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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건강하려면 운동하지 마라 : 미래의 건강 상식, 림프 케어 건강법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좌등청아 김정환
서명 / 저자사항
진짜 건강하려면 운동하지 마라 : 미래의 건강 상식, 림프 케어 건강법 / 사토 세이지 지음 ; 김정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끌리는책,   2016  
형태사항
220 p. : 삽화 ; 22 cm
원표제
長生きしたければ, 運動はやめなさい!
ISBN
9791187059127
일반주기
원저자: 佐藤青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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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0 ▼a Nagaiki shitakereba, undo wa yamenasai!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16.42 2016z1 등록번호 13105134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는 치과전문의로서 턱관절 질환 치료를 하면서 우리 몸의 림프에 주목했다. 환자마다 턱 관절 질환의 원인과 증상은 다양했지만 림프의 흐름을 개선하자 증세가 급격하게 호전되었기 때문이다. 림프 케어의 기본 원리는 림프의 흐름을 순환시켜 통증을 없애는 치유법이다. 특별히 애쓰거나 무리하지 않으면서 누구나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새로운 건강 관리법이다.

운동선수들은 매일 강도 높은 운동을 반복한다. 그런데 운동선수들의 평균 수명은 일반인들보다 짧다. 몸을 너무 많이 혹사하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일반인들도 운동선수 수준의 격렬한 운동을 한다. 이유는 하나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그런데 초콜릿 복근을 만든다고 건강해질까? 그렇지 않다. 일반인은 굳이 근육을 딱딱하게 만드는 격렬한 운동을 할 필요는 없다.

마찬가지 이유로 심한 마사지나 요란한 스트레칭 또한 진짜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림프의 순환을 방해할 뿐이다. 그저 가볍게 ‘몸을 움직이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 된다. 이렇게만 해도 보통 사람에게는 충분한 운동이 된다. 전철 안에서 앉지 않기, 한 정거장 앞에서 미리 내려 걸어서 출근하기,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기, 계속 앉아 있었으면 잠시 일어나보기, 손과 발에서 힘 빼기 등등.

이 책 속에는 림프 케어의 원리는 물론 올바르게 서는 법, 올바르게 앉는 법, 올바르게 물건을 드는 법과 림프 케어의 기본 동작인 ‘귓불 돌리기’ ‘한손 만세 체조’ ‘옆으로 누워 다리 돌리기’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국내 번역판은 림프 케어의 3가지 기본 동작을 브로마이드로 별도로 만들어 책 속에 붙였다. 전문가가 시연한 동작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공개했다. 그래서 독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따라하면서 체조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미친 운동은 이제 그만,
림프가 순환해야 내 몸이 산다!”
일본인들이 열광한 미래의 건강 상식, 림프 케어!
- 하루 5분, 혼자서도 가능하다.
-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진짜 건강하려면 운동하지 말라고?

“피곤이 잘 안 풀려” “어깨가 늘 무겁고 딱딱해” “허리가 아파”
“병원은?”
“병원 갈 정도는 아닌 것 같은데, 도무지 낫지를 않아”
요즘 사람들의 흔한 대화다. 그리고 대화 끝에 이런 결론이 나온다.
“운동 좀 해야겠어”
그런데 “운동하지 마라”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의사가 있다. 운동과는 거리가 먼 듯한 치과 의사가 말이다. 이 말을 처음 듣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는 반응을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면 건강해진다’, ‘건강하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그래서 운동 부족이라고 느끼면 서둘러 러닝이나 근육 트레이닝, 스트레칭을 시작한다. 그런데 운동을 했는데도 몸이 개운하지 않고, 아무리 잠을 자도 피로가 풀리지 않고,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나기가 힘이 들고, 낮에도 쉽게 피로하다고 느낀다. 병원에 갈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늘 어깨가 결리고 허리가 아프다.
도대체 왜 그럴까?
우리 몸속에는 체액인 혈액과 림프가 끊임없이 순환하고 있다. 이 흐름이 정상이면 몸속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는다. 운동은 결국 산소를 호흡해서 에너지로 바꾸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연소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이 연소 활동을 환기가 안 되는 방에서 하면 어떻게 될까? 방 안에 있는 사람은 자신이 내뿜는 일산화탄소로 오히려 건강이 악화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운동 부족을 느껴서 운동했는데 오히려 몸에 있는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고 쌓인다면 운동을 할수록 오히려 더 피곤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렇다면 우리 몸 안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밀폐되어 있는 방의 창문을 열어 환기를 잘 시키면 된다. 림프 케어로 우리 몸속 체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면 된다.

