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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중요한 것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Adler, Alfred W., 1870-1937 박별, 역
Title Statement
살기 위해 중요한 것 / 알프레트 W. 아들러 지음 ; 박별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고양 :   뜻이있는사람들,   2017  
Physical Medium
286 p. ; 22 cm
Varied Title
(The) science of living
ISBN
9788990629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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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155.2 2017z1 Accession No. 15133472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현대인은 정신이 아프다. 마음을 잡아 주는 일, 마음을 변화시키는 힘이 그래서 필요하다. 그 원인을 알고 대처한다면 소소한 일상의 행복과 여유가 생길 것이다. 마음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사람들에게 필자는 이 책을 권한다. 마음을 치유하지 못하는 것은 그 방향을 잘못 선택하기 때문이다. 집착과 욕심에서 자란 열등감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마음이 살아 숨 쉬는 인생을 살자. 무언가 완전하지 않고 풍족하지 못하더라도 뿌듯함을 느끼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러면 조건 없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알프레트 아들러가 주장하는 심리학은 과학적이고 포괄적이다. 그 본질은 인간을 독자적 생활양식과 인격을 가진 개인으로서 바라보는 연구이다. 그래서 아들러는 이것을 ‘개인 심리학’이라 불렀다. 아들러 심리학은 개인을 더는 나눌 수 없는 존재이며 각각을 초월하는 통합체로 보았다. 인간의 삶은 개인이라는 전체가 필요한 기능 등을 사용하여 목적을 향해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인간은 상대적으로 마이너스 상태(열등감을 느끼는 위치)에서 플러스 상태(우월감을 느끼는 위치)를 지향하여 행동한다고 보는 것이다.

“시간의 속도는 마음의 속도!”

심리학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하라!
열등감을 극복하고, 긍정적 태도를 지닌 사람으로 사는 법.
부모와 교사, 리더, 친구와 연인이 읽고 선물하는 책!


“인생은 달콤하지도 아름답지도 않다. 어찌 평온한 길만 있으랴, 그래서 사람들은 그 길을 인생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닐까? 힘들어서 힘들 것이라고 예상하기에 그러한 것이 아닐까? 그래서 행복하게 가꾸고 만드는 일이 인생이다.”

우리는 외롭다. 늘 외롭다고 느끼며 산다. 내면적 공허감을 느끼며 늘 무언가를 찾아다닌다. 그러면서도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등 답을 찾아 헤맨다. 인간은 누구나 맑고 깨끗한 존재이다. 우선 심리청소부터 하며 살자. 작은 목표부터 세우고 날마다 노력하며 매일 청소하며 마음을 닦자.
절망 앞에 일어설 용기조차 없는 사람에게 손가락질하며 사는 세상, 일등에만 관심을 둬 주는 세상, 돈 많으면 대접받는 세상, 이유 없이 봉변을 당해도 누구 하나 거들떠보지 않는 세상에서 어떤 이는 아프고 힘들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틀에 박힌 관념 덩어리에서 키 재기에 불과한 경쟁률을 뚫고 나온다고 좋은 사람일까? 이미 정상에 섰다고 성공한 사람일까?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좋은 사람, 행복한 사람일까? 높낮이의 차이 때문에 사람이 변하고 편견을 갖고 오만한 행동을 한다면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판단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며 이익을 좇기에 자신에게 우월한 유전자가 있다고 오판한다. 단지 남들보다 높은 위치에 있다고 자신을 우월하게 생각한다. 반대로 낮은 위치에 있고 비호감과 친밀감을 주지 못한다고 해서 비굴하게 살아야 할까? 그렇지 않다.
‘저 사람은 왜 그럴까?’ ‘무엇 때문에 삐뚤게 행동할까?’ 라고 느꼈다면 이미 잘못된 획일화된 시스템에서 가정교육과 학교교육 나아가 사회생활에서 그 모순을 찾을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아마도 어릴 때부터 싹터온 열등콤플렉스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내몰리듯 살아온 결과라고 할 수도 있으며 그 반사판이 결과로 나타나게 된 것일지도 모른다. 현대인은 정신이 아프다. 마음을 잡아 주는 일, 마음을 변화시키는 힘이 그래서 필요하다. 그 원인을 알고 대처한다면 소소한 일상의 행복과 여유가 생길 것이다. 마음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헤매는 사람들에게 필자는 이 책을 권한다. 마음을 치유하지 못하는 것은 그 방향을 잘못 선택하기 때문이다. 집착과 욕심에서 자란 열등감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마음이 살아 숨 쉬는 인생을 살자. 무언가 완전하지 않고 풍족하지 못하더라도 뿌듯함을 느끼는 방법을 찾아보자. 그러면 조건 없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 서평


