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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PR 연구 20년

한국의 PR 연구 20년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병희, 저 차희원, 저 최명일, 저 김대욱, 저 김정남, 저 문현기, 저 박노일, 저 유선욱, 저 이연재, 저 정지연, 저 조정열, 저 최준혁, 저 하진홍, 저
서명 / 저자사항
한국의 PR 연구 20년 / 김병희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커뮤니케이션북스,   2016  
형태사항
366 p. : 도표 ; 23 cm
ISBN
9791130498416
일반주기
공저자: 차희원, 최명일, 김대욱, 김정남, 문현기, 박노일, 유선욱, 이연재, 정지연, 조정열, 최준혁, 하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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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659.1 2016z3 등록번호 15133270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연구 20년, 학회 20년, 산업 20년, 미래 20년 등에 초점을 맞춰서 4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 ‘한국의 PR 연구 20년’은 1997년부터 2016년까지 연구주제와 연구방법으로 PR 연구를 살펴보았다. 제2부 ‘한국PR학회 20년’에서는 학회 활동을 정리하였다. 제3부 ‘한국 PR산업 20년’에서는 PR산업의 변천과 가치 향상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제4부 ‘한국의 미래 PR 20년’은 PR의 미래를 다뤘다.

『한국의 PR 연구 20년』은 연구 20년, 학회 20년, 산업 20년, 미래 20년 등에 초점을 맞춰서 4부로 구성되었다. 제1부 ‘한국의 PR 연구 20년’은 1997년부터 2016년까지 연구주제와 연구방법으로 PR 연구를 살펴보았다. 제2부 ‘한국PR학회 20년’에서는 학회 활동을 정리하였다. 제3부 ‘한국 PR산업 20년’에서는 PR산업의 변천과 가치 향상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제4부 ‘한국의 미래 PR 20년’은 PR의 미래를 다뤘다.

■ 책소개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PR 연구가 이뤄진 것은 1997년부터라고 할 수 있다. 한국PR학회(발족 당시 한국홍보학회)가 만들어지고, 전문 학술지 ≪홍보학연구≫가 창간된 것이 1997년이었기 때문이다. 『한국의 PR 연구 20년』은 향후 PR의 연구과제와 전망에서 다음과 같은 매우 중요한 방향 4가지를 제안한다.
첫째, 학문적 독자성을 구축해야 한다. PR 분야가 학문적 토대를 굳건히 하려면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야 하고 매체환경 변화로 인해 PR가 훼손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PR의 확실한 고유 가치를 만들어야 한다. 또한 진정성이나 신뢰 같은 PR 자산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민해야 한다.
둘째, PR 전문직의 정립에 관한 PR 실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처방 전문가, 커뮤니케이션 촉진자, 문제 해결자, 미디어 전문가, 메시지 개발자, 훌륭한 평가자, 공중전문가로서, CCO(Chief Communication Officer)로서 경영자와 의사결정권자에게 무엇을 해야 할지 자문하는 PR 전문가가 되야 한다. 또한 사회구성체에서 PR 전문직을 인정받으려면 해당 분야의 전문 지식, 정의롭게 업무를 수행하는 윤리의식, 합당한 보상체계를 갖춰야 하기에 앞으로 PR 전문직의 보상체계에 대한 연구는 물론 전문성과 윤리성에 대한 논의가 더욱 심화되어야 한다.
셋째, PR학의 지평을 확장하여 학술적 교류는 물론 PR 실무자들의 학회 참여를 늘릴 방안을 모색해 한국 PR학의 지평을 넓혀야 한다.
넷째, 융복합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연구로 발전해야 한다. 앞으로는 IT와 커뮤니케이션이 공존해야 하기에 PR학자들이 융복합적 관점에서 PR학에 접근하면서 기술과 인문학 사이에서 사회과학이 어떠한 정체성을 가져야 하는지를 고민해야 한다. 모든 분야의 활동이 ‘전략적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이름으로 통합되고 있는 상황에서 PR 전문가 혹은 학자들이 보다 전문적인 PR 지식과 인접 학문 지식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 전반은 물론 PR의 근본 이론을 탄탄히 쌓아 가는 것이 중요하고 스스로가 벽을 쌓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병희(지은이)

서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현재 서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과에서 광고학박사를 받았다. 한국PR학회 제15대 회장과 한국광고학회 제24대 회장으로 봉사했으며, 제1기 정부광고자문위원회 위원장과 서울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여러 정부기관의 광고 PR 마케팅 정책 자문을 맡고 있다. 그동안 『정부광고의 정석』(커뮤니케이션북스, 2019), 『어떻게 팔지 답답한 마음에 슬쩍 들춰본 전설의 광고들』(이와우, 2018)을 비롯한 50여 권의 저서를 출판했다. 주요 논문은 「Analysis of the Interrelationships among Uses Motivation of Social Media, Social Presence, and Consumer Attitudes in Strategic Communications」(2019), 「네트워크 광고의 생태계에 대한 인터넷 언론계와 광고업계의 인식 비교」(2019) 등 100여 편이 있다. 한국갤럽학술상 대상(2011), 제1회 제일기획학술상 저술 부문 대상(2012), 교육부·한국연구재단의 우수 연구자 50인(2017) 등을 수상했고, 정부의 정책 소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2019)을 받았다.

