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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알면 더 재미있는) 인문교양 174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대웅
서명 / 저자사항
(제대로 알면 더 재미있는) 인문교양 174 / 김대웅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아름다운날,   2015  
형태사항
399 p. : 삽화 ; 23 cm
ISBN
9788993876994
일반주기
말하기 글쓰기를 위한 필수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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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15z27 등록번호 1117465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서양문화의 양대 산맥인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에서 비롯된 고사와 일화 그리고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들을 소개한 것이다. 이것들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기도 했고, 또 어떤 것들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스며들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교양인의 필수 지식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고사들과 일화들 그리고 그들이 남긴 말들이 과연 어떤 배경에서 나와 어떤 의미를 지니게 되었는가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의 목적은 바로 그러한 배경과 의미를 충실히 전달함으로써 우리가 교양인으로서 생활하는 데, 좀 더 구체적으로 는 적확하면서도 맵시 있게 말을 하고 글을 쓰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제대로 알아야 교양이 된다!

이 책은 서양문화의 양대 산맥인 헬레니즘(Hellenism, 주로 신화)과 헤브라이즘(Hebraism, 성서)에서 비롯된 고사와 일화 그리고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유명한 사람들의 명언들을 소개한 것이다. 이것들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기도 했고, 또 어떤 것들은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스며들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며 교양인의 필수 지식으로 자리잡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고사들과 일화들 그리고 그들이 남긴 말들이 과연 어떤 배경에서 나와 어떤 의미를 지니게 되었는가를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의 목적은 바로 그러한 배경과 의미를 충실히 전달함으로써 우리가 교양인으로서 생활하는 데, 좀 더 구체적으로 는 적확하면서도 맵시 있게 말을 하고 글을 쓰는 데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말하기와 글쓰기를 위한 필수지식
혼돈(Chaos, 카오스) 속에서 우주(Cosmos, 코스모스)가 생성되고 세상에 신과 인류가 탄생했다. 그 후 신의 후광을 입은 인간은 자신의 노동을 통해 문명을 일구어냈으며, 흥망성쇠를 거듭하는 과정을 거쳐 현대의 물질문명으로까지 나아갔다. 그리고 인간은 그러한 역사 속에서 수많은 일화와 말들을 남겼다. 구슬 한 알 한 알이 꿰어져 목걸이가 되듯이, 이 주옥 같은 말들은 비록 단편적일지라도 하나씩 모여져 역사를 일구어냈던 것이다.
인류의 역사에 남은 이 말들은 오늘날 복잡한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때로는 자극을 주고 우리의 삶을 반영해주는 거울이 되기도 하며, 때로는 위안을 주는 지식의 길라잡이이자 교양의 보물창고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상당량의 사진과 그림 그리고 일러스트가 실려 있는 이 책은 편의상 신화 편, 성서 편 그리고 시대 순으로 고대 편, 중세와 르네상스 편, 근대 편, 현대 편으로 구분해놓았다. 차례대로 읽는다면 거칠지만 서양사를 어느 정도는 훑어나갈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하지만 순서에 얽매이지 않고 아무데서부터 읽어도 지식 자체를 얻는 데는 문제가 없다.
그리고 책 마지막에는 요즘 우리들이 자주 인용하는 라틴어 관용구도 영어와 우리말로 번역해놓았다. 필요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대웅(지은이)

전주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나와 두레출판사 편집주간, 문예진흥원 심의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충무아트홀 갤러리 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교양 시리즈’인 『최초의 것들』, 『영어잡학사전』, 『신화와 성서에서 유래한 영어표현사전』 등을 비롯해 『그리스 7여신이 들려주는 나의 미래』, 『인문교양 174』, 『커피를 마시는 도시』 등이 있다. 편역서로는 『배꼽티를 입은 문화』, 『반 룬의 세계사 여행』, 『알기 쉽게 풀어쓴 일리아드·오디세이아』가 있으며, 번역서로는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독일 이데올로기』, 『루카치의 미학 사상』, 『영화 음악의 이해』, 『무대 뒤의 오페라』, 『패션의 유혹』, 『여신으로 본 그리스 신화』,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영어 이야기』, 『아인슈타인 명언』, 『마르크스·엥겔스 문학예술론』, 『마르크스 전기 1·2』(공역), 『그리스·로마 신화보다 재미있는 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공역),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 『레오나르도 다빈치』, 『마르크스 엥겔스 주택문제와 토지국유화』, 『시민불복종』(공역) 등이 있다. 해설서로 『숨겨진 그리스·로마 신화』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장 신화 편 
017	카오스와 코스모스	
019	가이아와 우라노스	
020	티탄족 
023	크로놀로지	
025	아틀라스 
027	아틀란티스	
028	옴파로스	
030	기간토마키아	
031	올림피아드 
033	아프로디테의 허리띠 
035	아도니스 콤플렉스 
036	아테나의 올빼미 
038	헤르메스의 지팡이 
041	에로스의 화살	
044	나르시시즘	
046	피그말리온 효과	
047	야누스의 두 얼굴 
049	메두사의 머리채	
052	프로메테우스의 고통	
054	판도라의 상자	
056	시시포스의 바위 
057	탄탈로스의 갈증 
059	유혹의 상징 세이렌 
062	고르디우스의 매듭과 미다스의 손	
064	아마조네스 
066	다이달로스의 미궁	
067	아리아드네의 실꾸리	
069	프로크루스테스의 침대	
070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073	콜키스의 황금 양털 
076	헤라클레스의 열두 가지 과업	
077	『일리아스』와 『오디세이아』	
080	파리스의 사과 
082	아킬레스건 
084	엘렉트라 콤플렉스	
086	트로이의 목마	
087	달력과 1년 열두 달의 유래	
093	일, 월, 화, 수, 목, 금, 토 