알프레트 아들러가 주장하는 심리학은 과학적이고 포괄적이다. 그 본질은 인간을 독자적 생활양식과 인격을 가진 개인으로서 바라보는 연구이다. 그래서 아들러는 이것을 ‘개인 심리학’이라 불렀다. 아들러 심리학은 개인을 더는 나눌 수 없는 존재이며 각각을 초월하는 통합체로 보았다. 인간의 삶은 개인이라는 전체가 필요한 기능 등을 사용하여 목적을 향해 행동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인간은 상대적으로 마이너스 상태(열등감을 느끼는 위치)에서 플러스 상태(우월감을 느끼는 위치)를 지향하여 행동한다고 보는 것이다.
이 심리학의 연구 대상은 확고한 개성을 갖춘 진정한 인간, 우리가 실제로 만나는 남성과 여성, 아이들에게서 배우는 것이 유일한 방법이다. 이 책은 사람의 심리가 어떤 현상과 결과를 가져다주는지 쉽고 재밌게 기술하고 있다. 유년기의 심리 상태와 행동을 파악하여 자녀교육과 대인관계에서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다. 그 소통이 호감과 친밀감으로 돈독해질 때 비로소 자신의 문제점 또한 해결될 수 있다. 우리가 뿌린 씨앗을 거둬들이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우리는 역경을 이겨낼 노력을 한 만큼의 강인함을 얻게 된다. 인간은 인간사회 속에서 존재하고 그런 의미에서 사회에 조합된 사회적 존재이다. 사회적 존재이므로 대인관계에서 갈등과 고뇌와 마주하게 되지만, 개인 속에서는 분열되지 않고 일체성 있는 인격으로서 행동한다. 인간은 정교하게 구성돼 있으며 생각할 때는 일단 생각할 힘을 얻기 위한 도구를 만들어 내야 한다. 마음이 새로운 관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뇌세포가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우리가 새로운 관념을 받아들이고 평가하기 힘든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새로운 관념을 받아들이는 심리 세포가 없으므로 의심이 많은 것이다.


*** 이 책의 포인트


사람의 심리는 도무지 알 수가 없다. 상대를 파괴하는 성난 맹수의 사나움도 나타나고 감정을 너무 억누른 나머지 자신을 파괴하기까지 한다. 이 책의 주안점은 인성이 시작되는 시기에 열등감에 사로잡힌 나머지 성인이 된 후에도 항상 대인관계에서 문제점을 들어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심리학자이자 의사인 필자가 평생 연구하고 애착을 갖는 이유도 그의 유년기와 무관하지 않다. 그래서 아동병원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해서 사고의 순서가 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자신과의 갈등과 대립이 먼저 해결되어야만 한다고 기술하고 있는데 이는 부모가 알아야 하는 보편적 측면에서의 심리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학교생활에서도 교사가 알고 있어야 할 지침서라는 걸 깨우쳐준다. 그래서 진한 감동을 더 해준다. 이 책은 총 13장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순서와 관계없이 읽을 수 있고 부모와 교사가 먼저 읽으면 효과적인 자녀교육을 할 수 있다. 일반인들도 대인관계에서 일어나는 숙명적인 상황을 대처할 수 있도록 미리 읽어두면 자양분이 될 수 있다. 쉬운 심리학책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알프레드 아들러(지은이)

