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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문화연구의) 질적 방법론

(미디어 문화연구의) 질적 방법론 (25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조항제, 저 김영찬, 저 이기형, 저 김수철, 저 나미수, 저 박진우, 저 백미숙, 저 원용진, 저 윤태진, 저 이경숙, 저 이오현, 저 조영한, 저 주창윤, 저
단체저자명
한국언론정보학회, 편
서명 / 저자사항
(미디어 문화연구의) 질적 방법론 / 조항제, 김영찬, 이기형 외 지음 ; 한국언론정보학회 엮음
발행사항
서울 :   Culture Look,   2015  
형태사항
511 p. : 삽화 ; 23 cm
총서사항
컬처룩 미디어 총서 ;006
ISBN
9791185521305 9791185521060 (세트)
일반주기
공저자: 김수철, 나미수, 박진우, 백미숙, 원용진, 윤태진, 이경숙, 이오현, 조영한, 주창윤  
서지주기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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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a 이 도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2015년도 단체지원사업)으로 제작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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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a 한국언론정보학회, ▼e▼0 AUTH(211009)16963
945 ▼a KLPA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02.23 2014z16 6 등록번호 1117514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컬처룩 미디어 총서 6권. 질적 방법은 본질상 다양성을 특성으로 해 표준화와는 거리가 멀고, 방법 매뉴얼을 만들기도 어려우며, 과학성을 담보하는 반복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낮아 그동안 답보 상태에 있었다. 그러나 방법론의 과학성에 대해 심층적 이해를 갖거나 질적 방법의 입장에 조금만 서보게 되면 오히려 이 점이 사회과학, 인간과학의 불확실성, 예측 불가능성을 제대로 연구할 수 있는 바탕임을 알게 된다.

커뮤니케이션학에서 많이 사용하는 질적 방법으로 민속지학, 영상, 서사, 담론, 구술사, 수용자, 생산자, 인터넷, 저널리즘 등을 모두 포괄해 설명한다. 아울러 집합적 기억, 도시 공간까지 다루며, 질적 방법이 기왕의 양적 방법과 어떤 관계에 있을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분석했다. 미디어의 수용 맥락과 심리 상태, 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미디어의 생산물 분석, 뉴스를 둘러싼 복잡한 내외 역학, 언론사 내 생산 현장과 조직 특성, 사이버커뮤니티, 문서에 국한되지 않는 구술의 역사 등도 연구의 목록에 포함된다.

커뮤니케이션학의 질적 방법론 교과서
과학과 이론, 그리고 이를 실현하는 방법(론) 사이의 괴리는 우리가 학문을 하기 위해 방법을 어떻게 구사해야 하는지의 문 / 답을 매우 절실하게 만든다.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과학과 이론을 추구해야 할까? 과연 양화만이 절대적인 방법일까? 질적 방법론은 정말 과학과는 거리가 먼 걸까? 사회과학과 자연과학은 학문의 방법에서 아무런 차이가 없는 걸까? 만약 차이가 있다면 사회과학에 고유한 또는 적절한 방법은 무엇일까? 질적 방법은 양적 방법이 우세한 지원과 인력에 힘입어 점점 더 세련되고 표준화된 점에 비추어 상대적으로 답보 상태에 있었다. 흔히 (심층) 인터뷰와 참여 관찰, 담론 이론, 역사적 접근 등을 연상시키는 질적 방법은 본질상 다양성을 특성으로 해 표준화와는 거리가 멀었다. 숫자보다 언어, 변수.규칙보다 해석, 실험적 처치보다 자연적 관찰을 선호하는 질적 방법은 방법 매뉴얼을 만드는 데도 서투름을 보였고, 그런 이유로 과학성을 담보한다고 하는 반복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연구자의 능력이나 주관에 따라 결과가 차이가 나면 방법으로서는 믿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방법론의 과학성에 대해 심층적 이해를 갖거나 질적 방법의 입장에 조금만 서보게 되면 오히려 이 점이 ‘사회’과학, ‘인간’과학의 불확실성, 예측 불가능성을 제대로 연구할 수 있는 바탕임을 알게 된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학에서 많이 사용하는 질적 방법으로 민속지학, 영상, 서사(내러티브), 담론, 구술사, 수용자, 생산자, 인터넷, 저널리즘 등을 모두 포괄해 설명한다. 아울러 기존의 책들에서는 다루지 않았던 집합적 기억, 도시 공간까지 다루며, 질적 방법이 기왕의 양적 방법과 어떤 관계에 있을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사례들을 중심으로 분석했다. 이로써 미디어의 수용 맥락과 심리 상태, 영상을 비롯해 다양한 미디어의 생산물 분석, 뉴스를 둘러싼 복잡한 내외 역학, 언론사 내 생산 현장과 조직 특성, 사이버커뮤니티, 문서에 국한되지 않는 구술의 역사 등도 연구의 목록에 포함되게 되었다. 이 책은 풍부한 사례와 필독서 등이 망라되어 질적 방법으로 연구를 하고자 하는 학생 및 연구자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원용진(지은이)

