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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논문 :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지적 수집품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サンキュー タツオ, 1976- 김정환, 역
서명 / 저자사항
이상한 논문 :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지적 수집품 / 산큐 다쓰오 지음; 김정환 옮김
발행사항
서울 :   꼼지락,   2016  
형태사항
254 p. : 삽화, 도표 ; 20 cm
원표제
ヘンな論文
ISBN
978895443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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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1 2016 등록번호 1212362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 2016 등록번호 1513386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001 2016 등록번호 12123624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 2016 등록번호 15133861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산큐 다쓰오가 수집한 진기한 논문 13편을 소개하는 책. 저자는 논문이나 연구에 대한 사람들의 통념을 깨뜨리는 동시에 학문의 즐거움, 알아가는 기쁨이 얼마나 소중하고 또 유익한 것인지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저자는 와세다 대학을 다니다가 코미디언이 되었고, 'M-1 그랑프리'라는 만담 경연 대회의 우승자 만담을 분석해 웃음의 클라이맥스는 평균 6초에 한 번이라는 점을 발견한 연구자이기도 하다.

저자는 어떤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하고 끈질기게 파고드는 것에서 얻는 유익함이 무엇인지를 드러낸다. 특이한 주제를 다룬 논문들을 소개하면서 일반인의 시선에서 나올 수 있는 유쾌한 농담과 태클을 수시로 던진다. 또한 연구자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그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이라는 점을 주목하고, 현대인들이 상실했다고 볼 수 있는 학문에 대한, 앎에 대한 재미와 즐거움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꽉’ 막힌 지적 호기심을 ‘뻥’ 뚫어주는 고품격 태클!
불륜남의 머릿속, 하품의 전염성, 고양이 카페의 효과 등
목차만 슬쩍 보아도 흥미로운 기상천외한 연구들이 여기 모였다!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은 없다!
세상은 넓고, 이상한 논문은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것이다!

진기한 논문의 세계를 거침없이 누비는
논문 사냥꾼 산큐 다쓰오의 이상한 논문 컬렉션


‘불륜남의 머릿속’ ‘하품의 전염성’ ‘고양이 카페의 효과’ ‘커피 잔 소리의 음정 변화’ ……
얼핏 보면 전혀 쓸모없어 보이는 이 내용들이 논문으로 나왔다면 과연 어떤 반응이 나올까.

일본 최초의 ‘학자 코미디언’으로 알려진 산큐 다쓰오가 수집한 진기한 논문 13편을 소개한 책 《이상한 논문: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지적 수집품》(원서명: ヘンな論文)이 출간되었다. 사람들이 ‘논문’이나 ‘연구’라고 하면 굉장히 어려울 것 같고 재미없고 지루할 것 같다는 인상을 갖기가 쉽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산큐 다쓰오는 논문이나 연구에 대한 사람들의 통념을 깨뜨리는 동시에 학문의 즐거움, 알아가는 기쁨이 얼마나 소중하고 또 유익한 것인지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저자는 와세다 대학을 다니다가 코미디언이 되었고, ‘M-1 그랑프리’라는 만담 경연 대회의 우승자 만담을 분석해 웃음의 클라이맥스는 평균 6초에 한 번이라는 점을 발견한 ‘연구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런 이상한 연구를 하고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은 아닐까?’라는 불안감에서 타인의 논문에 흥미를 느껴 수집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상한 논문》은 <세상 이야기의 연구>, <공원의 경사면에 앉는 ‘커플 관찰 기록’>, <불륜남의 머릿속>, <여고생과 ‘남자의 눈’>, <수수께끼의 법칙> 등 우리와 친구한 연구 주제를 다룬 특이한 논문들을 통해 어떤 한 가지 주제에 집중하고 끈질기게 파고드는 것에서 얻는 유익함이 무엇인지를 드러낸다. 특히 겨울철에 뜨거운 물을 붓고 이불 속에 넣어 난방을 하는 도구인 ‘탕파’ 연구에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한 이토 선생과의 이야기(13번째 논문 <‘탕파’에 관한 진기한 이야기>)에서는, 모르는 것에 대해 끊임없이 파고드는 연구자의 집념과 열정이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다. 이와 같이 ‘이런 것도 논문 주제가 될 수 있어?’ 혹은 ‘이런 논문도 있다는 말이야?’ 하고 물음을 던질 수 있을 만한 특이한 주제를 다룬 논문들을 소개하면서 일반인의 시선에서 나올 수 있는 유쾌한 농담과 태클을 이 책은 수시로 던진다. 그 농담과 태클은 이 책을 읽는 동안 웃음을 짓게 하는 동시에 논문을 읽는다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해당 논문의 연구자들과 그들의 열정까지 웃음거리로 삼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저자는 책 전반에서 연구자들에 대한 존경과 칭찬을 드러낸다. 또한 연구자들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며 그들도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현대인들이 상실했다고 볼 수 있는 “학문에 대한, 앎에 대한 재미와 즐거움”의 가치와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그리고 총 4편으로 구성된 ‘칼럼’에서는 연구자의 입장에 서서 연구란 무엇인지, 연구자는 평소에 어떤 생각을 하면서 일하는지를 진지하게 써내려가면서 연구자라는 존재에 대해 독자로 하여금 강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과정보다는 결과에 집착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 스스로 알아보려 하지 않고 무엇이든 쉽고 편하게만 얻으려고 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이 책을 읽을 때, 그 울림은 더 크게 다가올 것이다. 새롭고 확실한 사실을 말할 수 있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또 어디 있을까.

