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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동의 개념과 언어화 : 인지언어학적인 분석 (Loan 15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이강호
Title Statement
공간·이동의 개념과 언어화 : 인지언어학적인 분석 / 이강호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한국문화사,   2015  
Physical Medium
xv, 483 p. : 삽화, 도표 ; 24 cm
Series Statement
한국연구재단 저술총서 ;03
ISBN
9788968172632
Bibliography, Etc. Note
참고문헌(p. 445-459)과 색인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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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이강호 ▼0 AUTH(211009)83000
245 1 0 ▼a 공간·이동의 개념과 언어화 : ▼b 인지언어학적인 분석 / ▼d 이강호 지음
246 1 1 ▼a Spatial·motional concepts and language expression : ▼b cognitive linguistic ana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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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a 참고문헌(p. 445-459)과 색인수록
536 ▼a 이 저서는 2010년도 정부재원(교육과학기술부 학술연구조성사업비)으로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연구되었음 ▼g (NRF-2010-812-A00104)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3F)/ Call Number 415 2015z2 Accession No. 11174697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에서 공간·이동의 개념이 어떻게 의미론적, 형태 통사론적으로 언어화되어 있는가를 다루었다. 공간·이동의 개념과 언어화를 15가지 주제로 나누어 인지언어학적으로 탐색하였으며, 책 전체는 3부로 구성되어있다.

1부에서는 일반언어학적 층위에서 공간영역의 언어보편 개념소를 탐색하고, 경우에 따라 범언어적인 위계를 구축함으로써 언어유형론의 연구영역을 확장했다. 2부에서는 개별 언어적 층위에서 분석을 통해 개별언어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기능을 부각시키고, 이를 통해 개별언어의 인지체계의 양상을 고찰했다. 3부에서는 텍스트 층위에서 이동표현의 사용과 은유 및 환유간의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그 기저에 놓여 있는 인지체계를 밝혀냈다.

[머리말]

