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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겨도 걱정 말아요 : 노동의 종말과 행복론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겨도 걱정 말아요 : 노동의 종말과 행복론 (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Pistono, Federico 박영준, 역
서명 / 저자사항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겨도 걱정 말아요 : 노동의 종말과 행복론 / 페데리코 피스토노 지음 ; 박영준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영림카디널,   2016  
형태사항
303 p. : 삽화, 도표 ; 23 cm
원표제
Robots will steal your job, but that's OK : how to survive the economic collapse and be happy
ISBN
9788984012097
일반주기
부록: A. 현명한 지출로 더 행복한 가정 만들기, B. 성장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0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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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1 0 ▼a 피스토노, 페데리코, ▼e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1 2016 등록번호 11176226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1.1 2016 등록번호 1117730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다가올 로봇 시대에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화두를 던지며, 미래 세대가 실업 공포를 딛고 풍요롭게 살 수 있는 ‘행복론’을 설파한다. 저자는 “우리는 일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시스템을 생각하지는 않고 오로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데 집착한다”고 지적하며, 바로 지금 우리가 당연시하는 노동과 행복, 성장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역설한다.

우리가 실업의 공포를 헤쳐 가며 인생을 얼마든지 풍요롭고 알차게 살 수 있다고 낙관하며 로봇시대의 행복론을 펼치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의 젊은 컴퓨터 공학자이자 사회 운동가인 저자는 인간이 어차피 최고의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끔 설계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당장 일자리나 소득에서 찾고 있는 행복감이란 그저 인간이 수렵 채취 시절 사냥감을 잡아먹고 포만을 즐기는 순간의 감정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지금의 생활양식이나 사유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로봇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누구나 적정량의 행복을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는 묘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일자리를 잃어도 할 일은 많다.”
로봇 시대의 실업 공포를 행복으로 바꿔놓는 대반전

로봇이 모든 일자리를 빼앗는다면, 인간은 도대체 어디에서 일을 하며 행복을 찾아야 할 것인가?

로봇의 반란은 이미 시작되었다. 치밀하게 지능화된 알고리즘이 주식을 거래하고, 음식을 만들어 주며 날씨를 예측하는 등 우리 생활 곳곳으로 파고들고 있다. 산업 현장은 물론 판사와 의사, 회계사 그리고 기자까지 지적 노동에 의존하는 전문직의 영역도 언제 그들의 손에 넘어갈지 모른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수십 년 안에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거의 빼앗아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런 변화는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이루어질 것이고, 그래서 시장이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노동의 기회를 제공하리라고 기대하기도 어렵다.

이 책은 ‘다가올 로봇 시대에 인간이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화두를 던지며, 미래 세대가 실업 공포를 딛고 풍요롭게 살 수 있는 ‘행복론’을 설파한다. 저자는 “우리는 일을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시스템을 생각하지는 않고 오로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데 집착한다”고 지적하며, 바로 지금 우리가 당연시하는 노동과 행복, 성장의 패러다임에서 벗어나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때라고 역설한다.

노동의 종말은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두려움과 저항, 그리고 불편한 인류의 미래


우리는 로봇시대로 가는 패러다임의 전환기를 맞아 막연히 두려워하며 내심 다가올 세상에 저항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머지않은 날에 내 일자리를 빼앗아가며 노동시장을 장악해가는 로봇의 모습을 떠올리면 마치 악몽을 꾸는 듯한 공포에 싸이곤 한다. 4차 산업혁명과 실업대란…. 이젠 우리에게 익숙한 말이다. 누구에게나 달갑지 않고 가급적이면 피하고 싶은 불편한 미래상이지만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을 만큼 정해진 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이 책은 우리가 실업의 공포를 헤쳐 가며 인생을 얼마든지 풍요롭고 알차게 살 수 있다고 낙관하며 로봇시대의 행복론을 펼치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의 젊은 컴퓨터 공학자이자 사회 운동가인 저자는 인간이 어차피 최고의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끔 설계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가 당장 일자리나 소득에서 찾고 있는 행복감이란 그저 인간이 수렵 채취 시절 사냥감을 잡아먹고 포만을 즐기는 순간의 감정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이 지금의 생활양식이나 사유 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꿔야 로봇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누구나 적정량의 행복을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는 묘책들을 제시하고 있다.

