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마이너스 금리의 경고 : 지금 세계는 한번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徳勝禮子 유주현, 역 이성규, 감수
Title Statement
마이너스 금리의 경고 = Negative interest : 지금 세계는 한번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 도쿠가츠 레이코 지음 ; 유주현 옮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다온북스,   2016  
Physical Medium
303 p. : 도표 ; 22 cm
Varied Title
マイナス金利 : ハイパー・インフレよりも怖い日本経済の末路
ISBN
9791185439433
General Note
감수: 이성규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75814
005 20160707100925
007 ta
008 160706s2016 ulkd 000c kor
020 ▼a 9791185439433 ▼g 03320
035 ▼a (KERIS)BIB000014109430
040 ▼a 211015 ▼c 211009 ▼d 211009
041 1 ▼a kor ▼h jpn
082 0 4 ▼a 332.042 ▼a 332.8 ▼2 23
085 ▼a 332.042 ▼2 DDCK
090 ▼a 332.042 ▼b 2016z1
100 1 ▼a 徳勝禮子 ▼0 AUTH(211009)139296
245 1 0 ▼a 마이너스 금리의 경고 = ▼x Negative interest : ▼b 지금 세계는 한번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 ▼d 도쿠가츠 레이코 지음 ; ▼e 유주현 옮김
246 1 9 ▼a マイナス金利 : ▼b ハイパー・インフレよりも怖い日本経済の末路
246 3 ▼a Mainasu kinri : ▼b haipā infure yori mo kowai nihon keizai no matsuro
260 ▼a 서울 : ▼b 다온북스, ▼c 2016
300 ▼a 303 p. : ▼b 도표 ; ▼c 22 cm
500 ▼a 감수: 이성규
700 1 ▼a 유주현, ▼e▼0 AUTH(211009)102092
700 1 ▼a 이성규, ▼e 감수
900 1 0 ▼a 도쿠가츠 레이코, ▼e
900 1 0 ▼a Tokukatsu, Reiko, ▼e
900 1 0 ▼a 徳勝礼子, ▼e
945 ▼a KLPA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2.042 2016z1 Accession No. 11175891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32.042 2016z1 Accession No. 15134261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332.042 2016z1 Accession No. 11175891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Social Science/ Call Number 332.042 2016z1 Accession No. 15134261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CFA협회 인정 증권분석사 도쿠가츠 레이코의 책. 이 책은 우리 ‘눈에 보이는 금리’를 결정하는 수면 아래의 금리세계를 보여준다. 채권 분야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서 일반인의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이너스 금리’의 움직임을 낱낱이 알려준다. 세계적으로 금리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현상과 낮은 성장률의 문제, 대대적인 양적완화 정책에도 해소되지 않는 경기침체의 원인까지 지금 벌어지는 경제현상을 뿌리부터 파고들어 설명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매우 일반적인 ‘표준 경기회복약’이었던 저금리 정책이 ‘한계’에 부딪힌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며 마이너스 금리의 세계가 몰고 올 금융·경제의 변화를 예측한다. 예를 들면, 마이너스 금리로 대출을 받고 시간이 흘러 대출을 상환할 때 다시 마이너스 금리로 대출을 받으면 오히려 갚을 돈이 적어진다. 이것이 반복되면 결국 갚아야 할 돈은 0에 가까워진다. 반대로 예금자라면, 은행에 이자를 내고 돈을 맡겨야 할지 모른다. 기존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펼쳐질 것이다.

아직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상상에 불과하지만 저자는 일본경제를 통해서 이제 곧 우리 눈앞에 닥칠 현실을 냉철하게 파악하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더불어 마이너스 금리라는 ‘위험한 실험’이 가져올 금융·경제의 변화를 예의 주시하라고 경고한다. 이 길은 아직 세계의 어느 나라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이다.

금융·경제의 모든 상식을 뒤엎는 마이너스 금리의 세계를
꼼꼼히 짚어본다!

제로금리에서 양적완화, 마이너스 금리로
은밀하게 진행 중인 글로벌 통화전쟁을 꿰뚫어본 책!

저금리에서 제로금리,
이제는 마이너스 금리가 되어가는 세계경제

마이너스 금리를 채택할 정도로 세계경제는 어려운 걸까?
저성장, 경기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피할 수 없는 선택일까?


