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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독서 : 심리학과 철학이 만나 삶을 바꾸는 지혜 (1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박민근
서명 / 저자사항
치유의 독서 : 심리학과 철학이 만나 삶을 바꾸는 지혜 / 박민근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와이즈베리 :   미래엔,   2016  
형태사항
267 p. : 천연색삽화 ; 21 cm
ISBN
9788937824258 9788937824265 (세트)
일반주기
Medicine for the soul  
부록: 치유의 독서 50권 목록과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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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89166 2016 등록번호 1117498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 청구기호 616.89166 2016 등록번호 15132972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616.89166 2016 등록번호 11174988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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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자 박민근 소장은 희망을 실천하는 개인의 성장 프로그램을 심리상담(치유), 철학상담(자성), 진로상담(정향), 학습상담(공부)의 4단계로 구성하여 <치유의 독서>, <성장의 독서> 두 권에 담았다. 수십 년간 책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했던 경험과 15년간 심리치료사로서 내담자들을 치유한 임상 결과를 토대로 실제로 치유 효과가 입증된 50권의 책을 <치유의 독서>에서 소개한다.

상처를 치유하고 진정한 나를 발견하도록 이끄는 50권의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각 장은 내담자들의 실제 사례와 함께 그들에게 처방한 책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진다. 저자가 취지에 맞춰 직접 선정한 12컷의 명화를 저자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본문에 수록했고, 50권의 치유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부록에 넣었다.

“상처에 연고를 바르듯, 마음 아픈 날엔 책을 읽었다.”
철학상담의 전통과 최신 심리치료 연구성과,
15년간의 독서치료 경험으로 검증된 50권의 치유서


알랭 드 보통, 스캇 펙, 마르틴 부버, 대니얼 길버트, 지그문트 바우만, 헤르만 헤세, 사르트르,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빅터 프랭클, 스토아철학, 긍정심리학, 마음챙김 명상... 철학상담의 전통과 최신 심리치료 연구성과, 15년간의 독서치료 경험으로 입증된 50권의 치유서를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운다!

고대 그리스 테베의 도서관 문 앞에는 Medicine for the soul이라는 말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인생학교를 설립한 알랭 드 보통은 인생학교에 독서치료 과정을 개설하며 “독서치료는 우리의 인생 그 자체와 삶의 과정에서 마주치는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는 인생학교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독서를 통해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의 힘을 키워왔다. EBS, KBS, MBC의 여러 교육 프로그램에서 독서치료와 학습치료의 효과를 널리 알린 바 있는 이 책의 저자 박민근 독서치료연구소장은 학사, 석사 과정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자신의 우울증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심리치료사가 된 독특한 이력을 통해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독서치료 전문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저자는 수십 년간 책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했던 경험과 15년간 심리치료사로서 내담자들을 치유한 임상 결과를 토대로 실제로 치유 효과가 입증된 50권의 책을 《치유의 독서》에서 소개한다. 각 장은 내담자들의 실제 사례와 함께 그들에게 처방한 책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진다. 박민근 소장은 희망을 실천하는 개인의 성장 프로그램을 심리상담(치유), 철학상담(자성), 진로상담(정향), 학습상담(공부)의 4단계로 구성하여 《치유의 독서》, 《성장의 독서》 두 권에 담았다. 이 책 《치유의 독서》에서는 상처를 치유(치유)하고 진정한 나를 발견(자성)하도록 이끄는 50권의 도서를, 두 번째 권인 《성장의 독서》에서는 삶의 방향을 찾고(정향) 실천적 공부(공부)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50권의 도서를 소개한다. 저자가 이 도서의 취지에 맞춰 직접 선정한 12컷의 명화를 저자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본문에 수록했고, 50권의 치유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부록에 넣었다.

[출판사 리뷰]

“상처에 연고를 바르듯, 마음 아픈 날엔 책을 읽었다.”
철학상담의 전통과 최신 심리치료 연구성과,
15년간의 독서치료 경험으로 검증된 50권의 치유서


알랭 드 보통, 스캇 펙, 마르틴 부버, 대니얼 길버트, 지그문트 바우만, 헤르만 헤세, 사르트르,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빅터 프랭클, 스토아철학, 긍정심리학, 마음챙김 명상... 철학상담의 전통과 최신 심리치료 연구성과, 15년간의 독서치료 경험으로 입증된 50권의 치유서를 통해 내면의 힘을 키운다!