서강대학교 지식융합미디어학부 교수로,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문화연대, 경기민언련 공동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언론정보학회장, 한국영상문화학회장 등을 지냈다. 책으로는 《새로 쓴 대중문화의 패러다임》, 《텔레비전 비평론》, 《광고 문화비평》, 《PD 저널리즘》(공저), 《현대 대중문화의 형성》(공저), 《서드 라이프》(공저), 《미디어 숲속에서 나를 돌아보다》(공저),《동아시아의 종전기념일》(공저),《아메리카나이제이션》(공저) 등이 있다.

주창윤(지은이)

2019년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부 교수다.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영국 글래스고대학교(University of Glasgow)의 영화와 텔레비전 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논문의 주제는 텔레비전 드라마의 해석학이다.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책임연구원, SBS 시청자위원, MBC 경영평가위원,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언어특별위원,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평가위원, 『한국언론학보』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1986년 『세계의 문학』 봄호를 통해 시단에 나왔으며, 시집으로는 『물 위를 걷는 자 물 밑을 걷는 자』, 『옷걸이에 걸린 羊』이 있다. 지금은 대중문화사와 영상 이론에 관심을 갖고 연구·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대중문화사 관련 저서로는 『세대문화』, 『한국 현대문화의 형성』, 『허기사회』, 『대한민국 컬처코드』 등이 있고, 영상 이론 관련 저서로는 『텔레비전 드라마: 장르, 미학, 해독』, 『영상 이미지의 구조』 등이 있다. 2005년 『텔레비전 드라마: 장르, 미학, 해독』으로 한국방송학회 학술상을, 2016년 『한국 현대문화의 형성』으로 한국언론학회 희관저술상을 수상했다.

조항제(지은이)

부산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이다. 민주주의와 공론장, 공정성과 공영방송에 관심이 있다. 저서로 <한국의 민주주의와 언론>(2020), <한국 언론의 공정성>(2019), <한국 공영방송의 정체성>(2014) 등이 있고 역서로 <민주주의와 공론장>(2015)이 있다.

김영찬(지은이)

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광고학 석사,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언론재단 객원연구위원,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교수를 거쳐 2008년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교수로 재직한다.

이기형(지은이)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사회학 석사와 동 대학원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공 분야는 미디어연구와 문화연구, 민속지학과 공간분석 등이다. 주요 저서로는 『TV 이후의 텔레비전』(2012, 공저), 『한국사회의 소통 위기』(2011, 공저), 『Asian Media Studies』(2004, 공저), 『미디어 문화연구와 문화정치학으로의 초대』(2011) 등이 있다. 학술 논문으로는 “현장 혹은 민속지학적 저널리즘과 내러티브의 재발견”(2010), “담론분석과 담론의 정치학”(2006), “사극의 변화하는 풍경과 역사를 재현하는 관점들을 맥락화하기”(2007), “탈지역적으로 부상하는 대중문화현상과 한류현상을 둘러싼 문화정치”(2000) 등이 있다.

이경숙(지은이)

현재 고려사이버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언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상콘텐츠 문화, 이주여성과 미디어 등 지구적 차원의 문화 현상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다시 보는 미디어와 젠더』(공저), 『가족과 미디어』(공저) 등이 있다.