공간영역에서의 사물들 간의 관계를 파악하는 것은 인간의 인지능력에 있어서 가장 근본적인 능력이다. 그리하여 ‘내부’(사물의 안/IN)와 ‘표면’(사물의 겉/ON) 같은 언어보편적인 공간개념들은 사물 간의 관계를 개념화하고 언어화하는 데 기본적인 것들로 가정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의 논문들에 의해 개별 언어들의 각 공간을 나타내는 표현체계가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의미론적인 맥락에서 동일한 개념으로 간주할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변이형들이 발견되었다. 이밖에도 통시적인 관점에서 문법화와 어휘화를 연구한 결과, 언어 유형학적으로 유사한 언어들의 공간영역의 표현수단들이 서로 상이한 체계로 발전했다.
본 저서의 기본 의도는 이러한 기존의 연구들을 바탕으로 하여,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에서 공간개념이 어떻게 의미론적으로, 그리고 형태 통사론적으로 언어화되어 있는가를 연구하는 것이다. 또한 본 저서는 공간영역을 확장하여 이동의 개념과 언어화를 다룰 것인데, 여기서 이동의 문제는 인간 지각의 조직화에서나 언어 사용을 통한 실체의 개념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4개의 개별 언어에서 나타나는 이동의 언어화 양상을 다룬 후에 나아가 언어유형을 제안하려는 목표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언어의 다양성과 보편성은 일찍이 빌헬름 폰 훔볼트(W. von Humboldt)의 언어사상에서 발견되는 중심축이었으며 이 같은 정신적 궤도는 오이게니오 코제리우(E. Coseriu)에서도 나타난다. 본 저서는 훔볼트와 코제리우의 언어사상과 정신을 기본 바탕으로 언어를 세가지 층위로 나누어 연구하고자 한다. 저자의 본래 계획은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공간·이동의 개념과 언어화를 15가지 주제로 나누어 인지언어학적으로 분석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책을 써가는 과정에서 이러한 기본 의도는 변형을 거쳤는데, 경우에 따라 네 개의 언어 모두가 대상언어로 분석되지 않고, 어떤 특수한 언어 현상과 관계해서는 하나의 개별 언어, 혹은 2개의 개별 언어를 대조하기도 한다. 15가지 주제는 크게 다음과 같이 3부로 구성되었다. 1부에서는 일반언어학적인 층위, 2부에서는 개별 언어적인 층위, 3부에서는 텍스트 층위로 나누었다.
1부에서는 다음의 내용을 다루었다. 1장에서는 책 전체의 이론적 배경과 이 책에서 다루는 대상의 한정을 다룸으로써 저자의 관점을 분명히 하였다. 2장에서는 공간을 표현하는 관계사(독, 영: 전치사, 중국어: 개사(介詞), 한국어: 조사)를 다루었다. 여기서는 특히 언어보편 개념소와 사물간의 관계표현 체계를 중심으로 분석했다. 3장에서는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에 나타나는 공간·이동 표현체계와 언어유형학을 다루었는데, 특히 독일어의 언어유형이 새롭게 설정되었다는 점에서 기존의 연구와 구별된다. 4장에서는 독일어와 영어의 공간표현과 작용역구조의 의미를 다루었는데, ‘지시적 의미’와 ‘개별 언어적 의미’를 구분함으로써 4장은 1부와 2부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 1부는 전통적인 분류에 따르면 어휘의미론 내지 형태론의 분야에 해당한다. 의미론적으로 보자면, 공간을 표현하는 관계사와 언어외적인 현실간의 관계를 다루었기 때문에 ‘지시적 의미’와 언어보편성의 문제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2부에서는 ‘개별 언어적 의미’에 초점을 맞추어 장소나 이동을 표현하는 동사나 동사구를 중점적으로 분석했다. 5장에서는 공간·이동의 독일어 불변화사의 의미와 구조를 분석하고, 독일어의 불변화사 동사 또는 접두사와 결합한 동사와의 의미상의 차이점과 구조를 밝혔다. 6장에서도 독일어를 중심으로 공간 전(후)치사의 의미와 통사구조를 분석했다. 7장에서는 개념화의 과정을 중심으로 독일어와 영어의 이동도식과 장소도식을 체계화했다. 8장에서는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직시동사의 문법화를 고찰했다. 전통적인 분류로 보자면, 2부는 주로 형태 통사론에 해당된다. 여기서는 개별 언어적 층위에서의 기능과 의미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기 때문에, 이 층위에서는 개별 언어의 다양성이 나타날 것이다.
3부에서는 특정한 상황과 문맥에서 실현된 이동표현을 분석하고 이동의 언어화 양상을 분류했다. 9장에서는 독일어를 중심으로 하여 주관적 이동표현과 은유의 이동도식을 다루었다. 특히 주관적 이동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은유적 사고나 환유적 사고가 그 기반에 있다는 사실은 인지체계를 연구하는데 있어 매우 흥미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왜냐하면 이동표현의 사용을 하나의 인지적 과정으로 보고, 은유적으로나 환유적으로 그것을 설명한다면 이동표현의 사용과 비유법에 어떠한 인지체계가 존재하며 작동하는가를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10장에서는 독일어와 영어의 이동동사 은유와 언어유형을 다루었다. 11장에서는 은유/환유의 추상화 및 개념화 과정을 정리했다. 12장에서는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를 대상언어로 하여 ‘화’를 중심으로 한 은유에서의 개별 언어의 다양성과 언어보편성을 고찰했으며, 13장에서는 ‘눈’을 중심으로 은유/환유를 다루었다. 14장에서는 독일어와 영어의 환유를 대조했다. 그리고 마지막 15장에서는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은유적 이동의 양상을 고찰했다. 전통적인 분류에 따르면, 3부는 화용론의 분야에 속한다.
본 저서의 특징은 각 장의 서두에 해당 주제와 관련된 기존의 연구와 이론적 배경을 다루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각 장은 앞 뒤 장과 관계없이 독립적으로 읽어도 무방할 것이다.
<공간·이동의 개념과 언어화: 인지언어학적인 분석>의 3부는 저자가 최근 5년간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 은유·환유들을 정리한 것이다. 저자의 석사학위 논문에서 다룬 바 있는 게오르그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G. W. F. Hegel)의 유머(Humor) 서술기법 또한 넓은 의미에서 은유·환유의 범주에 포함되는 것을 상기해볼 때, 이렇듯 신비스러운 ‘언어의 쓰임’에 대한 관심은 35년 동안 저자를 무의식적으로 지배해왔던 것 같다.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L. Wittgenstein) 역시 말년에 형식언어학에서 ‘언어의 쓰임’에 대한 연구로 학문적 방향을 수정했는데, 이는 저자가 생각하는 바와 같이 이 테마의 중요성을 방증한다.
저자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논문을 통해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 때문에 굳이 책이라는 형태로 펴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다. 그로 인해 차일피일 출판이 미루어지던 본 저서는 이제야 조심스럽게 빛을 보게 되었다. 무엇보다 한국연구재단의 ‘저서지원’이 큰 힘을 실어주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많은 사람이 관심과 도움을 주었다. 중국어와 관계해서는 중국인 대학원생 주호가 일일이 예문의 적절성 여부를 검토하였다. 조소명 조교는 교정작업을 성실히 맡아주었다. 그리고 정성을 다해 책을 꾸며주신 한국문화사에 감사드린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이강호(지은이)

