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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 우리가 알고 있던 소유와 공존의 새로운 패러다임 (3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tephany, Alex 위대선, 역 차두원, 감수
서명 / 저자사항
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 우리가 알고 있던 소유와 공존의 새로운 패러다임 / 앨릭스 스테파니 지음 ; 위대선 옮김
발행사항
서울 :   한스미디어,   2015  
형태사항
367 p. : 삽화 ; 23 cm
원표제
The business of sharing : making it in the new sharing economy
ISBN
9788959758968
일반주기
부록: 대표적인 공유경제 기업 리스트  
감수: 차두원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62-367
일반주제명
Cooperation Sharing --Economic aspects Economics --Sociological aspects Consumption (Econom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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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339.47 2015z1 등록번호 12123489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39.47 2015z1 등록번호 1310500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사회과학실/ 청구기호 339.47 2015z1 등록번호 1513272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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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339.47 2015z1 등록번호 1310500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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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저스트파크(JustPark)의 CEO 앨릭스 스테파니의 책. 이 책은 공유경제의 다소 모호한 개념에 대해 정의내리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활용되고 있는지, 앞으로 개선해야 할 문제점들이 무엇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룬다. 저자인 앨릭스 스테파니는 관련 업계의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이메일, 영상 통화 등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얻은 통찰과 직접 공유경제 기업을 운영하며 느낀 깨달음을 자신만의 유쾌한 언어로 잘 버무렸다.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도 실제 에피소드를 통해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공유경제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미래 비즈니스 정글에서 생존하기 위해 알아야 할
공유경제의 실체!


물건을 소유하지 않고 서로 빌려 쓰는 경제 활동을 의미하는 ‘공유경제(Sharing Economy)’란 단어가 최근 들어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고 있다. 해외여행 중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한 방에서 잠을 자고 우버 택시로 이동했다는 에피소드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국내에 진출한 우버가 서울시의 불법 판결로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있기도 했다. 사람들을 소유욕에서 자유롭게 하고, 공유할수록 더 다양한 것을 풍족하게 누리게 한다는 점에서 공유경제는 분명 매력적이다. 물론 기존 기업과 기득권층, 그리고 공유경제 패러다임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는 반가워할 만한 현상만은 아니지만, 많은 경제 전문가들은 공유경제가 미래 비즈니스를 이끌 것이라 조심스레 예상한다.
더 이상 공유경제는 일부 스타트업, 경제 전문가들만 이해하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다. 미래 비즈니스 정글에서 생존하기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자유를 누리면서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고 싶어 하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전 세계적 트렌드다. 공유경제 대표 기업인 저스트파크의 CEO이자 전문가인 저자는 최고의 기업가들과 나눈 인터뷰 및 대표 기업들의 사례에서 얻은 예리한 통찰들을 《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에 모두 담았다. 이 책을 통해 경제뿐만 아니라 문화, 정치 등의 영역에까지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공유경제란 도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비즈니스의 미래를 바꿔 나가고 있는지를 살펴보자. 이 책을 읽고 나면, 내 주변과 삶 곳곳에 침투해 있는 유무형의 공유경제 서비스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신간도서

모두가 모든 것을 공유하는 세상,
비즈니스의 법칙을 바꾸는 공유경제의 미래를 엿본다!