인간의 일자리는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

실업의 공포, 노동의 종말 등과 같은 노동시장의 패닉은 누구나 언젠가는 겪게 될 게 분명하다. 하지만 경제학자들은 이 문제를 아예 다루지 않으려 한다. 그들은 18세기 말에 발생했던 러다이트 운동을 주목하고 있다. 수많은 육체노동자들이 산업혁명으로 자신의 일터를 잃게 되자 기계를 파괴하며 저항했지만, 그들은 살아남았다. 경제학자들은 자본주의 성장사에서 ‘언제나 그랬듯’ 설사 패러다임이 달라진다고 해도 새로운 일자리는 계속 만들어져 노동 인력을 흡수할 것이라고 낙관한다. 과연 그렇게 될까?

‘기하급수적’이라는 표현이 있다. 어느 한 수치가 일정한 배율로 증가함을 나타내는 말이다. ‘1, 2, 4, 8, 16, 32…’와 같은 등비수열을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인간의 기술은 말 그대로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해왔다. 만 년 전에 농업혁명이 있었고, 두 세기 전에는 산업혁명이 우리의 삶을 바꿨으며, 10여 년 전에는 정보혁명이 일어났다. 반도체 집적회로의 성능이 2년마다 2배로 늘어난다는 ‘무어의 법칙’은 지난 반세기 동안 사실로 증명되었다. 즉, 현대의 기술은 인간이 대응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그 속도는 앞으로도 더욱 빨라질 것이다.

인간이 이러한 기계화와 자동화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기는 이제 불가능하다. 현재의 컴퓨터 알고리즘은 이미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각종 분야에서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할 능력이 있다. 기계는 인간과 달리 주말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며, 인권 보장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심지어 실수도 하지 않는다. 효율을 중시하고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기계화와 자동화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 실업은 이제 피할 수 없는 미래이고, 기계와의 경쟁은 인간이 절대로 이길 수 없는 게임이다.

혹자는 기계가 할 수 없는 일이 분명히 있다고 말한다. 그건 사실이다. 하지만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 중에 기계가 하지 못할 정도로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일에 종사할 수 있는 노동자가 몇이나 될까?

‘노동과 성장의 신화’를 떨쳐내라!

누군가 ‘무엇을 하시나요?’라고 물어보면 우리는 대개 직업을 말한다. 직업은 곧 자신의 정체성과 결부된다. 동시에 우리는 노동과 소득의 교환에 기초한 사회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통용되는 노동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보자. 일의 유용성, 일의 가치는 도외시된다. 열심히 일하면 성공할 수 있고 풍족해질 수 있다는 말 역시 이제는 옛이야기다. 언제부터인가 노동은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 되고 말았다. 일을 위한 일을 하고 있다면, 우리 개개인은 인형이나 로봇처럼 다른 사람의 명령에 무조건 따르기만 하는 단순한 도구에 불과할 뿐이다.

우리는 한편으로 행복을 추구한다. 그리고 경제적 풍요가 행복을 결정한다고 믿으며 지난 몇 십 년간 경제 성장에 매달렸다. 그러나 양극화가 심화되고 계층 간 이동이 거의 불가능해진 오늘날의 체제를 이대로 끌고 간다면 인류가 결국 불행에 빠질 수밖에 없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문제는 이게 전부가 아니다. 경제가 성장해 소득이 늘어나면 행복해진다는 믿음은 이제 효력을 상실하게 되었다. 로봇시대에 성장과 무한한 소득 증가는 행복을 보증하지 않는다. 소득은 일정한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행복에 영향을 주지만, 그 이후로는 그렇지 않다는 게 수많은 행복론 학자들의 연구 결과이다. 행복은 상대적인 개념이고, 인간은 소득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면 바로 적응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행복을 창조하면 된다. 사람들은 행복을 찾아야 할 무엇이라고 여기지만, 사실 행복이란 우리가 만드는 것이다. 이는 심리학 실험에서 증명된 사실이다.

