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낭송) 동의보감. [1] 내경편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허준 許浚, 1539-1615 임경아, 해석 이민정, 해석
서명 / 저자사항
(낭송) 동의보감. [1], 내경편 / 허준 지음 ; 임경아, 이민정 풀어읽음
발행사항
서울 :   북드라망,   [2014]   (2016 3쇄)  
형태사항
256 p. ; 19 cm
총서사항
낭송 Q 시리즈. 동청룡 ; 07
원표제
東醫寶鑑. 內景篇
ISBN
9788997969456 9788997969371 (세트)
일반주기
기획: 고미숙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901746
005 20170403101837
007 ta
008 170331s2014 ulk 000c kor
020 ▼a 9788997969456 ▼g 04510
020 1 ▼a 9788997969371 (세트)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chi
082 0 4 ▼a 610.9519 ▼2 23
085 ▼a 610.99011 ▼2 DDCK
090 ▼a 610.99011 ▼b 2014z3 ▼c 1
100 1 ▼a 허준 ▼g 許浚, ▼d 1539-1615 ▼0 AUTH(211009)45821
245 2 0 ▼a (낭송) 동의보감. ▼n [1], ▼p 내경편 / ▼d 허준 지음 ; ▼e 임경아, ▼e 이민정 풀어읽음
246 0 9 ▼a 東醫寶鑑. ▼p 內景篇
260 ▼a 서울 : ▼b 북드라망, ▼c [2014] ▼g (2016 3쇄)
300 ▼a 256 p. ; ▼c 19 cm
440 0 0 ▼a 낭송 Q 시리즈. ▼p 동청룡 ; ▼v 07
500 ▼a 기획: 고미숙
700 1 ▼a 임경아, ▼e 해석
700 1 ▼a 이민정, ▼e 해석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9011 2014z3 1 등록번호 11176999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동청룡(봄의 기운)편의 일곱 번째 책. 허준의 『동의보감』은 크게 ‘내경편’, ‘외형편’, ‘잡병편’, ‘탕액편’, ‘침구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내경편’은 『동의보감』이 기초하고 있는 세계관과 인체관을 바탕으로 우리 몸의 안쪽에 있는 것들에 대해 다루는데, 우리 몸을 이루는 기본 물질인 정(精).기 (氣).신(神)과 오장육부는 물론이고, 피와 땀과 침, 소변과 대변에 심지어는 말과 목소리, 꿈 등이 이에 속한다.

‘내경편’뿐 아니라 『동의보감』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소우주’로서의 삶의 리듬을 되찾으라는 것. 그리하여 계절에 맞게 잠자고 일어나고, 음식을 과하게 먹지 않고, 특정한 감정에 치우치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흐름을 타며 사는 것이 최고의 양생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쉽고도 간단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심지어 재미있기까지 한 『동의보감』이 그 두께(?)와 명성에 눌려만 있는 것이 아쉬워 『낭송 동의보감 내경편』을 만들었다. 『동의보감』 ‘내경편’의 목차의 흐름을 대체로 따라가면서 낭송하기 좋은 문장들, 삶의 지침으로 삼을 만한 문장들을 가려 뽑았다.

