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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박사의 고치는 암 : 말기암, 전통에 답이 있다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최원철
Title Statement
최원철 박사의 고치는 암 : 말기암, 전통에 답이 있다 / 최원철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판미동 :   민음사,   2011  
Physical Medium
217 p. : 삽화, 도표 ; 21 cm + 전자 광디스크 (CD-ROM) 1매
ISBN
9788994210964
General Note
부록: 넥시아 및 한방 암 치료 관련 국내외 논문 목록  
비통제주제어
암, 말기암, 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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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edical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616.994 2011z4 Accession No. 13105140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010년 획기적인 한방 항암치료제 ‘넥시아’로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은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최원철 교수의 집념에 찬 말기암 치료제 개발의 여정과 이제까지 암 진단과 치료의 현실 곳곳에 숨은 허점을 밝히며 암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

1995년 젊은 폐암 환자의 부모가 자식의 고통을 보다 못해 안락사를 부탁하자 큰 충격을 받고 본격적으로 말기암 치료에 매달리기 시작한 최원철 교수. 토종 옻나무에서 추출한 통증 제어물질에서 출발한 그의 연구는 한방을 향한 배타적인 시선과 여러 난관에도 불구하고, 복합 생약제에 기반한 천연 항암제 ‘넥시아’로 결실을 맺어, 양방에서 치료 불가로 분류하는 ‘항암내성 4기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5년 이상 생존율 22.46%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냈다. 이 책은 암 정복을 향한 최원철 교수 연구팀의 집념과 열정의 기록이자 암 치료의 획기적인 전기와 희망에 대한 보고이다.

책에는 국내 의료계의 암 진단과 치료의 현실, 한의학이 보는 암의 실체와 그 치료법, 한방 암치료와 넥시아 개발의 여정, 환자들의 증언에 바탕한 넥시아의 치료 성과 등이 자세히 담겨 있다.

MBC PD 수첩 904회 방영 <한방 항암제 넥시아의 모든 것>
<미디어리서치―시사저널> 1500명 전문가 설문조사 (2010년 10월)
“차세대 파워리더 의료부문 단독 1위”
강동경희대학교 한방암센터장 최원철 교수의
말기암 치료 16년의 도전과 시련, 그리고 성공 스토리


넥시아의 도전과 희망

2010년 6월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출간하는 유럽 20여 개국 종양내과학회의 공식 저널이자 SCI 학술지 《Annals of Oncology》에 눈에 띄는 사례 두 건이 실렸다. 항암에 실패했던 말기암 환자 두 명이 ‘암 완전 소실 상태’를 유지하며 다시 건강해진 사례였다. 두 사람 모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암센터장 최원철 교수가 개발한 한방 항암치료제 ‘넥시아’를 복용한 환자들이었다.

이 두 환자 이전에도 1996년부터 2005년까지 양방에서 말기암 확진을 받고 항암제 치료에 몇 번씩 실패한 뒤 최원철 교수를 찾아 넥시아를 복용한 환자 216명 중 95명이 5년 이상 생존했으며, 그중 52명은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생존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6개월 내 환자의 대다수가 숨진다는 말기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5년 이상 생존율 폐암 28%, 백혈병 73%라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토종 옻나무에서 획기적인 통증 제어 효능을 발견하고 암 치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던 1994년으로부터 정확히 16년, 그간 최원철 교수와 연구진이 겪었던 세 차례의 검찰 수사와 이에 따른 100여 차례의 소환 등은 한방에 대한 배타적 편견과 그로 인한 비방이 얼마나 혹독했는지를 말해 주는 한 기록이다. 이런 상황에,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SCI 학술지에서 ‘넥시아’의 말기암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는 것은 여러 모로 큰 의미를 갖는다. 세상의 모든 논란이 그렇듯 넥시아를 둘러싼 논란 역시 관련된 정보와 팩트의 한 단면만 언론에 부각된 결과, 진짜로 있어야 할 논란이 아닌 ‘만들어진 논란’의 성격에 치우쳐 있다.

한방에서는 암을 어혈瘀血이 뭉쳐서 생기는 적취積聚로 본다. 한의학에서 암치료는 어혈을 푸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데, 어혈을 다스리는 필수 성분이 바로 토종 옻나무 추출물에 있었다. 그러나 이를 임상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옻 껍질의 수액인 습칠과 습칠을 말린 건칠을 배합할 경우 최적의 배합비율을 찾아내야 했는데, 이 비율을 찾아내는 연구가 초기 넥시아 프로젝트의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옻’이라는 단어에는 ‘칠하다’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옻의 성분으로 만든 넥시아는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를 못하도록 만든다. 쉽게 말해 암세포에 막을 씌워 굶어 재우는(한방에서는 ‘죽인다’는 표현 대신 ‘재운다’는 표현을 쓴다) 개념이다. 한방 넥시아는 기존 항암제의 최대 단점인 탈모나 통증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다. ‘임산부도 먹을 수 있는 약’을 만드는 것이 최원철 교수와 넥시아 팀의 꿈이었다.
서구의학으로 치료를 먼저 해보고 안 되면 ‘그 다음에 하는 치료’라는 뜻에서 이름을 넥시아(NEXIA: Next Intervention Agent)로 지었다. 항암제 1차 시도 후나 내성이 생겨 항암치료제가 잘 듣지 않을 때, 항암제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노약자나 항암 부작용 환자에게는 분명 새로운 희망이다.

