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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속이 궁금해 : 물건 속에 감춰진 마음의 단서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우열 안다연, 그림
서명 / 저자사항
너의 속이 궁금해 : 물건 속에 감춰진 마음의 단서 / 정우열 글 ; 안다연 그림
발행사항
서울 :   알에이치코리아,   2016  
형태사항
227 p. : 삽화 ; 19 cm
ISBN
9788925559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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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5.23 2016z1 등록번호 15133148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인간의 다양한 심리와 성향을 갖고 있는 물건, 행동, 습관 등을 단서로 삼아 밝혀내는 심리분석서다. 누군가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작고 사소한 상황들을 예민하게 관찰하다면, 그 안에서 관계 개선을 위한 중요한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 원장은 오랜 임상 경험과 신경학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사람을 대하는 법에 대해, 마음에 대해,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물건에 담긴 마음 관찰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사람들은 타인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면서 정작 자신의 마음에는 무관심하다고 말한다.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남들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불안해진다는 것.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정보 없이 섣불리 남을 판단하거나 혹은 자기와 다른 의견이나 주장에 대해 무조건 비판적으로 대하기도 한다.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기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주변 사람과 충돌하는 이유를 알 수 있으며, 불필요한 힘을 빼고 자연스러운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한 사람이 가진 물건, 행동, 습관 등을 관찰하면 그 사람의 심리와 성향을 알 수 있다고 말하는 이 책은, 더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연애, 협상, 설득 등 다양한 인간관계 영역에 적용 가능한 심플하고도 흥미로운 지침을 제공한다.

물건 속에 감춰진 마음의 단서

“물건의 마음은 사람의 말보다 정직하다!”

사람 대하는 법에 대해, 마음에 대해,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심플한 지침서


“자신의 마음도 확신할 수 없고, 상대의 마음은 더 확신할 수 없는 사회에서 사람들은
누군가를 제대로 관찰하는 일 자체를 두려워하고, 힘들어한다. 상대를 진지하게 바라보고, 관찰하는
시간 속에서 나를 발견하고, 상대를 발견하고 그래서 더 좋은 인생의 순간을 만들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쉽고 명쾌한 지침서로 이 책을 추천한다.” -곽정은, 칼럼니스트

인간관계가 좋아지는 마음 관찰법

사람은 누구나 취향에 따라 선택을 하며 그 결과는 갖고 있는 물건, 행동, 습관 등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따라서 어떤 물건을 즐겨 쓰는지, 어떤 장소에 자주 가는지 등을 살펴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느 정도 알 수 있다.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물건은 성격의 단면을 보여줄 뿐 아니라 심리를 표출하는 수단이다. 말과 행동은 훈련을 통해 거짓으로 꾸밀 수 있지만 갖고 있는 물건은 그 사람의 본성이 숨김없이 드러내 보인다.
신간《너의 속이 궁금해》는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인간의 다양한 심리와 성향을 갖고 있는 물건, 행동, 습관 등을 단서로 삼아 밝혀내는 심리분석서다. 누군가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작고 사소한 상황들을 예민하게 관찰하다면, 그 안에서 관계 개선을 위한 중요한 실마리를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한다. 각종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특유의 사이다 같은 입담을 과시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 생각과느낌 클리닉 원장이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현대인의 마음을 관찰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정 원장은 오랜 임상 경험과 신경학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사람을 대하는 법에 대해, 마음에 대해,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물건에 담긴 마음 관찰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사람들은 타인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면서 정작 자신의 마음에는 무관심하다고 말한다.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남들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불안해진다는 것. 그 과정에서 제대로 된 정보 없이 섣불리 남을 판단하거나 혹은 자기와 다른 의견이나 주장에 대해 무조건 비판적으로 대하기도 한다. 저자는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기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주변 사람과 충돌하는 이유를 알 수 있으며, 불필요한 힘을 빼고 자연스러운 관계를 맺을 수 있다고 조언한다.
한 사람이 가진 물건, 행동, 습관 등을 관찰하면 그 사람의 심리와 성향을 알 수 있다고 말하는 이 책은, 더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연애, 협상, 설득 등 다양한 인간관계 영역에 적용 가능한 심플하고도 흥미로운 지침을 제공한다.


당신의 지갑, 책상, 스마트폰 속에 마음의 단서가 숨어 있다!