『낭송 동의보감 내경편』 풀어 읽은이 인터뷰

1. 낭송Q시리즈의 기획자이신 고미숙 선생님은 “모든 고전은 낭송을 염원한다”고 하셨는데요, 낭송이 되기를 염원하는 여러 고전 중 특별히 『동의보감』을 고르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저희들은 『동의보감』을 접하면서 이 책이 생명활동에 중점을 두고 편찬되었다는 것에 가장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특히 『동의보감』 「내경편」 ‘신형’에서는 『동의보감』이 기초하고 있는 세계관과 인체관이 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많은 의서들이 증상과 치료 위주로 구성된 반면, 『동의보감』은 보이지 않는 ‘기’의 차원에서부터, 생명의 탄생을 이야기하지요. 그래서 『동의보감』은 자연철학서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내경편」에서는 “우주에서 사람이 가장 귀하다. 머리가 둥근 것은 하늘을 닮았고, 발이 모난 것은 땅을 닮았다”는 손진인의 말로 시작합니다. 사계절이 있듯 사람의 몸에는 사지가 있고… 이렇듯 사람의 몸은 우주의 운행질서와 닮았기에 귀중하다는 것이지요. 이 내용을 읽으며 머리를 한 대 맞은 것처럼 멍해졌습니다. 우리는 이미 천지자연과 분리된 개별자로서 인간을 바라보는 근대적 사유에 익숙해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인간과 자연, 인간의 희노애락과 천지의 흐름이 연관성이 깊다는 인식이 무척 새로웠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인간이 소우주라는 세계관을 바탕에 두면, 대우주인 자연의 흐름에 맞춰 살아가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계절에 맞게 잠자고 일어나고 음식도 과하지 않게 담박하게 먹어야겠죠. 뭐든지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흐름을 타는 것! 『동의보감』에서 잘 사는 방법으로 제시한 것은 특별한 비법이 아니라, 우리가 잊고 있었던 ‘소우주’로서의 삶의 리듬을 되찾는 것입니다. 요즘은 감정이나 삶의 방식이 한쪽으로 치우치기가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경편」을 삶의 지도로 활용활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내경편」을 공부하다보면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되면서, 지금과는 조금 다른 지반에서 그 답을 찾아가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됩니다.

2. 낭송Q시리즈의 『낭송 동의보감 내경편』은 허준의 『동의보감』과 어떻게 다른가요?

저희들이 가장 고민한 부분은 ‘어떻게 하면 좀더 많은 사람들이 『동의보감』을 쉽게 접하게 할 수 있을까?’였습니다. 막상 읽어보면 그리 어렵지 않고 심지어 재미있기까지(!)한 책이거든요. 새로운 앎의 지평으로 우리를 인도해 줄 텍스트인데, 많은 사람들이 그 두께와 명성에 눌려 찾지 않는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내경편」에서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한 내용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하여 목차를 새로 잡았으며, 그에 맞게 원문을 선정하고 낭송하기 좋게 문장을 정리했습니다.
『동의보감』의 독창성은 그 목차에 드러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당대의 의서들과 다른 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의학적 내용을 몸 안으로 가야 할 것(내경), 몸 겉으로 가야 할 것(외형), 이 둘에 속하지 않는 것(잡병)들로 일관성있게 분류했습니다. ‘질병’ 보다 ‘몸’을 중심으로 보았기 때문에 이런 배치가 가능했던 것이지요. 이 점에 착안하여 저희도 목차를 재구성하였습니다.
사람의 몸은 천지자연의 기운을 잠시 빌려 태어났기 때문에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출발해 생명의 기본 요소인 ‘정·기·신’을 다뤘습니다. 정·기·신은 모두 음식의 정미로운 기운에서 얻어지는데 돈, 권력, 명예, 정욕 등 욕망으로 인하여 감정을 지나치게 소모하면 상하게 됩니다. 이것은 때에 맞게 살고, 음식과 성욕을 절제하고, 마음을 비우라는 삶의 윤리 ‘양생법’으로 연결됩니다. 우리 몸을 살게 만드는 혈, 진액 그리고 담음을 모아 ‘생명의 바다’에 소개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 몸 속에 있는 오장육부를 묶었고, 마지막 장에 ‘타자들의 공동체’로서 꿈과 목소리, 언어, 충, 소변, 대변을 함께 묶었습니다. 또한,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에는 설명을 추가해 함께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3. 앞으로 『낭송 동의보감 내경편』을 낭송하게 될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동의보감』을 공부하면서 암송을 해야 할 때가 많았습니다. 저희가 공부하는 공동체, 감이당에서는 매번 학기가 끝나면 일정 분량을 외워서 발표하는 ‘암송 오디션’이 열렸거든요. 나름 잘 외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사람들 앞에 서면 머릿속이 하얗게 되면서 더듬거리기 일쑤였습니다. 처음엔 그 시간이 괴로워서 피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자꾸 소리 내어 읽고 되풀이하다 보니 어떤 것들은 저절로 외워지기도 했습니다. 놀라운 경험이었지요. 게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외울 수 있는 분량이 늘어가니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눈으로 읽을 때는 다 알 것 같은데, 써보라고 하면 기억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소리 내어 말하고 들은 것들은 훨씬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지요. 그 이유를 『동의보감』을 공부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내는 소리들이 뼈를 울리며 나가고, 또 다시 내 몸으로 들어와 뼈를 울리기 때문이니까요.
『동의보감』에는 삶의 지침으로 삼으면 좋을 글귀가 많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 왜 이러한 외모(!)로 태어날 수밖에 없었는지, 내가 꾸는 꿈과 몸 상태는 어떻게 연결되는지 등 이렇게 ‘나’에 대해 알아가는 좋은 공부도 됩니다. “알면 보이고, 보이면 사랑하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낭송의 즐거움을 누리면서 자신을 새롭게 알고, 보고, 사랑할 수 있게 된다면 참 좋겠습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허준(지은이)

