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한국 역사학의 기원 : 근현대 역사학의 제도·주체·인식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신주백
서명 / 저자사항
한국 역사학의 기원 : 근현대 역사학의 제도·주체·인식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 신주백 지음
발행사항
서울 :   Humanist,   2016  
형태사항
447 p. ; 23 cm
ISBN
9788958629030
일반주기
부록: 해방 직후부터 1950년까지 주요 대학 전임교수  
서지주기
참고문헌(p. 416-435)과 색인수록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90452
005 20161215091803
007 ta
008 161214s2016 ulk b 001c kor
020 ▼a 9788958629030 ▼g 93910
035 ▼a (KERIS)BIB000014242013
040 ▼a 222001 ▼c 222001 ▼d 211009
082 0 4 ▼a 951.90072 ▼2 23
085 ▼a 953.0072 ▼2 DDCK
090 ▼a 953.0072 ▼b 2016
100 1 ▼a 신주백 ▼0 AUTH(211009)134027
245 1 0 ▼a 한국 역사학의 기원 : ▼b 근현대 역사학의 제도·주체·인식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 ▼d 신주백 지음
260 ▼a 서울 : ▼b Humanist, ▼c 2016
300 ▼a 447 p. ; ▼c 23 cm
500 ▼a 부록: 해방 직후부터 1950년까지 주요 대학 전임교수
504 ▼a 참고문헌(p. 416-435)과 색인수록
536 ▼a 이 저서는 2011년도 정부(교육과학기술부)의 재원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었음 ▼g (NRF-2011-812-A00013)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953.0072 2016 등록번호 1117648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19세기 말부터 1950년대까지 제도.주체.인식을 중심으로 한국 역사학이 형성되는 과정을 '사학사'가 아닌 '학술사'의 측면에서 살피며, 한국 역사학계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는 식민사관 논쟁은 물론 다양한 역사학이 흐름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그 뿌리를 찾아간다.

저자인 신주백은 한반도 구성원이 주체가 되는 역사학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식민주의 역사학과 분단체제 하의 역사학을 제대로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역사학의 주체들 즉, 연구자 개인이나 특정집단이 처한 시대적 상황과 그들이 지향한 역사인식, 그리고 역사학 이론 등을 포괄적으로 다양하고 깊이 있게 분석해야 한다. 역사학의 주체가 형성되는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제도의 영역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역사학의 핵심 요소인 제도, 주체, 역사인식이 온전히 기능하고 있는 대학 사학과에 대한 분석 또한 함께 이루어져야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역사학계의 전체 지형과 그 안의 네트워크, 대학사와 고등교육정책, 지식사회사와 연관시켜 한국 역사학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어 왔는지를 다방면에서 살펴본다. 또한 1945년을 전후하여 식민지 시기까지의 경험과 인식이 해방 이후에 어떻게 연속되고 단절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용되었는지도 주목했다.

1. 식민과 분절, 분단에서 한국 역사학의 기원을 찾다

민족을 발견하고 제국주의에 저항하며 등장한 한국 근대 역사학은 어떻게 형성되고 변화했을까? 일본의 식민지배는 한국 역사학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식민지 유산인 국사․동양사․서양사의 ‘3분과체제’는 왜 아직도 한국 대학의 사학과에 남아 있을까? 이러한 대학 시스템은 오늘날 인문학의 위기와 대학구조개혁에 어떤 시사점을 줄까?
이 책은 19세기 말부터 1950년대까지 제도・주체・인식을 중심으로 한국 역사학이 형성되는 과정을 ‘사학사’가 아닌 ‘학술사’의 측면에서 살피며, 한국 역사학계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는 식민사관 논쟁은 물론 다양한 역사학이 흐름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그 뿌리를 찾아간다.
저자인 신주백은 한반도 구성원이 주체가 되는 역사학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식민주의 역사학과 분단체제 하의 역사학을 제대로 해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역사학의 주체들 즉, 연구자 개인이나 특정집단이 처한 시대적 상황과 그들이 지향한 역사인식, 그리고 역사학 이론 등을 포괄적으로 다양하고 깊이 있게 분석해야 한다. 역사학의 주체가 형성되는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제도의 영역을 간과해서는 안 되며, 역사학의 핵심 요소인 제도, 주체, 역사인식이 온전히 기능하고 있는 대학 사학과에 대한 분석 또한 함께 이루어져야한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역사학계의 전체 지형과 그 안의 네트워크, 대학사와 고등교육정책, 지식사회사와 연관시켜 한국 역사학이 어떤 과정을 거쳐 형성되어 왔는지를 다방면에서 살펴본다. 또한 1945년을 전후하여 식민지 시기까지의 경험과 인식이 해방 이후에 어떻게 연속되고 단절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변용되었는지도 주목했다.
이 책에서는 근대 역사학이 도입되는 과정에서 조선인의 ‘조선역사’는 어떻게 성립되었고, 일본인의 ‘조선사’는 식민지배 정책에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일본식 교육 시스템인 ‘3분과체제’는 식민지 조선에 어떻게 정착했는지, 그리고 차별적・위계적 고등교육체제의 정점이었던 경성제국대학은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식민주의 역사학을 퍼뜨린 일본 연구자와 더불어 그들에게 영향을 받았거나 식민주의 역사학의 계보를 이어온 조선인 연구자들, 이와 반대로 민족주의 역사학을 이끌며 독립적인 대상으로서 조선역사를 연구한 조선인 연구자들은 물론 해방 이후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한국 역사학계의 네트워크도 한 눈에 살필 수 있다.
이 책은 ‘사학사’에 대한 연구라기보다 ‘학술사’의 측면에서 한국 역사학의 역사를 해명하고자 했다. 식민성과 분절성, 분단성으로 대표되는 한국 역사학의 특징을 분석함으로써 오늘날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역사문제의 매듭을 풀고, 한국 역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기 위한 논의의 실마리를 제공할 것이다.