고대 그리스 테베의 도서관 문 앞에는 Medicine for the soul이라는 말이 적혀 있었다고 한다. 인생학교를 설립한 알랭 드 보통은 인생학교에 독서치료 과정을 개설하며 “독서치료는 우리의 인생 그 자체와 삶의 과정에서 마주치는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는 인생학교 프로젝트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1920년 영국의 옥스퍼드 사전에 독서치료(Bibliotherapy)라는 용어가 수록되기 시작했으며 그리스어 biblion(책)과 therapeia(병을 고치다)의 합성어라고 한다. 영국 [가디언] 지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영국에서는 가벼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증상을 겪는 환자에게 약물 대신 자기구제(self-help)도서를 우선적으로 처방하는 ‘책 처방’이 전국적인 의료서비스로 제공된다고 한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독서를 통해 정신적 상처를 치유하고 마음의 힘을 키워왔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는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예술치료의 발전 속에서 독서치료가 가장 효과적인 심리치료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그러나 아직 국내에서는 독서치료의 대중화가 요원한 실정이다. 독서치료라는 분야 자체가 문학, 철학, 심리학 등을 종합하는 통합적 학문인데 반해, 국내 학문 풍토는 학문 간 장벽이 높아 체계적인 독서치료사 양성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문학을 전공한 사람이 심리학 대학원에 가고, 심리학 석사를 받은 사람이 철학 박사과정에 진학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외국과는 달리, 우리는 여전히 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한 분야에 올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EBS, KBS, MBC의 여러 교육 프로그램에서 독서치료와 학습치료의 효과를 널리 알린 바 있는 이 책의 저자 박민근 독서치료연구소장은 학사, 석사 과정에서 문학을 전공하고 자신의 우울증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심리치료사가 된 독특한 이력을 통해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독서치료 전문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저자는 수십 년간 책을 통해 스스로를 치유했던 경험과 15년간 심리치료사로서 내담자들을 치유한 임상 결과를 토대로 실제로 치유 효과가 입증된 50권의 책을 《치유의 독서》에서 소개한다. 각 장은 내담자들의 실제 사례와 함께 그들에게 처방한 책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진다. 실제 치유 효과를 입증한 책들이니만큼, 여기서 소개하는 도서들은 국내에 제대로 번역되지도 않은 난해한 고전들이 아니다. 가령, 불교 철학과 관련해서는 법륜 스님의 《인생수업》을, 스토아 철학과 관련해서는 이정우 교수의 《사건의 철학》을 소개하는 등, 독자가 실제로 읽을 수 있는 책들을 선정했고, 가능한 경우 독자가 자신에게 맞는 도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주제에 대해 난이도가 다른 도서들을 여럿 소개했다.

긍정심리학의 태두 릭 스나이더는 희망을 이론화한 학자로 유명하다. 희망을 실천하는 기술은 목표(Goals), 경로 사고(Pathway Thinking), 행위자 사고(Agency Thinking)로 구성된다. 경로 사고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효과인 계획을 세우는 능력, 행위자 사고는 구체적인 방법과 실천을 감행할 수 있는 심적 에너지, 동기부여 상태이다. 저자는 릭 스나이더의 이론에서 영감을 받아 심리상담(치유), 철학상담(자성), 진로상담(정향), 학습상담(공부)의 과정으로 이루어진 [희망을 실천하는 4단계 프로그램]을 구상했고, 이를 《치유의 독서》, 《성장의 독서》 두 권에 담았다. 이 책 《치유의 독서》에서는 상처를 치유(치유)하고 진정한 나를 발견(자성)하도록 이끄는 50권의 도서를, 두 번째 권인 《성장의 독서》에서는 삶의 방향을 찾고(정향) 실천적 공부(공부)로 나아가도록 이끄는 50권의 도서를 소개한다.

◈ 심리상담과 철학상담을 자연스럽게 결합하는 독서치료의 힘

당면한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심리상담의 도움은 꼭 필요하지만, 대개 삶의 근원적 고민과 어려움은 철학적 사유가 필요한 문제일 때가 많다. 많은 인간문제들, 가령 돈, 인간관계, 실존, 죽음, 일과 삶의 부조화와 같은 문제는 철학적 성찰을 요하는 것들이다. 철학의 중대한 실천 가운데 하나는 삶의 고민이나 번뇌를 깊은 사유와 성찰로 풀어내어 인간의 근원적 근심을 덜어주는 일이다. 심리학이 등장한 이래 철학은 차츰 이러한 역할을 심리학에 넘겨주게 되었다.