미래의 건강 상식, 림프 케어 건강법
저자는 치과전문의로서 턱관절 질환 치료를 하면서 우리 몸의 림프에 주목했다. 환자마다 턱 관절 질환의 원인과 증상은 다양했지만 림프의 흐름을 개선하자 증세가 급격하게 호전되었기 때문이다. 림프 케어의 기본 원리는 림프의 흐름을 순환시켜 통증을 없애는 치유법이다. 특별히 애쓰거나 무리하지 않으면서 누구나 혼자서 쉽게 할 수 있는 새로운 건강 관리법이다.
운동선수들은 매일 강도 높은 운동을 반복한다. 그런데 운동선수들의 평균 수명은 일반인들보다 짧다. 몸을 너무 많이 혹사하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일반인들도 운동선수 수준의 격렬한 운동을 한다. 이유는 하나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 그런데 초콜릿 복근을 만든다고 건강해질까? 그렇지 않다. 일반인은 굳이 근육을 딱딱하게 만드는 격렬한 운동을 할 필요는 없다. 마찬가지 이유로 심한 마사지나 요란한 스트레칭 또한 진짜 건강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림프의 순환을 방해할 뿐이다. 그저 가볍게 ‘몸을 움직이기’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면 된다. 이렇게만 해도 보통 사람에게는 충분한 운동이 된다. 전철 안에서 앉지 않기, 한 정거장 앞에서 미리 내려 걸어서 출근하기,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기, 계속 앉아 있었으면 잠시 일어나보기, 손과 발에서 힘 빼기 등등.

누구나, 혼자서도, 쉽게!
이 책의 저자 사토 세이지는 사람 몸의 중심을 ‘귀’라고 강조한다. 귀 주변에는 특히 림프관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귀를 중심으로 턱의 관절을 느슨하게 함으로써 온몸의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그는 이를 ‘사토식 림프 케어’라고 이름 지었다. 이를 통해 현대인들의 고질적인 질환이기도 한 어깨 결림이나 만성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림프 케어가 피부와 혈색을 좋게 해서 노화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저자의 강연회에는 연일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고 있다. 이제 일본인들에게 새로운 건강 상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오해하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다. 운동이 몸에 맞고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열심히 운동을 해도 된다는 것이다. 즉 근육을 정상적인 상태로 만들고 림프의 흐름이 원활하도록 몸을 유지하고 관리한다면 운동을 해도 몸에 좋다는 의미다. 운동을 하기 전에 먼저 운동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몸을 만들면 된다. 그러면 운동선수나 운동을 취미로 삼는 사람도 림프 케어를 통해서 무리하지 않고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며 더 효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게 된다. 운동선수는 실력이 향상되고 나이나 부상을 이유로 운동을 그만두는 일 없이 평생 운동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책 속에는 림프 케어의 원리는 물론 올바르게 서는 법, 올바르게 앉는 법, 올바르게 물건을 드는 법과 림프 케어의 기본 동작인 ‘귓불 돌리기’ ‘한손 만세 체조’ ‘옆으로 누워 다리 돌리기’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국내 번역판은 림프 케어의 3가지 기본 동작을 브로마이드로 별도로 만들어 책 속에 붙였다. 전문가가 시연한 동작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공개했다. 그래서 독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따라하면서 체조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사토 세이지(지은이)