2. 근대학문으로의 탄생에서 식민주의 역사학의 극복까지
― 시간의 흐름으로 살펴보는 한국 역사학의 형성 과정


한국의 근대 역사학은 러일전쟁을 전후하여 경학(經學)에서 문・사・철학으로 분화하는 과정에서 형성되기 시작했지만, 대한제국이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함에 따라 근대 학문으로의 전환에 큰 위기를 맞이했다.
역사학은 식민통치하에서 민족을 전면에 내세우는 민족주의역사학의 성격을 띠기 시작했다. 일본에 대결하는 자세와 역사인식을 가지며 역사학은 독립학문으로 분립할 수 있었고, ‘운동’으로서 근대 역사학이 출발한 것이다. 식민지 시기 민족주의사학과 함께 존재한 것은 한국 역사학에 큰 영향을 미친 식민주의 역사학이었다. 관제사학의 거점이었던 조선사편수회와 또 다른 기축인 경성제국대학을 통해 끊임없이 확대 재생산된 식민주의 역사학은 관제적 공공성을 구축해 식민지 지배 담론을 장악하려는 일본 제국주의 통치전략의 일환이었다.
1930년대에는 관제사학과 민족사학 모두 한국사를 깊이 있게 분석한 연구물을 꾸준히 생산해냈는데, ‘조선연구열’이란 말이 회자될 만큼 조선을 학문대상으로 하는 움직임이 크게 나타났다. 하지만 조선연구열이 지속되는 과정에서 식민주의 역사학과 민족주의사학 사이에 경계가 더욱 선명해졌다. 이 책에서는 민족을 불문하고 식민주의 역사학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던 사람들의 여러 연구경향을 비교분석했다.
해방 이후부터 1950년대까지는 제도로서 사학과와 그를 둘러싼 역사학계의 움직임을 정리하는 한편, 해방 이전과의 연속・단절・변용의 측면에서 역사학의 변화 양상을 추적했다.
식민지 시기에 성립한 근대 지식체계, 그중에서도 문・사・철로 대표되는 인문학은 해방공간에서 한국인이 주체적으로 운영하는 대학의 각 학과로 제도화되었다. 해방 후 미국식 대학 시스템을 받아들여야 했지만, 역사학에서는 결국 ‘3분과체제’가 견고히 이식되면서 제도로서의 식민성을 내재화해갔다. 3분과체제를 내재화한 주체는 교수들이었고,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일본식 대학제도 속에서 성장한 사람들로, 식민지 유산이라는 측면에 대한 고민 없이 그것을 학과 속에 유입하는 가교 역할을 했다. 한국전쟁과 이념의 대립은 다양한 관점의 역사학이 한반도에 뿌리내리는 것을 방해했고, 한국 역사학계가 문헌고증사학을 추구하는 사람들로 사실상 일원화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이로 인해 내부에 고착화되고 있는 식민성을 되돌아볼 기회를 놓치게 되었다.
하지만 1950년대 식민주의 역사학의 역사인식과 문헌고증사학의 학문 자세를 넘어서려는 아주 작은 움직임이 개인 차원에서 시작되었고, 1960년대 이후 타율성과 정체성으로 대변되는 식민주의 역사학을 비판하고 극복하려는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1970년대 들어 한국사 학계는 민중을 재인식하고 분단을 발견하는 한편, 식민지 시기와 현대 한국사학사에 대한 관심을 본격적으로 표출하며, ‘비판적 한국학’을 재구성하려고 했다. 21세기에 들어서면서 민족과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려는 시야와 태도로 한국사 학계의 기존 패러다임을 비판하고 재검토하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3. 제도・태도・인식으로서의 역사학 살펴보기
―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한 ‘한국 역사학의 역사’