실업은 수입에 관계없이 행복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이는 노동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이라는 하나의 사회 규범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기술 발전이 가져올 실업 사태와 그에 따른 불행에만 주목한다면, 우리는 또다시 쓸모없는 일자리를 만드는 데 혈안이 될 것이다. 그러고는 ‘노동과 성장’을 위해 쳇바퀴를 또다시 굴릴 것이다.

“사람들은 새로운 직업을 창안하는 쪽을 선호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모든 사람이 일을 할 필요가 없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미래의 궁극적인 목표는 완전한 실업이다. 그래야 인간은 삶을 즐길 수 있다. 우리가 현재의 정치·경제 시스템을 파괴해야 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전설적인 미래학자 버크민스터 풀러와 SF작가 아서 클라크가 한 말이다. 기계가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는 사태는, 어찌 보면 우리가 잃어버렸던 삶의 목적을 다시 되찾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성장 만능주의와 노동의 질곡에서 벗어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성취감을 얻을 수 있는 일에 매달리며, 거기에서 행복 자체를 추구하자는 것이다.

다운시프트와 오픈소스 운동, 로봇 시대 행복의 원동력

저자는 로봇 시대 행복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안을 목록화해서 제공한다. 방향은 크게 다운시프트와 오픈소스 운동으로 요약할 수 있다.

소득을 필요한 만큼 얻지 못한다고 해서 꼭 가난하란 법은 없다. 다운시프트는 지출을 줄이고 에너지를 아끼면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는 삶의 방식이다. 경제적 성공을 통한 소비 지향의 삶이 아니라 개인적 성취와 풍부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삶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저자는 필요한 것을 적게 소비하고 삶을 더 풍부하게 하는 방안을 제안한다. 텃밭 가꾸기, 육류소비 줄이기, 에너지 설비 개선과 리모델링, 에너지 자급자족, 카풀과 카셰어링을 통한 자동차 버리기, 현명한 소비로 기업의 노예가 되지 않기 등이다. 이 모든 것을 실천하면 실업으로 인한 수입 감소를 상쇄할 뿐 아니라 환경을 지키며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다.

지식을 나누고 공유하는 삶도 제안한다. 수만 달러를 지불하지 않아도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대학 수준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그렇게 배운 지식은 가능하면 많은 사람과 나눠야 한다. 일자리가 사라진 미래에는 다른 사람을 앞서는 능력보다 그들을 돕는 능력이 찬사를 받는 사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저자는 우리에게 인생 유턴을 요구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러한 작은 일에서 시작해 조금씩 변화를 쌓아 올릴 것을 강조한다. 그의 조언은 거창하지 않고, 따르는 데 큰 결심이 필요하지도 않다. 이를 실행하는 사람이 하나둘 모일수록, 우리의 삶은 거대하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다 같이 실현하는 장기적인 프로젝트’는 오픈소스 운동의 일환이다. 오픈소스는 단순히 소프트웨어를 뜻하지 않는다. 하나의 철학이며, 나누는 것이 더 낫다는 믿음에서 시작해 무자비한 경쟁보다 협동이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식품, 책, 영화, 로봇, 디자인, 저널리즘, 투자, 공공 부문에 이르기까지 오픈소스 이념에 바탕을 둔 새로운 실험이 계속되고 있다. 완전히 개방되어 공유하는 정보와 지식이 미래의 제조업과 결합한다면 우리는 완전히 새로운 문명을 구축할 수 있다.

