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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 동의보감. [3] 잡병편 2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허준 許浚, 1539-1615 박장금, 해석 이영희, 해석 이현진, 해석
서명 / 저자사항
(낭송) 동의보감. [3], 잡병편 2 / 허준 지음 ; 박장금, 이영희, 이현진 풀어읽음
발행사항
서울 :   북드라망,   2015  
형태사항
288 p. ; 19 cm
총서사항
낭송 Q 시리즈. 북현무 ; 07
원표제
東醫寶鑑. 雜病篇
ISBN
9788997969661
일반주기
기획: 고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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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9011 2014z3 3.2 등록번호 1117699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10.9519 2015 등록번호 1310512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0.99011 2014z3 3.2 등록번호 11176999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610.9519 2015 등록번호 1310512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중 수(水)의 기운을 담은 북현무편의 일곱번째 책. 『동의보감』의 「잡병편」을 낭송에 적합하게 발췌, 번역했다. 낭송의 편의를 위해 방대한 분량의 「잡병편」을 둘로 나눠야 했다.

치료학의 총론 격에 해당하는 천지운기에 대해서는 낭송Q시리즈의 서백호편 『낭송 동의보감 잡병편(1)』에서 다루었고 이 책 『낭송 동의보감 잡병편(2)』에는 ‘잡’스러운 병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다뤘다. 1부에서 7부까지는 병을 진찰하고, 맥을 짚고, 약을 쓰는 방법 등을 묶었고, 이후 19부까지는 듣도 보도 못한 온갖 병들이 출현한다.

병들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 금기 사항 등을 함께 실었음은 물론이다. 20부에서는 『동의보감』 식 ‘생활의 지혜’가 펼쳐진다. 21부에서는 여자의 몸과 병에 대해, 22부에서는 아이의 몸과 병, 양육법 등을 소개한다.

잡스러운 병들의 화려한 축제!

동양고전의 낭송을 통해 양생과 수행을 함께 이루는, ‘몸과 고전의 만남’ “낭송Q시리즈” 중 수(水)의 기운을 담은 북현무편의 일곱번째 책. 『동의보감』의 「잡병편」을 낭송에 적합하게 발췌, 번역했다. 낭송의 편의를 위해 방대한 분량의 「잡병편」을 둘로 나눠야 했다. 치료학의 총론 격에 해당하는 천지운기에 대해서는 낭송Q시리즈의 서백호편 『낭송 동의보감 잡병편(1)』에서 다루었고 이 책 『낭송 동의보감 잡병편(2)』에는 ‘잡’스러운 병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다뤘다. 1부에서 7부까지는 병을 진찰하고, 맥을 짚고, 약을 쓰는 방법 등을 묶었고, 이후 19부까지는 듣도 보도 못한 온갖 병들이 출현한다. 병들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 금기 사항 등을 함께 실었음은 물론이다. 20부에서는 『동의보감』 식 ‘생활의 지혜’가 펼쳐진다. 21부에서는 여자의 몸과 병에 대해, 22부에서는 아이의 몸과 병, 양육법 등을 소개한다.

▶풀어 읽은이의 말
“「잡병편」에 등장하는 병들은 한마디로 ‘잡’雜스럽다. 생명이 타자들과의 이합집산으로 출발했듯이, 그 속에서 피어나는 병들 또한 잡스러운 건 당연하다. 이 잡스러운 것들을 관통하려면, 몸 안팎을 감싸고 있는 다양한 조건들을 두루 알고, 사람에 따라 매우 상이하게 드러나는 병의 양상을 파악해야 한다. 이때 차이를 안다는 건 인간과 외부를 두루 관통하여 천지자연의 원리에 따라 인간을 파악하는 것을 의미한다. 한의학에 있어서 훌륭한 명의는 반드시 자연철학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 자연의 원리를 낭송Q시리즈의 『낭송 동의보감 잡병편 (1)』에 담았고, 이 책 『낭송 동의보감 잡병편 (2)』는 병들의 화려한 축제가 벌어지는 마당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허준(지은이)

