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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래 인문학 트렌드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경표, 저 강명신, 저 신승철, 저 오준호, 저 김시천, 저 이원태, 저 이채훈, 저 강신익, 저 장시복, 저 박은미, 저 박석준, 저
서명 / 저자사항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래 인문학 트렌드 / 박석준 외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아날로그 :   글담출판사,   2016  
형태사항
335 p. : 삽화 ; 21 cm
ISBN
9791187147107
일반주기
공저자: 박은미, 장시복, 강신익, 이채훈, 이원태, 강경표, 강명신, 신승철, 오준호  
기획·대담: 김시천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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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6z18 등록번호 1117657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3 2016z18 등록번호 1513326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6z18 등록번호 1117657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3 2016z18 등록번호 15133264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과학과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며 인문학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과 세계에 대한 탐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과학은 문학.역사.철학이 풀지 못한 인간과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며 인문학과 교류하고 학문 간 경계를 허물고 있다. 또 사회가 변화하며 인문학에 대한 기대도 바뀌고 있다. 인문학을 통해 위로받고 받고 싶어 하며 자존감을 찾고자 하는 이들도 많다. 그뿐 아니라 자본도 인문학을 필요로 한다. 이런 변화에 주목해 인문학의 최신 흐름을 살펴보고 디지털 시대 인문학이 나아갈 방향을 찾아보고자 기획된 책이다.

1부에서는 삶과 사회와 소통하는 인문학으로 치유인문학, 음식인문학, 경제인문학, 영상인문학, 의료인문학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과학, 정보통신기술과 융합하는 인문학으로 빅데이터인문학, 진화심리학, 생명인문학, 신경인문학, 디지털인문학을 소개한다. 각 장의 필자들은 인문학자들뿐만이 아니라 한의사, 경제학자, 의학자, 다큐멘터리 PD,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미학자, 매체 연구자등 전문 분야에서 인문학과의 통섭을 추구하는 이들이다. 각 장의 말미에는 기획자와 필자가 나눈 대담이 실려 있다.

경제그래프에 숨겨진 삶을 읽는 경제학자
인문학의 눈으로 빅데이터를 분석하는 연구자
뇌과학의 인간관을 검토하는 인문학의학자
등 11명이 함께

인문학의 최신 흐름을 소개하고 인문학이 나아갈 길을 모색하다


과학과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며 인문학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과 세계에 대한 탐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과학은 문학.역사.철학이 풀지 못한 인간과 세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며 인문학과 교류하고 학문 간 경계를 허물고 있다. 또 사회가 변화하며 인문학에 대한 기대도 바뀌고 있다. 인문학을 통해 위로받고 받고 싶어 하며 자존감을 찾고자 하는 이들도 많다. 그뿐 아니라 자본도 인문학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이런 변화에 주목해 인문학의 최신 흐름을 살펴보고 디지털 시대 인문학이 나아갈 방향을 찾아보고자 기획됐다.
1부에서는 삶과 사회와 소통하는 인문학으로 치유인문학, 음식인문학, 경제인문학, 영상인문학, 의료인문학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과학, 정보통신기술과 융합하는 인문학으로 빅데이터인문학, 진화심리학, 생명인문학, 신경인문학, 디지털인문학을 소개한다.
각 장의 필자들은 인문학자들뿐만이 아니라 한의사, 경제학자, 의학자, 다큐멘터리 PD,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미학자, 매체 연구자등 전문 분야에서 인문학과의 통섭을 추구하는 이들이다. 각 장의 말미에는 이 책의 기획자와 필자가 나눈 대담이 실려 있다.

[출판사 리뷰]
21세기 인간다운 삶에 대한 다양한 물음과 해석
디지털 시대, 통섭하고 융합하는 인문학으로 미래를 읽는다!

음식, 의료, 빅데이터, 뇌에 이르기까지
인간과 세계에 대해 탐구할 수단이 다양해진 시대, 인문학이 나아갈 길은?


‘인간에 대한 탐구는 문학, 역사, 철학으로만 가능할까?’ 이 책은 이 질문으로 시작해 인문학의 변화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한다. 그리고 21세기 인간다운 삶에 대한 물음과 해석에 답하는 새로운 인문학을 소개한다.

