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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한) 오늘의 교양 365일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우재, 편
Title Statement
(Fun한) 오늘의 교양 365일 / 이우재 편저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이천 :   글도,   2015  
Physical Medium
472 p. : 삽화 ; 23 cm
ISBN
9791195432257
General Note
Refinement makes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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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001 2015z3 Accession No. 11174652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젊은이들을 위한 교양 필독서. 평생을 교단에서 젊은이들을 가르쳐 온 이우재 교수가 엮어냈다. 말과 언어를 사용함에 있어 어떻게 하면 저주와 증오의 언사에서 벗어나 뜻한 바를 전달할 수 있는지를 우선 살폈다. 모두 10장으로 되어 있고 제1일부터 제365일까지 뻔하고 지루한 말과 언사를 재미있게 하는 방법을 탐색하고 제시했다. 특별히 상대에 대한 질시와 저주로 가득찬 언사가 어떤 결과를 우리에게 초래하는지에 대하여 살폈다.

『Fun한 오늘의 교양 365일』은 전 국민에 의한 전 국민을 위한 전 국민의 교양 필독서다. 특별히 젊은이들을 위한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 말과 언어를 사용함에 있어 어떻게 하면 저주와 증오의 언사에서 벗어나 뜻한 바를 전달할 수 있는지를 우선 살폈다.
21세기에 ‘교양’ 하면 고리타분하게 여겨지는 게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은 고리타분하지 않다. 오히려 재미나고 톡톡 튄다. 그래서 『“Fun한” 오늘의 교양 365일』이다.
교양서적을 Fun하게, 뻔하게,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흔치않은 기회다.
평생을 교단에서 젊은이들을 가르쳐 온 이우재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엮은 책이다. 모두 10장으로 되어 있고 제1일부터 제365일까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뻔하고 지루한 말과 언사를 ‘Fun하게’하는 방법을 탐색하고 제시했다. 특별히 상대에 대한 질시와 저주로 가득찬 언사가 어떤 결과를 우리에게 초래하는지에 대하여 살폈다.
‘말은 늘 조심할지니!’
다음에 이 책의 서문을 발췌해서 싣는다. 이 책에 대한 더 이상의 가타부타보다 이우재 교수의 다음 서문이 이 책을 잘 요약해주고 있다. 영화 『킹즈맨』에 대하여 언급하고 있는데, 영화에 나오는 한 대사가 이 책의 주제와 부합한다고 보고 있다.
“매너가 남자를 만든다.”
「얼마 전 『킹즈맨』이라는 영화를 보고 온 아이들에게서 들은 얘기이다.
거기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고 한다.
Manners maketh man.(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주인공이 동네 양아치들에게 한 수 가르치면서 하는 대사란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것은 맞는 말이다.
그래서 이 말은 아주 좋은 대사다.
그러나 이것은 좀 소략하다.
매너를 우리말로 하면 예의, 범절 정도겠다. 요샛말로 치면 에티켓(?) 같은.
매너보다 훨씬 본질적인 것이 있다. 교양이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십분 공감이 가는 바지만, 그 매너를 형성시키는 게 다름아닌 교양이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면 그 매너를 만드는 것은 교양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국 사람을 만드는 것은 그 교양인 것이다.」

부디 많은 사람들이 『Fun한 오늘의 교양 365일』을 찾아주기를 바란다. 오늘날 뻔한, 그러나 Fun한 교양은 사람들이 찾아와주기를 고대하며 기다린다. 그 기다림에 어떻게 부응하느냐는 실로 독자들의 몫이다. 많은 독자들이 그 기다림에 ‘Fun하게’ 부응해주기를 이 책은 뻔하게 기대한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우재(지은이)

광운대 국문과 명예교수로서 동 대학 도서관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서희장에 은거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고 있다. 2개의 국민훈장(모란장, 석류장)을 받은 전쟁영웅이다. 시조시인이다. 격조 높은 민족시어를 아름답게 갈고 닦아 한 단계 높은 현대시조를 엮었다. 자연따라, 예술따라, 항상 밝은 문학의 생생한 꽃을 피운다. 또한 수필가이다. 투철한 나라관과 공동체관을 지닌 그의 문장은 언제 읽어 보아도 신선미를 안고 자연미가 풍긴다. 또한 자기 문화를 깊이 사랑하는 문화재 애호가이다. 국내여행은 물론 세계여행을 통하여 아름다운 시어를 갈고 닦는 서정시인이다. 우주여행을 못 가본 것을 유일한 아쉬움으로 지닌 여행 매니아이기도 하다. 저서로는, 시집 : 『그 어느날처럼』, 『은항의 나그네길』 『산은 나의 애인이다』 수필 : 『동트는 추억일기』, 『은항 수필집』 평저 : 『음양철학과 현대생활』, 『약사신앙이 한민족 문화에 끼친 영향 에 대한 연구』 등, 그 외 126편여에 이르는 저작이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서문 4 
1장 고난은 기도를 가르쳐준다 9 
2장 미소가 기쁨을 만든다 59 
3장 보지 않으면 마음도 멀어진다 105 
4장 입을 조심하라! 151 
5장 힘없는 정의, 정의없는 힘 197 
6장 남에게 공을 베풀었거든 245 
7장 악한 말이 가면 화가 돌아온다 293 
8장 달뜨면 오마든 임 341 
9장 강한 자와 약한 자의 평안 383 
10장 대중이 나쁘다 해도 살펴보아야 425 
맺음말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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