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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 동의보감. [2] 외형편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허준 許浚, 1539-1615 류시성, 해석 송혜경, 해석
서명 / 저자사항
(낭송) 동의보감. [2], 외형편 / 허준 지음 ; 류시성, 송혜경 풀어읽음
발행사항
서울 :   북드라망,   [2014]   (2016 3쇄)  
형태사항
288 p. ; 19 cm
총서사항
낭송 Q 시리즈. 남주작 ; 07
원표제
東醫寶鑑. 外形篇
ISBN
9788997969524 9788997969371 (세트)
일반주기
기획: 고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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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9011 2014z3 2 등록번호 11176999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남주작편의 일곱 번째 책. 허준의 <동의보감>을 풀어읽은이들은 말한다. “외모는 중요하다”고. 잘생기고 못나(보이)고의 문제가 아니다. 외모는 “오장육부의 표현”이기 때문이란다.

또한 내 몸 안의 정(精)과 기(氣)와 신(神)을 담고 있는 그릇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외모, 즉 외형(外形)이라는 것. 머리에서부터 항문에 이르기까지 온몸을 『낭송 동의보감 외형편』으로 낭송해보자. 나의 ‘외형’에 대한 미스터리가 풀리는 것은 물론 생긴 대로 사는 즐거움까지 얻게 될지니!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남주작편의 일곱 번째 책. 허준의 『동의보감』을 풀어읽은이들은 말한다. “외모는 중요하다”고. 잘생기고 못나(보이)고의 문제가 아니다. 외모는 “오장육부의 표현”이기 때문이란다. 또한 내 몸 안의 정(精)과 기(氣)와 신(神)을 담고 있는 그릇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외모, 즉 외형(外形)이라는 것. 머리에서부터 항문에 이르기까지 온몸을 『낭송 동의보감 외형편』으로 낭송해보자. 나의 ‘외형’에 대한 미스터리가 풀리는 것은 물론 생긴 대로 사는 즐거움까지 얻게 될지니!

<낭송 동의보감 외형편> 풀어 읽은이 인터뷰

1. 낭송Q시리즈의 기획자이신 고미숙 선생님은 “모든 고전은 낭송을 염원한다”고 하셨는데요, 낭송이 되기를 염원하는 여러 고전 중 특별히 <동의보감 외형편』을 고르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몸은 자기에게 주어진 최고의 텍스트다. 그래서 외모에 대한 탐사는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출발점이다. 그런데 우리 시대의 외모 담론은 늘 미추의 경계를 넘지 못한다. 이렇게 되면, 누군가와 말하고 밥 먹고 일 하고 산책하는 몸은 담론 안으로 들어가지 못한다. 이 말은 일상적인 몸이 사유의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렇게 되면 몸을 인식하는 방식은 단 한 가지 길밖에 남지 않는다. 잘 생겼거나 못 생겼거나. 못 생겼다고 판단되면 그 몸은 교정(?)의 프로세스에 진입하게 된다는 것도 우리가 잘 아는 바다.
『동의보감 외형편』은 우리의 몸을 미추의 기준으로부터 자유롭게 만들어 준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사실 미추의 기준은 외부에 있다. 천 개의 몸에 한 가지 기준을 들이댄다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지 않은가. 그런데 『동의보감』은 천 개의 몸을 천 개 그대로 만나게 해준다. 우리의 이목구비와 팔, 다리, 피부 등은 오장육부의 외부적 표현이라는 것. 즉 외부는 내부를 닮았고, 또 내부는 외부에 의해 영향 받는다. 안팎의 경계 없는 이 운동이 곧 생명활동 자체라는 것이 『동의보감』 저변에 깔려 있다. 『동의보감』을 통해 보는 몸은 그만큼 생생하다. 그래서 『동의보감』 읽기는 몸의 생생함을 흔들어 깨우기 위한 몸짓이다. 우리는 이 몸짓이 성형이 일상이 된 시대가 갖고 있는 몸에 대한 깊은 오해를 풀어줄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그래서 『동의보감 외형편』을 골랐다. 「외형」은 몸을 탐사하는 데 있어서 아주 훌륭한 입구다.