자는 청원(淸源), 호는 구암(龜巖), 본관은 양천(陽川)이다. 30여 년 동안 왕실병원인 내의원의 어의로 활약하는 한편, 『동의보감(東醫寶鑑)』을 비롯한 8종의 의학서적을 집필. 허준은 뼈대 있는 무관의 가문 출신으로 아버지 허론(許?)과 양반 가문 출신인 어머니 영광 김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어머니의 신분이 정실(正室)이 아니었기에, 그의 신분은 중인으로 규정되었고, 이러한 신분은 문·무관보다 천하다고 여겨진 의관의 길을 택하는 데 작용하였다. 그럼에도 훌륭한 가문의 배경 덕에 허준은 어려서부터 경전·역사·의학에 관한 소양을 충실히 쌓을 수 있었다. 허준이 언제, 어떻게 의학을 공부했으며, 또 의관으로 나아갔는지를 일러주는 자료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관직으로 볼 때, 허준의 장년 이후의 삶은 세 시기로 나뉜다. 첫째, 내의원 관직을 얻은 1571년부터 임진왜란이 발발한 1592년까지이다. 이 21년 동안 허준은 내의(內醫)로서 크게 이름을 얻기는 했지만, 최고의 지위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1590년(선조 23) 허준은 왕세자의 천연두를 치료한 공으로 당상관 정3품의 품계를 받았다. 이 품계는 『경국대전(經國大典)』이 규정한 서자 출신인 허준이 받을 수 있는 최고 관직인 정3품의 한계를 깰 정도의 큰 상이었다. 둘째, 1592년(선조 25) 임진왜란 이후 선조가 승하하던 1608년(선조 41) 때까지이다. 허준이 선조의 의주 피난길에 동행하여 생사를 같이함으로써 그는 선조의 절대적인 신임을 얻었다. 1596년(선조 29) 왕세자의 난치병을 고친 공으로 중인 신분에서 벗어나 양반 중 하나인 동반(東班)에 적을 올렸다. 1604년(선조 37)에는 임진왜란 공신 책봉이 있었는데, 허준은 호성공신(扈聖功臣) 3등에 책정되는 한편, 그는 본관인 양천(陽川)의 읍호(邑號)를 받아 양평군(陽平君)이 되었다. 이와 함께 품계도 승진하여 종1품 숭록대부(崇祿大夫)에 올랐다. 1606년(선조 39) 선조의 중환을 호전시킨 공으로, 선조는 그에게 조선 최고의 품계인 정1품 보국숭록대부(輔國崇祿大夫)를 주고자 했으나, 사간원·사헌부의 맹렬한 반대에 부딪쳐 이는 실현되지 않았다. 셋째, 1608년(선조 41)부터 그가 죽던 해인 1615년(광해 7)까지이다. 이 7년은 시련기로 선조 승하의 책임을 지고 벼슬에서 쫓겨나고 먼 곳으로 귀향을 가는 등 불운이 있었고, 귀양에서 돌아온 이후에도 권세가 없는 평범한 내의로 지내다 고요하게 삶을 마쳤다. 1608년(선조 41) 선조가 병으로 죽자, 그것이 수의(首醫)인 그의 잘못이라는 탄핵을 받아 허준은 삭탈관직 되는 한편, 의주 유배형이 처해졌다. 그의 유배는 1년 8개월이 지난 1609년(광해 1)에 풀렸으며, 6년 후인 1615년(광해 7) 세상을 떴다. 사후 조정에서는 그의 공을 인정하여 정1품 보국숭록대부를 추증했다. 의관 허준의 출세는 조선의 역사에서 거의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파격의 연속이었다. 이는 그의 의술 솜씨와 우직한 충성이 빚어낸 성취였다. 이와 함께 이를 질시한 양반계급의 불만도 작지 않았다. ‘양반에게 굽실거리지 않으며, 임금의 은총을 믿고 교만스럽다.’는 세평(世評)도 존재했다.

이현진(엮은이)

‘감이당’의 포스트-대중지성 멤버이자 청년백수. 2010년 우연히 고미숙 선생님의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를 읽고 ‘감이당’에 놀러 왔다가 ‘감이당 대중지성’ 과정에서 수년간 공부했다.

이영희(엮은이)

‘감이당’의 포스트-대중지성 멤버. 인신충(寅申沖)이 강하게 들어온 경인년에 ‘감이당’과 접속한 후, 자발적 백수로 살고 있다. ‘감이당’에서 배운 것은 우정과 유머, 글쓰기로 수련하기다.

박장금(엮은이)

‘감이당’ 연구원. 별 생각 없이 학교에 가고, 직장을 다녔다. 인생 공짜 없다더니 남들이 사는 대로 살면서 남은 건 병든 몸과 마음이었다. 우연히 들른 연구실에서 명리학, 『동의보감』, 『주역』, 『한서』와 강렬하게 만났다. 이 텍스트들은 생명의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는 자들의 세계였다. 공부를 할수록 앎이 운명임을 알게 된다. 앞으로도 운명이란 화두를 들고 ‘나와 너를 치유하는 길’을 열어 가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 『다르게 살고 싶다: 사주명리로 삶의 지도 그리기』 등이 있다.

