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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러와 프로이트의 대결 : 두 거장의 충돌하는 심리학 (2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和田秀樹, 1960- 이민연, 역
서명 / 저자사항
아들러와 프로이트의 대결 : 두 거장의 충돌하는 심리학 / 와다 히데키 지음 ; 이민연 옮김
발행사항
파주 :   에쎄 :   글항아리,   2016  
형태사항
171 p. : 삽화, 초상화 ; 21 cm
원표제
比べてわかる!フロイトとアドラ-の心理学
ISBN
9788967353018
서지주기
참고문헌(p. 165-166)과 색인수록
주제명(개인명)
Freud, Sigmund,   1856-1939  
Adler, Alfred,   1870-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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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195 2016 등록번호 1117547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0.195 2016 등록번호 1513295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0.195 2016 등록번호 1117547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0.195 2016 등록번호 15132957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책소개

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공황 장애, 조현병, 의존증, 반사회적 인격장애, 경계성 인격장애, 연기성 인격장애 등 현대사회의 대표적인 마음의 병들을 심리학은 어떻게 바라보고 치료할까? 한 세기 동안 임상심리학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동물성에서 인간성으로, 원인론에서 목적론으로, 부분에서 전체로...

20세기 심리학의 기초를 세운 아들러와 프로이트, 그리고 카를 융의 이론을 비교하는 동시에 그들 이후 21세기 심리학을 이끌어온 세계적 심리학자들의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이다. 일본의 정신분석학, 자기심리학 전문가이자 심리치료사로 수많은 사람을 상담해온 저자는 다양한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현대 심리학의 여러 이론을 설명하며 그 이론을 뒷받침한 대표적인 실험들을 예로 들고 있다.

정신분석의 프로이트, 개인심리학의 아들러
현대 임상심리학의 원류가 된 두 학자가 바라본
인간의 마음은 어떻게 다른가?
그들은 흔들리고 뒤틀린 인간의 마음에서 무엇을 보았는가?
왜 오늘날의 심리치료는 프로이트가 아닌 아들러에 주목하는가?


“아들러는 사람들이 용기를 가질 수 있게끔 도와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여겼다.” _기시미 이치로, 『미움받을 용기』 저자
“우울, 불안, 무기력, 좌절 등의 무수한 심리적 난관에 부딪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아들러 심리학은 좋은 벗이 될 것이다.” _박민수, 가정의학전문의

대립이 시작되다

프로이트의 ‘무의식’
“마음의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무의식을 알아야 한다.”

무의식 속에 숨어 있는 심리적 상처가 마음에 병이 나는 원인이다. 이로 인해 신체 증상이 나타난다면, 환자의 무의식에는 분명히 어떤 에너지가 갇혀 있다. ‘환자가 의식하고 싶지 않은 욕구와 충동’, 즉 성욕이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인간은 스스로의 마음을 단련하고 치료할 수 있다.

아들러의 ‘열등감’
“성욕의 억압은 신경증의 여러 원인 중 하나일 뿐, 전부가 아니다.”

인간은 모두 타인과 대등하다고 느끼고 싶은 욕구를 갖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타인보다 열등한 부분을 계속해서 의식하며, 그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인간은 열등감에 사로잡힌다. 이를 방치하면 자신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자존감이 낮은 인간으로 자라게 된다. 마음의 병은 이처럼 강한 열등감에서 오는 것이다.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열등콤플렉스를 극복하면, 인간은 건강한 마음을 가질 수 있다.

근본적 차이는 섞일 수 없다

본능적 존재로서의 인간
“인간은 다른 생명과 구분되는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인간 역시 원숭이에서 진화한 동물적 존재일 뿐이다. 인간만이 특별하다는 생각은 비과학적이다. 마음의 움직임은 ‘인간다움’과는 관계없는 본능적 욕구에 의해 좌우된다. 특히 성욕은 ‘동물로서의 인간’이 지닌 근원적 욕구다. 정신분석의 기본 틀은 성욕이라는 원초적 욕구에 입각해야 한다.

사회적 존재로서의 인간
“개인은 오직 사회적인 관계 안에서만 개인으로 존재한다.”

