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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순녀 돈순남을 위한) 금융필살기 : 고객들이 먼저 인정한 양심적인 컨설턴트 (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강성갑
서명 / 저자사항
(돈순녀 돈순남을 위한) 금융필살기 : 고객들이 먼저 인정한 양심적인 컨설턴트 / 강성갑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민중의소리,   2015  
형태사항
300 p. : 도표 ; 19 cm
ISBN
9791185253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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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332 2015z4 등록번호 1117447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재무설계사 강성갑의 책. 이 책은 저자가 재무상담 10년의 경험을 구체적인 사례로 녹여낸 책이다. 저자는 금융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도 실제 과거에 금융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이었고, 투자 고단수가 된 뒤에는 금융상품의 허와 실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 됐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저자는 개구리가 된 뒤 ‘올챙이’ 적 생각을 잊지 않았다. 그때 그 답답했던 마음을 토대로 전국 방방곡곡의 고객들을 만나 재무상담을 했고, 돈을 벌기보다는 진심으로 고객에게 도움을 주려고 했다. 그래서 저자는 주위 동료들보다 고객들이 먼저 인정하는 컨설턴트가 됐다. 다시 말하면 남의 곳간은 채워주면서 자기 앞가림은 제대로 못한 셈이다.

저자는 사회에 막 나온 젊은 직장인을 비롯해 결혼을 앞두거나 신혼살림을 시작한 20~30대 청춘들에게 먼저 이 책을 권한다.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돈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이겠다. 하지만 나이 든 사람에게도 이 책은 유효하다. 저자가 스스로 초보임을 인정한 사람이나, 금융상품에 대해 자세하게 모르는 사람에게 핵심 체크사항과 상식들을 꼼꼼하게 짚어주기 때문이다.

<돈순녀 돈순남을 위한 금융필살기>는 저자 강성갑이 자신의 재무상담 10년의 경험을 구체적인 사례로 녹여낸 책이다.

보통 재테크 책이나 자기계발서는 성공담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저자는 성공담을 ‘자랑질’하면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부채질하지 않는다. 재무상담을 받는다고 기적이 일어나지도 않을뿐더러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저자는 ‘재테크’라는 단어를 싫어한다.

저자는 금융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도 실제 과거에 금융을 어렵게 생각하는 사람이었고, 투자 고단수가 된 뒤에는 금융상품의 허와 실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게 됐기 때문이다.

과거에 저자는 다른 사람과 다르지 않았다. 뭐가 뭔지도 모르게 ‘보험’에 가입했고, 수년간 ‘묻지마 투자’도 했으며, 기술적 분석을 잘하는 친구에게 묻어가려고도 했다. 하지만 금융 컨설턴트가 된 뒤에는 달라졌다. 많이 팔리는 금융상품이 꼭 좋은 것이 아니며, 상품 판매자들이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상품의 단점을 얘기하지 않는 것도 알게 됐다.

다행히도 저자는 개구리가 된 뒤 ‘올챙이’ 적 생각을 잊지 않았다. 그때 그 답답했던 마음을 토대로 전국 방방곡곡의 고객들을 만나 재무상담을 했고, 돈을 벌기보다는 진심으로 고객에게 도움을 주려고 했다. 그래서 저자는 주위 동료들보다 고객들이 먼저 인정하는 컨설턴트가 됐다. 다시 말하면 남의 곳간은 채워주면서 자기 앞가림은 제대로 못한 셈이다.

저자는 사회에 막 나온 젊은 직장인을 비롯해 결혼을 앞두거나 신혼살림을 시작한 20~30대 청춘들에게 먼저 이 책을 권한다.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돈 관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이겠다. 하지만 나이 든 사람에게도 이 책은 유효하다. 저자가 스스로 초보임을 인정한 사람이나, 금융상품에 대해 자세하게 모르는 사람에게 핵심 체크사항과 상식들을 꼼꼼하게 짚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돈 많은 사람보다 자영업자, 월급쟁이 등 평범한 사람들이 이 책을 꼭 봐야 한다고 강조한다.

“재테크는 돈을 굴리는 기술이어서 수익률에 중점을 두고 돈을 관리한다. 그래서 상품의 포장만 잘돼 있으면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렇게 재테크에 치중해서 돈을 벌었다는 성공담은 뉴스에 나올 정도로 드물다. 내가 추구하는 재무상담은 이런 재테크적인 관점보다 목돈이 필요한 시기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배분하는데 중점을 둔다. 그래서 상담을 신청할 때 망설이는 분들의 얘기처럼 재무상담은 ‘돈 많은 사람들이 받아야 하는 게 아니라 부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더 필요한’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강성갑(지은이)