이 책에서는 ‘제도・태도・인식으로서 역사학’을 구분하고, 한국 역사학의 연구기반과 재생산의 기초를 학술사의 측면에서 고찰한다.
‘제도로서의 역사학’이란 측면에서는 대학 사학과 중심의 아카데미즘과 일본식 교육시스템인 3분과체제가 형성・정착되어가는 과정을 추적하며, 일본식 교육시스템의 중심축이었던 조선사편수회와 경성제국대학 사학과의 제도와 운영을 파악한다. 해방 이후에는 미국식 대학 시스템이 도입되는 가운데 식민 유산이 사라지지 않은 채 한국 대학의 사학과 시스템이 어떻게 구축되어 오늘날에 이르렀는지를 살폈다.
‘태도로서의 역사학’에서는 연구자 개개인과 집단이 권력과 지식의 관계에서 어떤 태도를 취했는지를 검토했다. 연구자 개개인의 역사인식에 대해서는 선행연구를 바탕으로 했지만, 이 책에서는 새롭게 대학과 전문학교, 그리고 역사 관련 조직의 내부 또는 그들끼리의 상호관계를 역사인식과 적극 연계해 살펴보았다. 지식과 권력의 관계는 해방 후 한국인이 직접 사학과를 제도화하고 역사학을 수립해가는 과정에서도 나타난다.
‘인식으로서 역사학’을 살피기 위해, 1930년대 역사학의 동향을 잡지와 단행본, 학회와 학술회의 등 여러 유형과 내용으로 학술 토론, 학문 논의가 이루어진 공론공간을 통해 살펴보았다. 여기서는 이러한 공론공간을 ‘학술장(學術場)’이란 개념으로 다룬다. 넓은 범위에서 전체 학술지형을 살핌으로써, 조선인과 일본인, 식민주의 역사학의 연구 주체, 친일과 반일의 구도에서 벗어나지 못한 역사학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인식으로서 역사학’의 측면에서 역사학의 지적 원천과 한국고대사의 구성 체계에 대한 인식을 추적한다. 식민지 조선에서 조선사를 연구하고 가르친 사람들, 특히 경성제국대학 사학과 교수들과 식민지 조선의 조선인 연구자의 역사인식을 검토했다. 그리고 일부 조선인 연구자에게 일정한 영향을 미친 일본인 연구자 등의 인식도 함께 살핀다. 또한 이를 해방 이후 한국인 연구자들의 연구와 비교하며 이들 사이의 미묘한 교집합, 즉 인식에서의 연속과 단절을 파악하고 그 이유를 추적했다.
이와 관련해 민족사학과 민족주의사학, 식민사학과 식민주의 역사학을 엄밀히 구분했다. 민족사학과 식민사학을 가르는 기본 기준은 민족이다. 그래서 조선인과 일본인의 역사학을 각각 민족사학과 식민사학이라 말할 수 있다. 민족주의사학은 항일의 태도를 견지한 역사학을 가리키는 단어로 사용했다. 민족사학이라 해서 꼭 민족주의사학의 범주에 포함된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구분하면 식민주의 역사학에는 일본인의 역사학인 식민사학만이 아니라 조선인의 역사학 일부도 포함할 수 있다. 이러한 엄밀한 구분을 통해 민족주의사학 내에 ‘실증(주의)사학’, 곧 문헌고증사학을 포함시키려는 주장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검토했으며, 동시에 우리 안의 식민성, 한국 역사학계의 식민사관까지를 포함하는 역사인식을 식민주의 역사학으로 설명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신주백(지은이)