2016년 1월, 일본 중앙은행(BoJ)은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한다고 깜짝 발표를 했다. 유럽을 중심으로 시작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2014년 유럽중앙은행(ECB)에서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했고, 이후 스위스, 덴마크, 스웨덴 중앙은행 등 유로존 국가들도 마이너스 금리에 동참했다. 그리고 여기에 재닛 옐런 미 연방준비제도(FRB) 의장까지 “마이너스 금리도입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거들고 있다.

저성장을 낙인처럼 달고 헐떡이는 세계경제와 활력을 잃고 꾸물거리는 한국경제의 현실 앞에서 마이너스 금리 시대는 그리 먼 미래가 아닐 수 있다! 은행에 돈을 맡기면 이자를 받는 게 아니라 보관료를 내야 하는 시대. 지금으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마이너스 금리의 세계. 아직은 피부에 와 닿지 않지만 금융·경제의 모든 상식을 뒤엎는 중요한 ‘경고음’일 수 있다.

이 책은 과연 극단적 통화완화 정책이 세계경기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 금융 역사상 가보지 않은 길인 ‘마이너스 금리’가 가져올 변화는 무엇일지 꼼꼼히 짚어본다. 특히, 우리보다 먼저 마이너스 금리를 도입한 일본경제를 통해 마이너스 금리의 영향과 금융 시장의 변화를 예측해볼 수 있다. 무엇보다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저성장을 탈출하기 위한 해법이 절실한 한국경제 현실에 시사하는 바가 큰 책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이너스 금리의 세계
은밀하게 진행 중인 글로벌 통화전쟁을 꿰뚫어본 책!


일반적으로 ‘금리’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가장 친숙한 것은 은행의 예금 금리와 주택담보 대출 금리 정도일 것이다. 이 책은 우리 ‘눈에 보이는 금리’를 결정하는 수면 아래의 금리세계를 보여준다. 채권 분야 애널리스트의 시각에서 일반인의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이너스 금리’의 움직임을 낱낱이 알려준다. 세계적으로 금리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현상과 낮은 성장률의 문제, 대대적인 양적완화 정책에도 해소되지 않는 경기침체의 원인까지 지금 벌어지는 경제현상을 뿌리부터 파고들어 설명한다.

저자는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마이너스 금리를 취하면서 통화전쟁을 벌이는 이면에 ‘구조적 저성장’의 문제가 있음을 지적한다. 마이너스 금리의 시작이 금리저하에 있고, 저금리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구조적 저성장’ 시대의 산물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근본 원인을 외면한 채 오로지 ‘성장’만을 외치며 경쟁적으로 양적완화와 재정확대 정책을 펼친다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

본래 경제성장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되던 저금리, 마이너스 금리가 고성장은커녕 반대로 마이너스 성장을 가져오는 모순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실제 미국, 일본, 유로존 등 경제 강대국이 자국의 경기를 부양시키기 위해 자국의 화폐를 무제한적으로 찍어냈지만 세계는 경기 부양은커녕 나락으로 추락하고 있는 형편이다. 일본은 엔저를 더 유발함으로써 ‘아베노믹스’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이너스 금리를 채택했다. 하지만 마이너스 금리 상황은 당초 일본은행이 기대했던 것과는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엔화 가치가 7% 상승하고, 닛케이 주가 평균도 10%나 하락하는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금융·경제의 모든 상식을 뒤엎는 마이너스 금리의 세계

마이너스 금리가 되면 장롱 속에 현금을 인출해서 넣어둘까?
주식과 부동산이 폭등할까?


이 책에서 저자는 매우 일반적인 ‘표준 경기회복약’이었던 저금리 정책이 ‘한계’에 부딪힌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며 마이너스 금리의 세계가 몰고 올 금융·경제의 변화를 예측한다. 예를 들면, 마이너스 금리로 대출을 받고 시간이 흘러 대출을 상환할 때 다시 마이너스 금리로 대출을 받으면 오히려 갚을 돈이 적어진다. 이것이 반복되면 결국 갚아야 할 돈은 0에 가까워진다. 반대로 예금자라면, 은행에 이자를 내고 돈을 맡겨야 할지 모른다. 기존의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펼쳐질 것이다.
아직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 상상에 불과하지만 저자는 일본경제를 통해서 이제 곧 우리 눈앞에 닥칠 현실을 냉철하게 파악하며 앞으로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더불어 마이너스 금리라는 ‘위험한 실험’이 가져올 금융·경제의 변화를 예의 주시하라고 경고한다. 이 길은 아직 세계의 어느 나라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도쿠가츠 레이코(지은이)