자는 청원(淸源), 호는 구암(龜巖), 본관은 양천(陽川)이다. 30여 년 동안 왕실병원인 내의원의 어의로 활약하는 한편, 『동의보감(東醫寶鑑)』을 비롯한 8종의 의학서적을 집필. 허준은 뼈대 있는 무관의 가문 출신으로 아버지 허론(許?)과 양반 가문 출신인 어머니 영광 김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어머니의 신분이 정실(正室)이 아니었기에, 그의 신분은 중인으로 규정되었고, 이러한 신분은 문·무관보다 천하다고 여겨진 의관의 길을 택하는 데 작용하였다. 그럼에도 훌륭한 가문의 배경 덕에 허준은 어려서부터 경전·역사·의학에 관한 소양을 충실히 쌓을 수 있었다. 허준이 언제, 어떻게 의학을 공부했으며, 또 의관으로 나아갔는지를 일러주는 자료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관직으로 볼 때, 허준의 장년 이후의 삶은 세 시기로 나뉜다. 첫째, 내의원 관직을 얻은 1571년부터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까지이다. 이 21년 동안 허준은 내의(內醫)로서 크게 이름을 얻기는 했지만, 최고의 지위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1590년(선조 23) 허준은 왕세자의 천연두를 치료한 공으로 당상관 정3품의 품계를 받았다. 이 품계는 『경국대전(經國大典)』이 규정한 서자 출신인 허준이 받을 수 있는 최고 관직인 정3품의 한계를 깰 정도의 큰 상이었다. 둘째,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이후 선조가 승하하던 1608년(선조 41) 때까지이다. 허준이 선조의 의주 피난길에 동행하여 생사를 같이함으로써 그는 선조의 절대적인 신임을 얻었다. 1596년(선조 29) 왕세자의 난치병을 고친 공으로 중인 신분에서 벗어나 양반 중 하나인 동반(東班)에 적을 올렸다. 1604년(선조 37)에는 임진왜란 공신 책봉이 있었는데, 허준은 호성공신(扈聖功臣) 3등에 책정되는 한편, 그는 본관인 양천(陽川)의 읍호(邑號)를 받아 양평군(陽平君)이 되었다. 이와 함께 품계도 승진하여 종1품 숭록대부(崇祿大夫)에 올랐다. 1606년(선조 39) 선조의 중환을 호전시킨 공으로, 선조는 그에게 조선 최고의 품계인 정1품 보국숭록대부(輔國崇祿大夫)를 주고자 했으나, 사간원·사헌부의 맹렬한 반대에 부딪쳐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셋째, 1608년(선조 41)부터 그가 죽던 해인 1615년(광해 7)까지이다. 이 7년은 시련기로 선조 승하의 책임을 지고 벼슬에서 쫓겨나고 먼 곳으로 귀향을 가는 등 불운이 있었고, 귀양에서 돌아온 이후에도 권세가 없는 평범한 내의로 지내다 고요하게 삶을 마쳤다. 1608년(선조 41) 선조가 병으로 죽자, 그것이 수의(首醫)인 그의 잘못이라는 탄핵을 받아 허준은 삭탈관직 되는 한편, 의주 유배형이 처해졌다. 그의 유배는 1년 8개월이 지난 1609년(광해 1)에 풀렸으며, 6년 후인 1615년(광해 7) 세상을 떴다. 사후 조정에서는 그의 공을 인정하여 정1품 보국숭록대부를 추증했다. 의관 허준의 출세는 조선의 역사에서 거의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파격의 연속이었다. 이는 그의 의술 솜씨와 우직한 충성이 빚어낸 성취였다. 이와 함께 이를 질시한 양반계급의 불만도 작지 않았다. ‘양반에게 굽실거리지 않으며, 임금의 은총을 믿고 교만스럽다.’는 세평(世評)도 존재했다.

