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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이름에는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박희관 朴喜官
Title Statement
너라는 이름에는 / 박희관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인천 :   보민출판사,   2016  
Physical Medium
125 p. ; 20 cm
ISBN
9788997159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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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2/ Call Number 897.17 박희관 너 Accession No. 15133271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박희관 시집. 박희관 시인은 현재 활발히 주변 사람들과 시로 소통하고 있다. 이번 <너라는 이름에는> 시집은 작가 본인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그의 시각으로 삶을 통찰하고 바라보는 이야기가 담긴 시집이다. 하여 이번 시집은 제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총 83편의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일상을 통해서 '시'라는 정서가 우리들 자신에게 주는 마음의 위안과 사랑, 그리고 슬픔을 읽는 이로 하여금 느낄 수 있도록 그 특유의 정서가 잘 표현된 작품이다.

어느 새부터인가 우리는 시(詩)로부터 멀어지고 있다. 시(詩)란 인간의 생각과 감정의 표현을 함축하여 나열된다. 현대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친 우리 자신의 모습은 어쩌면 작은 것 하나까지도 쉽게 지나쳐 버리기가 십상일 것이다. 자화상, 친구, 여행, 가족, 지나간 추억 등등. 작가는 순수한 감성으로 이러한 생활의 느낌을 시로 표현하고 있다. 우리는 대화가 필요하다. 아마도 그 또한 시를 통하여 세상과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시가 많았으면 좋겠다. 우리들 주변에서 사람들이 더 시와 가까워져 이 시대가 훈훈해지기를 바란다. 박희관 시인의 작품 「너라는 이름에는」은 그래서 우리들에게 말한다. 혼자만 힘든 것도, 혼자만 외로운 것도 아니라고. 그의 시에서는 타인에 대한 배려가 묻어나 있어 읽는 이의 가슴에 위로와 따뜻함을 전달해준다.

박희관 시인은 현재 활발히 주변 사람들과 시(詩)로 소통하고 있다. 이번 「너라는 이름에는」 시집은 작가 본인이 세상을 살아오면서 그의 시각으로 삶을 통찰하고 바라보는 이야기가 담긴 시집이다. 하여 이번 시집은 제6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총 83편의 시들이 수록되어 있다. 일상을 통해서 ‘시’(詩)라는 정서가 우리들 자신에게 주는 마음의 위안과 사랑, 그리고 슬픔을 읽는 이로 하여금 느낄 수 있도록 그 특유의 정서가 잘 표현된 작품이다. 그의 시는 세상의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시’(詩)이다. 주변의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세상을 사랑하고, 그것을 시로서 표현하고자 하는 그의 발자취가 담긴 이번 시집은 그래서 더욱 우리들의 정서와 잘 어우러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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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Introduction

박희관(지은이)

- 충북 옥천 출생 - 「아침의 문학」 신인상(2006) 수상 - 「한밭문학상」 詩 부문(2009) 수상 - 2016년 현재 「아침의 문학회」 회장 ㈜도원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재직중 - 이메일주소 : phklong@hanmail.net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제1부 당신이 오시는 길 

사랑할 때 
당신이 오시는 길 
그대의 밤 
동행 
봄날 
꽃잎이 떨어지면 
봄비 
봄의 길목에 서서 
어느 날엔가 
품 안에서 
황혼 
그리워한다는 건 
햇빛 좋은 날 
함께한다는 것 

제2부 비오는 어느 날 

노을이 질 때에는 
강물 위에서 
강가에서 
어느 여름날의 스케치 
그리움 (1) 
그리움 (2) 
그리움 (3) 
그리움 (4) 
너에게로 
달 비추는 밤 
밤(夜) 
별 
비오는 어느 날 
초우(草雨) 
하오(下午) 

제3부 사랑, 그리고 가을 

가을 강가에서 
가을 연서 
가을, 그 이름에 대하여 
가을과 시인 
꽃잎이 지거든 
나비의 꿈 
낙엽을 태우며 
홍시 
낙조 
만추(晩秋) 
바람과 갈대 
바람의 거리 
사랑, 그리고 가을 

제4부 어느 날 문득 

내가 사는 동네에는 따개가 살고 있다 
물빛에 이는 그리움 
바퀴벌레 
새벽 3시 
오시려거든 
하필, 우리는 
배롱나무 꽃그늘에 앉아 
귀로(歸路) 
어느 날 문득 
이별 통보 
이별 후 
이별 앓이 
길을 묻다 
살아있는 것들의 밤 

제5부 말해주고 싶은 날 

갔어도 오지 않는 날에는 
기억의 밤 
김장하는 날 
너라는 이름에는 
눈처럼 살라고 
다시 오지 않는 밤 
다행이다 
말해주고 싶은 날 
뻐꾸기 시계 
샤갈의 마을 
어느 도시인의 일과 
억새 
풍경 
하얀 그리움 

제6부 홍시, 떨어지는 날에 

등대 (1) 
등대 (2) 
파문 
홍시, 떨어지는 날에 
노을을 보며 
불꽃 
어머니의 병가 
아모르 
파도 
길목에 서서 
오래된 묵흔(墨痕) 
제대로 흐를 수만 있다면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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