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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本 한국사 : 근대편 (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시대역사연구소
서명 / 저자사항
Re; 本 한국사 : 근대편 / 시대역사연구소 집필
발행사항
서울 :   시대인,   2017  
형태사항
301 p. : 삽화 ; 23 cm
ISBN
9791125432791
일반주기
100년 불굴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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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953.059 2017z1 등록번호 1212397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조선 정조부터 경술국치까지 한국 근대사의 통시대적인 관점을 키워준다. 각 주제별 역사이야기 외에도 '문제로 다지기', '한 걸음 더 앞으로', '역사책에 없는 역사이야기' 등으로 좀 더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과거로 현재를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고, 다양한 기사를 제공함으로써 세상을 보다 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도서특징]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개념 청소년을 위한 근본 되짚기! ★
○ 조선 정조부터 경술국치까지 한국 근대사의 통시대적인 관점을 키워줍니다.
○ 각 주제별 역사이야기 외에도 <문제로 다지기>, <한 걸음 더 앞으로>, <역사책에 없는 역사이야기> 등으로 좀 더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과거로 현재를 바라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하고 다양한 기사를 제공함으로써 세상을 보다 넓게 바라보는 시각을 갖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부끄럽지 않다.
그게 우리의 역사고, 그 역사로 내일을 준비하게 될 테니까.

100년 전 저항의 역사처럼 오늘 광화문 ‘촛불 집회’는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었다. 그렇다. 자발적이고도 평화로운 저항을 통해 성숙한 민주주의를 보여준 우리들은 외세의 침탈 속에서 치열한 한때를 보낸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후손이다.
부패한 정부에 항거했고 외세의 국토 유린을 막기 위해 무기를 들었으며 봉건적인 왕조를 개혁하고 새 시대를 열고자 광장에서 토론을 벌었던 민주적이고 열정적이었던 우리네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후손이다. 그래서 우리의 역사가 부끄럽지 않다. 그게 우리의 역사다. 그리고 그 역사를 통해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게 될 것이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하셨다. 한창 꽃필 나이의 청소년 여러분에게 이 책을 통해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다. 《RE;本한국사》가 역사를 통시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그리고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시각을 갖게 도와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시대역사연구소(지은이)

‘역사를 알아야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신념 하나로 시작된 시대역사연구소는 많은 독자들이 광범위한 역사의 세계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역사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本(다시 본) 한국사》를 출간해 일제에 의해 왜곡된 한국 근대사를 바로 알리고자 했으며, 오늘도 우리 삶 속에 숨 쉬고 있는 역사를 책으로 담아 독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장 조선왕조, 그 빛을 잃다 - 정조부터 세도정치까지 
01 마지막 철의 군주, 조선의 개혁은 끝났다 - 정조의 죽음 
02 기회를 기다려 정국을 장악하다 - 정순왕후의 수렴청정 
03 시파를 제거하기 위한 벽파의 정치적 노림수 - 신유박해 
04 인도적 차원의 노예해방이냐, 세금 확충을 위한 꼼수냐 - 공노비 해방 
05 지역차별과 세도정치에 맞서 분열이 일어나다 - 홍경래의 난 

2장 민중의 분노가 시작되다 - 효명세자에서 진주농민항쟁까지 
06 조선, 마지막 희망을 잃다 - 효명세자의 대리청정과 죽음 
07 왕 앞에서 권력을 휘두르다 - 세도정치, 안동 김씨와 풍양 조씨 
08 열정으로 한반도를 품다 - 대동여지도 
09 억눌렸던 농민의 분노가 삼남을 뒤흔들다 - 진주농민항쟁 

3장 쇄국으로 왕조의 부흥을 꿈꾸다 - 고종과 흥선대원군의 등장 
10 혼란의 근대사, 그 막을 열다 - 고종의 즉위 
11 지금의 조선에 필요한 것은 개방이 아니라 내치다 - 흥선대원군의 섭정 
12 이씨 왕조의 중흥을 꾀하다 - 경복궁 중건 
13 만성적 재정난을 타개하라 - 당백전 발행 

4장 조선을 지켜라 - 천주교 박해와 외세의 침탈 
14 안으로는 사학의 무리를 잡고, 밖으로는 적을 정벌해야 한다 - 병인박해 
15 조선의 국토를 유린하는 이양선을 불태워라 - 제너럴셔먼호 사건 
16 프랑스 신부 1명당 조선인 1,000명을 죽이겠다 - 병인양요 
17 서원이 있고 나라가 망하는 것이 좋은가 - 서원철폐령 반포 
18 주권침해와 영토침략 행위에는 협상 및 사죄를 단호히 거부한다 - 신미양요 
19 조선군은 용감했고 항복 같은 건 아예 몰랐다 - 광성진 전투 
20 화친을 주장하는 것은 나라를 파는 짓이다 - 쇄국정책 천명 

5장 개항, 그 침식의 시작 - 강화도조약과 개화파의 득세 
21 치밀한 자작극으로 한반도를 간 보다 - 운요호 사건 
22 일본, 조선 침략의 발단을 마련하다 - 강화도조약 체결 
23 개화문물을 시찰하고 외침에 대한 방비책을 강구하라 - 수신사 파견 
24 내국인에게 부과하는 세금이므로 일본이 상관할 일이 아니다 - 두모진 해관 사건 
25 개화를 위한 창구를 설치하다 - 통리기무아문 설치 
26 만 명의 뜻은 곧 하늘의 뜻이다 - <영남만인소> 사건 
27 개화에 대한 의지가 친일이 되다 - 조사시찰단 파견 

