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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상회 [비디오녹화자료] : 강제규 감독의 첫 번째 감동 드라마

장수상회 [비디오녹화자료] : 강제규 감독의 첫 번째 감동 드라마 (9회 대출)

자료유형
멀티미디어
개인저자
강제규, 감독 박근형, 배우 윤여정, 배우 조진웅, 배우 한지민, 배우 황우슬혜, 배우 문가영, 배우 찬열, 배우
서명 / 저자사항
장수상회 [비디오녹화자료] : 강제규 감독의 첫 번째 감동 드라마 / 강제규 감독
발행사항
[서울] :   아트서비스 [제작·판매]:   J E&M [공급],   2015  
형태사항
비디오디스크 1매 (112분) : 유성, 천연색 ; 12 cm
기타표준부호
8809306457318  
요약
틈만 나면 버럭하는 70세 연애 초보 '성칠'의 앞집에 꽃집 여인 '금님'이 이사 온다. 퉁명스러운 성칠에게 언제나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금님. 처음 받는 다정한 친절에 성칠은 당혹스러워 하고. 금님은 그에게 저녁 식사를 제안한다. 첫 데이트로 긴장한 성칠을 위해 장수마트 사장 '장수'가 나서고 성칠과 금님의 만남은 온 동네 사람들과 금님의 딸 '민정'까지 알게 된다.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첫 데이트를 무사히 마친 성찰은 어색하고 서툴지만, 금님과의 설레는 만남을 이어가는데...
일반주기
레이블 표제임  
2014년 영화제작  
Special Features: "Commentary by 강제규 감독, 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막핀꽃 (메이킹 필름)", "잊고 싶지 않아 (삭제장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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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a 레이블 표제임
500 ▼a 2014년 영화제작
500 ▼a Special Features: "Commentary by 강제규 감독, 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막핀꽃 (메이킹 필름)", "잊고 싶지 않아 (삭제장면)" 외
508 ▼a 제작진: 제공, CJ 엔터테인먼트 ; 제작사, 빅픽쳐, CJ 엔터테인먼트 ; 제작, 임상진 ; 각본, 이상현 ; 촬영, 이형덕 ; 편집, 박곡지 ; 음악, 이동준 ; 미술, 오흥석
511 1 ▼a 박근형 (성칠 역), 윤여정 (금님 역), 조진웅 (장수 역), 한지민 (민정 역), 황우슬혜 (박양 역), 문가영 (아영 역), 찬열 (민성 역)
520 ▼a 틈만 나면 버럭하는 70세 연애 초보 '성칠'의 앞집에 꽃집 여인 '금님'이 이사 온다. 퉁명스러운 성칠에게 언제나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금님. 처음 받는 다정한 친절에 성칠은 당혹스러워 하고. 금님은 그에게 저녁 식사를 제안한다. 첫 데이트로 긴장한 성칠을 위해 장수마트 사장 '장수'가 나서고 성칠과 금님의 만남은 온 동네 사람들과 금님의 딸 '민정'까지 알게 된다.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첫 데이트를 무사히 마친 성찰은 어색하고 서툴지만, 금님과의 설레는 만남을 이어가는데...
521 ▼a 12세 관람가
538 ▼a DVD; Dolby Digital 5.1; 2.35:1 Anamorphic Widescreen; 지역코드 3; NTSC; Dual Layer
546 ▼a 사운드 트랙: 한국어 ; 자막: 한국어, 영어
700 1 ▼a 강제규, ▼e 감독 ▼0 AUTH(211009)105978
700 1 ▼a 박근형, ▼e 배우 ▼0 AUTH(211009)62486
700 1 ▼a 윤여정, ▼e 배우 ▼0 AUTH(211009)50026
700 1 ▼a 조진웅, ▼e 배우 ▼0 AUTH(211009)91770
700 1 ▼a 한지민, ▼e 배우 ▼0 AUTH(211009)37238
700 1 ▼a 황우슬혜, ▼e 배우
700 1 ▼a 문가영, ▼e 배우
700 0 ▼a 찬열, ▼e 배우
945 ▼a KLPA
953 ▼a 영화, ▼x 드라마, ▼x 로맨스, ▼z 한국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2F 멀티미디어자료실/ 청구기호 AVD 791.4372 장수 (SN.53-13) 등록번호 114022716 도서상태 대출불가(열람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컨텐츠정보

줄거리

온 동네가 바라는 첫사랑이 시작된다!

틈만 나면 버럭, 융통성이라곤 전혀 없는 까칠한 노신사 `성칠`.
장수마트를 지켜온 오랜 모범 직원인 그는 해병대 출신이라는 자부심은 넘쳐도 배려심, 다정함 따윈 잊은 지 오래다.
그런 성칠의 앞집으로 이사 온 고운 외모의 '금님'.
퉁명스러운 공세에도 언제나 환한 미소를 보여주는 소녀 같은 그녀의 모습에 성칠은 당혹스러워 하고, 그런 그에게 갑작스레 금님은 저녁을 먹자고 제안한다.