이강호는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과 미국의 오레곤대학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현대독어학회 회장, 한국 텍스트언어학회 회장, 고등학교 2종 교과서 검정심사위원장으로 봉사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독어독문과 교수이다. 저서로는 독일 Niemeyer 출판사에서 나온 &lt;Verbale Aspektualit?t im Koreanischen und im Deutschen mit bersonderer Ber?ksichtigung der aspektuellen Verbalperiphrasen&gt;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N. Chomsky의 최소주의 이론의 업적과 한계’, ‘독일어의 생략현상연구’, ‘현대 독일어의 새로운 언어변화의 특징’, ‘세 가지 언어능력과 지양’, ‘개념구조와 의미표상’,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관계사의 의미분석’ 등 다수가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머리말 

제1부 일반언어학적인 층위 

1장 연구의 이론적 배경과 다루는 대상의 한정 
1. 의미의 3가지 종류(Bedeutung, Bezeichnung, Sinn) 
2. 언어의 3가지 독자적 층위 
3. 언어지식의 세 가지 층위 - 문화적인 언어능력을 중심으로 - 
3.1. 발화와 언어체계의 관계 
3.2. 개별 언어적인 능력(langue)과 발화(parole)의 이분법 
3.3. 개별 언어에서의 언어능력(competence)과 언어수행(performance)의 이분법 
3.4. 발화의 일반적 이론 
3.4.1. 발화와 발화수반 행위 
3.4.2. 발화의 생리적 층위 
3.4.3. 발화의 문화적 층위 
4. 세 가지 언어능력과 지양 
4.1 언어능력에 대한 대표적인 연구들 
4.1.1. 소쉬르의 언어능력에 대한 견해 
4.1.2. 촘스키의 언어능력에 대한 견해 
4.1.3. 코제리우의 언어능력에 대한 견해 
5. 세 가지 언어지식 및 언어능력 
5.1. 말하기 혹은 화법에 대한 지식 
5.2. 개별 언어적인 지식 
5.3. 텍스트를 생산하는 지식 
6. 각 언어능력간의 상호작용 
6.1. 지양 
6.2. 텍스트를 생산하는 지식과 개별 언어적인 지식사이의 지양 
6.3. 텍스트를 생산하는 지식과 일반적 말하기에 대한 지식사이의 지양 
6.3.1. 개별 언어적인 지식과 일반적 말하기에 대한 지식 사이의 지양 
7. 언어생성모델 
8. 언어발화와 의미구조의 생성 

2장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관계사의 의미 분석 
- 언어보편 개념소와 사물간의 관계표현 체계를 중심으로 
1. 기존의 연구 비판과 이 글의 이론적 입장 
1.1. 레이코프(1987): 극단적인 다의어 가정 
1.2. 타일러/에반스(2003): 원리적 다의성 모델(principled polysemy model) 
1.3. 코제리우(1983): 의미의 단계(Stufen der Bedeutung) 
2. 영어, 독일어, 한국어, 중국어의 대조 연구 
3. 마무리 

3장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에 나타나는 공간·이동 표현체계와 언어유형학 
1. 이론적 배경: 타미의 언어유형학 
2. 한국어의 언어유형 
3. 독일어의 언어유형 
3.1. 문제제기와 출발점 
3.2. 독일어의 전철동사와 불변화사 동사 
3.2.1. 독일어 불변화사 동사와 전철동사의 P-Relation 
3.2.2. 독일어 불변화사의 의미표상 
3.3. 독일어 불변화사와 부사의 기능 
3.4. 독일어의 언어유형학적인 범주 
4. 마무리 

4장 독일어와 영어의 공간표현과 작용역 구조의 의미 
- ‘지시적 의미’와 ‘개별 언어적 의미’의 구분을 중심으로 
1. 기존의 연구 
1.1. 레빈/라파포트(1988) 
1.2. 핑커(Pinker 1989) 
2. 이 글의 이론적 배경 
3. 장소이동을 나타내는 전치사와 작용역구조 
4. 공간 표현과 작용역구조의 의미 
4.1. 공간표현에서의 전경과 그 도식 
4.2. 작용역구조에서의 전경과 그 도식 
5. 독일어와 영어의 작용역구조 표현의 차이 
6. 마무리 

제2부 개별 언어적인 층위 

5장 지시구조와 개별 언어의 의미구조 
- 공간·이동의 독일어 불변화사를 중심으로 
1. 문제 제기와 이론적 배경 
2. 기존의 연구들과 이 글의 출발점 
3. 의미표상과 술어논리 
4. 전치사구 vs 불변화사 
5. 전치사구와 불변화사의 의미표상 
6. 마무리 