책에는 국내 의료계의 암 진단과 치료의 현실, 한의학이 보는 암의 실체와 그 치료법, 한방 암치료와 넥시아 개발의 여정, 환자들의 증언에 바탕한 넥시아의 치료 성과 등이 자세히 담겨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최원철(지은이)

1964년 인천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88년 한방 병원 ‘광혜원’을 설립하고 중풍과 관절 재활, 통증치료에 전념하다 암 통증에 시달리는 중학생을 만난 뒤 본격적으로 암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서양의학, 한의학, 중의학, 약학 등 4개 의약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옻을 법제해 천연 항암제를 개발했다. 1999년, KBS와 말기 암 환자 13명 공개 진료를 실시해 사회적 이슈를 만들었던 저자는 의료계의 지속적인 검증 논쟁을 거쳐 항암에 실패한 4기암 환자를 50% 완치시켰고, 국제 논문에 등재됐다. 뿐만 아니라 미국국립암연구소 등 해외 저명 연구소와 공동 연구를 수행했고, 기존 한방 항암제를 개량하여 국가임상시험 2상 허가를 획득했다. 2006년부터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임상종양학교실 주임교수와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암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병원 기획진료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최원철 박사의 고치는 암』과 『주화론』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추천사 | 의학의 중심은 환자여야 한다 _김남일(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추천사 | 암 극복의 다음 세상을 열어 가기를 _소광섭(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추천사 | 환자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의사 _최승훈(前 WHO 서태평지부 전통의학 자문관/前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프롤로그 |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1부. 암, 바로보기: 진행암이 관건이다 

진행암을 둘러싼 논쟁 - 장기로 전이된 4기암을 고치는 단독치료 있다! 없다! 
공포를 이겨야 진행암을 이긴다 - 제대로 알면 진행암도 무섭지 않다 
비진행암(초?중기암)과 진행암 - 수술할 수 없는 진행암에 대한 대안 
사망의 진짜 원인은 진행암 - 진행암과 항암치료 
진행암의 치료 성적 - 무엇을 위한 의학 연구인가? 
항암 실패 4기암 환자가 된다면 - 이대로 끝인가? 
진행암 따라잡기 - 1%의 암이 아닌 99%의 몸을 보자 
진행암의 끝 - 냉혹한 현실 
치료법이 없는 질병에 대한 의료 윤리 - 헬싱키 선언 서울 개정본 

2부. 한의학이 보는 암 

구어성괴와 백병필어 - 암은 어디서 왔을까? 
동양의학에서 본 암 - 몸도 자연의 일부, 암도 자연의 일부 
300년 이상 된 이론이라야 믿을 수 있다 - 생태계의 최소 평가기준은 300년 
조선시대 한국의 국립암센터, 치종청 - 종양을 내과에서 보다 
공보겸시: 한의학의 암 치료 지침 - 전신으로 전이되면 공격하기 전 반드시 보하라 
반이필사: 암 치료의 금기 - 건드리면 오히려 성나는 암 
과반즉사: 암을 끝까지 없애려 하지 마라 - 한 번에 반이상 공격하면 사람이 죽는다 
여인해로: 최신 이론과 통하는 혁신적인 암관 - 암은 완전히 뿌리 뽑으려 들지 마라 
의사의 첫 번째 소양 - 환자의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3부. 한방 암 치료와 넥시아: 도전과 희망 

한방 암 치료의 접근법 - 암을 만드는 몸을 보아야 한다 
역사적 근거 중심 의학 - 전통의학체계에서 답을 찾다 
암의 키워드는 진화와 적응 - 암을 이해하는 열 가지 규칙 
인프레그 요법 - 임신 상태처럼 살자 
성인병에서 암으로 - 새로운 도전의 시작 
문제는 ‘통증’이다 - 파란을 일으킨 파동진단법과 공개 진료 
4년간의 논란 - 무혐의 결론과 박사학위 
통증을 잡는 옻나무 추출물 - 넥시아 프로젝트의 시작과 발전 
넥시아와 한방 암 치료의 미래 - 넥시아가 진정한 희망이 되려면 
실제 환자의 증례들 (1) - 의무기록을 중심으로 
실제 환자의 증례들 (2) - 장기 생존자 통계 분석 
실제 환자의 증례들 (3) - 인터뷰를 중심으로 
암환자의 증상 관리 - 3쾌快를 잘 지키자: 快食, 快眠, 快便 

에필로그 | 제2, 제3의 넥시아를 기대하며 
부록 | 넥시아 및 한방 암 치료 관련 국내외 논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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