무심한 척 했지만 떨리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성칠!
장수마트 사장 '장수'는 비밀리에 성칠에게 첫 데이트를 위한 노하우를 전수하고 성칠과 금님의 만남은 온 동네 사람들은 물론 금님의 딸 '민정'까지 알게 된다.
모두의 응원에 힘입어 첫 데이트를 무사히 마친 성칠은 어색하고 서툴지만, 금님과의 설레는 만남을 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성칠이 금님과의 중요한 약속을 잊어 버리는 일이 발생하고 뒤늦게 약속 장소에서 금님을 애타게 찾던 성칠은 자신만 몰랐던 그녀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인생 가장 빛나는 순간 시작된 러브스토리
마지막 사랑의 비밀이 밝혀진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 강제규 감독의 첫 번째 감동드라마!!
- 한국의 알 파치노 박근형 + 최고 감독들의 뮤즈 윤여정!
10대의 떨림, 20대의 풋풋함, 30대의 따뜻함, 연륜까지 다 갖췄다!
도합 연기경력 100년! 믿고 보는 '박근여정' 커플 탄생!
-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7번방의 선물> 이동준 음악감독의 드라마틱한 음악까지!
상영시간 - 111분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비율 - 2.35:1 아나몰픽 와이드스크린
오디오 - 한국어 Dolby Digital 5.1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제규(감독)

1962년 마산 출생인 강제규 감독은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84년 정인엽 감독의 연출부 생활을 시작으로 충무로에 첫발을 내딛는다. 85년 합동영화사 연출부를 거쳐 TV 프로그램, CF, 문화영화 제작, 영화 수입사 근무 등 다방면으로 영화경험을 쌓았던 그는 특히 오랜 기간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며 많은 유명 감독과 함께 작업을 하였고 이 모든 것은 후에 감독으로서의 성공에 자양분이 되었다.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와 <게임의 법칙> 등을 집필하며 시나리오 작가로 먼저 명성을 쌓은 강제규 감독은 1996년 <은행나무 침대>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하면서 큰 성공을 거둔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보여준 이 작품은 대단한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환타지장르를 개척하였다.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한 장면들의 완성도도 당시까지의 기술적 수준으로는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 작품으로 그는 영화를 더욱 영화답게 만드는 스타일리스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전국 150만 이상의 관객을 불러들여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다. 이후 김희철 감독과 함께 '영화 발전소'라는 제작사를 차리고, 김희철이 연출한 <지상만가>라는 영화의 제작과 시나리오를 맡았지만 실패를 맛보게 된다. 그후 강제규 필름을 설립, 오랜 침묵을 깨고 내놓은 <쉬리>는 한국영화의 모든 흥행기록을 갈아치우는 전무후무한 대성공을 거둔다. <쉬리>는 첨예한 남북문제를 이데올로기적 관점이 아니라 철저하게 영화적 재미를 뽑아내기 위해 이용했기 때문에 화제가 되었고 관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었다. 헐리우드적인 액션과 특수효과, 한국적인 멜로의 정서를 교묘하게 배합한 <쉬리>는 무수한 논쟁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성공을 거두었고,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에서 쉬리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세계 영화 시장에서 한국 영화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했다. <쉬리>의 성공 후 강제규 필름을 통해 한국영화 제작자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쉬리>의 제작 때부터 강제규 감독은 공식 매체를 통해 자신은 "감독이 된다면 첫 영화로 한국에서, 두 번째 영화로 아시아에서, 세 번째 영화로 세계에서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성공하겠다"는 포부를 가졌다고 말했다. 그의 두 영화를 통해 그의 소망 중 둘은 어느 정도 이루어진 셈이고, 그의 세 번째 소망은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드러나고 있다. 그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한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1950년대로 되돌아가,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형제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대규모로 펼쳐지는 스펙타클한 영상 안에 끈끈한 형제애를 녹여낸 <태극기 휘날리며>는 강제규 감독이 또 한번 국내에서 처음 시도하는 휴먼 전쟁 스펙터클 장르이기도 하다. 이로써 강제규 감독은 장르와 소재의 한계, 아이디어의 고갈이라는 문제에 직면한 한국영화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또 하나의 흥행 신기록을 세워 한국 영화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근형(출연)

배우. 휘문 고등학교 재학시절, 연극반의 선배로 있던 임영웅(후일 산울림 소극장 대표)를 만나면서 연극과 인연을 맺게 됐다. 고등학교를 마치고 배우 전문학교를 1년쯤 다니다가, 진학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본래 지망했던 것은 연출이었으나, 조연출을 맡아 준비하던 <베니스의 상인>에서 샤일록을 맡았던 최종원이 갑자기 하차하게 되어 그 배역을 맡아 연기한 것을 계기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 그러던 중 1963년 KBS 탤런트로 방송 연기를 하는 한편, 무대 연기에도 열정을 쏟아 1969년 제5회 동아연극상에서 남자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화 연기는 1969년 이성구 감독의 <지하실의 7인>으로 데뷔했으며, <악마의 제자들>(1974), <엄마없는 하늘 아래>(1977), <청춘의 덫>(1979), <누가 용의 발톱을 보았는가>(1991), <평행이론>(2009)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출처: 한국영화인 정보조사

한지민(출연)

1998년 TV 광고를 통해 데뷔, CF와 뮤직비디오로 활발한 활동을 하다가 MBC 미니시리즈 <대장금>으로 주목을 받았다.

윤여정(출연)

1966년 TBC 탤런트 3기. 청룡 영화상, 대종상 영화제,한국 방송대상 수상. 1970년대 한국 영화 최초의 독특한 스타일리스트이자 한국 리얼리즘 경향의 리더라고 불리웠던 김기영 감독과 호흡을 맞춰 영화 <화녀>, <충녀>, <어미> 등에서 충격적인 여성상을 연기했다. 1975년 미국 시카고에서 가수 조영남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으며, 이후 12년간 부부로 살면서 아들 둘을 두었으나 1987년 이혼했다.

조진웅(출연)

경성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본명은 조원준. 조진웅은 그의 아버지 이름이다.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의 순수 청년 철수, [뿌리 깊은 나무]의 우직한 무사 무휼 그리고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의 악질 건달까지, 다양한 작품에서 폭 넓은 연기를 선보여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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