6장 공간 전(후)치사의 의미와 통사구조 
- 독일어를 중심으로 
1. 전치사(구)의 역할 
1.1. 작용역 구조(Applikativkonstruktion) 
1.1.1. 작용역에서의 전치사의 역할 
1.1.2. 작용역의 구조 
1.2. Verbpartikeln(동사전치 불변화사) 
2. 전(후)치사의 통사적 구조 
3. 전치사구와 방향 부사의 의미 
3.1. 장소 전치사의 의미 
3.2. 장소 부사 oben의 의미 
4. 방향 부사 hin과 전치사 zu/in의 의미 
5. 후치사 durch의 의미 
6. 마무리 

7장 독일어와 영어의 이동도식과 장소도식 
- 개념화의 과정을 중심으로 
1. 독일어, 영어의 언어유형학상의 공통점 
1.1. 확장된 사건 도식의 구성요소 
1.2. 사건의 이동방법(manner)과 이동 경로(path) 
2. 독일어와 영어의 차이점 
2.1. ‘이동’과 ‘장소’의 사건 도식(event schema) 
2.2. 도착점(Endpoint)으로의 이동과 한 ‘장소’에서의 이동 
2.3. 축소된 이동 사건 도식 
3. 마무리 

8장 직시동사(Deixis Verb)의 문법화 
?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직시동사’를 중심으로 
1. 직시동사 Deixis-Verb란 무엇인가? 
2. 문법화와 어휘화 
3. 직시동사의 문법화의 정도 
3.1. 한국어의 문법화 
3.2. 독일어의 문법화 
3.3. 영어의 문법화 
3.4. 중국어의 문법화 
4. 마무리 

제3부 텍스트 층위 

9장 주관적 이동표현과 은유의 이동도식 
- 독일어를 중심으로 
1. 주관적 이동표현 도식 
2. 은유와 이동도식 
2.1. 그릇은유와 표면 은유 
2.2. 변화는 이동(CHANGE IS MOTION) 
2.3. 추상적인 이동의 사건 
3. 마무리 

10장 독일어, 영어의 이동동사 은유와 언어유형 
1. 연구 대상의 한정 
2. 연구 방법 
3. 이동동사 은유 
3.1. 영어에 고유한 이동동사 은유 
3.2. 독일어의 이동동사 은유 
3.3. 독일어와 영어에 동일한 개념의 이동동사 
4. 마무리 

11장 은유/환유의 추상화 및 개념화 과정 
1. 관용어와 은유/환유 
2. 기존의 연구 
2.1. 은유와 환유의 관계 
2.2. 은유 및 환유와 관용어 
2.2.1. W. Chafe(1970) 
2.2.2. R. Langacker(1987) 
2.2.3. Lakoff/Johnson(1980) 
3. 동기화 

12장 은유 및 환유의 언어보편성과 다양성(I) 
- ‘화’에 대한 개념적 은유를 중심으로 
1. 개념적 은유의 적절성과 한계 
2. 개념적 혼성이론 
3. ‘화’를 중심으로 한 은유에서의 개별 언어의 다양성 
3.1. 영어의 ‘화’에 대한 개념적 은유 
3.2. 독일어의 ‘화’에 대한 개념적 은유 
3.3. 한국어의 ‘화’에 대한 개념적 은유 
3.4. 중국어의 ‘화’에 대한 개념적 은유 
4. 마무리 

13장 은유 및 환유의 언어보편성과 다양성(II) 
- ‘눈’의 은유 및 환유를 중심으로 
1. ‘눈’을 중심으로 한 환유 및 은유 
1.1. 개체 환유 및 개체 은유 
1.1.1. ‘눈’의 중심적 의미와 주변적 의미 
1.1.2. 개체의 환유적 의미 
1.1.3. 개체의 은유적 의미 
1.2. 문장에서 나타나는 환유 및 은유 
1.2.1. 영상도식과 환유/은유적 확장 
1.2.2. 이동성이 없는 경우 
1.2.3. 이동성이 있는 경우 
1.2.4. 그릇 도식 
2. 마무리 

14장 독일어와 영어 환유의 대조 연구 
1. 환유란 무엇인가? 
2. 본론 
2.1. 보어 구문 
2.2. 수동태 
2.3. 완수(achievement) 동사와 심리/감정 상태동사 
2.4. 부정문(negation) 
2.5. ‘What’s that N?’-구문 vs. ‘Was f?r ein(e) N’ ist das?’-구문 
3. 마무리 

15장 독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의 은유적 이동의 양상 
1. 기존의 연구 
2. 본론 
2.1. 타미의 언어유형학 
2.2. 한국어의 언어유형 
2.3. 주관적 이동 
2.4. 은유 
2.4.1. 구조적 은유 
2.4.2. 방향적 은유 
3. 마무리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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