2. 낭송Q시리즈의 <낭송 동의보감 외형편>은 허준의 『동의보감』과 어떻게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분량이다. 『동의보감』은 일단 분량으로 압도하는 책이다. 『동의보감』 전체를 번역한 책들만 봐도 기본적으로 2000페이지가 넘는다. 이 가운데 「외형편」의 분량도 만만치 않다. 반면 『낭송 동의보감 외형편』은 얇고 가볍다. 심지어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들었다.(서점에서 한 번이라도 『동의보감』을 꺼내 들어보신 분들이라면 이 말을 이해하실 거다.) 그렇다고 해서 『동의보감』의 기획의도를 벗어난 건 아니다.
허준의 『동의보감』은 ‘누구나 쉽게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이라는 기획의도에서 만들어졌다. 이 의도를 충족시키기 위해 허준은 기존의 의서들과는 다른 구성방식을 택했다. 일단 머리가 아픈 사람은 ‘머리’편을 들춰보게 되는데, 여기서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것이 ‘머리란 무엇인가’라는 부분이다. 일종의 정의 혹은 발생학적 의미를 다루는 부분이다. 머리가 아파 죽겠는데 머리가 어떤 의미를 가진 곳인가부터 가르쳐준다. 이 점은 무척이나 흥미롭다. 왜냐하면 자기가 아픈 곳이 몸 전체와 어떤 맥락에서 연결되어 있는지를 먼저 이해하는 것, 그것을 치료의 시작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즉, 『동의보감』은 내가 고통 받는 원인을 몸과 우주적 차원에서 해석하기를 독자에게 요구한다. 질병의 치료는 앎의 생산으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것. 구체적인 증상과 치료법, 그때 쓰이는 약들, 침구 등은 이 작업이 이루어진 다음에야 등장한다. 『동의보감』 전편이 이런 구성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증상들, 가령 ‘편두통’을 다루는 부분에서도 이런 순서를 따른다.
『낭송 동의보감 외형편』은 이 구성의 의도를 그대로 살리고자 했다. 중점을 둔 것은 외형에 해당하는 부분들이 가지는 의미, 거기서 발생하는 질병들의 원인이다. 이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몸을 이해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3. 앞으로 <낭송 동의보감 외형편>을 낭송하게 될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동의보감』은 수다를 위한 책이다.
누구나 몸을 가지고, 질병을 겪으면서 살아가기 때문이다. 그래서 『동의보감』을 읽으면 자연스럽게 몸에 대해 할 얘기들이 많아진다. 예전에는 얼굴이 빨갛고 여드름투성이인 사람에게 건넬 수 있는 말이 좋은 피부과에 가보라는 것뿐이었다. 하지만 『동의보감』을 읽고 나면 그 사람의 다른 면모가 보인다. 인스턴트를 즐기는 습관이나 밤늦게 잠드는 생활을 문제 삼게 된다. 『동의보감』은 그냥 몸이 아니라 살아 활동하는 몸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동의보감 외형편』은 특별하다. 『동의보감 외형편』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겪었던 병증을 다루기 때문이다. 읽으면서 내가 겪었던 병들, 가족이나 친구가 앓았던 병들이 저절로 떠오르게 될 것이다. 갑자기 편두통이 나는 엄마, 피곤하면 금세 혓바늘이 돋는 친구 등등. 그러다 어느 순간 이런 마음이 든다. 왜 이런 병이 생기는지 알 수 없는 가운데 약만 처방받았던 그들에게 꼭 알려주리라! 그렇게 수다를 떨려면, 텍스트에 있는 말을 내 말로 만드는 수밖에 없다. 하여, 『낭송 동의보감 외형편』을 낭랑하게 소리 내어 읽기를 권한다. 그리고 되도록 많이 수다 떨기를 바란다. 누구나 몸에 대해 저마다 한 마디씩 할 수 있는 자유. 그것이 허준의 의도이자, 『동의보감』을 제대로 읽는 방법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허준(지은이)