CFA협회 인정 증권분석사. 1986년 도쿄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1991년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MBA과정(통계)을 수료했다. 영국 모건그렌펠(현 도이치증권)을 시작으로 살로먼브라더스 아시아증권(현 씨티그룹), 도이치증권 등에 근무하며 시장 조사 업무에 종사했다. 2005년부터 2007년 사이에는 바클레이즈 글로벌 인베스터즈(현 블랙록)에서 포트폴리오 매니저로 활동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BNP파리바증권 채권조사부에서 상대가치분석사(relative value analyst)로 근무하고 있다.

유주현(옮긴이)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국제대학원에서 일본문화를 전공했다. 현재 <중앙SUNDAY> 문화부문 객원기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일본의 문화정책』 『문화정책과 예술 경영』 『불황에도 승리하는 사와카미 투자법』 『덴소 인사이드』 『환율과 연애하기』 『식탁 밑의 경제학』 『아트 컴퍼니』 『가치투자 홀로 서기』 『결국, 디자인』 『피케티의 21세기 자본 만화로 완전정복』 등이 있다.

이성규(감수)

IMF 위기로 집안 사정이 어려워진 고등학교 시절, 친구 어머니를 통해 주식시장과 인연을 맺게 된다. 이때 투자한 돈은 단돈 5만 원. 그런데 불과 4개월 만에 70%의 수익을 얻고 난 이후 투자의 매력에 빠져 본격적인 투자공부에 나선다. 그리고 대학 입학 후 아르바이트를 통해 번 50만 원을 테스트 머니로 삼아, 만약 실패하면 절대로 투자시장에 발을 들여놓지 않겠다고 결심하며 사활을 건 투자를 시작한다. 10년이 지난 지금, 테스트 머니 50만 원은 400배로 불어나 2억 원이 됐다. 매매횟수가 1년에 몇 번 되지 않을 정도의 우직한 투자로 쌓아 올린 값진 성과다. 무엇보다 특별한 정보나 취재원 없이 가족들과 주변 친구들에게 정보를 얻고, 백화점과 마트를 돌며 시장조사를 하는 그의 지극히 평범한 투자법은, 고급정보와 테마를 쫓아다니는 수많은 개미투자자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실제로 작은 일상의 변화를 놓치지 않고 파고들어 그것이 가져올 변화를 예측하는 이른바 ‘나비효과 투자법’은 이미 많은 투자자들에게 수익을 넘어 감동을 주고 있다. 그리고 50만 원에서 시작된 그의 투자도전은 시장이 살아 있는 한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순천향대학교에서 생명공학을 공부했다. 미국 씨티은행 펀드매니저였던 현 어노인트앤컴퍼니 임재우 대표 밑에서 애널리스트 공부를 시작했다. 2009년 대학 졸업 이후 경험을 쌓아 자신만의 투자회사를 설립하기 위해 작은 투자회사에 입사했다. 2010년 5월에는 이 회사를 인수하고 금우투자컨설팅을 설립했다. 2010년 12월 금융투자협회에서 주관하는 증권분석사 시험에 최종 합격하고 공식 애널리스트 칭호를 얻었으며, 우진투자컨설팅으로 사명이 바뀐 회사에서 기업분석팀 총괄팀장을 맡아 리서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2년 현재 서울경제TV, 이데일리TV, SBS CNBC, MTN 등 방송에 출연 중이며, 특히 서울경제TV 시청률 1위인 ‘이성규의 나비효과’라는 코너를 통해 수많은 투자자들에게 자신만의 미래를 읽는 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감수의 글 ''마이너스 금리''는 또 다른 선택지일까 
들어가기 전에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이너스 금리의 세계 

1장 왜 세계적으로 마이너스 금리가 발생하는가? 
2장 마이너스 금리의 서막, 점점 낮아지는 금리 
3장 기존의 상식을 뒤집는 마이너스 금리의 세계 
4장 금융ㆍ경제의 침식은 은밀히 진행되고 있다 
5장 재팬 프리미엄이 드러내는 일본 경제의 현실 
종장 마이너스 금리와 마이너스 성장의 악순환을 피할 수 있을까? 

맺음말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

나원준 (2021)
오철승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