알랭 드 보통과 더불어 인생학교를 설립한 문화사상가 로먼 크르즈나릭은 지난 20세기를 내성의 시대라고 정의하고, 내성의 시대를 지배했던 학문이 심리학이나 심리치료 분야였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심리학이나 심리치료가 눈부시게 발달하면서도 인간의 우울과 불안은 나아지지 못했다. 철학과 함께하지 않는 심리학은 위험하다. 비인간적인 조직에서 겪는 문제를 심리 문제가 있는 상사와 동료들 탓으로 단순화시키거나 인간을 유년기의 상처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존재로 설명하는 접근 방식은 파편화된 개인주의를 확산시켰다. 크르즈나릭은 《공감하는 능력》에서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내성과 외성, 안쪽을 들여다보는 것과 바깥을 내다보는 일 사이에서 균형을 더 잘 잡아야 한다. 괴테가 말했듯이, 우리는 자신 밖으로 걸어 나가 세계를 발견함으로써 자신이 누구인지를 이해해야 한다.”

통섭과 융합의 시대에는 다시 심리학과 철학을 잇는 작업이 필요하다. 철학상담은 그 중간 지대에 놓여 있다. 심리상담이나 심리치료에 비하면 철학상담은 훨씬 유서가 깊다. 프리드리히 니체는 철학상담의 기초를 마련한 학자라고 할 수 있다. 그는 한 편지에서 “나는 심리학자다”라고 선언하기도 했으며, 그의 심리철학은 프로이트, 융, 아들러의 심리학이 만들어지는 데에도 결정적 역할을 했다. ‘자존감’이라는 말을 창안했으며, 미국 심리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월리엄 제임스의 직업은 철학교수였다.

유럽에서는 1980년대 아헨바흐라는 철학자가 철학실천이라는 용어로 현대적 형태의 철학상담을 본격적으로 주창하고, 루 매리노프라는 미국 철학자가 철학상담을 대중화하는 데 공헌했다. 알랭 드 보통은 《철학의 위안》, 《불안》 등의 저서를 통해 이러한 조류를 대표하고 있으며, 《방황의 기술》을 집필한 레베카 라인하르트 역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철학상담가이다. 이 책 《치유의 독서》에서는 이러한 철학상담 분야의 탁월한 도서들을 내담자의 상황에 맞는 가장 적절한 맥락에서 제시함으로써, 철학과 심리학을 효과적으로 결합했다.

◈ 실제 치유 효과를 검증한 최신 심리학의 성과

21세기에 가장 각광받는 심리학인 긍정심리학은 인간의 본성적인 회복탄력성을 강조하며 트라우마를 삶의 자산으로 삼아 인생을 더욱 성장시키는 ‘외상 후 성장(Post-traumatic growth, PTG)’이라는 극복과정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긍정심리학은 부정적 심리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개인의 성격적 강점에 주목하고, 몰입의 대상을 늘리고, 삶과 일의 균형을 추구하고, 웰빙을 위한 최적의 삶을 구상하는 방식으로 라이프코칭을 진행한다. 이 책에서는 마틴 셀리그만의 《낙관성 학습》, 댄 베이커의 《인생 치유》, 소냐 류보머스키 《행복의 신화》, 조너선 하이트 《행복의 가설》, 조지 베일런트 《행복의 조건》 등 긍정심리학과 관련된 명저들을 다수 소개한다.

마음챙김 명상도 주목받는 현대적 치유법이다. 불교명상에 기초해 심리학자들이 인지행동치료 기법을 접목한 현대적 마음챙김 명상은 세계적인 명상 열풍과 함께 심리치료 분야에서 새로운 조류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자살충동이나 정신분열증과 같은 극심한 심리문제에 있어 가장 뛰어난 치료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책에서는 《틱낫한의 명상》, 마크 윌리엄스 외 《8주 나를 비우는 시간》 등의 도서들을 통해 마음챙김 명상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최신 심리치료에서는 무엇보다도 심신의 균형을 강조한다. 대개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하며, 삶을 바꿀 만한 엄청난 의지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 《치유의 독서》에서는 “몸의 치유”를 가장 앞 부분에 배치했고, 충분한 영양과 휴식, 신체활동을 권하며 스티븐 S. 일라디의 《나는 원래 행복하다》에 나오는 생활개선요법을 제시한다. 《활인심방》이라는 책을 필사해서 늘 참고하며 평생 건강을 지키는 기본으로 삼았던 퇴계 이황의 사례를 소개하기도 한다.

