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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상상력으로 비상하라 : 미래 사회를 이끄는 컬처 파워 전략 (1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황인선
서명 / 저자사항
문화 상상력으로 비상하라 : 미래 사회를 이끄는 컬처 파워 전략 / 황인선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대림북스,   2015  
형태사항
233 p. : 삽화 ; 23 cm
ISBN
9788972808732
일반주기
이제는 상상의 촉을 세운 그들에게서 생존공식을 배워라!  
이 책은 『컬처 파워』의 개정증보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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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700.688 2015 등록번호 1117460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시대를 앞서 나갔던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라는 말로 상상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어느 때보다 빠른 변화로 딜레마에 빠져있는 오늘 같은 시대에 특히 귀감이 될 만한 말이다. 복잡하고 불확실한 세상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사고가 필수적이다. 지난날, 우리는 기술과 자본, 이윤과 규모를 가장 중요시해왔다. 하지만 이러한 효율만을 추구하는 사회에서는 창조의 나무가 자라지 않는다. 그렇다면 창조의 나무에 꽃을 피우기 위한 환경 조건은 무엇일까?

이 책은 창조 인프라의 모태가 되는 것이 바로 문화라는 큰 그릇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여기서의 문화는 그저 아름다운 것, 즐기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문화는 슬며시 사람을 흔드는, 소위 ‘발톱’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발톱은 상대를 위협하거나 다치게 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보호하는 야누스적인 속성을 지니고 있다.

기업이 시도하는 문화 전략 또한 기본적으로 이와 같은 중대한 역할을 한다. 문화 전략은 기업의 상업적 의도를 문화의 형태로 드러내고, 기업의 이득을 공공의 이로움으로 표방한다. 또한 내부적으로 기업의 자유로운 사고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여 발 빠른 대응을 가능케 한다.

문화적 상상력의 시대가 왔다!
이제는 상상의 촉을 세운 그들에게서 생존공식을 배워라


과거 산업사회의 발전에 있어서 기술은 매우 중요한 요소였다. 기술의 발견과 성공은 개인에게 부와 명예를 가져다주었고, 많은 사람들의 삶을 윤택하고 풍족하게 했다. 그러나 21세기를 전후로 하여 우리는 한때 기술 최강이라 불렸던 포드, 모토로라, 노키아, 코닥과 같이 기술만 선도했던 기업들이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밀려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었다. 시대의 변화를 감지하지 못하고 기업의 중심축을 ‘기술’에만 두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들과 반대로 오늘날 구글이나 애플과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성공의 가도를 달리고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변화가 습관이 된 시대, 다양성이 극대화된 시대, 복잡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문화적 상상력이 필요하다. 그리고 오늘날 이 상상력은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과 지자체, 국가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강조되고 있다. 기발하고 발전된 문화적 창의력과 상상력이 결국 미래의 가장 큰 경쟁력으로 뻗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과학과 문화의 융합을 통해 우리의 상상력을 마음껏 자극해야 한다. 그 무한한 상상력은 결국 미래 사회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힘을 발휘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21세기,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시대를 앞서 나갔던 세계적인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은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라는 말로 상상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 어느 때보다 빠른 변화로 딜레마에 빠져있는 오늘 같은 시대에 특히 귀감이 될 만한 말이다. 복잡하고 불확실한 세상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인 사고가 필수적이다. 지난날, 우리는 기술과 자본, 이윤과 규모를 가장 중요시해왔다. 하지만 이러한 효율만을 추구하는 사회에서는 창조의 나무가 자라지 않는다. 그렇다면 창조의 나무에 꽃을 피우기 위한 환경 조건은 무엇일까?
이 책은 창조 인프라의 모태가 되는 것이 바로 문화라는 큰 그릇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여기서의 문화는 그저 아름다운 것, 즐기는 것만을 뜻하지 않는다. 문화는 슬며시 사람을 흔드는, 소위 ‘발톱’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발톱은 상대를 위협하거나 다치게 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외부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고, 보호하는 야누스적인 속성을 지니고 있다.
기업이 시도하는 문화 전략 또한 기본적으로 이와 같은 중대한 역할을 한다. 문화 전략은 기업의 상업적 의도를 문화의 형태로 드러내고, 기업의 이득을 공공의 이로움으로 표방한다. 또한 내부적으로 기업의 자유로운 사고를 이끌어내고, 새로운 변화를 감지하여 발 빠른 대응을 가능케 한다.