치과 클리닉 원장. 환자들의 턱관절증 치료에 매진하던 중 턱 근육을 강하게 누르고 마사지할 때보다 살짝 흔들어주고 귓불을 마사지해주는 것만으로 전신의 통증이 개선되는 것을 보고 ‘사토식 림프 케어’를 고안하게 되었다. 이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매달 무료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횟수는 1500회를 넘었고 참가자는 무려 5만 명에 달한다. 지팡이 없이는 걷지 못하던 고령의 여성이 강연회 이후 지팡이를 버리고 집에 돌아간 적이 있을 정도로 ‘기적의 근육 풀기’ 체조라 불린다. 한국,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중국, 태국 등에서 강연회를 열고 있으며 지도자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인간의 몸은 훌륭한 능력을 갖춘 100점짜리 몸이라고 믿는다. 새로운 뭔가를 얻으려고 하기보다는 100점짜리 몸을 어떻게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 늘 고민하며 방법을 환자들과 나누고 있다. 그 고민의 결과물인 이 책을 읽고 독자들이 질병 없이, 통증 없이 활기차고 멋진 날들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

김정환(옮긴이)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스티브 잡스 업무의 기술 45》, 《머릿속 정리의 기술》, 《교양경제학》, 《CEO의 메모:시간과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1분 업무술》, ≪하버드의 생각 수업》 등 수많은 책을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운동하면 정말 건강해질까? 

1장. 운동을 멈춰야 내 몸이 산다 
어제의 건강 상식은 오늘의 비상식 
운동선수는 수명이 짧다? 
운동은 ‘연소’하는 것 
건강하게 살려면 지혜가 필요하다 
건강에 도움이 되지 않는 운동, 마사지, 스트레칭 
‘움직일 수 있는 몸’이 되려면 
몸의 기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 

2장. ‘강(腔)’을 의식하면 건강해진다 
사람의 몸을 지탱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람의 몸은 ‘빈 페트병’과 같다 
몸에는 세 개의 ‘강(腔)’이 있다 
‘겉모습만의 아름다움’은 몸에 부담을 준다 
강이 찌그러지면 몸에 부담이 가해진다 
몸의 ‘강’을 세우면 건강해진다 
구강을 넓히는 ‘귓불 돌리기’ 
★귓불 돌리기 

3장. ‘귀’를 축으로 삼으면 균형이 잡힌다 
사람 몸에는 세로축이 없다 
동물 몸의 중심도 귀다 
잘못된 자세가 몸의 이상을 초래한다 
올바르게 서는 법 
올바르게 앉는 법 
올바르게 걷는 법 

4장. 근육을 ‘느슨하게 하면’ 몸이 가벼워진다 
근육이 느슨해지면 젊어진다 
수축한 근육은 ‘쥐어짠 물수건’과 같다 
근육이 ‘느슨해진다’는 의미는? 
아주 약한 힘을 주면 근육은 느슨해진다 
근육이 느슨해지는 8가지 조건 
근육은 양보다 질이다 
새우등과 어깨 결림을 개선하는 ‘한손 만세 체조’ 
★한손 만세 체조 
대요근과 골반을 바로잡는 ‘옆으로 누워 다리 돌리기’ 
★옆으로 누워 다리 돌리기 

5장. 몸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법 
여섯 개의 ‘지지근’이 사람을 서 있게 한다 
굴근과 신근의 관계 
굴근과 신근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섬라인과 핑키라인 
이렇게 짐을 들면 몸이 편하다 
통증이 사라지는 ‘반짝반짝 잼잼 마술’ 

6장. 림프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몸을 
만든다 
림프란 무엇인가? 
근육의 펌프 운동이 림프를 통해 흐르게 한다 
림프가 새어 나오는 압력 
‘림프를 흐르게 하면 건강해진다’는 것은 큰 오해다 
림프가 ‘자연스럽게 흘러야’ 건강해진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맺음말/ ‘고통’에 초점을 맞추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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