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박정희, 살아있는 경제학

박정희, 살아있는 경제학 (Loan 6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좌승희
Title Statement
박정희, 살아있는 경제학 / 좌승희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파주 :   백년동안,   2015  
Physical Medium
207 p. : 도표 ; 20 cm
Series Statement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027]
ISBN
9791186061312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 p. 206-207
주제명(개인명)
박정희   朴正熙,   1917-1979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59138
005 20160128114406
007 ta
008 160127s2015 ggkd b 000c kor
020 ▼a 9791186061312 ▼g 04300
035 ▼a (KERIS)BIB000013793013
040 ▼a 222003 ▼c 222003 ▼d 222003 ▼d 211009
082 0 4 ▼a 951.9043 ▼2 23
085 ▼a 953.074 ▼2 DDCK
090 ▼a 953.074 ▼b 2015z3
100 1 ▼a 좌승희 ▼0 AUTH(211009)67465
245 1 0 ▼a 박정희, 살아있는 경제학 / ▼d 좌승희 지음
260 ▼a 파주 : ▼b 백년동안, ▼c 2015
300 ▼a 207 p. : ▼b 도표 ; ▼c 20 cm
440 0 0 ▼a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 ▼v [027]
504 ▼a 참고문헌: p. 206-207
600 1 4 ▼a 박정희 ▼g 朴正熙, ▼d 1917-1979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953.074 2015z3 Accession No. 11175044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27권. 이 책은 박정희 시대, 한강의 기적으로 표현되는 대한민국의 경제적 업적을, 이념의 옷을 벗겨 내고 객관적 시각으로 자본주의 경제의 기능적 본질에 입각하여 분석·평가함으로써 그동안의 이 시대에 대한 오해와 논란을 정리해 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박정희 시대의 문명사적 의의', '박정희, 위대한 성장: 오해와 진실', '새마을운동 성공의 진실' 등 3부로 구성되어 있다.

박정희는 과연 어떻게
대한민국의 위대한 성장을 이끌었는가?
기존 주류경제학이 놓치고 있었던 ‘한강의 기적’의 비밀
‘삼위일체경제발전론’으로 그 해답을 찾다

이 책은 박정희 시대, 한강의 기적으로 표현되는 대한민국의 위대한 경제적 업적을, 이념의 옷을 벗겨 내고 객관적 시각으로 자본주의 경제의 기능적 본질에 입각하여 분석·평가함으로써 그동안의 이 시대에 대한 오해와 논란을 정리해 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나아가 이를 통해 오늘날 경제학이 부딪치고 있는 고난도의 문제에 대한 답이 바로 박정희의 정책 패러다임 속에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 27번째.
한국은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시작되는 개발연대, 3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경제성장과 아주 양호한 동반성장, 즉 최고의 동반성장을 실현하였다(World Bank, 1993). 이를 일컬어 한강의 기적이라 부르고 있는 것이다.1 그러나 한국은 개발연대 이후 지난 30여 년간을 개발연대 경제정책의 잘못을 시정하여 선진국으로 도약한다고 애써 왔다. 그러나 오늘날 한국 경제는 저성장과 양극화라는 전혀 원치도 않았고, 더구나 목적하지도 않았던 결과에 직면해 있다.
“평등을 추구한 경제는 불평등해지고 역으로 불평등을 허용한 경제는 오히려 평등해지는 이 역설”, 소위 “‘자본주의의 불평등 모순’을 적극 수용하는 나라는 오히려 그 불평등을 해소하는 데 성공하지만 이를 적극 청산하려는 나라는 하나같이 오히려 그 불평등의 질곡에 더 깊이 빠지고 있다는 역설”에 빠진 셈이다.
이 책은 박정희 시대, 한강의 기적으로 표현되는 대한민국의 위대한 경제적 업적을, 이념의 옷을 벗겨 내고 객관적 시각으로 자본주의 경제의 기능적 본질에 입각하여 분석·평가함으로써 그동안의 이 시대에 대한 오해와 논란을 정리해 보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나아가 이를 통해 오늘날 경제학이 부딪치고 있는 고난도의 문제에 대한 답이 바로 박정희의 정책 패러다임 속에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박정희를 지금처럼 역사 속에 사장시킬 것이 아니라 그 성공의 진수를 오늘에 살려내는 것이 바로 오늘날 전 세계 그리고 대한민국이 부딪치고 있는 경제 난제들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임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박정희는 죽은 경제학이 아니라 아직도 살아 있는 유용한 경제학임을 이해하게 되길 바란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좌승희(지은이)

경제발전현상에 대한 오랜 연구를 통해 “정통주류경제학은 박정희시대를 포함한 동아시아의 고속성장 경험은 물론, 자본주의 경제발전의 보편적 현상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대안적 경제성장·발전 이론을 모색해온 한국의 대표적 경제학자이다. 저자는 국내 경제학계에서 독보적인 업적을 남긴 이로 꼽힌다. 시장 중심의 주류 경제학인 신고전파나 신자유주의의 맹점들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새로운 ‘경제발전의 일반이론(A GeneralTheory of Economic Development : 정부-시장-기업의 삼위일체 경제발전론)’의 체계를 정립했다고 평가된다. 특히 저자는 “자본주의는 ‘보이지 않은 손’이 이끄는 시장경제라기보다 현대식 주식회사 기업이라는 ‘보이는 손’이 이끄는 기업경제”라고 주장하며 현대 사회와는 잘 맞지 않는 애덤스미스의 고전 『국부론』 및 마르크스의 『자본론』의 한계를 뛰어 넘은 새로운 경제발전 이론을 주창하고 있다. 현재 ‘경제발전의 일반이론’에 기초하여 세계경제는 물론, 한국경제의 장기 저성장과 분배악화 문제의 원인과 해법의 모색 등 경제발전 문제에 대한 연구와 발표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2016년 2월부터는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을 맡아 ‘한강의 기적’의 경험을 새로운 일반이론으로 재해석하고 해외에 알리는 일에도 매진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머리말 경제학, 박정희에 길을 묻다·05 
1부 박정희 시대의 문명사적 의의 
1장 자본주의 경제발전의 속성·19 
2장 위대한 성장의 전야·33 
3장 위대한 성장을 이끈 “자본주의 기업부국 패러다임”·45 
2부 박정희, 위대한 성장: 오해와 진실 
1장 역사 속에 잊힌 박정희의 성공원리·63 
2장 박정희 부정의 논리와 허점들·66 
3장 ‘삼위일체경제발전론’으로 본 ‘한강의 기적’·80 
4장 한강의 기적을 낳은 경제정책의 성공과 실패·104 
5장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성공 패러다임: 
신상필벌의 경제적 차별화 전략과 정치의 경제화·119 
6장 한국의 개발연대 성공의 교훈·122 
7장 개발연대의 몇 가지 난제에 대한 재해석·139 
8장 박정희의 성공 리더십과 오늘에 대한 교훈·146 
9장 한국의 발전경험과 한국발 경제학 혁명을 고대하며·150 
3부 새마을운동 성공의 진실 
1장 새마을운동 연구에 대한 회고와 반성·165 
2장 새마을운동의 약사·170 
3장 자조하는 마을만 지원한 관치 차별화 정책 재론·174 
4장 역사 속에 사라진 새마을운동의 성공원리와 농업 구조조정의 지연·179 
5장 경제발전 이론과 정책의 관점에서 본 새마을 운동의 의의·184 
맺음말 박정희 동반성장의 경제학·191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

서대문형무소역사관 학술심포지엄 (2021)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2021)
국립김해박물관 (2021)
어반플레이. 편집부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