 이 투자는 정치 시스템이나 통화제도의 영향을 받지 않고 실물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완전히 새로운 금융자문의 원칙을 세우고 분별력이 있고 사려 깊으며 합리적이면서도 시야의 폭이 넓은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르크 프리드리히(지은이)

알렌 대학에서 ‘국제 경영학’을 전공했다. 프리드리히는 대학에서 특히 재정문제와 금융시장 분야를 깊이 연구했다. 그는 일찍이 스위스의 벤처-캐피탈 회사에 근무하면서 리스크캐피탈, 자본투자, 재산컨설팅 같은 분야를 접했다. 아르헨티나와 영국, 스위스, 미국 등지에 체류하면서 아르헨티나에서는 2001년의 국가부도와 엄청난 여파를 생생하게 체험했고, 드레스드너방크에 근무하면서 비즈니스계획 경쟁에서 우수한 실력을 입증해 보였다. 마르크 프리드리히는 독일 재건은행(KfW)으로부터 컨설턴트 위촉을 받았다.

송명희(옮긴이)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 독어독문학과 석사를 마치고, 독일 뮌스터 대학교에서 사회학으로 박사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독일의 여행사에 근무하면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마음의 자석》《다음 차원으로의 여행》《마음은 하나》《바다로 간 이야기》《전쟁과 대중문화》《난 남자란 말이에요》《독일 문화이야기》 등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완전범죄 
머리말 
1. 돈이란 무엇인가? 
2. 돈은 어떻게 형성되며, 은행은 돈을 어디서 구하는가? 
3. 상업은행은 어떻게 스스로 돈을 만들어내는가? 
4. 금융위기 1.0 
5. 지미 바 - 대출 파티 
6. 독일 금융위기는 1998년 윌밍턴에서 시작한다 
7. 미국의 위기발생과 그 결과 
8. 새로운 회계규정 
9. 2008년의 뜨거웠던 가을 ? 세계 금융시스템이 마비되다 
10.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AIG)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기업 
11. 다른 사람의 실패에 대한 투기 
12. 추락 직전의 세계 금융시스템 
13. SoFFin: 독일 민주주의의 종말? 
14. 광기는 계속되다 
15. 금융위기 1.0의 책임은 누구에게? 그 결과는? 
16. 보이지 않는 로비스트 
17. 금융위기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18. 천일 은행야화 
19. 천리안 - 또는: 전문가의 평가 및 진단은 믿을 만하다? 
20. 신용평가기관 - 이들을 믿는 사람들은 다 떠났다 
21. 왜 빅뱅이 오는가? 
22. 유렉스 - 세계 최대의 카지노 
23. 그림자은행 - 은행은 다시 수십 억의 위기를 뒤로 미룬다 
24. 블랙록 ? 세계에서 가장 막강한 기업 
25. 차이나-중국 내의 광기 
26. 부채의 광기 
27. 위협적인 국가파산 
28. 아르헨티나 ? 마르크 프리드리히의 목격담 
29. 미국 ? 제한된 가능성의 나라 
30. 남유럽의 금융 파이프라인과 아일랜드의 파산 -정치인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는다 
31. 그리스 ? 단일 통화권에서 이런 회원국이 있다면 적이 따로 없다 
32. 영국 ?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나라 
33. 유로화- 실패 선고를 받은 통화 
34. 유럽중앙은행 ? 독립성을 상실한 중앙은행 
35. 유로는 독일에 좋다 - 이렇게 믿는다면 낭패를 볼 것이다. 
36. 메르켈 주식회사, 우리가 바보인 줄 알아요? 
37. 연금 - 거대한 합법적 다단계 사기 
38. 국가는 어떻게 돈을 얻는가? 
39. 우리의 국가가, 즉 우리 모두가 지불하는 이자는 누가 받는가? 
40. 왜 부지런한 사람에서 부자로 돈이 재분배되는 현상이 일어나는가? 
41. 잘못은 시스템에 있다 - 기하급수적 성장은 가능하지 않다 
42. 왜 시스템은 바뀌지 않을까? 
43. 위기 시나리오에서의 투자 ? 무엇이 합리적이고 합리적이지 않은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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