‘천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고 했던가.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모여 사는 세상, 대체 왜 저럴까 싶은 사람이 하루에도 수십 명이고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수백 건이다. 그러나 가만히 들여다보면 전혀 이유가 없는 건 아니다. 다만 그 이유를 모를 뿐이다. 저자는 장소, 음식, 소지품, 스마트폰, 자동차, SNS 등 현대인이 자주 접하는 것들을 매개로 각각의 물건이 어떤 성향의 단서가 되며 어떤 심리를 암시하는지 알려준다.
이 책에서 가장 빛나는 대목은 짧은 순간의 관찰만으로 상대의 심리를 꿰뚫어볼 수 있는 다양한 사례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 있는 위치, 테이블 위에 휴대전화를 올려놓는 방식, 거리를 지나다가 쇼윈도 앞에서 취하는 행동, 샤워할 때 가장 먼저 씻는 신체 부위, 차 막힐 때 대처법 등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는 물건, 행동, 습관을 면밀히 살피면서, 그 속에 어떤 마음이 담겨 있는지를 끄집어내 보여준다. 재기 발랄하고 위트 있는 일러스트는 덤이다. 압축적인 글과 일러스트가 함께 있어 쉽게 넘어가고, 생각할 거리도 많다. 모두 99편의 글에 크고 작은 일러스트 94장이 실렸다.

?나는 왜 항상 그 자리에 앉는 걸까? 장소의 심리학
카페에 들어갔는데 빈자리가 많아 아무 데나 앉을 수 있다면 어떤 자리를 선택하는가? 홀 중앙 자리에 앉는가, 벽 근처 자리에 앉는가? 홀 중앙 자리를 선택한다면 남을 의식하지 않고 자기만의 세계를 갖고 있는 사람이다. 타인과 물리적, 심리적 거리가 가깝더라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천성적으로 인간관계에 무심하기 때문에 굳이 거리를 둘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자기 세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그만큼 타인을 배려하지 못해 상대를 불쾌하게 만들 수도 있다. 반면에 자리 근처에 벽이 있다면 최소한 한쪽 면은 자기 영역을 확보한다는 의미다. 타인과 물리적 거리뿐 아니라 심리적 거리를 유지하고 싶어 하는 사람이다. 경계심이 많고 신중한 성향이며 내향적인 사람일 수 있다. (26∼27쪽 참조)
엘리베이터를 타면 잠시 동안 좁은 공간에 갇히게 된다. 갇히는 건 그다지 유쾌한 경험은 아니므로 현재 그 사람이 지닌 욕구불만의 정도를 엿볼 수 있다. 안쪽 모서리에 탄 사람은 평소 감정 표현에 능숙해 욕구불만이 많지 않다. 좌우 벽 근처에 탄 사람은 어떻게든 욕구불만을 발산하려 한다. 여러 가지 계획이 있지만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실현하지 못하고 있다. 문 바로 앞에 탄 사람은 욕구불만이 많고 짜증이 나 있다. 참을 수 없을 때엔 화를 내기도 한다. 안쪽 벽 앞에 탄 사람은 욕구불만이 많지 않고 단지 몸이 피곤할 뿐이다. 한가운데에 탄 사람은 호기심이 풍부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걸 좋아한다. 감정을 표현하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기에 욕구불만이 거의 없다. (140∼141쪽 참조)

?문자를 선호한다면 완벽주의적인 성향이다! 스마트폰의 심리학
스마트폰은 현대인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된 지 오래다. 스마트폰 안에는 일상과 정보가 담겨 있어 자신의 분신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 사람의 은밀한 사생활을 담고 있는 스마트폰을 살펴보면 사용자의 심리를 엿볼 수 있다.
문자보다 통화를 선호한다면 일보다 사람을 중시하는 성향이다. 자기감정을 드러내는 데 거부감이 없으며 상대의 감정을 파악하는 데도 능하다. 평소 감정 조절을 잘하고 자기 확신에 차 있다. 반면에 통화보다 문자를 선호한다면 상대에게 자기감정을 드러내고 싶지 않는 사람이다. 완벽주의적인 성향과 강박적인 성향을 엿볼 수 있다. 상대가 통화를 부담스러워할 수 있다며 배려심이 넘치지만 사실은 자기가 통화하는 걸 부담스러워할 수도 있다. (150∼151쪽 참조)
테이블 위에 휴대전화를 올려놓는 방식에서도 그 사람의 성향을 엿볼 수 있다. 똑바로 올려놓는다면 미팅 도중에 또 다른 만남, 즉 멀티플레이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행위다.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걸 극도로 싫어해 모든 사람의 반응에 늘 신경 쓴다. 개방적인 성향이지만 외로움을 많이 탄다. 반면에 엎어서 올려놓는다면 마주한 상대에게 집중하고자 하는 행위다. 예의 바르고 배려심이 많지만 혹시 문자가 온다면 그 내용을 노출하고 싶어 하지 않는 자기방어적 성향이 강하다. (154∼155쪽 참조)

