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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비디오녹화자료] :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귀향 [비디오녹화자료] :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3회 대출)

자료유형
멀티미디어
개인저자
조정래, 감독 강하나, 배우 최리, 배우 서미지, 배우 손숙, 배우 황화순, 배우
서명 / 저자사항
귀향 [비디오녹화자료] :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 조정래 감독
발행사항
[서울] :   케이디미디어 [제작] :   와우픽쳐스 [공급],   2016  
형태사항
비디오디스크 1매 (본편 127분) : 유성, 천연색 ; 12 cm
기타표준부호
8809505720015  
요약
"여기가 지옥이다 야" 1943년, 천진난만한 열네 살 정민(강하나)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다. 정민은 함께 끌려온 영희(서미지), 그리고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기차에 실려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한다. 제2차 세계대전, 차디찬 전장 한가운데 버려진 정민과 아이들... 그곳에서 그들을 맞이한 것은 일본군만 가득한 끔찍한 고통과 아픔의 현장이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아픈 이야기!
일반주기
레이블 표제임  
2015년 영화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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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a 비디오디스크 1매 (본편 127분) : ▼b 유성, 천연색 ; ▼c 12 cm
500 ▼a 레이블 표제임
500 ▼a 2015년 영화제작
508 ▼a 제작진: 각본, 조정래 ; 각색, 조정아 ; 촬영, 강상협 ; 음악, 함현상 ; 편집, 박민선
511 1 ▼a 강하나 (정민 역), 최리 (은경 역), 서미지 (영희 역), 손숙 (영옥(영희) 역), 황화순 (송희 역)
520 ▼a "여기가 지옥이다 야" 1943년, 천진난만한 열네 살 정민(강하나)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다. 정민은 함께 끌려온 영희(서미지), 그리고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기차에 실려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한다. 제2차 세계대전, 차디찬 전장 한가운데 버려진 정민과 아이들... 그곳에서 그들을 맞이한 것은 일본군만 가득한 끔찍한 고통과 아픔의 현장이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우리의 아픈 이야기!
521 ▼a 15세 관람가
538 ▼a DVD ; Dolby Digital Surround 5.1 ; 2.40: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All ; NTSC ; Dual Layer
546 ▼a 사운드트랙: 한국어 ; 자막: 한글, 영어, 일본어
700 1 ▼a 조정래, ▼e 감독
700 1 ▼a 강하나, ▼e 배우
700 1 ▼a 최리, ▼e 배우
700 1 ▼a 서미지, ▼e 배우
700 1 ▼a 손숙, ▼e 배우
700 1 ▼a 황화순, ▼e 배우
945 ▼a KLPA
953 ▼a 영화, ▼x 드라마, ▼z 한국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2F 멀티미디어자료실/ 청구기호 AVD 791.4372 귀향 (SN.53-213) 등록번호 114022934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줄거리

14년의 기다림… 국민들의 후원으로 제작
잊혀지지 말아야 할 우리 아픈 역사의 기록


1943년, 경남 거창군 한 마을, 천진난만한 열네 살 정민(강하나)은 영문도 모른 채 마구잡이로 들이닥친 일본군 손에 이끌려 가족의 품을 떠난다. 정민은 함께 끌려온 영희(서미지), 그리고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기차에 실려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한다. 그녀들이 끌려간 곳은 낯선 중국땅, 그리고 그 곳엔 총과 칼로 무장한 일본군 병사들만 있는 곳이다.

제2차 세계대전, 차디찬 전장 한가운데 버려진 정민과 아이들... 자신의 이름 조차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로 정신적인 충격을 입은 그녀들은 바로 일본군 병사들의 성적인 쾌락과 사기 진작을 위한 '위안부'. 아무도 구원해주지 않는 지옥에서 소녀들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서로를 의지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된다.

