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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이다 [비디오녹화자료]

그놈이다 [비디오녹화자료] (Loan 4 times)

Material type
멀티미디어
Personal Author
윤준형, 감독 주원, 배우 유해진, 배우 이유영, 배우 류혜영, 배우
Title Statement
그놈이다 = Fatal intuition [비디오녹화자료] / 윤준형 감독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아트서비스,   2016  
Physical Medium
비디오디스크 1매 (분109) : 유성, 천연색 ; 12 cm
기타표준부호
8809306457578  
요약
세상에 단 둘뿐인 가족 장우와 은지. 부둣가 마을의 재개발로 장우는 은지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하지만, 은지가 홀연히 사라지고 3일 만에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 목격자도 단서도 증거도 없이 홀로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장우는 동생의 영혼을 위로하는 천도재에서 넋건지기굿(저승 가는 길 배불리 먹고 가라고 붉은 천에 밥이 한가득 담긴 놋그릇을 바다를 향해 던지는 의식)의 그릇이 흘러 간 곳에 우연히 서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다. 장우를 피해 달아나는 그를 죽은 동생이 범인으로 지목한 거라 생각한 장우는 그놈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 타인의 죽음을 볼 수 있는 예지력으로 마을에서 외톨이처럼 지내는 시은은 자신에게 가장 먼저 말을 걸어준 유일한 친구 은지의 죽음을 보지만 외면하고, 그 죄책감에 장우에게 다가선다. 또 다른 죽음을 예견한 시은. 장우는 시은이 예견한 장소에 나타난 그놈의 흔적을 쫓아가다 평소 사람 좋기로 소문난 동네 약국의 약사에게 이른다. 그를 범인으로 믿는 장우. 경찰은 장우의 얘기를 무시하고 장우의 먼 친척 형을 용의자로 검거한다. 그 누구도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장우는 무작정 약사를 쫓기 시작하는데…
General Note
레이블 표제임  
2015년 영화제작  
Special features: "Commentary by 윤준형 감독, 주원, 이유영", "메이킹 필름", "삭제 장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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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레이블 표제임
500 ▼a 2015년 영화제작
500 ▼a Special features: "Commentary by 윤준형 감독, 주원, 이유영", "메이킹 필름", "삭제 장면" 외
508 ▼a 제작진: 각본, 윤준형, 김영갑 ; 제작, 안상훈 ; 촬영, 이재혁 ; 조명, 김희태 ; 음악, 김홍집, 이진희 ; 미술, 지현서 ; 편집, 최민영
511 1 ▼a 주원 (장우 역), 유해진 (민약국 역), 이유영 (시은 역), 류혜영 (은지 역)
520 ▼a 세상에 단 둘뿐인 가족 장우와 은지. 부둣가 마을의 재개발로 장우는 은지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하지만, 은지가 홀연히 사라지고 3일 만에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 목격자도 단서도 증거도 없이 홀로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장우는 동생의 영혼을 위로하는 천도재에서 넋건지기굿(저승 가는 길 배불리 먹고 가라고 붉은 천에 밥이 한가득 담긴 놋그릇을 바다를 향해 던지는 의식)의 그릇이 흘러 간 곳에 우연히 서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다. 장우를 피해 달아나는 그를 죽은 동생이 범인으로 지목한 거라 생각한 장우는 그놈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 타인의 죽음을 볼 수 있는 예지력으로 마을에서 외톨이처럼 지내는 시은은 자신에게 가장 먼저 말을 걸어준 유일한 친구 은지의 죽음을 보지만 외면하고, 그 죄책감에 장우에게 다가선다. 또 다른 죽음을 예견한 시은. 장우는 시은이 예견한 장소에 나타난 그놈의 흔적을 쫓아가다 평소 사람 좋기로 소문난 동네 약국의 약사에게 이른다. 그를 범인으로 믿는 장우. 경찰은 장우의 얘기를 무시하고 장우의 먼 친척 형을 용의자로 검거한다. 그 누구도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장우는 무작정 약사를 쫓기 시작하는데…
521 ▼a 15세 관람가
538 ▼a DVD ; Dolby Digital 5.1 ; 2.35:1 Anamorphic Widescreen ; 지역코드 3 ; NTSC
546 ▼a 사운드트랙: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700 1 ▼a 윤준형, ▼e 감독 ▼0 AUTH(211009)109399
700 0 ▼a 주원, ▼e 배우 ▼0 AUTH(211009)82385
700 1 ▼a 유해진, ▼e 배우
700 1 ▼a 이유영, ▼e 배우 ▼0 AUTH(211009)40852
700 1 ▼a 류혜영, ▼e 배우
945 ▼a KLPA
953 ▼a 영화, ▼x 스릴러, ▼z 한국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Centennial Digital Library/Multimedia/ Call Number AVD 791.4372 그이 (SN.53-135) Accession No. 114022857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줄거리

"하루 24시간, 365일, 매일매일 내가 당신 지켜 볼 거야"

세상에 단 둘뿐인 가족 장우와 은지. 부둣가 마을의 재개발로 장우는 은지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하지만, 은지가 홀연히 사라지고 3일 만에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 목격자도 단서도 증거도 없이 홀로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장우는 동생의 영혼을 위로하는 천도재에서 넋건지기굿(저승 가는 길 배불리 먹고 가라고 붉은 천에 밥이 한가득 담긴 놋그릇을 바다를 향해 던지는 의식)의 그릇이 흘러 간 곳에 우연히 서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다. 장우를 피해 달아나는 그를 죽은 동생이 범인으로 지목한 거라 생각한 장우는 그놈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

타인의 죽음을 볼 수 있는 예지력으로 마을에서 외톨이처럼 지내는 시은은 자신에게 가장 먼저 말을 걸어준 유일한 친구 은지의 죽음을 보지만 외면하고, 그 죄책감에 장우에게 다가선다. 또 다른 죽음을 예견한 시은. 장우는 시은이 예견한 장소에 나타난 그놈의 흔적을 쫓아가다 평소 사람 좋기로 소문난 동네 약국의 약사에게 이른다. 그를 범인으로 믿는 장우. 경찰은 장우의 얘기를 무시하고 장우의 먼 친척 형을 용의자로 검거한다. 그 누구도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장우는 무작정 약사를 쫓기 시작하는데…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Book Introduction



- Commentary by 윤준형 감독, 주원, 이유영
- 윤준형 감독, 주원, 이유영 친필싸인 엽서 한정수량 일부상품 랜덤 증정!!!
- 스릴러 영화의 장르 파괴! 공포에 가까운 긴장감!
- 연기파 배우 주원, 유해진 그리고 충무로 블루칩 이유영!
상영시간 - 109분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비율 - 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오디오 - Dolby Digital 5.1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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