자는 청원(淸源), 호는 구암(龜巖), 본관은 양천(陽川)이다. 30여 년 동안 왕실병원인 내의원의 어의로 활약하는 한편, 『동의보감(東醫寶鑑)』을 비롯한 8종의 의학서적을 집필. 허준은 뼈대 있는 무관의 가문 출신으로 아버지 허론(許?)과 양반 가문 출신인 어머니 영광 김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어머니의 신분이 정실(正室)이 아니었기에, 그의 신분은 중인으로 규정되었고, 이러한 신분은 문·무관보다 천하다고 여겨진 의관의 길을 택하는 데 작용하였다. 그럼에도 훌륭한 가문의 배경 덕에 허준은 어려서부터 경전·역사·의학에 관한 소양을 충실히 쌓을 수 있었다. 허준이 언제, 어떻게 의학을 공부했으며, 또 의관으로 나아갔는지를 일러주는 자료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관직으로 볼 때, 허준의 장년 이후의 삶은 세 시기로 나뉜다. 첫째, 내의원 관직을 얻은 1571년부터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까지이다. 이 21년 동안 허준은 내의(內醫)로서 크게 이름을 얻기는 했지만, 최고의 지위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1590년(선조 23) 허준은 왕세자의 천연두를 치료한 공으로 당상관 정3품의 품계를 받았다. 이 품계는 『경국대전(經國大典)』이 규정한 서자 출신인 허준이 받을 수 있는 최고 관직인 정3품의 한계를 깰 정도의 큰 상이었다. 둘째,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이후 선조가 승하하던 1608년(선조 41) 때까지이다. 허준이 선조의 의주 피난길에 동행하여 생사를 같이함으로써 그는 선조의 절대적인 신임을 얻었다. 1596년(선조 29) 왕세자의 난치병을 고친 공으로 중인 신분에서 벗어나 양반 중 하나인 동반(東班)에 적을 올렸다. 1604년(선조 37)에는 임진왜란 공신 책봉이 있었는데, 허준은 호성공신(扈聖功臣) 3등에 책정되는 한편, 그는 본관인 양천(陽川)의 읍호(邑號)를 받아 양평군(陽平君)이 되었다. 이와 함께 품계도 승진하여 종1품 숭록대부(崇祿大夫)에 올랐다. 1606년(선조 39) 선조의 중환을 호전시킨 공으로, 선조는 그에게 조선 최고의 품계인 정1품 보국숭록대부(輔國崇祿大夫)를 주고자 했으나, 사간원·사헌부의 맹렬한 반대에 부딪쳐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셋째, 1608년(선조 41)부터 그가 죽던 해인 1615년(광해 7)까지이다. 이 7년은 시련기로 선조 승하의 책임을 지고 벼슬에서 쫓겨나고 먼 곳으로 귀향을 가는 등 불운이 있었고, 귀양에서 돌아온 이후에도 권세가 없는 평범한 내의로 지내다 고요하게 삶을 마쳤다. 1608년(선조 41) 선조가 병으로 죽자, 그것이 수의(首醫)인 그의 잘못이라는 탄핵을 받아 허준은 삭탈관직 되는 한편, 의주 유배형이 처해졌다. 그의 유배는 1년 8개월이 지난 1609년(광해 1)에 풀렸으며, 6년 후인 1615년(광해 7) 세상을 떴다. 사후 조정에서는 그의 공을 인정하여 정1품 보국숭록대부를 추증했다. 의관 허준의 출세는 조선의 역사에서 거의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파격의 연속이었다. 이는 그의 의술 솜씨와 우직한 충성이 빚어낸 성취였다. 이와 함께 이를 질시한 양반계급의 불만도 작지 않았다. ‘양반에게 굽실거리지 않으며, 임금의 은총을 믿고 교만스럽다.’는 세평(世評)도 존재했다.

류시성(옮긴이)

지리산 자락에서 나고 자랐다. 어려서 집이 목장을 한 덕분에 소들과 함께 ‘방목’되었다. 그 영향으로 20대 내내 집 밖을 떠돌았고, 서른이 다 되어 갈 무렵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아니 공부밖에 할 게 없었다. 그때 『논어』와 『동의보감』을 만났고, 그 인연으로 고전과 한의학의 세계에 빌붙어 살아가는 중이다. 지금은 ‘감이당’에서 청년백수들과 함께 공부하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갑자서당』, 『혈자리서당』, 『누드글쓰기』 등이 있으며, 풀어 엮은 책으로 『낭송 논어/맹자』 등이 있다.