임경아(옮긴이)

‘감이당’의 포스트-대중지성 멤버. 해수욕장으로 유명한 바닷가, 대천에서 나고 자랐다. 남들과 비슷하게 대학을 졸업하고 평범한 직장인이 되었다. 30대 중반을 넘기면서 찾아온 질문.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던 과정에서 ‘감이당’ 대중지성 과정을 만나게 되었다. 친구들과 함께 내 삶의 방향타가 되어줄 공부를 평생 즐겁게 하고 싶다.

이민정(옮긴이)

‘감이당’의 포스트-대중지성 멤버. 게임을 좋아해 게임회사에서 일하다가 공부 운을 만나 몇 군데 출판사에 근무했고, 그 인연으로 ‘감이당’ 대중지성 과정을 시작했다. ‘경주마 같은 질주 본능’과 ‘떠돌이 습성’을 강하게 타고 났다. 이를 출발점으로 삼아 평생 동안 친구들과 공부하며 살고 싶다.

고미숙(기획)

고전평론가. 강원도 정선군 함백 출생. 가난한 광산촌에서 자랐지만, 공부를 지상 최고의 가치로 여기신 부모님 덕분에 박사학위까지 무사히 마쳤다. 대학원에서 훌륭한 스승과 선배들을 만나 공부의 기본기를 익혔고, 지난 10여 년간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좋은 벗들을 통해 ‘삶의 기예’를 배웠다. 2011년 10월부터 <수유+너머>를 떠나 <감이당>(gamidang.com)과 <남산강학원>(kungfus.net)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 사주명리학과 안티 오이디푸스』,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 동의보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 : 몸과 우주의 정치경제학』,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돈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계몽의 시대 : 근대적 시공간과 민족의 탄생』, 『연애의 시대 : 근대적 여성성과 사랑의 탄생』, 『위생의 시대 : 병리학과 근대적 신체의 탄생』, 『윤선도 평전』,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 다산과 연암 라이벌 평전 1탄』, 『청년백수를 위한 길 위의 인문학 : 임꺽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고미숙의 로드 클래식, 길 위에서 길 찾기』, 『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기생충과 가족, 핵가족의 붕괴에 대한 유쾌한 묵시록』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책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전2권)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동의보감』 「내경편」은 어떤 책인가 : 내 안의 자연을 일깨우는 소리 

1. 신형(身形), 내 안의 자연 
1-1. 사람의 몸은 우주다 
1-2. 자연의 기운을 잠시 빌려 태어난다 
1-3. 몸은 나이에 따라 변한다 
1-4. 형체는 기에 의존한다 
1-5. 형체와 기운으로 수명을 알 수 있다 
1-6. 어떤 사람이 오래 사는가 
1-7. 사람의 몸은 한 나라와 같다 

2. 정(精)ㆍ기 (氣)ㆍ신 (神): 몸의 근본, 생명의 원동력 
2-1. 정은 몸의 근본이다 
2-2. 욕망을 절제해 정을 지킨다 
2-3. 정이 고갈되어 병이 생긴다 
2-4. 기는 몸의 겉을 지킨다 
2-5. 기는 호흡의 뿌리이다 
2-6. 기가 탁하면 병이 든다 
2-7. 기가 요동치면 병이 든다 
2-8. 기가 너무 편안하면 병이 든다 
2-9. 기가 막히면 병이 된다 
2-10. 신은 몸을 주관한다 
2-11. 사람의 몸에는 신이 산다 
2-12. 칠정이 지나치면 병이 든다 
2-13. 신의 병증들 : 경계ㆍ정충ㆍ건망증ㆍ전간ㆍ전광ㆍ탈영 
2-14. 감정의 상극으로 병을 치료한다 
2-15. 의사는 약으로만 치료하지 않는다 

3. 양생법 
3-1. 사계절의 리듬에 맞춰라 
3-2. 마음을 비워라 
3-3. 양생의 금기사항 
3-4. 선현들의 격언 
3-5. 누구나 할 수 있는 양생 실전편 