1870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났다. 아들러는 어렸을 때 폐렴에 걸려 죽을 고비를 넘겼고 동생 또한 병으로 죽자 의사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빈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95년 의사가 되었다. 1902년 프로이트를 중심으로 한 <빈 정신분석학회>에 참여하여 활동하다가 견해를 달리한 회원들과 탈퇴하여 1912년 <개인심리학회>를 결성하였다. 사회 감정에 중점을 두는 견해를 통해 열등감의 연구와 치료에 힘을 쏟았으며 ‘개인심리학회’ 연구 활동 결과물로 『신경증 기질(The Neurotic Constitution)』을 발표하였다. 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빈을 중심으로 아동 정신병원 22곳을 열었으나 아들러가 유대인이라는 이유로 1932년 강제 폐쇄되었다. 1927년 이후부터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의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유럽과 미국에서 여러 차례 대중 강연을 하였으며, 이 경력을 인정받아 미국의 롱아일랜드 의과대학 교수직에 임명되었다. 인간에 대한 편견을 배제하고 ‘협력’과 ‘사랑’으로 인류를 치료할 수 있다고 설파한 아들러는 심리학계의 유명 인사가 되었다. 각국을 누비며 강연 여행을 계속하던 중 193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신경쇠약의 특색에 관하여(Uber den nervo sen Charakter)』『개인심리학의 이론과 실제(The Practice and Theory of Individual Psychology)』『삶의 과학(The Science of Living)』『인간 본성의 이해(Understanding Human Nature)』 등이 있다.

박별(옮긴이)

전문번역가, 아카시에이전트 대표. 역서로는 「철강왕 카네기 자서전」, 「인간의 조건」,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는 부의 비밀」, 「인간의 운명」 외 다수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 차례 

prologue 

살아온 용기, 살아갈 희망 · 4 

제1장 
살아가는 것의 과학 

인생의 목표를 알기 위해 · 17 
목표는 어린 시절에 형성된다 · 19 
잘못은 수정할 수 있다 · 21 
공동체 감각은 왜 필요한가 · 24 
실마리를 찾자 · 26 
유소년기에 완성되는 인격의 원형 · 29 
왜 형과 동생은 다른가 · 31 
과거의 기억을 통해 알 수 있는 것 · 34 
상식이라는 지혜 · 36 
교육과 훈련의 프로그램 · 39 
목적을 이해하자 · 41 

제2장 
열등 콤플렉스란 무엇인가 

열등감은 무의식 속에 있다 · 47 
혼자서는 살 수 없다 · 50 
부족한 것을 보충하는 힘 · 52 
집단적 지성을 활용하자 · 55 
온갖 장해, 온갖 노력 · 57 
장해를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가 문제 · 61 
열등감과 상식 · 64 
‘격려’가 열등감을 바꾼다 · 66 

제3장 
우등 콤플렉스란 무엇인가 

‘열등’과 ‘우등’은 동전의 양면 · 71 
약하기 때문에 강해지고 싶다 · 73 
자기 마음의 나약함을 이용하여 타인에게 의존한다 · 76 
왜 ‘마법을 쓸 수 있다.’고 믿었는가 · 79 
어리광쟁이 아이의 우월감 · 82 
‘열등’의 현실에서 ‘우월’의 망상으로 · 85 
‘열등’과 ‘우등’의 연결고리를 찾자 · 88 

제4장 
라이프스타일 

각각의 독자성 · 93 
열등감에서 라이프스타일로 · 95 
‘정상’이란 무엇인가 · 97 
사회 부적응자의 라이프스타일 · 99 
왜 그렇게 됐는지를 알자 · 101 
옛 기억을 돌이켜 본다 · 104 
열등감을 완화시키기 · 106 
우울증 환자의 라이프스타일 · 108 
라이프스타일을 찾아 수정하자 · 110 