송혜경(옮긴이)

공교육에서 사교육까지 다 받았지만 이상하리만치 세상에 대해 아는 것이 없고 할 줄 아는 것도 없었다. 덜컥 고등학교 교사가 됐으나, 직업이 무지를 가려주지는 못했다. 더 이상은 안 되겠다 싶어 뒤늦게 인문의역학 공부의 세계에 입문했다. 팔자에 공부운이 많은 덕인지, 별다른 재주가 없지만 공부는 계속하고 있다. ‘감이당’에서 청년백수들과 고전과 한의학을 공부하고 있다. 함께 쓴 책으로 『절기서당』, 함께 풀어 엮은 책으로 『낭송 동의보감 외형편』이 있다.

고미숙(기획)

고전평론가. 강원도 정선군 함백 출생. 가난한 광산촌에서 자랐지만, 공부를 지상 최고의 가치로 여기신 부모님 덕분에 박사학위까지 무사히 마쳤다. 대학원에서 훌륭한 스승과 선배들을 만나 공부의 기본기를 익혔고, 지난 10여 년간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좋은 벗들을 통해 ‘삶의 기예’를 배웠다. 2011년 10월부터 <수유+너머>를 떠나 <감이당>(gamidang.com)과 <남산강학원>(kungfus.net)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 사주명리학과 안티 오이디푸스』,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 동의보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 : 몸과 우주의 정치경제학』,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돈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계몽의 시대 : 근대적 시공간과 민족의 탄생』, 『연애의 시대 : 근대적 여성성과 사랑의 탄생』, 『위생의 시대 : 병리학과 근대적 신체의 탄생』, 『윤선도 평전』,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 다산과 연암 라이벌 평전 1탄』, 『청년백수를 위한 길 위의 인문학 : 임꺽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고미숙의 로드 클래식, 길 위에서 길 찾기』, 『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기생충과 가족, 핵가족의 붕괴에 대한 유쾌한 묵시록』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책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전2권)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동의보감』 「외형편」은 어떤 책인가 : 몸과 우주로 통하는 입구 

1. 머리頭 
1-1. 머리는 신이 사는 골짜기다 
1-2. 머리에서 벌어지는 일들 
1-3. 두통의 세계 
1-4. 비듬퇴치법과 단방들 

2. 얼굴面 
2-1. 자체 발광의 비밀 : 얼굴은 오장의 표현이다 
2-2. 얼굴이 추위를 견뎌내는 까닭 
2-3. 얼굴이 뜨거운 것, 얼굴이 시린 것 
2-4. 얼굴 관리법과 단방들 

3. 눈眼 
3-1. 눈, 오장육부가 띄우는 별이 빛나는 곳 
3-2. 눈병의 세계 
3-3. 시력이 나빠지는 이유 
3-4. 눈에 병이 생기는 까닭 
3-5. 독서로 손상된 눈을 관리하는 법 
3-6. 눈병에 대처하는 방법 
3-7. 눈병을 낫게 하는 단방들 

4. 귀耳 
4-1. 귀는 신장의 구멍, 혈기 조화의 바로미터 
4-2. 귀에 생기는 병들 
4-3. 귀에 벌레가 들어갔을 때 

5. 코鼻 
5-1. 코는 폐의 구멍, 신기의 문 
5-2. 콧속의 병들 
5-3. 딸기코, 그것이 알고 싶다 
5-4. 코로 진단하기 혹은 콧병 퇴치법 

6. 입과 혀口舌 
6-1. 입과 혀 그리고 입술의 모든 것 
6-2. 병과 입맛 
6-3. 지독한 입냄새와 입안이 헌 것 
6-4. 입술의 병들 
6-5. 혀의 병들 
6-6. 입에 생긴 황당 사건들 
6-7. 입술과 혀의 진단법과 단방들 

7. 치아牙齒 
7-1. 치아는 뼈의 정수다 
7-2. 치통의 세계 
7-3. 흔들리고 시큰거리고 벌레 먹고 
7-4. 치아를 튼튼하게! 