1장 음식인문학은 음식과 사람의 관계, 음식과 사회의 관계 등을 통해 ‘잘 먹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다양한 시선에서 캐묻는다. 2장 치유인문학은 현대인이 겪고 있는 삶의 고통을 철학, 문학 상담 등을 통해 치유 받을 방안을 모색하고 소개하면서 인문학의 역할에 대해 생각해본다. 3장 경제인문학은 경제학이 돈 버는 학문이 아닌 삶을 돌보는 학문이 되기 위해 어떤 반성이 필요한지 알아본다. 4장 의료인문학은 의료를 ‘몸의 문제를 푸는 삶의 지도’로 바라보고 의료를 인간의 삶과 엮어서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5장 영상인문학은 영상이 대중적이고 영향력 있는 매체로 등장한 현실에서 출발해 영상인문학의 가능성을 살펴본다.

6장 빅데이터인문학은 빅데이터의 등장이 인문학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빅데이터 분석에 왜 인문학적 성찰이 필요한지 등에 대해 탐구한다. 7장 진화심리학은 진화심리학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응용되고 있는지 등에 대해 살펴본다. 8장 생명인문학은 ‘외계인과 소통하는 인문학은 가능할까?’라는 독특한 질문으로 바이오 아트에 접근해 새로운 인문학의 가능성을 찾아본다. 9장 신경인문학은 인공지능 및 뇌과학의 연구 성과가 인문학에 어떠한 도전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상세히 다룬다. 10장 디지털인문학은 디지털 세대에게 어떻게 인문학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디지털인문학을 소개한다.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는 지적 탐구와
인문학의 흐름을 한눈에 읽는 즐거움


이 책에 소개된 10개의 인문학은 독립된 학문으로 인정받는 분야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야도 있다. 예를 들어 의료인문학, 진화심리학, 신경인문학, 디지털인문학 등은 학문 연구자들로부터 인정을 받은 경우이다.
반면 치유인문학은 인문학자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한 용어이다. 또 경제인문학은 경제학이 가진 자가 아닌 가난한 자를 위한 학문이어야 한다는 희망이 담긴 용어라고 할 수 있다. 영상인문학, 빅데이터인문학 역시 기술의 변화에 따라 이제 막 새롭게 모색되고 있는 신생 분야다.
이 책의 저자들은 이런 한계를 인정한다. 다만 인문학은 시대에 따라 내용과 목적을 달리했다는 역사적 사실과 더불어 학문 간 경계가 사라지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다양한 영역에서 인간과 인류의 미래에 대해 묻는 지적 도전과 탐구를 시도한다. 이것이 이 책이 갖는 또 다른 가치이다. 저자들의 노력으로 독자들은 인문학의 최신 흐름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읽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석준(지은이)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다. 대전대 한의대를 졸업하고 경희대에서 한의학 박사를 받았다.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동양 철학을 공부하고, 동의과학연구소를 세워 여러 동료 선생님들과 한의학 연구를 하고 있다. 지금은 괴산에서 아프신 분들을 돌보면서 《동의보감》을 우리말로 오롯이 번역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동의보감 1, 2》를 번역하고, 《몸》을 썼다.

강신익(지은이)

부산대 교수(치의학전문대학원 의료인문학교실). 추상적 지식보다는 일상적 삶에 봉사하는 의학을 지향한다. 경기도 안양에서 나고 자라면서 농촌에서 도시로 변해가는 삶의 터전을 온몸으로 느끼며 살았다. 서울대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15년간 치과의사로 일했다. 마흔이 되던 해 영국으로 건너가 2년간 의학 관련 철학과 역사를 공부했다. 2000년부터 일산백병원 치과 과장으로 일하면서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의료인문학을 가르쳤고, 2004년 인문의학교실을 개설해 전임교수가 되었다. 2013년 가을부터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으로 자리를 옮겨 ‘인문학적 의료’를 공부하고 가르친다. 특히 과학적 사실과 인문학적 가치와 의미를 연결하고 종합하는 공부에 몰두하고 있다. 2007년부터 3년간 정부 지원으로 인문의학연구소를 개설해 <건강한 삶을 위한 인문학적 비전>이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인문의학》 시리즈 3권을 펴냈다. 지은 책으로는 《몸의 역사 몸의 문화》, 《몸의 역사》, 《의학 오디세이》(공저), 《생명, 인간의 경계를 묻다》(공저), 《찰스 다윈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공저), 《불량유전자는 왜 살아남았을까》 등이 있고 역서로는 《공해병과 인간생태학》, 《사회와 치의학》, 《환자와 의사의 인간학》, 《고통받는 환자와 인간에게서 멀어진 의사를 위해》 등이 있다.