?기업가가 되고 싶다면 에스프레소를 즐겨 마셔라! 소지품의 심리학
지갑에서도 그 사람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다. 지갑은 소유욕을 상징한다. 내면이 충실할수록 지갑 속을 비우고 내면이 허할수록 지갑 속을 채우는 경향이 있다. 지갑에 현금과 카드가 가득하다면, 언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며 미리 대비해두는 사람이다. 준비성이 철저하다고 볼 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만약의 사태에 대한 불안감이 크다. 소유욕이 강하고 이성 관계에서 상대에게 집착할 수 있다. 지갑에 꼭 필요한 것들만 들어 있다면, 타인에게 보이는 모습에 신경 쓰지 않고 합리적인 성향이다. 개성이 강하고 불편한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심감이 넘치는 사람이다. 한편 지갑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카드와 현금을 주머니에 넣어두는 사람은 경제적인 상황에 대해 회피하려는 심리를 엿볼 수 있다. (102∼103쪽 참조)
마시고 싶은 커피의 종류는 그때그때 다르다. 대개 사람마다 즐겨 마시는 커피가 정해져 있는데 개인의 성향과 관련되어 있다. 카페라떼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사색하는 걸 좋아하고 편안함을 추구한다. 어린아이 같은 천진한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에스프레소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일에 몰입하는 성향으로 기업가에게서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친화력이 뛰어나고 완벽주의적인 성향이 있으며 자기통제력이 강하다. 쓴맛을 즐기는 만큼 가학적인 성향도 엿볼 수 있다. 카푸치노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대화를 좋아하고 따뜻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다. 전체보다 부분을 중시하는 만큼 일처리가 꼼꼼하다. 창조적이고 예술적이며 유행을 따르지 않는 성향이다. 아메리카노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예의범절을 중시하고 변화보다 안정을 추구한다. 깔끔한 외모를 지닌 경우가 많고, 조용하고 신중한 성향이다. 카페모카를 즐겨 마시는 사람은 창의적이고 새롭고 재미있는 걸 좋아한다. 자기통제력이 떨어지고 때로 욕구 충족을 위해 충동적인 행위를 일삼기도 한다. (78∼79쪽 참조)


평소 성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열등한 면을 인식하는 노력 필요

심리 테스트에서 내향적인 성격이라 나오면 왠지 위축되고 외향적인 성격이라 나오면 왠지 우쭐한 마음이 든다. 보통 내향적인 사람은 조용하고 사회성이 부족한 반면에 외향적인 사람은 활발하고 사교적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외향적이고 내향적인 건 좋고 나쁨을 가릴 수 없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관점 차이에 따라 구분할 수 있을 뿐이다.
저자는 대다수 사람들은 외향성과 내향성이 칼로 자르듯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으며 두 가지 면을 모두 갖고 있다고 말한다. 좀 더 우세한 면이 그 사람의 전체적인 성향으로 보이는 것뿐이라는 것. 우세한 면에 자기뿐 아니라 타인도 집중하기 때문에 반대되는 열등한 면이 드러날 때마다 심리적 갈등이 일어난다. 그렇다고 열등한 면을 숨기고 억누르면 그로 인해 심리적 갈등은 점점 커진다. 무의식과의 소통이 단절되고, 무의식 속에 쌓인 에너지가 의식으로 드러나 통제 불가능할 정도로 감정적 어려움을 겪게 된다.
저자는 외향성과 내향성 중 우세한 면에 지나치게 집착한 나머지 반대되는 면을 억압해선 안 된다고 조언한다. 평소 성향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열등한 면을 인식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 무의식적으로 타인에게 감정을 투사하여 심리적 갈등을 겪는 건 그다지 즐거운 일이 아니지만 자기 성향 중 열등한 면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억누르고 싶은 성향을 외면하기보다 내면을 성찰하는 기회로 삼는다면, 인간관계에서 경험하는 복잡한 마음이 서서히 정리되고 삶이 풍요로워질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정우열(지은이)

정신과 전문의인 그는 ‘생각과느낌 몸마음 클리닉’ 원장으로, 17만 구독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정우열’ 운영자이다. 우연한 기회에 육아를 전담하면서 세상의 엄마들을 뼛속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육아빠’라는 닉네임으로 SNS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아이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는 그의 균형 육아법은 수많은 엄마들의 지지와 사랑을 받았고 지금까지 약 10년 동안 활동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2018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정신과의사정우열’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내 마음과 친해지는 방법’에 대한 강의와 실시간 상담 등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데, 그의 주 관심사는 다름 아닌 ‘인간관계’다. IT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타인과 친밀감과 유대감을 나누고 싶어 하는 인간의 본능은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인간관계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을 정신과 의사로서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힘들어도 사람한테 너무 기대지 마세요』는 인간관계와 심리에 대한 그의 유튜브 강의 내용의 핵심을 집약해서 내놓는 첫 책이다. 오랫동안 쌓은 임상 사례와 함께 저자만의 독특한 심리 상담법과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가 등장하는 이 책은 각자도생, 개인주의가 이전 세대보다 훨씬 더 팽배해진 현 세대 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그 외 저서로는 『엄마들만 아는 세계』, 『엄마니까 느끼는 감정』, 『너의 속이 궁금해』, 『썸...연애...결혼』 등 다수가 있다. 저자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SBS <한밤의 TV연예>,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EBS <자이언트 펭TV>, JTBC <속사정쌀롱>,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등 수많은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현재도 다수 기업과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강연하고 있다. 유튜브 정신과의사정우열(youtube.com/user/jungwooyul) 인스타 @6father