고미숙(기획)

고전평론가. 강원도 정선군 함백 출생. 가난한 광산촌에서 자랐지만, 공부를 지상 최고의 가치로 여기신 부모님 덕분에 박사학위까지 무사히 마쳤다. 대학원에서 훌륭한 스승과 선배들을 만나 공부의 기본기를 익혔고, 지난 10여 년간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좋은 벗들을 통해 ‘삶의 기예’를 배웠다. 2011년 10월부터 <수유+너머>를 떠나 <감이당>(gamidang.com)과 <남산강학원>(kungfus.net)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 사주명리학과 안티 오이디푸스』,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 동의보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 : 몸과 우주의 정치경제학』,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돈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계몽의 시대 : 근대적 시공간과 민족의 탄생』, 『연애의 시대 : 근대적 여성성과 사랑의 탄생』, 『위생의 시대 : 병리학과 근대적 신체의 탄생』, 『윤선도 평전』,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 다산과 연암 라이벌 평전 1탄』, 『청년백수를 위한 길 위의 인문학 : 임꺽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고미숙의 로드 클래식, 길 위에서 길 찾기』, 『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기생충과 가족, 핵가족의 붕괴에 대한 유쾌한 묵시록』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책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전2권)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동의보감 잡병편 (2)』는 어떤 책인가 : 삶이 있는 곳에 병이 있다 

1. 병을 진찰하는 법, 심법審法  
1-1. 병을 진단하는 네 가지 방법 
1-2. 병을 진찰하는 원칙 
1-3. 얼굴을 보고 병을 아는 방법 
1-4. 오색으로 병의 예후를 판단한다 
1-5. 징후를 보고 병을 진찰하는 법 
1-6. 병이 발생하고 변화하는 구조, 병기 19조 
1-7. 오장의 정기가 든든하면 몸이 강건하다 
1-8. 병에는 다섯 가지 나쁜 기운이 있다 
1-9. 기?혈?담?화를 판별한다 
1-10. 병은 낮과 밤에 따라 다르다 
1-11. 오장과 음양의 기가 끊어진 증상 
1-12. 죽을 것을 미리 아는 징조 

2. 병을 판별하는 법, 변증辨證  
2-1. 다섯 가지 실증과 다섯 가지 허증 
2-2. 병은 음양에서 생긴다 
2-3. 음양이 허하고 성한 것 
2-4. 한사는 형체를 상하게 하고 열사는 기를 상하게 한다 
2-5. 병의 근본을 찾아 치료하는 법 
2-6. 환자와 의사는 각각 도리가 있다 
2-7. 사철에 따라 발생하는 병 
2-8. 온갖 병이 발생하는 경위 
2-9. 오장을 보면 병이 보인다 
2-10. 모든 병은 아침에 호전되었다가 저녁에 심해진다 
2-11. 살이 찌거나 마른 데 따라 병증을 구분한다 
2-12. 용감한 사람과 겁이 많은 사람은 형체가 다르다 
2-13. 고귀한 신분이 추락하면 정신이 상한다 
2-14. 사람은 7일 동안 먹지 못하면 죽는다 

3. 맥을 보는 법, 진맥診脈  
3-1.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여섯 가지 맥 
3-2. 몸이 건강하면 맥에 생기가 있다 
3-3. 맥은 위기를 근본으로 삼는다 
3-4. 대맥은 병이 진행되는 것이다 
3-5. 촌구맥이 정상이어도 죽을 수 있다 
3-6. 진맥은 가볍게 눌러 보는 것과 힘주어 눌러 보는 것이 있다 
3-7. 남녀노소의 맥이 다르다 
3-8. 체형과 성격에 따라 맥이 다르다 
3-9. 죽음을 예견하는 여러 가지 맥 

4. 약을 쓰는 법, 용약用藥  
4-1. 약을 쓰는 원칙 
4-2. 병을 치료할 때는 순서가 있다 
4-3. 자연과 조화를 맞추어야 한다 
4-4. 약은 병에 맞게 써야 한다 
4-5. 유능한 의사는 병이 생기기 전에 치료한다 
4-6. 통하면 아프지 않다 
4-7. 병은 한?습?조?열에 불과하다 
4-8. 위기를 손상시키지 말아야 한다 

5. 토하게 하는 것, 토吐  
5-1. 봄에는 토하게 하는 것이 좋다 
5-2. 토하게 하는 법 
5-3. 토하게 해서는 안 되는 병증 

6. 땀 내는 법, 한汗  
6-1. 여름에는 땀내는 것이 좋다 
6-2. 땀을 내는 방법 
6-3. 땀을 내지 말아야 할 증상 
6-4. 땀을 많이 내면 기를 손상시킨다 

7. 아래로 설사시키는 것, 하下  
7-1. 가을에는 설사시키는 것이 좋다 
7-2. 설사를 빨리 시키는 방법 
7-3. 설사를 지나치게 하면 혈이 손상된다 