조정열(지은이)

숙명여자대학교 홍보광고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미주리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앨라배마대학교 매스커뮤니케이션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브랜드와 PR 이론이 주된 연구주제다. 국가브랜드연구원장, 청와대 정책위원 등을 거쳤다. 저서로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이해』(2011) 등이 있다. 논문은 “PR 이론의 메타연구”(2015) 등이 있다.

최준혁(지은이)

현재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다.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보스턴대학교(Boston University)와 서울대학교에서 PR(public relations)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1998년부터 2013년까지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에 PR컨설팅을 제공했다. 저서로 <한국의 PR 연구 20년>(공저, 2016), <반기업 정서와 커뮤니케이션>(공저, 2015), <정책 PR론>(공저, 2015), (공저, 2014, 한국PR학회 제2회 저술상 수상작), <실행이 탄탄해지는 PR기획>(2008) 등이 있으며, 정책 홍보혁신포럼과 <이젠 정책e 홍보다>(2005, 2005년 한국PR대상 PR 연구개발 부문 우수상)를 공동으로 개발했다. 역서로는 <스테이크홀더>(공역, 2008), <여론의 법정에서>(공역, 2006), <미디어 트레이닝>(공역, 2005), (공역, 2005, 2006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등이 있다. 이 외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반기업정서, 브랜드관리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썼다. PR에 관심 있으며, PR 관련 직업을 희망하는 젊은 세대들에게 PR에 관한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 보노(pro bono)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1년 10월에 국내 최초의 PR 팟캐스트 “최준혁의 PR토크”를 개설해 현재도 진행 중이다. 또, 여러 공공기관의 자문위원을 맡아 지식과 경험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2013년부터는 한국광고홍보학회, 한국PR학회, 한국광고PR실학회, 한국OOH광고학회, 한국광고학회 등의 총무이사, 편집이사, 연구이사, 기획이사, 홍보이사 등을 맡아 PR 및 광고 관련 학문공동체의 지속가능성 창출에 조그맣게나마 기여하고 있다.

차희원(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코콤포터노벨리(주) 커뮤니케이션 전략연구소 소장을 지냈으며, 닐슨코리아에서 P&G 팀장 및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2011년 시라큐스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했다. 저서로 『기업명성과 커뮤니케이션』(2018, 세종도서 우수학술도서, 한국PR학회 저술상), 『국가브랜드와 빅데이터』(공저, 2017) 등이 있으며, “Big Data Analyses of Korea’s Nation Branding on Google and Facebook”(2020), “From concerned citizens to activists: a case study of 2015 South Korean MERS outbreak and the role of dialogic government communication and citizens’ emotions on public activism”(2018)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박노일(지은이)

차의과학대학교 의료홍보미디어학과 교수이며, 헬스커뮤니케이션연구소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언론(PR)학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미주리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마쳤다. 국방부 대변인실에서 PR실무를 담당했고, 한국방송학회 총무이사,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기획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PR학회 PR과 테크놀로지 연구회장이다. 주요 저서로 『PR학 원론』(공저, 2014), 『한국의 PR연구 20년』(공저, 2016), 『광고PR 커뮤니케이션 효과이론』(공저, 2018) 등이 있다.

유선욱(지은이)

한경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교수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 석사, PR과 헬스커뮤니케이션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PR학회의 총무이사와 ≪홍보학연구≫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언론학회 신진학자 우수논문상, 광고홍보학회 신진학자상 등을 수상했다. 논문으로 “PR회사 보상제도에 대한 탐색적 연구”(2015, 한국PR학회 우수논문상), “PR학에서의 우수 이론의 전개와 우리나라에서의 연구경향”(2014), “진정성 효과”(2013, 한국언론학회 신진학자 우수논문상), Mapping health communication scholarship: Breadth, depth, and agenda of published research in health communication(2010) 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정지연(지은이)

홍익대학교 광고홍보학부 교수이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와 미국 시러큐스대학교 뉴하우스 스쿨(New House School)에서 PR학 석사학위를, 미국 미주리대학교 저널리즘 스쿨에서 저널리즘 박사학위(PR 전공)를 취득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PR전문회사인 커뮤니케이션즈 코리아에서 PR실무자로 근무했다. 주요 저서로 『PR학 원론』(공저, 2014), 『한국의 PR연구 20년』(공저, 2016) 등이 있다.

