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오목한 양지 : 박정수 시집

오목한 양지 : 박정수 시집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정수
Title Statement
오목한 양지 : 박정수 시집 / 박정수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안산 :   몽트,   2016  
Physical Medium
106 p. ; 20 cm
Series Statement
몽트시선 ;001
ISBN
9788969890238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92843
005 20170201140003
007 ta
008 170116s2016 ggk 000cp kor
020 ▼a 9788969890238 ▼g 04810
040 ▼a 211009 ▼c 211009 ▼d 244002
082 0 4 ▼a 895.715 ▼2 23
085 ▼a 897.17 ▼2 DDCK
090 ▼a 897.17 ▼b 박정수 오
100 1 ▼a 박정수
245 1 0 ▼a 오목한 양지 : ▼b 박정수 시집 / ▼d 박정수 지음
260 ▼a 안산 : ▼b 몽트, ▼c 2016
300 ▼a 106 p. ; ▼c 20 cm
440 0 0 ▼a 몽트시선 ; ▼v 001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7 박정수 오 Accession No. 15133324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몽트시선 1권. 2008년 계간 「시작」으로 등단한 박정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은 201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를 받아 <봄의 절반>이라는 시집을 출간한 바 있다.

<오목한 양지> 시편들은 첫 번째 시집 이후 체질변경된 성향을 보이고 있다. 두 번째 시집에서 특히 주목되는 소재는 십 원이다. 물론 이 십 원이라는 소재는 첫 번째 시집에서도 이미 강한 이미지를 드러낸 바 있지만, 두 번째 시집을 통해서 그 이미지가 더 극명하게 드러난다. 또 따뜻한 작가의 시선이 물기 촉촉한 봄을 지향한다는 점이다.

2008년 계간『시작』 으로 등단한 박정수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은 201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를 받아『봄의 절반』이라는 시집을 출간한 바 있다.
『오목한 양지』 시편들은 첫 번째 시집이후 체질변경된 성향을 보이고 있다. 두 번째 시집에서 특히 주목되는 소재는 십 원이다. 물론 이 십 원이라는 소재는 첫 번째 시집에서도 이미 강한 이미지를 드러낸 바 있지만, 두 번째 시집을 통해서 그 이미지가 더 극명하게 드러난다. 또 따뜻한 작가의 시선이 물기 촉촉한 봄을 지향한다는 점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박정수(지은이)

경북 칠곡 출생. 2007년 제2회 최치원 신인문학상을 수상하고 2008년 계간『시작』에 「봄의 절반」외 4편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2010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지원금 수혜, 첫 시집『봄의 절반』을 출간하였다.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시인의 말 

제1부 
뻐근하다 
자화상 
과수원 집 무덤 
얼음 연가 
눈은 비처럼 내리고 사람들은 꽃잎처럼 흩어지고 
부석사 낙조 
오목한 양지 
단잠 
어떤 삽화 
달달한 위로 
밀양댁 
직선의 그리움 
장미의 고백 
척수(隻手) 

제2부 
소포 
꽃보다 당신 
秋억 
토닥이며 눈물흐른다1 
토닥이며 눈물흐른다2 
다시, 유월 
서풍 불던 날 
언년 씨 
석류꽃 
다보탑 
초락도 
얼룩 
촉매(觸媒) 
돈을 낳는 기계 
모정 

제3부 
성우이용원 
소각장 김씨 
코바늘 순환선 
타원형 액자 
이숙자 역리원 
그, 꽃 
엄마 
당당한 조끼 
함지박 
도토리묵을 쑤다 
소나기 
여자 
하다. 
춤추는 여자 

제4부 
자두 
봄이다 1 
봄이다 2 
봄이다 3 
봄이다 4 
봄이다 5 
봄이다 6 
봄이다 7 
봄이다 8 
꽃밥 
향일암 
바람이 불잖아요 
눈으로 듣는 소리 
터만 남은 외가 집 
빈집 
교대근무 증후군 
단단한 등 

발문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