4. 생명의 바다, 혈과 진액 그리고 담음 
4-1. 혈은 음식에서 만들어진다 
4-2. 혈병은 왜 생기는가 
4-3. 여러 가지 혈병: 코ㆍ잇몸ㆍ소변ㆍ대변 출혈 
4-4. 기가 모여서 진액이 생긴다 
4-5. 땀은 비와 같다 
4-6. 때에 따라 다른 땀 
4-7. 함부로 침뱉지 말라 
4-8. 눈물은 간의 액이다 
4-9. 담과 음은 청탁이 구분된다 
4-10. 십병구담(十病九痰) 
4-11. 담음의 근본을 치료하라 

5. 몸 속의 중심기관, 오장육부 
5-1. 오장육부란 무엇인가 
5-2. 오장의 상태는 어떻게 드러나는가 
5-3. 오장이 병 드는 원인 
5-4. 오장의 병과 육부의 병 
5-5. 간은 따뜻한 기를 퍼지게 한다 
5-6. 간과 천지의 호응관계 
5-7. 간병의 증상과 치료 
5-8. 심장은 오장육부의 주인이다 
5-9. 심장과 천지의 호응관계 
5-10. 심장병의 증상과 치료 
5-11. 비는 오장을 따뜻하게 한다 
5-12. 비와 천지의 호응관계 
5-13. 비병의 증상과 치료 
5-14. 폐는 오장육부의 덮개이다 
5-15. 폐와 천지의 호응관계 
5-16. 폐병의 증상과 치료 
5-17. 신장은 몸의 근본이 된다 
5-18. 신장과 천지의 호응관계 
5-19. 신장병의 증상과 치료 
5-20. 결단하는 힘은 담에서 나온다 
5-21. 담병의 증상과 담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 
5-22. 위는 오장육부의 바다이다 
5-23. 위병의 증상과 치료 
5-24. 소장은 맑은 것과 탁한 것을 나눈다 
5-25. 소장병의 증상과 치료 
5-26. 대장은 넓은 통로이다 
5-27. 대장병의 증상과 치료 
5-28. 방광은 물을 받아들인다 
5-29. 방광병의 증상과 치료법 
5-30. 삼초는 기운을 통솔한다 
5-31. 삼초병의 증상과 치료 
5-32. 포는 생명의 뿌리이다 
5-33. 월경은 달이 차고 기우는 것과 같다 
5-34. 월경의 상태와 색 
5-35. 월경이 고르지 못할 때 

6. 타자들의 공동체, 꿈에서 똥까지 
6-1. 꿈은 병이다 
6-2. 지나친 기운은 꿈을 꾸게 한다 
6-3. 오장의 기운도 꿈을 꾸게 한다 
6-4. 생각이 지나치면 잠을 자지 못한다 
6-5. 잠자리가 편안하지 않은 이유 
6-6. 잠을 잘 자는 방법 
6-7. 악몽을 쫓는 방법 
6-8. 목소리의 뿌리는 신장이다 
6-9. 목소리를 듣고 병을 안다 
6-10. 목이 쉬거나 목소리가 나오지 않거나 
6-11. 폐는 말을 하게 한다 
6-12. 오장과 소리는 통한다 
6-13. 여러 가지 소리들: 하품ㆍ재채기ㆍ트림ㆍ한숨ㆍ헛소리 
6-14. 말하는 법 
6-15. 신령한 벌레들: 삼시충ㆍ음성충ㆍ노채충 
6-16. 충이 생기는 원인과 증상 
6-17. 충병의 치료법 
6-18. 소변은 어떻게 나오는가 
6-19. 소변으로 몸상태를 알 수 있다 
6-20.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과 치료법 
6-21. 소변에 대한 두 가지 궁금증 
6-22. 대변은 어떻게 나오는가 
6-23. 대변병의 원인과 대변의 색 
6-24. 설사증의 원인과 치료 
6-25. 변비의 원인과 치료 
6-26. 대변불통의 원인과 치료 
6-27. 대변에 대한 궁금증

관련분야 신착자료

이규준 (2021)
Lee Kong Chian School of Medicine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