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상징의 탄생 : 600만 년에 걸친 초(超) 사회성 진화

상징의 탄생 : 600만 년에 걸친 초(超) 사회성 진화 (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성현
서명 / 저자사항
상징의 탄생 = The birth of symbol : 600만 년에 걸친 초(超) 사회성 진화 / 박성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심볼리쿠스,   2017  
형태사항
395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ISBN
9791187102083
일반주기
저자의 닉네임은 '뱅모'임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05059
005 20170516091910
007 ta
008 170510s2017 ulka 000c kor
020 ▼a 9791187102083 ▼g 03300
035 ▼a (KERIS)BIB000014479863
040 ▼a 211020 ▼c 211020 ▼d 211020 ▼d 211009
082 0 4 ▼a 302.2223 ▼2 23
085 ▼a 302.2223 ▼2 DDCK
090 ▼a 302.2223 ▼b 2017
100 1 ▼a 박성현 ▼0 AUTH(211009)38977
245 1 0 ▼a 상징의 탄생 = ▼x The birth of symbol : ▼b 600만 년에 걸친 초(超) 사회성 진화 / ▼d 박성현 지음
246 3 ▼a 육백만 년에 걸친 초 사회성 진화
246 3 1 ▼a Birth of symbol
260 ▼a 서울 : ▼b 심볼리쿠스, ▼c 2017
300 ▼a 395 p. : ▼b 삽화(일부천연색) ; ▼c 23 cm
500 ▼a 저자의 닉네임은 '뱅모'임
900 0 0 ▼a 뱅모, ▼e
945 ▼a KLPA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2.2223 2017 등록번호 1117726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02.2223 2017 등록번호 1513346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2.2223 2017 등록번호 11177262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02.2223 2017 등록번호 15133467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600만 년에 걸친 초(超)사회성 진화의 진실을 밝힌다. '진화과정을 꿰뚫어 이해할 수 있는 원리'를 개념화하는 한편, 이 스토리에서 도출되는 철학적 함의를 조명했다. 영어로 쓰인 인류진화과학 책 중에서도 인류 진화과정을 꿰뚫어 보여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또한 이 진화과정에서 도출되는 철학적 함의를 명료하게 설명하는 책도 거의 없다.

저자는 지난 600만 년에 걸친 인류 진화에서 개별생명체가 보다 지능적이고 활달한 생명종으로 진화하는 과정과, 무리의 차원에서 소통과 사회행태가 강화되는 과정이 서로 엮여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한편으로는 생명체 하나하나의 지능과 이니셔티브(자기-주도성)가 계속 높아지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적 소통.유대.응집이 강화되는 과정이 펼쳐졌다. 저자는 이 과정에 대해 '초(超)사회성(super sociality)의 진화'라는 이름을 붙였다.

600만 년에 걸친 초(超)사회서 진화의 진실을 밝힌다

이 책은 진화과정을 꿰뚫어 이해할 수 있는 원리'를 개념화하는 한편, 이 스토리에서 도출되는 철학적 함의를 조명했다.
영어로 쓰인 인류진화과학 책 중에서도 인류 진화과정을 꿰뚫어 보여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또한 이 진화과정에서 도출되는 철학적 함의를 명료하게 설명하는 책도 거의 없다.
저자는 지난 600만 년에 걸친 인류 진화에서 개별생명체가 보다 지능적이고 활달한 생명종으로 진화하는 과정과, 무리의 차원에서 소통과 사회행태가 강화되는 과정이 서로 엮여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한편으로는 생명체 하나하나의 지능과 이니셔티브(자기-주도성)가 계속 높아지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적 소통·유대·응집이 강화되는 과정이 펼쳐졌다. 저자는 이 과정에 대해 '초(超)사회성(super sociality)의 진화'라는 이름을 붙였다.
"인간 최대의 신비는 야누스에 있다. 우리의 한쪽 얼굴은 사회와 역사를 넘어서는 '개인 실존'이지만, 다른 쪽 얼굴은 공동체와 역사 속에 살아가는 '사회적 존재'이다. 개인 실존으로서의 인간과,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우리는 이 두 측면을 모두 가지고 있는 '동물'이다.
약 7만년 전에 상징을 사용하는 동물이 되었던 사건이 바로 야누스의 완성이다. 상징 자체가 한쪽 측면에서는 개인적인 너무나 개인적인 심리 밑바닥에서 작동하며,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적인 너무나 사회적인 문맥 속에서 소통되고 습득된다. 상징이야말로 초사회성 진화의 완성점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성현(지은이)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중퇴하고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대 최초의 전국 지하 학생운동조직이자 PD계열의 시발점이 된 ‘전국민주학생연맹(학림)’의 수도권 조직책이었다. 자신의 활동이 공산주의에 바탕했다고 생각했기에 ‘민주화 운동 보상금’을 거절했으며 재심을 청구하지 않았다. 한국일보 기자, (주)나우콤 창업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페이스북, 트위터(아이디 @bangmo) 등 SNS에서 ‘뱅모(bangmo)’라는 필명으로 영향력이 큰 글들을 왕성하게 게시했었고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세뇌탈출>을 통해 품격 있는 정치철학을 전파하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호를 ‘뱅모’라 주장한다. 이런선한지식문화운동본부, 국민주권자유시민연대(리쏠), 공명선거지원단, 무결선거네트워크 등 여러 단체의 집행위원을 맡아 굵직굵직한 자유시민운동을 벌이고 있다. 저서로 『개인이라 불리는 기적』, 『망치로 정치하기』, 『상징의 탄생』이 있고 역서로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를 완벽한 번역으로 옮긴 『짜라두짜는 이렇게 말했다』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문 
프롤로그 
시작 
현생인류는 단 한 종류 살아남은 호미니니 
관점이 세상을 바꾼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때운다 
호미니니의 600만년 진화: 관점과 전략 
성장 
유전자에 박혀 있는 설계도 
우뚝 선 존재 
마라톤, 누드, 흉내 내기 
위기 
죽음의 레이스 
우연과 확률로 이루어진 덤불 
막다른 길 
차원이동 
아담과 이브 
블롬보스 사람들 
상징의 이정표 
시냅스 빅뱅 
비밀병기 
정복 
6만 5,000년 전에 단 한 번 
세 차례에 걸친 정복 물결 
미친 듯이 내달리다 
동쪽으로 향한 사람들 
매머드 대초원 
3만 년 전의 산업혁명 
죽이지 못하면 더 강해진다 
인종과 민족을 구분 짓는 유전자는 없다 
에필로그 
주

관련분야 신착자료

DeVito, Joseph A (2021)
Wahl-Jorgensen, Karin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