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구중서 그의 문학을 걷다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규찬, 편 유성호, 편
서명 / 저자사항
구중서 그의 문학을 걷다 / 임규찬, 유성호 엮음
발행사항
서울 :   소명출판,   2015  
형태사항
440 p. : 삽화(일부천연색) ; 23 cm
ISBN
9791159050268
주제명(개인명)
구중서   具仲書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64119
005 20160608142945
007 ta
008 160307s2015 ulka 000c dkor
020 ▼a 9791159050268 ▼g 93810
035 ▼a (KERIS)BIB000013971039
040 ▼a 211046 ▼c 211046 ▼d 244002
082 0 4 ▼a 895.709 ▼2 23
085 ▼a 897.09 ▼2 DDCK
090 ▼a 897.09 ▼b 구중서 2015
245 0 0 ▼a 구중서 그의 문학을 걷다 / ▼d 임규찬, ▼e 유성호 엮음
260 ▼a 서울 : ▼b 소명출판, ▼c 2015
300 ▼a 440 p. : ▼b 삽화(일부천연색) ; ▼c 23 cm
600 1 4 ▼a 구중서 ▼g 具仲書
700 1 ▼a 임규찬, ▼e
700 1 ▼a 유성호, ▼e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09 구중서 2015 등록번호 1513287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국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긴 문학평론가 구중서의 문학적 행보를 기념한 책. 이 책의 앞부분에는 구중서와 가까운 공간에서 호흡하고 기억하는 사람들의 추억과 인물평에 이어 1970년대 한국문학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리얼리즘 논쟁을 비롯한 구중서와 함께한 좌담/대담이 실렸다.

뒤이어 구중서의 학문적 결산이라 할 만한 최근 문학적 감회를 대변하는 두 편의 글과 함께 그의 학문적 넓이와 깊이를 천착하는 여섯 편의 논문을 나란히 실었다. 그리고 평론가로서뿐만 아니라 시서화가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구중서의 시서화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끝으로 등단 후 50여 년 동안 쓰고 기고한 책과 방대한 글의 목록을 약력과 함께 연보로 구성했다.

이 책은 문학평론가 구중서 선생의 팔순을 맞아 국문학사에 깊은 족적을 남긴 그의 문학적 행보를 짚어보고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것이다. 이 책의 앞부분에는 구중서 선생과 가까운 공간에서 호흡하고 기억하는 사람들의 추억과 인물평에 이어 1970년대 한국문학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리얼리즘 논쟁을 비롯한 구중서 선생과 함께한 좌담/대담이 실렸다. 뒤이어 구중서 선생의 학문적 결산이라 할 만한 최근 선생의 문학적 감회를 대변하는 두 편의 글과 함께 그의 학문적 넓이와 깊이를 천착하는 여섯 편의 논문을 나란히 실었다. 그리고 평론가로서뿐만 아니라 시서화가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구중서 선생의 시서화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끝으로 등단 후 50여 년 동안 쓰고 기고한 책과 방대한 글의 목록을 약력과 함께 연보로 구성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유성호(엮은이)

1964년 경기 여주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으로 당선 후 한국문단의 주요한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한양대 국문과 교수이자 인문대 학장이다. 주요 저서로 『문학으로 읽는 조용필』 『서정의 건축술』 『단정한 기억』 등이 있으며, 김달진문학상, 대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임규찬(엮은이)

1957년 전라남도 보성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 독문과와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88년 「실천문학」에 평론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박사이며 현재 문학평론가,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평론집 <왔던길, 가는 길 사이에서>, <한국 근대소설의 이념과 체계>, <일본 프로문학과 한국문학>(편역)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화보 
책머리에|구중서 

제1부 구중서를 걷다 
산 같고 물 같은 분_내가 만난 구중서|도종환 
''너른 뫼''의 풍모가 펼치는 진국의 한 인간상_구중서의 삶과 예술|임규찬 
오랜 기억의 힘으로|유성호 
고결한 밥상|박성모 

제2부 좌담/대담 
좌담: 4ㆍ19와 한국문학|구중서ㆍ김윤식ㆍ김현ㆍ임중빈 
기획 대담: 1960, 70년대와 민족문학|구중서ㆍ강진호 
대담: 고난과 자긍의 길|구중서ㆍ이은봉 

제3부 구중서의 문학을 걷다 
비평의 엉킴과 흐름에 대하여|구중서 
문학의 자유혼과 창조적 책임|구중서 
씌어지지 않은 문학사|장문석 
신동엽과 구중서|김윤태 
탈민족주의 시대의 민족문학|이진형 
참여문학의 이론적 원리와 리얼리즘의 성취|홍기돈 
구중서의 제3세계문학론을 형성하는 문제의식|고명철 
발생론적 기원이자 궁극적 지향으로서의 정형 미학|유성호 

제4부 시서화 
해설 1 시, 글씨, 그림에 대하여|신경림 
해설 2 시서화 삼절의 현대적 부활_너른뫼 구중서 선생의 서화전에 부쳐|유홍준 
시서화 

연보

관련분야 신착자료

최명표 (2021)
정병경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