개인을 사회와 분리해 그 자체만 탐구해서는 마음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며, 우리는 인간의 ‘인간다움’에 주목해야 한다. 열등감은 본능과 관계없는 인간만의 감정이다. 마음의 질병은 사회와 깊은 관련이 있으며, 인간의 고민은 모두 ‘대인관계’에서 비롯된다.

어느 편이 살아남을 것인가?

프로이트의 원인론

“병이 나면 그 원인을 찾아 제거해야 하듯이, 우리 마음은 과거의 상처를 직면해야 한다.”
마음의 병은 무엇에서 비롯되었는가? 환자의 마음 깊은 곳에 숨겨진 갈등은 무엇인가? 당신이 지금 고통받는 이유는 과거에 얻은 가혹한 상처 때문이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떠올려 그때의 원망과 고통을 모두 털어놓아야 한다. 그 과정에서 얻는 카타르시스를 통해 우리의 마음은 홀가분해질 수 있다.

아들러의 목적론
“과거의 상처는 바꿀 수 없다. 하지만 인간은 노력하면 변화할 수 있다.”
과거의 상처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지금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는 것은 잠든 아이를 깨우는 것과 같아서, 오히려 환자를 고통스럽게 만들 뿐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분명하다. 과거보다는 현재, 바꿀 수 없는 것보다는 바꿀 수 있는 것, 부분보다는 전체가 더 중요하다. 이 모든 것을 변화시키려면 자신의 진정한 목적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100년,
심리학의 분수령이 된 생각들


우울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공황 장애, 조현병(다중인격), 의존증(중독), 반사회적 인격장애, 경계성 인격장애, 연기성 인격장애 등 현대사회의 대표적인 마음의 병들을 심리학은 어떻게 바라보고 치료할까? 한 세기 동안 임상심리학은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동물성에서 인간성으로, 원인론에서 목적론으로, 부분에서 전체로……. 이 책은 20세기 심리학의 기초를 세운 아들러와 프로이트, 그리고 카를 융의 이론을 비교하는 동시에 그들 이후 21세기 심리학을 이끌어온 세계적 심리학자들의 이론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일본의 정신분석학, 자기심리학 전문가이자 심리치료사로 수많은 사람을 상담해온 저자는 다양한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현대 심리학의 여러 이론을 설명하며 그 이론을 뒷받침한 대표적인 실험들을 예로 든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와다 히데키(지은이)

1960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도쿄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대 부속병원 신경정신과 조교수, 미국 칼 메닝거 정신의학학교 국제 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국제의료복지대학 대학원 교수(임상심리학 전공), 가와사키코 병원 정신과 고문, 히토쓰바시대학 경제학부 비상근 교수를 겸임하면서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노년 정신의학의 제1인자이자 자기심리학 분야와 대학 수험 분야에서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는 저자는, 영화감독이라는 독특한 이력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 데뷔작인 〈수험의 신데렐라〉는 2007년 모나코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해 4관왕을 달성했습니다. 현재 노인 문제와 심리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로 텔레비전과 라디오 출연, 단행본 집필을 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주요 저서로는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연습〉, 〈30초 공부습관〉, 〈혼자 행복해지는 연습〉, 〈인생이 심플해지는 고민의 기술〉, 〈어른을 위한 공부법〉, 〈인내하므로 노화한다〉, 〈노인성 우울증〉 등이 있습니다.

이민연(옮긴이)

일본 루테르학원대학을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에 『알쏭달쏭 과학 상식 100』 『366일! 해피 데이 생일점』 『공상 과학 탐험대 ①, ②』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머리말 

서장 ‘삶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 ?- 왜 지금 아들러 심리학인가 

심리학의 두 가지 커다란 목적 
차이는 ‘어떤 마음’을 취급하는가에 있다 
‘마음’을 대상으로 하는가, ‘뇌’를 대상으로 하는가 
‘마음은 뇌에 있다’는 착각 
마음에도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있다 
종교의 영역이었던 임상심리학 
최면술에 서툴렀던 프로이트, 그로 인해 탄생한 ‘정신분석’ 
예전만 못한 프로이트의 위상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 현대인에게 효과가 없는 이유 
‘무엇을 위해’ 그런 행동을 하게 되었는가 
‘원인론’에서 ‘목적론’으로: 오늘날 심리치료의 주류 

