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린의 남자 : 자이구루 장편소설

린의 남자 : 자이구루 장편소설 (Loan 7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자이구루
Title Statement
린의 남자 : 자이구루 장편소설 / 자이구루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부천 :   청어람,   2011  
Physical Medium
2책(496 ; 496 p.) ; 21 cm
Series Statement
Chungeoram romance novel
ISBN
9788925126920 (v.1) 9788925126937 (v.2) 9788925126913 (Set)
000 00000cam c2200205 c 4500
001 000045855024
005 20151228093958
007 ta
008 151223s2011 ggk e 000cf kor
020 ▼a 9788925126920 (v.1) ▼g 04810
020 ▼a 9788925126937 (v.2) ▼g 04810
020 1 ▼a 9788925126913 (Set)
035 ▼a (KERIS)BIB000012660701
040 ▼a 211048 ▼c 211048 ▼d 211009
082 0 4 ▼a 895.735 ▼2 23
085 ▼a 897.37 ▼2 DDCK
090 ▼a 897.37 ▼b 자이구 린
100 0 ▼a 자이구루
245 1 0 ▼a 린의 남자 : ▼b 자이구루 장편소설 / ▼d 자이구루
260 ▼a 부천 : ▼b 청어람, ▼c 2011
300 ▼a 2책(496 ; 496 p.) ; ▼c 21 cm
440 0 0 ▼a Chungeoram romance novel
521 ▼a 19세미만 구독불가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37 자이구 린 1 Accession No. 11174777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37 자이구 린 2 Accession No. 11174777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자이구루의 로맨스 소설. 린은, 그가 싫지 않았다. 아니, 그가 좋았다. 하지만 자신의 육체가 그라는 남자에게 완전히 지배됨으로써 마음까지 온전히 그의 것이 되고 싶지는 않았다. '살아 있는 건 모두 베어버릴 만큼 날카롭고, 모든 걸 태울 것처럼 뜨거워. 하지만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진심으로 원해.' "나의 이기적인 악녀. 나의 영혼을 잠식해 버리는 독.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한다."

<1권>

동후는,

괴로운 듯 신음을 내뱉었다.
정점으로의 열망이 강해질수록 똑같은 몫의 아픔이 닥쳐왔다.
창백해지는 얼굴을 내려다보면서 잔혹한 지배욕에 사로잡혔다.

“너는 이 고통을 잊지 못하겠지.
그렇게 만든 나를 결코 잊지 못할뿐더러,
지금 이 순간은 네 기억 속에 영원히 각인될 터.”

‘이 사람은 날 죽이려는 걸까.
아아. 살려줘. 난 죽고 싶지 않아.’

거칠게 헐떡거렸다.
눈부신 섬광들이 빗줄기처럼 번쩍거리며 쏟아져 내렸다.
죽어가는 물고기처럼 파닥거리며 소리없는 절규를 질러댔다,

린은.


<2권>

린은,

그가 싫지 않았다. 아니, 그가 좋았다.
하지만 자신의 육체가 그라는 남자에게 완전히 지배됨으로써
마음까지 온전히 그의 것이 되고 싶지는 않았다.

‘살아 있는 건 모두 베어버릴 만큼 날카롭고,
모든 걸 태울 것처럼 뜨거워.
하지만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진심으로 원해.’

“나의 이기적인 악녀.
나의 영혼을 잠식해 버리는 독.
그래, 나는 너를 사랑한다.”

탐욕스러운 향기에 이내 정신이 혼미해진다.
아, 이처럼 생명력이 넘치는 존재를 본 적이 있던가.
가까스로 견뎌내면서 두 눈을 질끈 감았다,

동후는.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유시노(지은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여인. 그래서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서 가장 로맨스적인 세상을 만들어 향기로운 노래를 들려주고 그리움을 추억하게 함으로써 늘 행복하기를 바라고 있다. wps104@naver,com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