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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학기제, 미디어를 활용한 진로 탐색

자유학기제, 미디어를 활용한 진로 탐색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최상희, 저 박길자, 저 이은희, 저 곽선근, 저
Title Statement
자유학기제, 미디어를 활용한 진로 탐색 / 최상희 외 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커뮤니케이션북스,   2015  
Physical Medium
viii, 332 p. : 삽화, 초상 ; 23 cm
Series Statement
커뮤니케이션북스 ;1828
ISBN
9791130437019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328-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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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Course Reserves/ Call Number 독일문화학과 371.425 2015z3 Accession No. 151333472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2016년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미디어활용교육(MIE: Media In Education) 가이드북으로 ‘실전 중심’ 자유학기제 교재이다. 저자들은 오랜 NIE 수업과 동아리활동 지도, 연구학교의 자유학기제 시범 수업 경험을 가진 교사와 교육기자로, 신문, 인터넷, 텔레비전, 책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자발성,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11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각 프로그램의 자세한 안내와 활용사례를 실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자유학기제란?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기 위한 교육제도다. 어떻게 운영되나? 시험을 보지 않는다. 대신 토론과 실습을 통해 진로를 탐색한다. 무엇으로 수업하나? 미디어를 활용한다. 연구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운영해 본 베테랑 교사들이 ‘꿈?끼·꾀로 찾아가는 미래여행’을 주제로 미디어 활용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자유학기제를 알차게 꾸려나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책의 특징과 구성

◎ 국내 최초 ‘미디어 활용한 자유학기제 운영 교재’ 출간
◎ 이론 중심 교재가 아닌 ‘실전 중심 자유학기제’ 교재
◎ 중학교에서 실제 운영해 본 ‘11가지 프로그램 사례’ 제시
◎ 새 교과교육과정에 맞춘 ‘중학생 진로 탐색 운영 가이드’
◎ 현직 교사· 교육 기자가 만든 ‘한국형 자유학기제’ 입문서

2016년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한 미디어활용교육(MIE: Media In Education) 가이드북으로 ‘실전 중심’ 자유학기제 교재다. 저자들은 오랜 NIE 수업과 동아리활동 지도, 연구학교의 자유학기제 시범 수업 경험을 가진 교사와 교육기자로, 신문, 인터넷, 텔레비전, 책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학생들의 흥미와 자발성,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11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각 프로그램의 자세한 안내와 활용사례를 실어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4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은 ‘왜 자유학기제인가’를 주제로 자유학기제 운영이 필요한 까닭, 운영의 방향, ‘꿈·끼·꾀로 찾아가는 MIE 활동’을 다뤘다.
2장은 ‘진로 탐색 중점 모형 프로그램 개발’을 주제로 학생들이 스스로 적성과 소질을 계발해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시했다. 진로 탐색 영역에서는 진로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분석해 ‘내 꿈 찾기 프로젝트’ 활동을 안내했다. 진로 탐구 영역은 진로 및 직업 계획을 세우고, NIE(신문 활용 교육)를 통한 진로 탐구, TIE(텔레비전 활용 교육)를 통한 진로 탐구, BIE(독서 활용 교육)를 통한 진로 탐구 활동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진로 체험 영역은 인턴체험 활동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해 발표하는 활동을 진행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3장 ‘학생 선택 중점 모형 프로그램 개발’에서는 11개 활동 주제를 다루고 있다. 각 주제는 CPS(창의적 문제해결)에 따라 ‘사실 발견’, ‘문제 발견’, ‘아이디어 발견’, ‘문제해결’, ‘수용성 발견’이라는 단계별 활동을 구성했다.
4장의 ‘나의 진로, 생각과 표현’에서는 진로 탐색 활동에서 소홀히 생각하기 쉬운 읽기와 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진로와 관련한 ‘생각’과 ‘표현’의 핵심인 ‘자신의 아이디어, 기록으로 남기는 것, 잘 표현하기’의 세 가지를 신문 중심으로 안내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길자(지은이)

부산 남산고등학교 수석교사이며, 대구대학교 겸임교수다.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과교육(박사)을 전공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신문협회의 ‘전국 NIE 대회’에서 우수상(2010)을 수상했으며, ≪부산일보≫ ‘NIE 코너’를 운영(2010∼2014)했고,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튜터(2011∼2114)로 활동했다. 부산교육연수원 등에서 ‘미디어를 활용한 미래교육’ 등을 강의했으며, “사회과에서 미디어 리터러시를 통한 문화교육” 외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최상희(지은이)

경향신문 편집국 차장이며, 사회교육학 박사다. 1991년 12월 신문사에 입사했다. 그 후 잠시 기자를 그만두고, 1998년부터 2년여간 교편(대학, 고등학교)을 잡기도 했다. 2000년 1월 경향신문사에 경력기자로 입사해 ‘국내 최초 NIE 전문기자’로 활동해 왔다. 현재 경향신문사에서 편집기자로 일하고 있다. “2014학년도 수능시험 세계지리 출제 오류” 특종을 보도한 공로로 한국기자협회의 ‘제279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인하대학교 사회교육과 겸임교수(2009년∼현재), 한국신문협회 NIE한국위원회 위원(2004년∼현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종합평가 평가위원(2004년), 한국언론재단 미디어 교육 교재 집필위원(2005∼2006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연구개발사업 연구자문위원(사회과, 2010년) 등을 맡았다. 펴낸 책으로는 <<자유학기제, 미디어를 활용한 진로탐색>>(공저, 2015), <<신문으로 하는 인성 교육>>(공저, 2012), <<취업 매뉴얼>>(공저, 2010), <<신문활용교육의 이해와 실천 - 교사용 NIE 가이드북>>(공저, 2010), <<대학생 글쓰기 가이드>>(공저, 2010), <<신문 스크랩 기술>>(2006) 등이 있다. 특히, <<교과서에도 실린 나만의 메모짱>>은 중학교 1학년 개정 국어 교과서 2종에 채택되어 수록됐다. 이메일: ing386@hanmail.net 온라인 카페: ‘NIE여행(cafe.daum.net/nietravel)’

이은희(지은이)

부산수영중학교 교사다.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석사)을 전공했다. 2010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NIE 수업사례 공모전’ 입상, 2010년 9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부산일보≫ ‘NIE 코너’ 공동 운영, 2011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포털 ‘포미(For me)’에서 e-NIE 튜터 등의 활동을 했다.

곽선근(지은이)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영어교사이며, 2014학년도 부산국제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담당자다. 부산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을 전공했다. 2010년 9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부산일보≫ ‘NIE 코너’를 공동 운영했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포털 ‘포미(For me)’에서 e-NIE 튜터로 활동하면서 영어 신문 읽기 자료를 제작했다. 2010년과 2014년 한국언론진흥재단의 ‘NIE 수업사례 공모전’에서 입상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머리말

01 왜 자유학기제인가
02 진로 탐색 중점 모형 프로그램 개발
03 학생 선택 중점 모형 프로그램 개발
04 나의 진로 ''생각과 표현'': 읽기와 글쓰기 연습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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