이오현(지은이)

백미숙(지은이)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연구교수다. 저서로 「한국의 미디어사회 문화사」(공저)가 있고, 주요 논문으로는 “한국방송사 연구에서 구술사 방법론의 활용과 사료의 비판적 사용에 관해”(2009), “문화적 냉전과 최초의 텔레비전 HLKZ”(2007) 등이 있다. 미디어 테크놀로지 및 커뮤니케이션의 사회 문화사를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mbaek03@hanmail.net

나미수(지은이)

전북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다.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영국 버밍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구 방송위원회 연구원, 한국언론재단 연구위원으로 재직했으며, 한국언론학회, 한국방송학회,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 이사, 방송위원회 시청자미디어센터 운영위원, 방송통신위원회 방송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미디어 연구를 위한 질적 방법론??(2012), ??질적 수용자 연구??(2016), ??미디어와 젠더??(2019) 등이 있다. “경영악화에 따른 지역방송사 내부조직과 구성원의 인식변화”(2020), “여성의 일상생활과 스마트폰 이용에 관한 질적 연구”(2017), “방송의 디지털화와 텔레비전 다큐멘터리 배경음악의 변화”(2014), “여성방송인의 시대별 위상변화에 대한 질적 연구”(2012)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했다. 미디어 소비와 젠더 그리고 텔레비전 비평이 주요 연구 분야다.

윤태진(지은이)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매사추세츠주립대학교와 미네소타주립대학교에서 미디어 문화 연구로 각각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논문에서는 미국 텔레비전 드라마의 현실 재현을 분석하였다. 단국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연세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다. 일상적인 대중문화로서의 텔레비전과 디지털게임에 관심을 가져왔으며, 저서로는 『드라마의 모든 것』(공저, 2016), 『한국 라디오 드라마사』(공저, 2015), 『디지털 게임 문화 연구』(2015), 『방송 뉴스 바로 하기』(공저, 2014), 『한국 텔레비전 예능오락 프로그램의 변천과 발전』(공저, 2002) 등이 있다.

박진우(지은이)

현재 건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조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학사, 석사)를 졸업하고, 프랑스 파리5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인문한국(HK)사업단 연구교수 및 한국언론진흥재단 선임 연구위원을 역임하였다. 책으로는 ≪프랑스 방송: 구조?정책?프로그램≫(공저), ≪관점이 있는 한국 방송의 사회문화사≫(공저), ≪디지털, 테크놀로지, 문화: 탈현대 시대의 커뮤니케이션 연구≫(공저) 등이 있다.

김수철(지은이)

건국대학교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 HK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와 논문으로는 《미디어 문화연구의 질적방법론》(공저), <‘Now it’s indie’: The Creative Turn of the Cultural Policy in the Korean Indie Music Scene>(2019), (2019), <2010년대 이후 에스닉 푸드를 둘러싼 한국의 음식문화 분석: 일상적 다문화주의의 표상>(2018) 등이 있다

조영한(지은이)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교에서 “Emergence of Individuated Nationalism among Major League Baseball Fans in South Korea”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싱가포르 국립대학 아시아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 교수이다. 세계화 시기의 글로벌 스포츠, 민족주의, 동아시아 대중문화 등이 주요 연구 주제이고, 최근에는 한국사회의 신자유주의 변동에 관심이 있다. 편저서로 Football in Asia(Routledge)와 Modern Sports in Asia(Routledge)가 있으며, 저서로 Global Sports Fandom in South Korea(Palgragve)가 출판될 예정이다.

한국언론정보학회(엮은이)

커뮤니케이션 현상에 대한 과학적 연구를 통해 언론과 사회의 민주화에 이론적·실천적으로 기여하고자 하는 학술 연구 단체다. 1988년 창립 이래 학술 발표회와 연구 업적 발간 그리고 시민 사회 단체와의 연대 등으로 한국 커뮤니케이션 구조의 올바른 위상 정립과 바람직한 정보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력한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서론 질적 연구 방법론과 한국의 커뮤니케이션학 ● 조항제 
1장 질적 연구의 특성: 민속지학을 중심으로 ● 김영찬 
2장 영상 분석 방법 ● 주창윤 
3장 텔레비전 텍스트의 서사 분석 방법 ● 이경숙 
4장 ‘담론분석’과 담론의 ‘문화정치’ ● 이기형 
5장 구술사 연구 방법: 개인의 삶과 경험을 주체화하기와 역사화하기 ● 백미숙 
6장 미디어 수용자 연구하기 ● 나미수 
7장 미디어 생산자 연구 행하기 ● 이오현 
8장 인터넷 민속지학 설계하기: 가능성과 한계 ● 조영한 
9장 질적 연구 방법을 활용한 저널리즘 연구 ● 원용진 
10장 집합적 기억 연구: 주제와 방법론에 대한 고찰 ● 박진우 
11장 공간이란 무엇인가: ‘공간적 전회’와 국내 도시 공간 연구 ● 김수철 
12장 질적 연구 방법의 복합적 활용 ● 윤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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