《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는 공유경제의 다소 모호한 개념에 대해 정의내리는 것은 물론이고, 어떤 비즈니스 모델로 활용되고 있는지, 앞으로 개선해야 할 문제점들이 무엇이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룬다. 저자인 앨릭스 스테파니는 관련 업계의 수많은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거나 이메일, 영상 통화 등으로 인터뷰를 진행하며 얻은 통찰과 직접 공유경제 기업을 운영하며 느낀 깨달음을 자신만의 유쾌한 언어로 잘 버무렸다.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이야기도 실제 에피소드를 통해 흥미롭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개인 간 택시 서비스 회사인 리프트를 이용한 경험으로 이야기를 시작한 앨릭스 스테파니는 총 6개의 장에서 공유경제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을 다룬다. 1장에서는 저자 자신이 내린 공유경제에 대한 정의를 소개하며 공유경제라는 단어 안에 어떤 가치가 포함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공유가 필요하게 된 상황과 배경을 다각적 측면에서 살펴본다.
2장에서는 공유경제 모델 속에 등장한 소비자, 즉 바로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 준다. 여행을 떠날 때 누군가의 집을 빌려서 자고 자신의 집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빌려주는 사람, 필요할 때만 차를 빌리는 사람과 사용하지 않을 때 다른 사람에게 기꺼이 빌려주는 사람 등 우리는 공유경제 속에서 소비자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제공자가 되기도 한다. 평범한 사람들의 사례들을 통해 공유경제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3장에는 공유경제 기업을 세운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사업 초기 발상부터 현실화를 위해 겪었던 온갖 우여곡절, 그리고 성공을 위한 노하우 등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될 것이다.
4장에서는 투자자들과 벤처캐피털의 세계를 소개한다. 자본이 스타트업을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스타트업이 큰 자본을 끌어오기 위해서 어떤 점에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유익한 팁이 가득하다.
새로움을 추구하는 스타트업이 시장에 들어서면 기존 기업들은 당연히 반발하고 제지하려 한다. 5장에서는 기존 대기업들이 공유경제에 대처하는 방식들을 보여준다. 새 물결 앞에서 혁신하기보다 막으려고만 하다가 실패한 음반 산업,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스타트업과 전략적으로 제휴하는 BMW 등에서 미래를 받아들이는 자세에 대한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 6장은 공유경제와 관련 기업들을 대하는 해외 주요 나라들의 태도를 이야기한다. 호의적으로 규제를 완화하는 나라가 있는 반면, 기존 산업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규제를 엄격하게 두는 나라도 있다. 저자는 공유경제가 가장 활발한 나라로 우리나라를 꼽으며 ‘공유 도시 서울 5개년 계획’을 소개한다. 책 말미에는 본문에 언급된 대표적인 공유경제 기업 리스트를 첨부했다. 이로써 주요 기업들을 한눈에 정리해볼 수 있다.
저자가 공유경제에 대해 공정한 시각을 유지하려 노력한 덕분에 우리는 공유경제의 미래를 선명하게 그려볼 수 있다.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산업의 미래를 내다보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기회를 잡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앨릭스 스테파니(지은이)

유럽 공유경제의 주요 기업인 저스트파크(JustPark)의 CEO다. 저스트파크는 이용자를 백만 명 이상 확보한 세계 최대의 주차 공간 공유 웹사이트이며 BMW의 벤처캐피털 부문 자회사와 인덱스 벤처스(Index Ventures)의 지원을 받고 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스테파니는 최고의 첨단 기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테크스타스(TechStars)의 멘토이기도 하다. <가디언>, CNBC, <텔레그래프>, <파이낸셜 타임스>, BBC, <와이어드>, <뉴욕 타임스>, <블룸버그> 등 다양한 매체가 스테파니와 저스트파크를 다룬 바 있다.

위대선(옮긴이)

전문번역가, 공인회계사.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회계법인, 한국정책금융공사 등을 거쳐 현재 한국산업은행 M&A실에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공유경제는 어떻게 비즈니스가 되는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전문직의 미래》,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 등이 있다.

차두원(감수)

아주대학교 산업공학과에서 Design of Driver’s Workload Prediction Model of Automated Highway System을 주제로 자동차 인간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혁신전략연구소 정책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인간공학 기술사로 일본자동차연구소 방문연구원, 현대모비스연구소 Human-Machine Interface 팀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겸직연구원 등을 역임했으며, 자동주행시스템과 자동차 관련 선행연구와 양산, 자율주행차와 모빌리티 정책과 규제 등 관련 분야를 두루 경험했다. 자율주행차와 모빌리티 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으며, 자율주행차 등 미래기술과 공유경제 등 새로운 서비스 모델의 사용자 경험, 이들이 경제사회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과 효율적인 정책 반영을 늘 고민하고 있다. 다수의 논문, 보고서와 함께 《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기술》(2017), 《4차 산업혁명과 퓨처노믹스》(2017), 《잡 킬러-4차 산업혁명, 로봇과 인공지능이 바꾸는 일자리의 미래》(2016), 《초연결 시대-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2015), 《KISTEP 미래 한국 보고서》(2015) 등을 공저했으며, 다양한 매체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감수자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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