이 모든 게 젊은이의 철없는 이상론으로 보일 수도 있다. 저자는 책의 말미에서 영화 〈웨이킹 라이프〉가운데 꿈에 관한 한 대목을 인용한다. 유사 이래 인간은 꿈을 꾸며 살아왔고, 그 꿈을 통해 주어진 운명을 거부하며 자신이 처한 환경을 뛰어넘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정보기술 덕분에 인간과 인간 사이가 범세계적으로 가까워진 상황에서는, 공유된 아이디어 하나가 ‘정말로’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 그런 면에서 저자가 말하는 행복, 그리고 미래는 충분히 논의할 가치가 있다. 저자가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는 이렇다.

“우리는 과거 어느 때보다 살 만하고 흥미진진한 시대를 맞고 있어. 그리고 모든 것은 이제 시작이라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페데리코 피스토노(지은이)

사회적 기업가, 컴퓨터 과학자, 언론인, 작가, 과학 교육자, 사회 운동가이다. 이탈리아 베로나 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고, 2012년 나사 에임스 연구 센터의 싱귤래리티 대학교를 졸업했다. 열아홉 살 때부터 세계의 지속 가능성 강화를 위해 각종 사회운동에 참여하고, 관련 비영리 기관을 조직해 운영했으며, 지금은 코노즈(Konoz)라는 사이트를 설립해 유튜브 교육자료 및 자료 제작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퀄컴을 비롯한 대기업과 상파울루·오슬로 등 대학교, 국제 교육자원 네트워크와 TEDx비엔나 같은 각종 컨퍼런스나 학술 토론회에서 로봇시대의 기술을 주제로 강의를 한 바 있다. 그동안 〈허핑턴 포스트〉, 〈월 스트리트 저널〉, 〈바이스 매거진〉등 수많은 언론과 인터뷰했다.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겨도 걱정 말아요』는 〈이코노미스트〉, 〈월 스트리트 저널〉, 〈BBC〉, 〈파이낸셜 타임즈〉, 〈CNBC〉, 〈포브스〉 등 세계 유수의 언론뿐만 아니라 엑스프라이즈 재단(X PRIZE Foundation) 회장 겸 CEO인 피터 디아만디스와 구글의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 등으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박영준(옮긴이)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한 후 외국계 기업과 국내기업을 거치며 일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그동안 국제정치, 경제, 경영, 자기개발,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최고의 리더는 사람에 집중한다》, 《훌륭한 관리자의 평범한 습관들》, 《신뢰의 힘》,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죽음》, 《심플, 강력한 승리의 전략》, 《우버 인사이드》, 《노동의 미래와 기본소득》, 《트랜스퍼시픽 실험》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 6
헌사(獻辭) = 9
서문 = 10
감사의 말 = 13
들어가는 말 = 15
1부 자동화와 실업
  1장 현대의 실업 = 21
  2장 러다이트의 오류 = 30
  3장 기하급수적 성장 = 37
  4장 정보기술 = 46
  5장 지능 = 53
  6장 인공지능 = 58
  7장 자동화의 증거 = 68
  8장 사회적 수용 = 106
  9장 미래의 실업 = 114
2부 일과 행복
  10장 일의 본질 = 132
  11장 행복을 찾아서 = 141
  12장 전갈과 개구리 = 149
  13장 성장과 행복 = 152
  14장 소득과 행복 = 163
  15장 행복 = 168
  16장 일과 행복 = 178
  17장 삶의 목적 = 187
3부 해법
  18장 모든 사람을 위한 실용적 조언 = 196
  19장 미래 만들기 = 232
  20장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 248
  21장 미래는 아름답다 = 260
부록
  A. 현명한 지출로 더 행복한 가정 만들기 = 263
  B. 성장 = 266
주석 = 280
참고 문헌 = 302

관련분야 신착자료

한국. 고용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 (2021)
Besteman, Catherine Lowe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