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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록 2판 (1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Marcus Aurelius, Emperor of Rome, 121-180 Blanz, Guihwa Hwang, 역
서명 / 저자사항
명상록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 키와 블란츠 옮김
판사항
2판
발행사항
서울 :   다상,   2016  
형태사항
271 p. ; 20 cm
총서사항
고전의 향기 ;001
원표제
Ta eis heauton
ISBN
9788996789048
일반주기
원전의 명성을 온전히 되살린 차별화된 번역  
일반주제명
Stoics Ethic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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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88 2016z1 등록번호 11176727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키와 블란츠 씨 번역의 『명상록』은 국내에서 흔치 않은 완역판이다. 역자 키와 블란츠 씨는 영어 번역본을 우리말로 옮기는 과정에서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없는 부분이나 건너뛴 부분을 절충하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번역 작업을 진행했다. 난해한 문장이 다소 있다 보니 한 문장 한 문장을 오랜 기간 명상을 하며 번역했다. 덕분에 원전의 명성을 온전히 되살린 쉽게 읽히는『명상록』이 빛을 드러내게 되었다.

이 책은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째 권은 아우렐리우스가 가까운 혈육과 개인교사에게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배웠는지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뒷부분에서는 많은 내용이 몇 가지의 주제로 반복적으로 변주되고 있다. 이렇게 변주되는 내용들 역시 하나같이 곱씹어볼 만한 지혜로 충만하다.

『명상록』을 관통하는 주요 내용은 우주, 자연, 신(神)은 하나이며 그것의 본질은 이성이라고 전한다. 신은 이성이기에 선(善)하다. 신은 또한 자신이 가진 신성을 우리 모두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 신성이 있기에 우리는 선악을 구별하고 사물을 이해하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다.

명상록은 상처 많은 우리네 영혼을
위로해주기 위해 神이 내린 처방전이다


아우렐리우스의『명상록』은 전 세계적인 스테디셀러다. 미국의 전 대통령 클린턴이 1년에 두 번은 반드시 읽는 책, 대통령 당선인이 읽어야 할 필독서, 비즈니스맨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그리고 국내외 대학생들의 필독서 리스트에 빠짐없이 오르고 있다.

왜 명상록이 이처럼 시대를 뛰어넘는 스테디셀러로,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걸까? 명상록은 상처 많은 우리네 영혼을 위로해주기 위해 신이 내린 처방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제아무리 큰 시름에 잠긴 사람이라도 『명상록』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마법처럼 환한 미소를 되찾는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의 독자들이 막상 이 책을 읽으려 들면 만만치 않은 집중력이 요구되었다. 그러한 사실을 이해하려면, 먼저 이 책의 많은 부분이 저자가 전장에서 쓴 비망록으로, 제목이 ‘To Himself(자기 자신에게)'라고 씌어 있다는 사실부터 알아야 한다. 즉 이 책은 급박한 상황에서 혼자만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다소 사용했으며, 매우 압축된 문장으로 쓰여진 글이라는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국내에서는『명상록』의 완역판을 찾기가 어려우며, 완역판조차 문맥의 흐름이 뚝뚝 끊기는 난해한 번역본이 독자를 기다리고 있다.

다상에서 새로이 출간한 키와 블란츠 씨 번역의 『명상록』은 국내에서 흔치 않은 완역판이다. 역자 키와 블란츠 씨는 영어 번역본을 우리말로 옮기는 과정에서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없는 부분이나 건너뛴 부분을 절충하고 보완하는 방식으로 번역 작업을 진행했다. 난해한 문장이 다소 있다 보니 한 문장 한 문장을 오랜 기간 명상을 하며 번역했다. 덕분에 원전의 명성을 온전히 되살린 쉽게 읽히는『명상록』이 빛을 드러내게 되었다.

이 책은 총 1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째 권은 아우렐리우스가 가까운 혈육과 개인교사에게 자신이 얼마나 많은 것을 배웠는지 체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그러나 뒷부분에서는 많은 내용이 몇 가지의 주제로 반복적으로 변주되고 있다. 이렇게 변주되는 내용들 역시 하나같이 곱씹어볼 만한 지혜로 충만하다.

『명상록』을 관통하는 주요 내용은 우주, 자연, 신(神)은 하나이며 그것의 본질은 이성이라고 전한다. 신은 이성이기에 선(善)하다. 신은 또한 자신이 가진 신성을 우리 모두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 신성이 있기에 우리는 선악을 구별하고 사물을 이해하는 능력을 갖게 된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지은이)

161년부터 180년까지 로마제국을 다스렸던 16대 황제로 로마제국의 중흥 시대를 이끌었던 5현제의 마지막 황제이기도 하다. 121년 로마에서 귀족인 안니우스 베루스의 아들로 태어나 일찍 아버지를 여읜 아우렐리우스는 시의 장관이자 집정관을 세 차례나 역임한 할아버지에게 입양되어 당대 최고의 학자들에게서 수사학, 철학, 법학, 미술 등을 배웠다. 146년부터는 스토아 철학자 루스티쿠스와 에픽테토스의 영향을 받아 주로 철학에서 지적 흥미와 정신적 자양분을 구했다. 황제가 되어서도 학문에 대한 열정이 높아 늘 책을 손에서 놓지 않았다. 후기 스토아학파의 대표적인 철학자이기도 한 그는 재위 기간의 대부분을 화려한 제국의 수도 로마가 아닌 변방의 전쟁터에서 머물며, 군사들과 고락을 함께했다. 그러던 중 180년 서게르만의 한 부족 마르코만니의 침입을 직접 격퇴하다 빈도보나(오늘날의 오스트리아 빈)에서 병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키와 블란츠(옮긴이)

뉴욕 롱아일랜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The SaeGae Times〉, 〈The Korea Central Daily〉 등 뉴욕 내 한국어 일간 신문의 취재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지금까지 번역 활동에 집중해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비롯해 200여 권을 영어로 번역해 미국 등에 소개했으며, 《잠들기 전에 읽는 긍정의 한 줄》, 《굿바이 슬픔》 외에 여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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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ㆍ 149 
9 ㆍ 175 
10 ㆍ 199 
11 ㆍ 225 
12 ㆍ 247 
옮긴이 후기 ㆍ 264 
아우렐리우스의 생애 ㆍ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