장시복(지은이)

서울대학교 경제학과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목포대학교 경제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9년부터 목포대학교 동료교수들과 독서모임을 만들어 꾸준히 읽고 토론을 하고 있다. 전공이 다양한 교수들과 읽고 토론하면서 통섭하는 인문학을 배울 수 있었고, 학문뿐 아니라 세계를 바라보는 넉넉한 시야를 얻을 수 있었다.

이채훈(지은이)

클래식 칼럼니스트. 중학교 1학년 때 누나가 듣던 LP 판에서 흘러나오는 베토벤의 '운명' 교향곡을 듣고 세상이 뒤집어지는 듯한 충격을 받았다. 그렇게 클래식 음악과 ‘운명적’으로 만났다. 서울대 철학과에 다닐 때는 덴마크의 사상가 키르케고르에 미쳐서 지냈다. 30년 가까이 MBC에서 PD로 일하면서 다큐멘터리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리즈를 통해 제주 4·3, 여순사건, 보도연맹 등 한국 현대사의 비극을 추적했다.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모차르트, 천 번의 입맞춤', '비엔나의 선율, 마음에서 마음으로', '정상의 음악 가족 정트리오', '21세기 음악의 주역 장영주' 등 음악 다큐멘터리를 만들 때였다고 기억한다. 방송대상, 통일 언론상, 삼성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방송국을 떠난 뒤엔 클래식 음악 칼럼을 쓰고, 강연 활동을 하며, 팟캐스트 '이채훈의 킬링 클래식'을 진행하고 있다. 청취자의 다양한 사연에 딱 맞는 음악으로 화답한다고 ‘주크박스’라는 별명을 얻었다. ‘소통하고 공감하는 치유의 음악가’로 불리는 그의 음악 이야기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고 ‘시대’가 있다. 펴낸 책으로 《내가 사랑하는 모차르트》(호미, 2006), 《클래식, 마음을 어루만지다》(사우, 2014), 《몬테베르디에서 하이든까지》(호미, 2015), 《이마에의 토닥토닥 클래식》(책읽는곰, 2015), 《모차르트와 베토벤》(호미, 2017)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혜다, 2020) 등이 있다.

강명신(지은이)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교수.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보건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에서 서양철학 전공으로 윤리학을 공부했다. 박사과정 수료 후 철학과 강사로 윤리학개론과 의료윤리 등을 가르쳤으며, 연세대학교 치과대학과 보건대학원,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에서 연구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치과인문학교실 소속으로 생명의료윤리와 의철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리가 서로에게 지는 의무』, 『병원윤리 딜레마 31』, 『환자가 된 의사들』, 『의사의 감정』 등이 있다.

이원태(지은이)

정보통신정책연구원 ICT전략연구실 연구위원이다.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고 사회평론 기자,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상임연구원, 사이버커뮤니케이션 학회 부회장, IT정치연구회 회장 등을 지냈다. 디지털 창작, 인공지능 윤리, 사이버 규범 등 정책과 인문사회를 연계하는 연구 활동에 관여하고 있다.

오준호(지은이)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박사를 마치고 현재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부교수로 일하며 실험 영화와 미디어 아트를 연구하고 있다. 매체의 물질성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실험영화, 미디어 아트를 연구해왔다. 디지털인문학에 대한 관심은 뉴미디어 연구에서 비롯되었다. 뉴미디어의 고유한 특성에 관심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뉴미디어의 출현으로 인한 글쓰기, 출판, 미디어 제작 교육 등의 변화를 연구하게 되었고, 이러한 주제들이 디지털인문학의 한 분야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디지털인문학에 관심을 두게 되었다. 새로운 미디어 기술의 등장도 흥미롭게 지켜보지만, 잊혀진 미디어들을 들여다보면서 발견하게 되는 새로움에 관심이 많다.