8. 목구멍咽喉 
8-1. 목구멍, 음식물과 숨의 통로 
8-2. 목구멍의 병들 
8-3. 목구멍병의 치료 

9. 목頸項 
9-1. 목을 따뜻하게 하라! 
9-2. 뻣뻣한 목과 단방들 

10. 등背 
10-1. 등은 정기의 통로다 
10-2. 등병은 폐병이다 

11. 가슴胸 
11-1. 가슴, 심장과 비장 사이 
11-2. 가슴의 통증들 : 심통과 위완통 
11-3. 가슴이 답답하거나 아프거나 
11-4. 감정으로 가슴의 통증을 치료한다 
11-5. 가슴을 편안하게 해주는 단방들 

12. 젖가슴乳 
12-1. 남자는 음경, 여자는 유방이 근본이다 
12-2. 출산 후, 젖줄을 확보하라 
12-3. 유방에 생기는 질병들 
12-4. 바윗덩이 같은 근심이 암을 만든다 
12-5. 젖가슴을 위한 단방들 

13. 배腹 
13-1. 땅을 산 사촌이 없는데도, 배가 아픈 까닭 
13-2. 복통의 치료법과 단방들 

14. 배꼽臍 
14-1. 몸의 중심은 배꼽이다 
14-2. 생명연장의 비밀 

15. 허리腰 
15-1. 허리는 신장의 거처다 
15-2. 요통의 세계 
15-3. 허리와 등의 통증을 다스리는 방법 

16. 옆구리脇 
16-1. 옆구리가 간이다 
16-2. 협통의 세계 
16-3. 겨드랑이 땀 퇴치법 
16-4. 옆구리병의 단방들 

17 피부皮 
17-1. 12경락의 직조물, 피부 
17-2. 가렵고 울긋불긋한 피부 
17-3. 뾰루지와 땀띠 그리고 마비 
17-4. 피부를 위한 단방들 

18. 살肉 
18-1. 살이 보배다 
18-2. 살에 생기는 병들 
18-3. 살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단방들 

19. 맥脈 
19-1. 기혈의 통로, 맥 
19-2. 진맥의 묘리 
19-3. 맥의 기준 
19-4. 오만 가지 맥들 
19-5. 사계절의 맥 
19-6. 맥의 순환에 좋은 단방들 

20. 근육筋 
20-1. 근육은 간이 관리한다 
20-2. 근육이 땅기거나 늘어지는 이유 
20-3. 근육병들 : 경련에서 뒤틀림까지 
20-4. 상한 근육을 풀어 주는 단방들 

21. 뼈骨 
21-1. 뼈는 골수의 집이다 
21-2. 뼈로 들어간 한열(寒熱) 
21-3. 아프고 상한 뼈 그리고 단방들 

22. 팔手 
22-1. 팔, 어깨부터 손가락까지 
22-2. 열나는 팔다리, 나른한 팔다리 
22-3. 팔과 어깨에 생기는 병들 
22-4. 손바닥과 손톱으로 병을 헤아린다 
22-5. 생인손과 손발이 트는 것 

23. 다리足 
23-1. 허벅지에서 복숭아뼈까지 : 다리의 모든 것 
23-2. 다리의 한증과 열증 : 한궐과 열궐 
23-3. 각기병의 증상과 치료법 
23-4. 각기병의 금기사항과 안마법 
23-5. 힘없는 다리, 위증 
23-6. 다리에 생기는 온갖 병들과 단방들 

24. 모발毛髮 
24-1. 머리털은 피의 나머지다 
24-2. 혈기가 털의 상태를 좌우한다 
24-. 머리카락, 눈썹, 수염, 콧수염의 모든 것 
24-4. 수염과 머리카락이 빠지는 이유 
24-5. 건강한 털을 위하여 : 수양법과 단방들 
25. 생식기前陰 261 
25-1. 근육의 우두머리, 생식기 
25-2. 생식기에 병을 일으키는 통로 
25-3. 산증의 원인에서 치료까지 
25-4. 남자의 생식기병 
25-5. 여자의 생식기병 
25-6. 생식기를 튼튼하게 만드는 체조와 단방들 

26. 항문後陰 
26-1. 항문의 모든 것 
26-2. 지독한 항문병, 치질 
26-3. 피똥을 싸다, 장벽과 치루 
26-4. 탈항과 가려움증 
26-5. 항문병 퇴치법 
26-6. 치질의 금기사항과 단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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