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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초 밭에 정자를 짓고 : 난정(蘭亭) 김영은(金榮銀) 회고록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영은 金榮銀, 1930-
서명 / 저자사항
난초 밭에 정자를 짓고 : 난정(蘭亭) 김영은(金榮銀) 회고록 / 김영은 지음
발행사항
대전 :   지혜 :   애지,   2016  
형태사항
279 p. ; 22 cm
ISBN
979115728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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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87 김영은 난 등록번호 15133219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김영은 회고록. 어떻게 보면 평범한 보통 사람의 이야기이지만, 그러나 따지고 보면 대한민국 사회를 떠받치는 건강한 시민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라고 할 수가 있다. 그는 일제식민치하에서 조선어 말살정책과 수많은 수탈과 그 참상을 목격했고, 더욱이 한국전쟁의 참전용사로서 최전방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지 않을 수가 없었다.

군대를 제대하고 고향에 내려와서는 집 없는 자의 서러움과 그 한을 겪기도 했고, 모진 병마와 싸우면서 현모양처의 전형인 윤금낭 여사의 내조 아래 4남 2녀의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내기도 했다. 교육구청 교육세 징수원으로서의 삶의 애환도 담겨 있고, 경남 고현에서 거제상고 인가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뛰어다닌 열정도 담겨 있다.

어렸을 때부터의 치통과 폐종양, 공포증과 우울증, 그리고 노이로제와 대상포진 등의 투병생활도 담겨 있고, 부모형제와 친구들과 아내와 아이들과의 생활도 담겨 있다. 어느 누구보다 근면성실했던 윤금낭 여사의 덕택에 궁핍하지 않게 살았던 살림살이의 행복도 담겨 있고, 거제도의 지역유지로서 궁도회와 그라운드골프 창립, 통영수산학교 동문회 조직과 68 친목회 등을 조직하던 이야기도 담겨 있다.

선조묘 이장과 망치 재실을 꾸미고 유자밭을 가꾸던 이야기도 담겨 있고, 이제는 노년의 건강관리로서 오토바이를 타고 공원으로 가 운동도 하고, 사랑가, 사철가, 쑥대머리, 유행가, 백세 시대 등을 노래하기도 한다. 제9장 '꽃구름 속 호랑나비'는 10여년 전 출간한 아내 윤금낭 여사의 회고록을 발췌하여 수록했다.

[난초밭에 정자를 짓고-- 蘭田設亭]은 김영은 선생의 회고록이며, 어떻게 보면 평범한 보통 사람의 이야기이지만, 그러나 따지고 보면 대한민국 사회를 떠받치는 건강한 시민의 파란만장한 삶의 이야기라고 할 수가 있다. 그는 일제식민치하에서 조선어 말살정책과 수많은 수탈과 그 참상을 목격했고, 더욱이 한국전쟁의 참전용사로서 최전방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지 않을 수가 없었다. 군대를 제대하고 고향에 내려와서는 집 없는 자의 서러움과 그 한을 겪기도 했고, 모진 병마와 싸우면서 현모양처의 전형인 윤금낭 여사의 내조 아래 4남 2녀의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워내기도 했다. 교육구청 교육세 징수원으로서의 삶의 애환도 담겨 있고, 경남 고현에서 거제상고 인가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뛰어다닌 열정도 담겨 있다. 어렸을 때부터의 치통과 폐종양, 공포증과 우울증, 그리고 노이로제와 대상포진 등의 투병생활도 담겨 있고, 부모형제와 친구들과 아내와 아이들과의 생활도 담겨 있다. 어느 누구보다 근면성실했던 윤금낭 여사의 덕택에 궁핍하지 않게 살았던 살림살이의 행복도 담겨 있고, 거제도의 지역유지로서 궁도회와 그라운드골프 창립, 통영수산학교 동문회 조직과 68 친목회 등을 조직하던 이야기도 담겨 있다. 선조묘 이장과 망치 재실을 꾸미고 유자밭을 가꾸던 이야기도 담겨 있고, 이제는 노년의 건강관리로서 오토바이를 타고 공원으로 가 운동도 하고, 사랑가, 사철가, 쑥대머리, 유행가, 백세 시대 등을 노래하기도 한다. 제9장 [꽃구름 속 호랑나비]는 10여년 전 출간한 아내 윤금낭 여사의 회고록을 발췌하여 수록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영은(지은이)

1930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고, 통영수산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52년 입대를 하여 1953년 한국전쟁에 참전을 했으며, 육군을 제대한 후, 1955년부터 1988년까지 교육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정년퇴직을 하셨다. 1988년 교육공무원으로 정년퇴임하고, 의성김씨 대종회장, 통영수산학교 거제지구 동창회장, 계룡정(궁도장) 사두, 거제그라운드골프 회장, 신현신협 이사장 등, 여러 사회단체에 참여를 했고, 2016년 현재 87세로 윤금낭 여사와 함께 슬하에 4남 2녀를 둔 원로로서 아름답고 행복한 노년의 생활을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제1장 잘 먹으며 한 세상 

1. 까탈스런 나의 입맛	14 
2. 투병과 인생의 고비	18 
3. 직장과 나의 살림	23 
4. 생활철학과 성격	25 

제2장 초등학교까지 

1. 어린 시절과 나의 가정	30 
2. 당시 풍습과 고향 망치	39 
3. 가정교육과 나의 형님들	51 

제3장 학창시절 

1. 국민학교	58 
2. 통영수산학교	67 

제4장 군대와 결혼 

1. 입대와 제주훈련소	78 
2. 전쟁터	90 
3. 결혼과 제대	107 

제5장 직장생활과 나의 가정 

1. 구조라국민학교	116 
2. 교육구청 교육세 징수원	121 
3. 총무처 시험과 고현중학교	126 
4. 하청중, 하청농고	134 
5. 그 외 학교 근무	143 

제6장 투병생활과 건강운동 

1. 어렸을 때의 치통	152 
2. 폐종양	154 
3. 대상포진	162 
4. 위장병	166 
5. 건강관리	167 

제7장 친척과 아름다운 인연 

1. 큰형수님	172 
2. 나의 처남 윤종태	176 
3. 조카 성호	178 
4. 하숙생활	183 
5. 아름다운 인연들	187 
6. 최근의 생활	194 

제8장 살림살이와 여러가지 활동 

1. 살림살이	198 
2. 동창회와 사회단체	205 

3. 문중과 기타	218 


제9장 꽃구름 속 호랑나비 

1. 어머니께서 운명하시던 날	224 
2. 어머니의 길쌈	226 
3. 새엄마를 맞이하며	228 
4. 오빠와 동생	231 
5. 학교에 가지 못한 날	233 
6. 초등학교와 일제 수탈	236 
7. 내 인생의 학교생활	239 
8. 나의 결혼 이야기	242 
9. 첫 아기 낳던 날	250 
10. 살림을 나다	253 
11. 나의 집 장만	256 
12. 방앗간 이야기	258 
13. 그해의 겨울은 추웠네	262 
14. 우리 영감님 이야기	269 
15. 회고록 이후 편지 모음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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