세계적인 기업은 어떻게 발톱을 숨기고 있는가
20년 전 세계 경영계의 나침반 역할을 했던 GE의 CEO 잭 웰치만 해도 문화 전략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는 '고쳐라, 매각하라, 아니면 폐쇄하라'는 경영 전략을 통해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하였다. 그의 주된 관심사는 이윤과 규모, 고용, 주주들이었고 말 그대로 ‘빅 파워’지 ‘굿 파워’는 아니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교과서처럼 그의 경영전략을 받아들이던 그때와는 판이하게 달라졌다. 잭 웰치의 후임 CEO인 제프리 이멜트는 에코매지네이션(Ecomagination)을 새롭게 사업전략으로 세웠다. 이는 친환경적 상상력을 뜻하는 말로 Ecology의 eco와 GE 슬로건인 Imagination at work(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힘)의 Imagination을 합쳐서 만든 단어이다. 이렇듯 GE는 친환경 경영을 주도하는 생태적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힘을 키우는 것을 자사의 미래 전략 핵심으로 설정하면서 기업의 경영 전략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오늘날, 세계적인 기업이라 불리는 구글과 애플, IBM 또한 창의, 문화, 다양성, 녹색 투자 등을 그들의 미션으로 정했다. 국내 굴지기업인 삼성과 현대, LG도 해외에서 그 공동체와 문화적으로 가까워지기 위해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이처럼 시대의 변화에 따라 기업의 문화와 가치 접목을 위한 시도는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문화의 힘을 키워가야 할 때!
산업사회와 정보사회를 거치면서 우리 사회는 기술력에 많은 힘을 쏟아왔지만 이제는 개인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문화의 힘을 더욱 키워 나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문화가 우리의 생활이자 창조의 원동력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개인의 상상력이 키워지고, 기업과 지자체가 상상력의 가치를 인정하여 이를 토대로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때, 우리는 미래사회의 생존 전략을 펴 나갈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황인선(지은이)

㈜구루미 화상사회연구소장, 경희사이버대학원 문화창조학과 겸임교수 그동안 영화 〈빠삐용〉을 패러디한 부광약품 광고를 비롯해 대학교 광고의 패러다임을 바꾼 숙명여대의 ‘울어라 암탉아’ 시리즈로 국내외 여러 상을 수상했습니다. 1990년대 제일기획의 최우수 AE에 2년 연속 노미네이트되었으며 이후 KT&G가 민영화할 무렵 회사를 옮겨 2004년 한국 최대 원정 이벤트인 ‘서태지와 상상체험단’, 2005년 ‘(온라인)상상마당’, 2007∼2010년 ‘마케팅 리그’와 한국의 양대 커뮤니티 그룹인 ‘상상 유니브’ 원형을 만들었습니다. 또 엄청난 판매 기록을 세운 에쎄 순 브랜딩부터 이현세, 이상봉, 김지운, 왕가위 등 셀럽들과 콜라보 브랜딩을 해서 한국에 본격적인 문화 마케팅 장르를 열었습니다. 퇴사 후에는 기업 마케터로서는 유일하게 축제 총감독으로 3년, 한국 사회혁신의 메카인 서울혁신센터장으로 2년 활동했습니다. 지금은 ㈜구루미에서 국내 최초 화상사회연구소를 만들어 화상사회의 미래를 연구하고 있으며, 경희사이버대학원 문화창조학과 겸임 교수로서 스타트업, 지자체, 공공부문 등의 도시 브랜딩 자문을 다수 수행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컬처파워》, 《틈》, 《꿈꾸는 독종》, 《동심경영》, 《생각 좀 하고 말해줄래》, 《저부터 MCN이 될래요》 등이 있습니다. E-mail: ishw11@naver.com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1장. 우뇌 시대와 컬처 파워 
01. 컬처노믹스와 문화능력자 
02. 미래 사회를 이끄는 우뇌형 인재 
03. 보다 인간적인, 보다 창의적인 
04. 컬처 파워 기업들 
05. 개룡남과 후유증 
06. 문화 마케팅 효과 톡톡히 봤다고? 
07. 문화에는 발톱이 있다 
08. 대중문화와 엘리트 문화 
09. 비싸지 않으면 아름답지 않다 
10. 창중과 멀티아이디족 
11. 풍요시대의 시장풍속 
톡톡 제안 하나, 월드 ‘동행’ 뮤즈파크 

2장. 문화는 깊고 마케팅은 날카롭다 
01. 기업 문화 전략의 4대 요소 
02. 문화 전략 매트릭스 
03. 심층의미와 이동 경로 
04. 문화전략의 7대 효과 
05. 문화 전략가의 세 가지 자질 
06. 4시의 함정 
톡톡 제안 둘, 넛지와 문화 전략 

3장. 상상하는 문화 사랑방 
01. 스위트스폿, 문화 사랑방 전략 
02. 안티프래질(Anti-Fragile), 문화 한국 
03. 문화 인구 200만 명은 적다 
04. 기업의 상상 문화 사랑방 만들기 
05. 독수리 오형제 증후군과 인디언 추장 신드롬 깨기 
06. 창작자들의 이야기 만들기 
톡톡 제안 셋, 전문가 마을 300개 

4장. 산타의 문화 전략 
01. 정화의 문화 
02. 정화의 문화를 복원하라 
03. 산타 문화 전략으로 가는 길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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