“진기한 논문에는 그것으로 얻을 수 있는 물질적인 이익이 없는 대신 순도 높은 열정이 가득 담겨 있다. 연구를 이야기할 때 정작 그 연구를 한 ‘사람’은 소외되는 경향이 있는데, 나는 가급적 논문의 내용뿐만 아니라 그 논문을 쓴 사람이 있고 그도 여러분과 같은 인간임을 실감할 수 있도록 의식하며 이 책을 썼다. “저쪽 동네에는 참 별난 사람도 다 있네”라고 웃는 것도 좋지만, 이 책을 통해 ‘저쪽 동네’ 사람의 기분을 이해하고 ‘저쪽 동네’의 시각으로 ‘이쪽 동네’의 풍경을 바라봤을 때의 재미를 조금이라도 이해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보다 기쁜 일은 없을 것이다.” (‘후기’ 중에서)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것만큼 재미있는 일은 없다.
세상은 넓고, 이상한 논문은 앞으로도 계속 나올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산큐 다쓰오(지은이)

1976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와세다 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와세다 대학 대학원 문학연구과 일본문화전공 박사 후기 과정을 수료했다. 문학 석사이자 현직 코미디언. 영화감독 기타노 다케시가 설립한 ‘오피스 기타노’ 소속이고, 코미디 콤비 ‘고메쓰부사쿄’의 일원으로 활약하는 가운데 히토쓰바시 대학의 비상근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라디오 고정 출연 외에 다수의 잡지에 연재도 하고 있다. 취미는 애니메이션 감상과 BL(보이즈 러브) 소설 읽기, 이상한 논문 수집하기, 거리에서 발견한 타일의 사진 찍기, 라쿠고, 마작, NBA 관전. 저서로는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는 국어사전을 가지고 노는 법》 등이 있다.

김정환(옮긴이)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에 발을 들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스티브 잡스 업무의 기술 45》, 《머릿속 정리의 기술》, 《교양경제학》, 《CEO의 메모:시간과 아이디어를 생산하는》, 《1분 업무술》, ≪하버드의 생각 수업》 등 수많은 책을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005 

첫 번째 논문	‘세상 이야기’의 연구 011 
두 번째 논문	‘공원의 경사면에 앉는 커플’을 관찰하다 031 
세 번째 논문	‘불륜남’의 머릿속 047 
네 번째 논문	‘하품’은 왜 전염되는가 065 
다섯 번째 논문	‘커피 잔’이 내는 소리의 과학 085 

여섯 번째 논문	여고생과 ‘남자의 눈’ 103 
일곱 번째 논문	고양이의 ‘치유 효과’ 119 
여덟 번째 논문	‘수수께끼’의 법칙 137 
아홉 번째 논문	‘긴테쓰 팬’이었던 사람들의 생태를 탐구하다 151 
열 번째 논문	현역 ‘도코야마’ 설문 조사 167 

열한 번째 논문	‘끝말잇기’는 어디까지 계속될까 181 
열두 번째 논문	‘가슴의 출렁임’과 브래지어 위치의 어긋남 193 
열세 번째 논문	‘탕파’에 관한 진기한 이야기 213 

칼럼 1 논문이란 무엇인가 025 
칼럼 2 연구에는 네 종류가 있다 081 
칼럼 3 사진과 그림이 이상한 논문들 133 
칼럼 4 제목의 묘미: 연구자의 긍지 207 

후기 243 
옮긴이의 말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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