안다연(그림)

대학에서 텍스타일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일했다. 지금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신세계 그룹 인트라넷 메인 일러스트, 제일기획 카누 온라인 광고 영상 일러스트 등 여러 분야에서 아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많은 이의 가슴에 오래도록 남을 따뜻한 그림을 그려나가는 것이 꿈이다. 작업한 책으로는 『하루 10분 뇌 태교동화』, 『지금부터 할 말은 좀 하겠습니다』, 『너의 속이 궁금해』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며 

1장 물건의 심리학 
1. 가십 
2. 공부하는 장소 
3. 책상 정리정돈 상태 
4. 회사 책상과 집 책상의 차이 
5. 책이나 영화 보는 취향 
6. 카페에서 앉은 자리 
7. 모임에서 앉은 자리 
8. 손글씨 쓰기 
9. 여가 생활 즐기기 
10. 여행하기 
11. 쇼핑하기 
12. 음악 듣기 
13. 중고품과 신상품 선호도 
14. 물건에 대한 집착 
15. 손버릇 
16. 웃을 때 취하는 행동 
17. 좋아하는 컵 
18. 머그잔 들기 
19. 뷔페 동선 
20. 접시에 음식 담기 
21. 음료 마시기 
22. 먹는 것에 참견하기 
23. 갈비탕 먹기 
24. 피자 토핑 고르기 
25. 좋아하는 음식 
26. 사람 많은 곳 
27. 식당 선택하기 
28. 메뉴 고르기 
29. 아이스크림 먹기 
30. 감자튀김 먹기 
31. 돈가스 먹기 
32. 즐겨 마시는 커피 
33. 커피와 업무 효율 
34. 먹는 속도 
35. 여러 가지 음식 먹기 
36. 좋아하는 술 
37. 맥주 따르기 
38. 술버릇 
39. 제복 
40. 패션 스타일 
41. 좋아하는 옷 색깔 
42. 좋아하는 액세서리 
43. 선글라스 
44. 지갑 속 
45. 손목시계 
46. 브래지어 입기 
47. 끈 있는 신발 
48. 즐겨 신는 신발 
49. 화장할 때 신경 쓰는 부위 
50. 패션 포인트 
51. 헤어스타일 
52. 옷 벗기 
53. 샤워 습관 
54. 가장 먼저 씻는 부위 
55. 애완동물 
56. 애견의 종류 
57. 좋아하는 스포츠 
58. 포장하기 
59. 일과 휴식 취하기 
60. 명함 
61. 쇼윈도 앞에서 
62. 지하철 안에서 
63. 엘리베이터 안에서 
64. 혼자만의 공간 꾸미기 
65. 집 안 구조 
66. 비행기에서 앉은 자리 

2장 기계의 심리학 
67. 휴대전화 사용하기 
68. 휴대전화 꾸미기 
69. 휴대전화 올려놓기 
70. 카톡 사용하기 
71. 동영상 감상하기 
72. 컴퓨터 용량 관리하기 
73. 컴퓨터 화면 클릭하기 
74. 이메일 아이디 정하기 
75. 액정화면 보호 필름 붙이기 
76. 스마트폰과 2G 폰 중에서 
77.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 중에서 
78. 선호하는 SNS 
79. SNS 프로필 바꾸기 
80. SNS 사진 올리기 
81. SNS 글 올리기 
82. SNS 접속하기 
83. SNS 사진 필터하기 
84. SNS 사진 분위기 
85. 사진 찍을 때 
86. 셀카 찍기 
87. 오디오 선택하기 
88. TV 채널 바꾸기 
89. 자동차 교체하기 
90. 세차하기 
91. 주차하기 
92. 운전하기 
93. 브레이크 밟기 
94. 차 막힐 때 

3장 관계의 심리학 
95. 사람들은 왜 겉과 속이 다를까? 
96. 부지런한 사람이 갑자기 게을러졌다? 
97. 외향적인 성격이 내향적인 성격보다 좋다? 
98. 나는 왜 인간관계에 서툴까? 
99. 콤플렉스 없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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