심신의 균형과 함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의 회복이다. 유대와 사랑이 사라진 사회는 정신병의 온상이 되었다. 《치유의 독서》에서는 마르틴 부버 《나와 너》, 권석만 《인간관계의 심리학》 등의 도서를 통해 서로를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하는 인격적인 만남의 길을 제시한다.

심리학계에서 가장 획기적인 종단 연구로 평가받고 있는 ‘마시멜로 테스트’를 이끄는 월터 미셸은 그간의 연구 성과를 집약한 《마시멜로 테스트》에서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바뀔 수 있다.”는 명제를 제시한다. 캐롤 드웩은 《새로운 성공의 심리학》에서 자신이 끊임없이 성장한다고 믿는 “성장형 마인드세트”를 지닌 사람들이 비슷한 재능을 지닌 “고정형 마인드세트”를 지닌 사람들보다 훨씬 더 탁월한 성취를 이룬다는 것이 수많은 실험을 통해 증명되었음을 보여주었다. 생각이 변화하면 인생이 변화한다는 것을 현대 심리학은 입증했다. 생각의 변화를 위한 여러 활동들, 대화, 독서, 글쓰기 중에서도 독서는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이다.

◈ 체계적인 독서 계획으로 이끄는 부록과 독서치료의 힘을 극대화하는 명화의 감동

이 책의 표지 그림은 렘브란트의 작품 중 최고로 손꼽히는 [명상하는 철학자]로 철학자 알베르 카뮈는 이 그림을 거론하며 렘브란트가 자신보다 더 뛰어난 철학자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본문에는 이 그림을 포함하여 저자가 직접 선정한 12컷의 명화를 상세한 설명과 함께 수록했다. 인간의 무의식, 희망과 절망, 고통과 기쁨을 직관적으로 형상화한 그림들은 또 다른 차원의 감동과 사색으로 이끈다.

[수록 작품]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여름밤의 달빛] / 존 밀레이 [오필리아]
프리다 칼로 [희망은 없다] / 헨리 푸젤리 [악몽]
하르먼스 판 레인 렘브란트 [명상하는 철학자] /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에곤 실레 [검은 꽃병과 함께 있는 자화상] / 제임스 엔소르 [가면에 둘러싸인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 [구두 한 켤레] / 이반 아이바조프스키 [무지개]
구스타프 클림트 [다나에] / 빈센트 반 고흐 [아를르의 포룸 광장의 카페 테라스]

부록에는 독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도서들을 선택하여 체계적인 독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치유 효과가 입증된 50권의 도서들의 독서 포인트를 상세히 정리했다.

[50권의 치유서 목록]
1부 치유
스티븐 S. 일라디 《나는 원래 행복하다》 알레한드르 융거 《클린》 조지 베일런트 《행복의 완성》 조너선 하이트 《행복의 가설》 댄 베이커 《인생 치유》 스리니바산 S. 필레이 《두려움》 소냐 류보머스키 《행복의 신화》 아리아나 허핑턴 《제3의 성공》 틱낫한 《틱낫한의 명상》 마크 윌리엄스 《8주 나를 비우는 시간》 데이비드 번스 《필링 굿》 마틴 셀리그만 《낙관성 학습》 마르틴 부버 《나와 너》 권석만 《인간관계의 심리학》 소냐 류보머스키 《행복의 신화》 크리스토프 앙드레 《나라서 참 다행이다》 티모시 윌슨 《스토리》 탈 벤 샤하르 《완벽의 추구》 알랭 드 보통 《불안》 조지 베일런트 《행복의 조건》 칩 하스 《스위치》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의 행복론》 주디스 올로프 《감정의 자유》 대니얼 길버트 《행복에 걸려 비틀거리다》 베르벨 바르데츠키 《따귀 맞은 영혼》