6장 안과 밖, 과거와 현재의 충돌 - 임오군란과 불평등한 조약들 
28 겉만 근대, 속은 전근대 - 별기군 창설 
29 신식무기로 외침을 막아내리라 - 영선사 파견 
30 청나라, 일본 대신 미국을 선택하다 - 조미수호통상조약 체결 
31 경제침탈에 차별까지, 더는 참을 수 없다 - 임오군란 발발 
32 조선은 여전히 청나라의 속국이다 -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 체결 
33 청년 개화파들, 일본의 감언이설에 넘어가다 - 제물포조약 체결 

7장 근대화를 위한 뼈아픈 비용 - 개항에 이은 갑신정변에서 거문도 점령까지 
34 조선인에 의해 최초로 신문이 발행되다 - <한성순보> 발간 
35 한성으로 가는 길목을 속절없이 내주다 - 제물포 개항 
36 개화와 자강을 위해 태평양과 대서양을 건너다 - 보빙사 파견 
37 영국, 독일, 러시아에게 잇달아 항구를 내주다 - 조영수호조약 / 대조선국·대덕국통상조약 / 한로수호통상조약 
38 사흘로 끝난 개화의 꿈 - 갑신정변 
39 적반하장! 혹 떼러 갔다가 혹들을 붙이고 오다 - 한성조약 체결 
40 청·일, 너희가 먼저 조선을 떠나라 - 텐진조약 체결 
41 호랑이를 피하기 위해 곰을 끌어들이다? - 조로밀약 
42 주인의 허락도 없이, 주인도 무시한 채, 저희끼리 끼리끼리 - 거문도 점거사건 
43 서양 의술에 조선 매료되다 - 광혜원과 제중원 설립 
44 조선 개화의 미래가 특권의식에 밀리다 - 육영공원 

8장 민심과 어긋난 왕조가 부른 침탈 - 동학농민혁명에서 삼국간섭까지 
45 농민봉기의 서막, 내 손으로 탐관오리를 처단하리라 - 고부농민봉기 
46 핍박의 설움이 받쳐 보국안민 기치가 높이 솟았다 - 제1차 동학농민혁명 
47 거짓과 총칼에 굴복하고 개혁을 강요당하다 - 제1차 갑오개혁 
48 청·일, 조선을 전쟁터로 만들다 - 청일전쟁 발발 
49 억눌림의 설움에 받쳐 척양척왜 기치가 높이 솟았다 - 제2차 동학농민혁명 
50 일본을 위한 일본식 개혁에 친일내각이 나서다 - 제2차 갑오개혁 
51 중국에 침 흘리는 세 나라의 견제 - 삼국간섭 

9장 근본을 잃고 들끓는 민심 - 민비시해에서 아관파천까지 
52 국권이냐 개혁이냐, 그 기로에서 개혁을 선택하다 - 민비 암살미수사건 
53 일본 천황, 불량배들에게 여우사냥을 지시하다 - 을미사변 
54 상투를 자르고 태양력을 사용하고 일본식으로 개조하라 - 을미개혁 
55 머리를 자르기 전에 내 목을 잘라라 - 을미의병 
56 여우를 피하기 위해 곰에 의탁하다 - 아관파천 

10장 자강과 주권을 위한 계몽과 개혁 - 독립협회에서 대한제국선포까지 
57 국민 계몽만이 밑에서부터의 개혁을 이끈다 - <독립신문> 창산 
58 주권독립운동·자유민권운동·자강개혁운동을 이끌다 - 독립협회 창설 
59 대궐로 환어하셔서 조선 국기 앞에 다시 서시다 - 고종의 환궁 
60 독립의 터전을 세우고 자주의 권리를 행사하게 되리라 - 대한제국 선포 
61 구제도를 근본으로 하고 신제도를 참작한다 - 광무개혁 
62 성덕(聖德)에 보답하고, 국운(國運)이 만만세 이어지게! - 만민공동회 개최 
63 공화정을 세우려 하는 독립협회를 처단하라 - 황국협회 결성 
64 국민의 민권과 국권의식을 깨우치게 하다 - <황성신문> 창간 
65 군주주권국가를 확립하되, 왕권을 견제하라 - 헌의6조 결의 

11장 한반도 식민지화를 위한 치밀한 사전작업 - 경인선 개통에서 을사늑약까지 
66 철도로 대한제국의 심장을 꿰뚫다 - 경인선 개통식 
67 교도가 아니라 폭도요, 교가 아니라 미신이로다 - 신축항쟁 
68 섬나라와 대제국의 한반도 지배 게임 - 러일전쟁 발발 
69 토지와 통신시설을 헌납하고 일본에 협조하라 - 한일의정서 체결 
70 국가의 존망이 달린 일이니 조그마한 땅도 양여할 수 없다 - 보안회 창립 
71 군사강점, 기만, 범법으로 점철된 치욕의 불법조약 - 을사늑약 체결 
72 원수의 노예가 되느니 대한자주지민으로 죽으리라 - 을사의병 

12장 피 끓는 구국운동에도 구하지 못한 나라 - 국채보상운동에서 경술국치까지 
73 담배를 끊어 일본에게 빌린 국채를 갚자 - 국채보상운동 
74 비밀리에 투쟁적·적극적 구국운동에 나서라 - 신민회 창립 
75 마지막 희망을 세 사람에게 걸다 - 헤이그 특사 파견 
76 사과하든가 선전포고하든가, 모든 것은 폐하의 책임이오 - 광무황제(고종) 퇴위 
77 모든 행정관청이 일제의 손아귀에 들어가다 - 정미칠조약 체결 
78 망국의 끝자락에서 활화산처럼 분출하다 - 정미의병 
79 누가 죄인인가? 보편적인 평화와 정의를 실현했을 뿐 - 안중근 의사 의거 
80 이제는 따르고 좇을 조칙마저 다시 없구나 - 경술국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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