김대욱(지은이)

플로리다대학교에서 PR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텍사스테크대학교에서 PR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단국대학교, 세종대학교 등에서 PR 관련 전공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조직-공중 관계성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CSR), PR 활동의 효과성 측정 등이다.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practices and organization-public relationships: Public relations vs. marketing educators’ perspectives에 관한 석사 논문으로 ICA(International Communication Association)에서 그루닉 석사논문상을, Exploring the impact of internal public relations practices on employee participation in organizational citizenship behaviors: Social identity perspectives in organizational contexts에 관한 박사 논문으로 ICA에서 그루닉 박사논문상을 받았다. 2013년에는 “한국과 미국의 PR 연구 경향 분석: ≪홍보학연구≫와 JPRR 게재 논문에 대한 언어네트워크 분석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으로 한국PR학회에서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PR 전문직의 리더십과 윤리의식』(공저, 2014)이 있다.

하진홍(지은이)

대구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부교수이다.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오리콤, 금강기획, MBC애드컴 등에서 AE로 재직했다. 이후 미국 플로리다대학교와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PR 전공)으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PR 및 광고와 관련한 위기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홍보학연구≫, ≪광고연구≫, Public Relations Review, Journal of Public Relations Research 등 국내외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했다. 주요 저서로는 『한국의 PR연구 20년』(공저, 2016), 『디지털PR 이론과 실제』(공저, 2019) 등이 있다.

최명일(지은이)

남서울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한양대학교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요 전공분야는 헬스커뮤니케이션, 메시지 및 컨텐츠 효과 평가 등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메시지 유형에 따른 에이즈 예방 캠페인 효과: 공포소구와 메시지 측면성의 효과를 중심으로”(2007, 한국광고학회 신진우수논문상), Tracking public relations scholarship trends: Using semantic network analysis on PR journals from 1975 to 2011(2013) 등이 있다.

김정남(지은이)

오클라호마대학교 게이로드저널리즘/매스커뮤니케이션칼리지 교수. 서강대학교에서 학부와 석사를 마치고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중행위와 전략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한다. 문제해결 상황 이론(situational theory of problem solving)을 만들고 이 이론을 통해 사회, 기업, 정부 조직과 공중 행위의 상관관계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문현기(지은이)

우석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사,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 광고학 석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 PR 전공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웰콤퍼블리시스월드와이드 부사장과 다국적 PR회사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의 대표를 역임하였다. 주요 논문으로 “텔레비전 정치광고에 나타난 시각적 표현에 관한 한미 간 차이 연구: 2012년 대통령 선거 정치광고 내용 분석을 중심으로”(2015), “나는 전문가인가?: 광고실무자의 전문직업적 정체성, 직업적 웰빙, 직무효과성의 관계에 대한 연구”(2015), “공중의 위기 커뮤니케이션 행동 모델 개발에 관한 연구: 소셜미디어 환경을 중심으로”(2014) 등이 있다.

이연재(지은이)

미국 퍼듀대학교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석사학위 논문으로 Authentic Enterprise, Communal Relationship, and Employees; Communicative Behaviors(조직의 진정성이 임직원 관계 및 커뮤니케이션 행동에 미치는 영향)가 있다. 최근 펠로십 및 먼로 스칼라십(Alan H. Monroe Scholar)을 수상했으며, 그 외 공중 및 기업관계와 임직원커뮤니케이션을 연구주제로 『뉴미디어 앤 PR(New Media and Public Relations)』(3rd Edition)에 논문을 게재했으며 Association for Education in Journalism and Mass Communication(AEJMC), International Public Relations Research Conference(IPRRC) 등의 국제컨퍼런스에서 연구논문을 다수 발표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대한민국 PR 연구 20년’의 가치를 조명하며 
한국PR학회 최초의 역사 연구서를 펴내며 

1부 한국의 PR 연구 20년 
01 한국 PR 연구의 자화상: 첫 10년의 특징 10가지 
02 연구주제와 연구 방법으로 살펴본 PR 연구 20년(2009∼2016년) 
03 PR학 생각의 지도: 《홍보학연구》 20년 내용 분석을 통해 살펴본 한국 PR학의 성장사 

2부 한국PR학회 20년 
04 한국홍보학회 시대(1997∼2008년)의 학회 활동 
05 한국PR학회 시대(2009∼2016년)의 학회 활동 
06 한국PR학회장들이 기억하는 PR학이 가 버린 길과 가야 할 길 

3부 한국 PR 산업 연구 20년 
07 다양성의 암중모색: 한국 PR 산업 연구 20년 
08 한국 PR 실무자 연구 20년: PR의 가치 탐색 
09 한국 PR 산업의 가치 변천 20년: 다양성의 가치 확산 

4부 한국의 미래 PR 20년 
10 21세기 환경변화와 한국 PR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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