8. 몸 안에 생긴 병, 내상內傷  
8-1. 병은 음식과 약으로 치료한다 
8-2. 음식은 생명의 근본이다 
8-3. 음식의 정기가 영기와 위기를 운행시킨다 
8-4. 다섯 가지 맛이 지나치면 병이 된다 
8-5. 과식하면 음식에 상한다 
8-6. 술은 사람을 이롭게도 하고 상하게도 한다 
8-7. 술을 즐기는 사람의 금기사항 
8-8. 과로에는 따뜻하게 한다 
8-9. 탄산과 토산, 트림은 위기의 작용이다 
8-10. 심이 편안치 못하면 화가 된다 
8-11. 내상을 조리하는 법 

9. 정혈이 허약해진 병, 허로虛勞  
9-1. 몸을 이루는 모든 것이 부족해진 허로증 
9-2. 허로의 다섯 가지 증상, 오로증 
9-3. 허로가 극에 달하면 육극증이 생긴다 
9-4. 일곱 가지 상하는 증상, 칠상증 
9-5. 양은 남아돌고 음은 부족하다 
9-6. 기허, 혈허, 양허, 음허의 감별 
9-7. 허로의 치료법 
9-8. 치료하기 어려운 허로증 

10. 토하고 설사하는 병, 곽란?亂  
10-1. 곽란은 급작스런 기의 변란이다 
10-2. 곽란에는 건곽란과 습곽란이 있다 
10-3. 곽란일 때 토하게 하는 방법 
10-4. 곽란의 금기사항 

11. 토하는 병, 구토嘔吐  
11-1. 구토의 원인과 치료 
11-2. 토하는 병에는 세 가지가 있다 
11-3. 오심과 건구 
11-4. 열격과 반위의 원인과 치료법 

12. 기침하는 병, 해수咳嗽  
12-1. 해수의 원인은 폐의 병만이 아니다 
12-2. 기침은 사시에 따라 차이가 있다 
12-3. 기침을 두루 치료하는 약 
12-4. 천식은 숨이 가쁘다 
12-5. 오장의 기가 상하면 숨이 차다 
12-6. 천식과 해수는 한?열?허?실을 분별해야 한다 
12-7. 천식이나 기침은 신이 허하기 때문이다 
12-8. 해역증과 치료법 

13. 덩이가 생기는 병, 적취積聚  
13-1. 적취는 정기가 허할 때 생긴다 
13-2. 적과 취는 음양의 차이가 있다 
13-3. 징가와 현벽은 덩이에 차이가 있다 
13-4. 육울이 적취, 징가, 현벽의 원인이다 
13-5. 적취의 치료법 
13-6. 정기를 보하면 적은 저절로 없어진다 

14. 몸이 붓는 병, 부종浮腫  
14-1. 부종은 습사가 일으킨다 
14-2. 부종의 치료와 금기사항 

15. 배가 그득해지는 병, 창만脹滿  
15-1. 습과 열이 뒤섞여 창만이 생긴다 
15-2. 창만의 치료법 

16. 몹시 갈증나는 병, 소갈消渴  
16-1. 소갈은 속에 열이 있다 
16-2. 소갈 때는 오줌이 달다 
16-3. 소갈은 신의 화기가 쇠약해 생긴다 
16-4. 소갈의 치료법과 금기사항 

17. 몸이 누렇게 되는 병, 황달黃疸  
17-1. 황달은 습열로 생긴다 
17-2. 황달의 치료법 

18. 헛것이 보이는 병, 사수邪?  
18-1. 사수의 증상은 이루 헤아릴 수 없다 
18-2. 죽은 넋이 머물러 생기는 병 

19. 잘 낫지 않는 종기, 옹저癰疽  
19-1. 옹저는 음과 양이 엉켜서 생긴다 
19-2. 옹저 때 붓고 아프고 가려운 원인 
19-3. 옹저로 죽을 수 있는 부위가 따로 있다 
19-4. 옹저의 치료법과 금기사항 

20. 생활에 요긴한 잡방雜方  
20-1. 음식을 먹지 않고도 사는 방법 
20-2. 여러 가지 요긴한 잡방들 

21. 여성의 몸, 부인婦人  
21-1. 임신하는 법 
21-2. 교합시 삼가야 할 것 
21-3. 임신 때의 몸조리 
21-4. 유산은 넝쿨이 시들면 꽃이 떨어지는 것과 같다 
21-5. 과부나 여승의 병은 보통 부인병과 다르다 

22. 아이의 몸, 소아小兒  
22-1. 소아병은 치료하기 어렵다 
22-2.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법 
22-3. 아기를 보호하는 법 
22-4. 아기를 기르는 10가지 방법 
22-5. 아이를 조리하고 보호하는 노래 
22-6. 아이의 명이 길고 짧은 것을 아는 법 
22-7. 얼굴에 나타난 형상을 보고 병증을 아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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