신승철(지은이)

베를린 훔볼트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같은 학교 이미지행위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 강릉원주대학교 조형예술?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학과 미술 이론, 건축 이론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미지 문제를 중심으로 예술과 과학,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이오 아트 : 생명의 예술』 , 『시뮬라크룸에서 이미지 존재로: 가상 예술의 도상파괴주의』 등이 있다.

강경표(지은이)

상지대학교 교양학과 외래교수.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 기초과학을 공부했다. 그렇게 과학과 철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공부를 하다가 생물학의 성과를 바탕으로 인간 존재를 탐구하게 되었다. 조금 더 좁혀 말하면 진화론을 바탕으로 인간의 사유를 탐구한다. 진화인식론, 진화윤리학, 진화심리학이 공부하는 영역이다.

박은미(지은이)

석사 과정에서는 사회철학을, 박사 과정에서는 실존철학을 공부했다. 오타와 대학에서 방문학자로 머물던 중 세계 최초로 철학 카운슬링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피터 라베 교수의 책을 접했다. 철학 카운슬링이라는 말을 처음 접했을 때 ‘바로 저거야’라는 생각을 했다. 철학이 학문으로서의 체계를 공고히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되고, 삶에 대한 근본적인 태도를 점검하는 데 쓰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도서관과 학교에서 <자기 자신과의 화해를 위한 철학 카운슬링>, <진짜 나로 살고 싶은 청소년을 위한 철학 카운슬링> 등의 제목으로 강의하고 있다. 저서에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가 있다.

김시천(기획)

동양 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상지대학교 교양대학에서 공부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14년부터 인문학 전문 팟캐스트 〈학자들의 수다〉를 제작, 진행해 왔고, 2020년부터는 유튜브에서 새로운 인문학을 소개하는 방송 〈휴프렌즈〉와,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사는 지혜를 모색하는 방송 〈휴애니프렌즈〉에 출연하고 있다. 그동안 쓰고 옮긴 책으로, 『철학에서 이야기로』, 『이기주의를 위한 변명』, 『노자의 칼 장자의 방패』, 『논어, 학자들의 수다 : 사람을 읽다』, 『무하유지향에서 들려오는 메아리, 장자』, 『죽은 철학자의 살아 있는 위로』(공저), 『마이클 샌델, 중국을 만나다』(공역), 『펑유란 자서전』(공역)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부 삶, 사회와 소통하는 인문학 
1장 음식인문학 
먹는 데에도 도(道)가 있을까? 
대담|음식은 시대를 읽는 중요한 매개체지요 

2장 치유인문학 
인문학이 지친 내 마음을 보살필 수 있을까? 
대담|인문학이 마음에 위안이라도 주면 다행이죠 

3장 경제인문학 
자본은 왜 인문학을 필요로 할까? 
대담|경제 그래프에는 사람의 삶이 담겨 있어요 

4장 의료인문학 
몸의 문제를 푸는 삶의 지도가 있을까? 
대담|의료를 인간의 삶 속에서 종합적으로 바라보다 

5장 영상인문학 
보고 듣고 느끼며 삶을 성찰하는 시대의 인문학 
대담|인문학의 시간대와 공간을 확장하다 

2부 과학, 정보통신기술과 융합하는 인문학 
6장 빅데이터인문학 
빅데이터,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허물다 
대담|인문학의 눈으로 데이터의 이면을 봅니다 

7장 진화심리학 
인간의 본성과 행동에 대한 수수께끼를 푸는 과학 
대담| 진화론과 생물학, 심리학의 삼중주 

8장 생명인문학 
외계인과 소통하는 인문학은 가능할까? 
대담|바이오 아트에서 발견한 새로운 인문학의 가능성 

9장 신경인문학 
뇌과학의 관점에서 인간을 탐구하다 
대담|뇌과학의 성과는 자아에 대해 심층적인 물음을 던지죠 

10장 디지털인문학 
디지털 세대에게 인문학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대담|기성세대도 디지털 용어를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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