제5장 
유소년기의 기억으로 알 수 있는 것 

옛 기억에 감춰진 비밀 · 115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다.’의 의미 · 117 
기억으로 타입을 생각한다 · 119 
행동이 어색한 아이 · 122 
죽음에 관한 기억 · 124 
응석받이의 추억 · 126 
특별한 집착 · 128 
옛 기억을 통해 엿볼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 130 
부모의 미움을 받은 아이의 기억 · 132 

제6장 
태도와 몸동작으로 알 수 있는 것 

태도에 각인된 라이프스타일 · 137 
서 있는 자세, 타인에 대한 접근 방법 · 139 
정신적인 태도를 통해 알 수 있는 것 · 143 
성격은 라이프스타일이 내린 대답 · 146 
운명에 저항할 용기 · 148 
질투에 대하여 · 150 
여성이 남성에게 품는 질투 · 152 
소녀가 되고 싶어 하는 소년 · 155 

제7장 
꿈과 그 해석 

꿈을 통해 무의식을 읽는다 · 159 
꿈을 통해 미래를 예측한다 · 162 
꿈은 마음속에서 창조된다 · 165 
꿈에 드러나는 바람 · 168 
꿈의 해석에 공식은 없다 · 170 
꿈을 꾸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은 왜일까 · 172 
반복해서 꾸는 꿈 · 174 
사람은 잠을 자고 있어도 각성하고 있다 · 175 

제8장 
문제가 있는 아이와 교육 

교육에는 심리학의 지식이 필요 · 179 
국가의 이상과 학교교육 · 181 
사회성을 키우는 곳으로서의 학교 · 184 
학교와 교사의 역할 · 186 
장해에서 비롯된 문제의 시정(是正) · 188 
응석받이 아이의 교육 · 190 
‘누구나 무엇이든 달성할 수 있다.’ · 192 
학교에서의 행동과 가정에서의 행동 · 196 
학교에서의 괴롭힘과 용기의 재구축 · 199 
‘태어난 순서를 고려하자.’ · 201 
외동아이, 형제, 자매 · 204 

제9장 
사회에 적응한다는 것 

개인이 사회와 마주할 때 · 209 
손을 댈 수 없는 아이의 경우 · 211 
학교는 집과 사회를 이어주는 다리 · 214 
인생의 3대 과제 · 217 
일의 성공 · 219 
연애와 결혼에 대한 적응 · 221 
인생의 전부가 사회의 적응에 달려 있다 · 223 

제10장 
공동체 감각, 상식, 열등 콤플렉스 

열등 콤플렉스와 공동체 감각의 관계 · 229 
공동체 감각의 결여와 범죄 · 233 
학교에서 퇴학당한 소녀 · 236 
성공할 수 있을지는 용기에 달려 있다 · 240 
가족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이들의 문제 · 242 

제11장 
연애와 결혼 

연애와 결혼은 공감이 필요하다 · 247 
지배자가 아니라 파트너 입장에서 생각한다 · 249 
열등 콤플렉스가 결혼을 멀리한다 · 251 
응석받이 아이는 상대에게 지나치게 기대한다 · 254 
자신에 대한 애정만을 바란 여성 · 256 
결혼과 남녀의 평등 · 259 
결혼은 사회적 임무다 · 264 

제12장 
성과 섹스의 문제 

성적 취향은 ‘선천적’인 것이 아니다 · 269 
‘섹스 과잉’의 경향을 피하자 · 271 
성적이상(性的異常)의 중심에는 열등 콤플렉스가 있다 · 274 
부모와의 갈등으로 이상한 기호(嗜好)가 생긴다 · 277 
억압되지 않고 조화가 이루어진 성적 취향 · 279 

제13장 
결론 
인생의 행복을 위하여 ·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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