제1장 두 심리학의 만남 - 공동 연구자로서의 프로이트와 아들러 
‘콤플렉스=열등감’을 정착시킨 아들러 
아들러, 『꿈의 해석』을 높이 평가하다 
프로이트, 아들러와 융을 중용하다 
마음은 ‘의식·전의식·무의식’의 3층 구조: 국소론 모델 
무의식 속에 갇힌 것이 전부 ‘사실’은 아니다? 
프로이트, 히스테리 치료에서 ‘성욕’에 주목하다 
‘이드·자아·초자아’의 구조론 모델 
자아를 단련해서 강한 마음을 만들려면 
연구자의 체험과 주관이 이론에 영향을 미친다? 
프로이트와 아들러 이론의 근본적인 차이 

제2장 충돌하는 심리학 - 그리고 모두 프로이트에게서 멀어졌다? 
다윈주의의 영향이 강한 프로이트의 이론 
사회적인 영향을 중시한 아들러 
프로이트 이론과 선을 그은 ‘개인심리학’의 확립 
‘의식’ 수준의 세계를 취급하는 대인관계론 
아들러 역시 ‘원인론’에서 출발했다 
문제 행동의 ‘목적’은 무엇인가? 
행동이 바뀌면 마음도 바뀐다 
‘성욕론’에 비판적이었던 융의 속사정? 
프로이트에 반기를 든 ‘무서운 제자들’ 

제3장 부정된 프로이트, 잊힌 아들러 
대립하는 프로이트학파, 명맥이 끊긴 아들러학파 076 
아동 분석의 선구자가 제창한 ‘좋은 젖’과 ‘나쁜 젖’ 078 
‘경계’에 있는 사람의 병리를 명쾌히 설명하다 080 
신경증에서 경계성 인격장애로 ‘고객’을 바꾼 이유 082 
하인즈 코헛의 ‘자기애’ 이론과 성격장애 085 
인간의 ‘공격성’을 보는 다양한 시각 088 
미국에서 코헛 이론이 주류가 된 이유 089 
정신분석의 새 물결, 로버트 스토롤로의 ‘조직화 원칙’ 092 
아들러의 ‘라이프스타일’이 지닌 현대성 

제4장 새롭게 재평가되는 아들러와 프로이트 
아들러의 ‘목적론’의 난해함 098 
아들러와 모리타 마사타케 100 
모리타 요법의 ‘증상 불문’이란? 103 
부분보다 전체를 중시한 앞선 생각 105 
‘진짜 목적’에 주목하다 107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재조명된 정신분석 110 
트라우마의 자각이 증상을 오히려 악화시킨다? 112 
오늘날의 주류는 ‘바꿀 수 있는 것을 바꾸는’ 치료 115 
마이너스를 극복하고 플러스를 획득하기 118 
시대가 아들러와 모리타를 따라잡았다? 121 

제5장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어디까지 치료할 수 있게 되었나? 
‘생각의 집착’에서 해방되기 123 
아들러의 ‘공동체 감각’에서 배우는 대인관계의 팁 125 
감정을 제어하기 위한 지름길 128 
의존증은 의지가 망가지는 병 130 
사죄 기자회견을 하면서도 쾌감을 느끼는 ‘연기성 인격장애’ 33 
반사회적 인격장애는 치료가 불가능하다? 136 
‘법’은 어디까지 반사회적 인격장애 범죄를 저지할 수 있는가? 138 
스토킹의 두 가지 유형 139 
거식증보다 과식증을 치료하기 더 어려운 이유 142 
‘문제 행동’과 ‘집단 괴롭힘’에 효과가 빠른 대처법 145 

종장 프로이트와 아들러로부터 100년 
뇌과학만으로는 마음의 구조를 해명할 수 없다 148 
항우울제의 위험성 150 
우울증의 원인은 세로토닌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152 
실증적인 과학으로서의 심리학 153 
‘고장난 하드웨어’를 고쳐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154 
인간이 추구하는 궁극적인 ‘행복’ 156 
심리치료 배후의 동향 158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심리학’이란? 160 

맺는 말 
주요 참고문헌 
찾아보기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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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acter, Daniel L. (2020)
Kantowitz, Barry H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