2부 자성
레베카 라인하르트 《방황의 기술》 지그문트 바우만 《방황하는 개인들의 사회》 이정우 《사건의 철학》 알랭 드 보통 《철학의 위안》 헤르만 헤세《 데미안》 캐롤 드웩 《새로운 성공의 심리학》 월터 미셸 《마시멜로 테스트》 장 폴 사르트르 《구토》 수전 울프 《LIFE 삶이란 무엇인가》 스캇 펙 《아직도 가야 할 길》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법륜 《인생수업》 데이비스 버스 《진화심리학》 로먼 크르즈나릭 《공감하는 능력》 제레미 리프킨 《공감의 시대》 리처드 스코시 《행복의 비밀》 미셸 옹프레 《원숭이는 왜 철학교사가 될 수 없을까》 셸리 케이건 《DEATH 죽음이란 무엇인가》 자크 아탈리 《자크 아탈리, 등대》 피터 싱어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데일 카네기 《카네기 인간관계론》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flow 몰입》 마이클 샌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제인 구달 《희망의 밥상》 에드워드 L. 데시 《마음의 작동법》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박민근(지은이)

20년 넘게 현장에서 학업 상담과 학습 치료를 하며, 진로.학습.심리.뇌과학이 통합된 입체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BS 다큐프라임 〈공부 못하는 아이〉의 학습 멘토로 출연해 ‘공부 상처’로 학습의욕이 떨어진 학생들을 상담해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 낸 바 있다. 학습치료에 관심이 많은 강남 학부모 사이에서 꼭 한 번 만나봐야 할 최고의 심리치료사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저자는 잘못된 독서법, 이를 테면 지나치게 독서량에만 치중하거나 개성을 고려하지 않은 천편일률적 독서법으로 인해 너무나 많은 아이들이 고통받고 있음을 지적한다. 이에 기쁨을 느낄 수 있는 독서야말로 최고의 독서이며, 아이의 두뇌신경세포를 활발하게 해 신경전달물질을 주고받는 시냅스 반응을 활성화하는 ‘독서기쁨’에 주목한다. ‘책=재미’, ‘책=기쁨’이라는 연결고리가 단단하게 구조화되면, 책을 손에 쥘 때마다 아이의 두뇌 속에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과 도파민이 마구 솟아나오게 된다. 이것이 곧 공부머리를 키우고 자기주도학습력을 향상시키는 비결이라는 것이다.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박민근독서치료연구소에서 문학과 철학, 심리상담을 융합한 인문치료로 아이들의 학습 치료와 심리 치유를 돕고 있다. 다년간 대형 심리상담센터의 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세종사이버대학교에서 ‘문학치료’를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치유의 독서》《살아낸 시간이 살아갈 희망이다》《마음의 일기》《공부 못하는 아이는 없다》《아이를 바꾸는 책 읽기》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ㆍ 심리학과 철학이 만나는 독서치료의 힘 

1부 치유 
일하기에 앞서 평정을 구하라 

1. 몸의 치유 : 스티븐 S. 일라디, 《나는 원래 행복하다》 
2. 마음의 치유 : 조지 베일런트, 《행복의 완성》 
3. 무의식의 치유 : 댄 베이커, 《인생 치유》 
4. 가치의 치유 : 소냐 류보머스키, 《행복의 신화》 
5. 인생의 치유 : 틱낫한, 《틱낫한의 명상》 
6. 사고의 치유 : 데이비드 번스, 《필링 굿》 
7. 관계의 치유 : 마르틴 부버, 《나와 너》 

2부 자성 
내 삶의 가치와 목적을 발견하라 

1. 현명하게 방황하라 : 레베카 라인하르트, 《방황의 기술》 
2. 운명을 사랑하라 : 이정우, 《사건의 철학》 
3. 모순된 자아를 받아들여라 : 헤르만 헤세, 《데미안》 
4. 인간이란 무엇인가 : 장 폴 사르트르, 《구토》 
5. 고통을 이해하라 : 스캇 펙, 《아직도 가야 할 길》 
6. 욕망을 정화하라 : 법륜, 《인생 수업》 
7. 사람과 함께 하라 : 로먼 크르즈나릭, 《공감하는 능력》 

부록 ㆍ 치유의 독서 50권 목록과 해설 
감사의 글

관련분야 신착자료

WHO Classification of Tumours Editorial Board (2021)
대한가정의학회. 비만대사증후군연구회 (2021)
Santiago-Cardona, Pedro G (2021)
Stein, Ulrike S (2021)
Hargadon, Kristian M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