성균관대학교 문학박사.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소장. 국무총리실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 위원. 주전공은 한국민족운동사, 한국 근현대 학술사, 일본군사사, 역사교육사로, 이들 주제를 동아시아사의 맥락에서 파악하려고도 노력하고 있다. 역사교육에 관심이 많아 중고교 역사교과서 집필에도 참여하고 있다(씨마스, 천재교육). 지은 책으로는 『한국 역사학의 변모』, 『한국 역사학의 기원』, 『만주지역 한인의 민족운동사』, 『역사화해와 동아시아형 미래 만들기』, 『1930년대 국내 민족운동사』 등과 공저로 『한일상호인식과 역사문제의 기원』, 『처음 읽는 동아시아사1』, 『분단의 두 얼굴』, 『한중일이 함께 쓴 동아시아근현대사 1, 2』, 『한중일이 함께 만든 미래를 여는 역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책을 펴내며 

들어가며 학술사로서 역사학의 역사 들여다보기 
1. 한국 현대 사학사의 현주소 
2. 무엇을 연구할 것인가 
3. 새로운 시선으로 접근하기 

1장 조선역사?조선사의 성립과 비대칭적 구도화 
1. 조선인의 ‘조선학’으로서 ‘조선역사’ 
학문의 내용과 형식의 전환 ― 구학(舊學)에서 신학(新學)으로, 한문에서 한글로 
경학에서 분립한 문·사·철 ― ‘국수’와 조선연구 
조선 문학, 정의 내리기 
실종된 조선철학 
‘조선학의 핵심으로서 조선역사’라는 시각의 등장과 구성체계의 일반화 
2. ‘통치의 학(學)’으로서 ‘조선사’ 연구체제의 정비 
일본의 대륙팽창과 조선사 연구 
장기적 통치기반 조성과 《조선반도사》 편찬사업 
조선사편수회의 성립과 관제사학 시스템의 구축 

2장 ‘제도로서 역사학’의 성립과 비대칭적 경합 구도 
1. 일본형 고등교육 시스템 속의 역사학 
‘국가의 대학’인 제국대학 중심의 연구와 교육 
3분과체제의 성립과 동양사학 
2. 차별적?위계적 고등교육체계 정비 
〈전문학교규칙〉과 조선인 고등교육의 제도권 편입 
차별적·위계적 고등교육체계의 법제화와 사회화 
3. 경성제국대학 ― 차별적·위계적 고등교육체계의 정점 
법문학부 ― 조선을 학문 대상으로 한 제국의 핵심 거점 
문·사·철학과의 강좌 
사학과의 커리큘럼 
학문권력 ― 사학과 교수와 청구학회?조선사편수회의 관계 
4. 연희전문학교 ― 제국대학의 모방, 그리고 거리두기 
문과 교육 
3분과체제와 사풍(史風) 

3장 조선학이라는 학술장과 ‘태도로서 역사학’ 
1. 1930년대 초·중반 조선연구열과 ‘조선학운동’ 
분과학문의 조직화와 조선연구열 
조선인에게 조선학이란 
조선학운동과 조선역사, 그리고 다산실학 
2. 조선학운동’의 상대화 ― 상호 인식과 태도 
재조일본인의 식민주의 역사학과 실증 
진단학회 주도자의 역사학과 실증주의 
조선학운동 주도자, 정인보의 역사학과 실천 
유물사관론자들의 법칙적 역사학 
3. 조선학이란 학술장에서 역사연구의 지형 
연구방식과 다섯 가지 연구경향 
연구경향의 특징과 영향 

4장 대학의 사학과에 집중된 역사학 ― 식민경험의 연속?변용?단절 
1. 미군정?한국정부의 고등교육정책과 교양역사교육 
미군정?한국정부 고등교육정책 
교과목의 구성과 교양역사교육 
2. 대학 사학과의 성립과 역사학 
해방 직후 주요 대학의 사학과 구성과정 ― 일본식 제도의 정착과 주체의 형성 

한국전쟁 이후 사학과의 구성 과정 ― 문헌고증사학으로의 일원화와 분단성 방치 
대학 내 사학과의 위상 
교과목의 구성과 학점 ― 통년제에서 학점제로 
사학과의 교과목 구성과 3분과체제 정착 
사학과 안팎의 경계 형성과 연구활동 
사학과의 전임교수들 
3. 역사교재와 ‘인식으로서 역사학’ 
해방 공간에서의 지적 원천 ― 일본을 통한 역사지식의 습득 
한국전쟁 이후의 지적 원천과 교재 다양화의 노력 
지(知)의 식민성 ― 아시아적 정체성론의 확산 
지(知)의 식민성을 넘어서려는 움직임 

나오며 한국 역사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해 

부록 
<표> 해방 직후부터 1950년대까지 주요 대학 전임교수 
참고문헌 
찾아보기

관련분야 신착자료

심옥주 (2021)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 (2020)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 (2020)
당진시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 (2020)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2021)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