2장 성서 편 
097	아담의 사과	
099	아론의 지팡이	
101	알파와 오메가	
102	아나니아	
103	눈 속의 사과	
104	아마겟돈	
105	뿌린 대로 거두리라 
107	태초에 말씀이 있었다	
108	카인과 아벨	
109	에덴의 동쪽	
110	노아의 방주	
112	갈보리	
114	가나안	
115	가시면류관	
116	눈에는 눈	
118	오병이어	
120	착한 사마리아인	
122	좋은 씨앗	
123	바벨탑	
125	야곱의 사다리 
127	가리옷 유다	
131	나사로	
132	사람은 빵만으로 살 수 없다	
134	돼지 앞에 진주를 던지지 마라	
135	쿠오 바디스	
137	소금과 빛	
138	잃어버린 양	
140	소돔과 고모라 
142	다윗과 골리앗	
144	다윗의 별	
146	솔로몬의 지혜	
149	샤론의 장미	
150	삼손과 델릴라	
152	새 술은 새 부대에	
153	적그리스도와 짐승의 숫자 666	

3장 고대 편 
159	악어의 눈물	
161	다모클레스의 칼 
162	너 자신을 알라 
164	우리가 승리했습니다!	
166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168	인간은 만물의 척도	
170	만물은 유전한다	
173	악법도 법이다	
175	플라토닉 러브	
177	인간은 정치적 동물	
179	유레카!	
181	건강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	
182	주사위는 던져졌다!	
185	알리바이	
186	돈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	
187	팍스 로마나	
189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191	노블레스 오블리주	

4장 중세와 르네상스 편 
195	반달리즘 
197	원탁의 기사들 
200	저 산이 내게로 오지 않으면 내가 산으로 가리라	
203	열려라, 참깨! 
206	1066년 노르만 정복	
207	카노사의 굴욕	
210	장갑을 던지다 
213	엿보는 톰	
214	아비뇽 유수	
216	내 큰 탓이오	
218	오컴의 면도날 
221	뷔리당의 당나귀	
222	칼레의 시민	
224	악을 생각하는 자에게 악이 내리도다	
226	프랑스를 구하라!	
228	장미 전쟁	
230	현자의 돌	
233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235	르네상스	
237	콜럼버스의 달걀	
239	모나리자의 미소	
241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	
243	코페르니쿠스적 전환	
245	유토피아	
247	나는 영국과 결혼했다	
249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251	그래도 지구는 돈다	
253	엘도라도	

5장 근대 편 
257	아는 것이 힘이다	
260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	
262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면 
264	튤립 광풍	
266	역사를 바꾼 네 개의 사과	
269	짐이 곧 국가니라	
271	에티켓 
272	정의란 가장 강한 자의 주장이다	
274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275	타불라 라사	
277	존 불, 갈리아의 수탉, 엉클 샘	
279	시간은 금이다	
281	군주는 국가의 첫 번째 머슴이다 
282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285	보이지 않는 손	
286	올드 랭 사인	
288	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으면 되지	
290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황혼녘에 난다	
291	당신이 바로 그분이로군요	
294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단어는 없다	
297	겨울이 오면 봄도 멀지 않으리	
298	민중의 소리는 신의 소리	
301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갑자기 유명해졌다	
302	왕은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	
304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낫다 
307	해가 지지 않는 나라	
308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310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312	당근과 채찍 
314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316	세기말과 벨 에포크	

6장 현대 편 
321	피의 일요일 
323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을 
326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땀으로 이루어진다 
328	우리는 전투에서 졌지만, 전쟁에서는 아직 지지 않았다 
332	한 명의 죽음은 비극이지만,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 수치에 불과하다 
334	네 가지 자유 
335	철의 장막과 죽의 장막 
338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340	역사가 이들을 무죄로 하리라 
342	지구는 푸르다! 
344	역사는 현재와 과거와의 대화 
346	트롤로프의 수 
348	나비같이 날아서 벌처럼 쏜다 
351	금지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다 
354	바더 마인호프 콤플렉스 
356	나를 이끈 것은 공산주의가 아니라 애국심이었다 
359	목구멍 깊숙이 
361	작은 것이 아름답다 
363	블록버스터 
365	매일 전쟁을 치르듯이 살았다 
367	페레스트로이카와 글라스노스트 
369	다윈의 불독과 다윈의 로트와일러 
372	하나의 언어, 하나의 유럽 
374	21세기는 생각의 속도가 결정한다 

377	우리가 자주 쓰는 라틴 어 관용구 
398	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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