그리고 패망이 가까워지는 일본은 자신들의 파렴치한 역사를 지우기 위해 소녀들을 죽이고 불태우는 극악무도한 짓을 행하게 되는데…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2016년 극장가의 작은 반란과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
크라우드 펀딩으로 제작된 국민들의 손으로 만든 영화


★ 상영될 때 마다 한 분, 한 분의 넋이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영화를 만들다!
영화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1943년 일제강점기 당시 천진난만한 열네 살 소녀가 겪는 지옥과도 같은 체험과 기억을 잔잔하게 풀어내는 영화다. 영화의 각본, 연출, 제작을 맡은 조정래 감독은 "영화가 상영될 때 마다 한 분, 한 분의 넋이 돌아온다는 생각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며 자신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깊은 뜻을 전하기도 했다. 타향ㅇ서 죽어간 20만 명의 소녀들의 넋을 고향의 품으로 모셔오고자 하는 염원으로 제작된 영화 <귀향>은 2016년 상반기, 여러 흥행작들 속에서 많지 않은 상영관 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입소문과 관심으로 작은 반란을 일으키며 흥행에 성공했다. 또, 크라우드 펀딩 방식으로 제작되어 국민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영화로 우리가 알아야 할 역사에 대해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귀중한 자료로서의 가치도 더하게 되었다. 국민들과 뜻을 모은 여러 제작진과 배우들의 무상 출연 및 제작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귀향> DVD가 출시되어 스크린으로 만나지 못했던 영화 팬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귀향> DVD에는 일본어 자막이 수록될 예정이며, DVD 지역코드 역시 일본에서도 감상할 수 있는 REGION 2, 3으로 출시되어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할 수 있다.


■ <쉰들러리스트>, <인생은 아름다워>, <피아니스트>
참혹한 시대를 배경으로 한 감동의 영화 <귀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 할머니는 열 여섯 나이에 일본군 위안부로 강제 동원되어 '소각명령'에 의해 목숨을 잃을 뻔한 위기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다. 영화 <귀향>은 강일출 할머니가 지난 2001년 '나눔의 집' 미술심리치료를 통해서 그린 그림 '태워지는 처녀들'을 철저하게 재현해, 당시 열여섯이었던 소녀가 피부로 느낀 두려움을, 동시에 인간이기를 포기했던 일본군의 잔혹성을 여지없이 증언 한다.

조정래 감독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여성의 삶과 그들이 겪은 고통을 영상으로 기록해,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홀로코스트' 영화 <쉰들러리스트>, <인생은 아름다워>, <피아니스트>와 같이 문화적 증거물로서의 역할에 기여하고자 하는 진심에서 영화 <귀향>을 연출했다.

투자자를 찾기 어려워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받는 '크라우드 펀딩' 방식을 도입하여 제작비를 조달하며 완성된 영화 <귀향>은 총 75,270명의 시민들이 후원에 참여했다. 또 영화배우 손숙과 오지혜, 정인기 등 스탭들을 노개런티 재능기부로 영화제작에 참여해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냈다.
상영시간 - 129분 (본편 127분)
자막 - 한국어, 영어, 일본어, 무자막
화면비율 - 2.40:1 Anamorphic Wide Screen
오디오 - 한국어 DOLBY SURROUND 5.1
지역코드 - All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조정래(감독)

중앙대학교 영화학과 출신의 조정래 감독은 단편영화 <종기>로 제2회 세계단편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프랑스 Corte 영화제에 심사위원 특별초청작으로 초청되는 등 신예 감독으로서의 실력을 검증해 보였다. 그러나 본격적인 영화계 입문을 준비해야 할 그는, 어느 날 교정에서 예쁜 여학우가 부르는 판소리를 듣게 된 후 우리 소리의 매력에 깊게 빠져든다. 이후, 조정래 감독은 인간문화재 성우향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 스스로 고수(鼓手)가 된 뒤 다양한 문화행사와 공연 등에 직접 출연하며 우리 음악 알리기에 앞장서 왔다. 하지만, 우연히 듣게 된 소리의 매혹이 그의 운명을 국악으로 이끈 것처럼, 우연히 듣게 된 '두레소리 합창단' 이야기는 다시금 그에게 영화에 대한 열정을 불러 일으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늦깎이 데뷔작 <두레소리>에서 보여준 조정래 감독의 신선하고 과감한 연출력은 그의 차기작은 물론,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를 갖게 하기에 충분하다.

강하나(출연)

최리(출연)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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