전국을 돌아다니며 고객을 만나는 10년차 재무설계사. 학교 다닐 때 제일 싫어했던 IT업계에 5년간 발을 담그면서 먹고사는 것보단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 35살 만혼의 나이에 결혼과 직업을 맞바꾸게 된다. 하고 싶었던 금융컨설턴트의 꿈은 이루었지만 40대 중반에 접어든 현재까지 여전히 싱글이다. 그래도 후회하지 않는다. 부자들은 재무상담을 서로 해주겠다고 은행이나 증권, 보험사에서 문을 활짝 열어 놓지만 정작 돈 관리의 노하우가 필요한 사람들은 평범한 소시민들이다.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여수, 거제, 속초는 물론 멀리 땅끝 마을도 마다 않고 달려갔다. 남의 곳간은 채워 주면서 내 앞가림은 못했지만 다른 재무설계사들처럼 ‘내가 살아야 고객을 도울 수 있다.’가 아니라 ‘고객이 행복해야 내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다.’는 게 진실임을 확인하면서 내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부산 ‘손에 잡히는 경제’에 출연해 재테크 자문을 했으며, 여러 매체와 단체에 기고와 강의를 했다. 현재 <희망재무설계> 컨설팅 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경제일간지 <브릿지경제>에 재무상담 사례를 기고하고 있다. 저서로는 <내 월급은 정년이 없다>(2011, 공저)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프롤로그 - 돈을 불리는 것보다 지키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1부 금융상품, 기본만 알아도 된다 
저축하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들 
금융상품 선택하기 전에 체크할 것들 
대출이나 할부를 사용할 때 유의할 것들 
이제는 알아야 할 예금, 적금 이자의 차이 
복리면 다 돈이 되나? 
원금보장에 연연하지 말자 
후회하지 않을 펀드 선택하는 방법 
주식은 정말 피해야 하는가? 
고수익? 예금, 적금보다 조금 더 받는다고 생각하자 
보험을 구분하는 방법 
보험은 들어주는 게 아니라 나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 
소득의 몇%를 보험에 가입하는 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다 
신용카드 혜택에 연연하지 말고 체크카드로 
고금리 대출상품 신용카드 (리볼빙, 연체금리) 
남의 돈도 귀한 줄 알아야 한다 
연말정산을 위한 금융상품 활용 
금융상품 비교는 동급을 기준으로 해야 한다 
첫 월급을 받을 때는 재테크보다 습관이 중요하다 
일찍 시작하는 것도 좋지만 꾸준히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자 
금융상품은 판매를 잘하는 곳보다 제대로 된 전문가에게 맡기자 

2부 조금 더 알면 내 편이 되는 보험상식 
보험에서 말하는 보장의 의미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실손보험 
단체보험에만 의지하지 마라 
내 보험료가 비싼 이유 
나에게 종신보험이 필요한가? 
가족사랑은 정기보험으로 
CI보험은 뭐가 다르지? 
나에게 맞는 보장 수준은? 
보험의 납입기간과 보장기간 
갱신형 보험료는 왜 선택하면 안 될까? 
갱신형의 또 다른 이름 전기납 
우체국보험은 저렴하다지만 
치아보험, 간병보험도 준비해야 할까? 
상조와 상조보험 
입원 일당, 공돈일까? 
자녀사랑 태아보험 어린이보험 가입하는 팁 
보장성 보험은 가입보다 받는 게 중요하다 
보험 갈아탈 때는 해약환급금보다 보장을 
보험으로 저축하려면 
변액보험은 위험한 상품인가? 
변액유니버셜과 변액연금의 미묘한 차이 
변액보험 펀드 변경은 얼마나 자주해야 할까? 
노후의 대안 연금보험들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추가납입 
보험은 소비자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 
보험 가입 시 눈여겨봐야 할 문구들 
명품보험은 나에게 최적화된 보험이다 
재테크 전문가도 보험은 잘 모를 수 있다. 
시간이 지나서 보험회사가 망한다면 
압류가 되면 내 보험은 안전한가? 

3부 저축과 투자 제대로 하기 
마이너스 통장은 비상예비자금이 아니다 
주택청약통장은 집을 사는 것 아닌 사용하기 위한 것 
은행, 저축은행, 상호금융회사 
이자 많이 주는 CMA 추천해 주세요 
알면 돈 되는 채권의 매력 
재형저축과 소장펀드의 인기가 시든 이유 
목돈과 적립식으로 할 수 있는 저축은? 
적립식 펀드의 만기와 자동이체 설정 
적립식 펀드, 거치식 펀드 어떻게 활용할까? 
펀드의 기준가와 결산이란? 
뜨는 해와 지는 해가 구별 되는 해외펀드 어떻게 고를까? 
펀드보다 ETF가 더 나은 상품인가요? 
ELS는 중위험 중수익 상품인가? 
이자 받는 매력 있는 주식, 배당주 
천만 원으로 투자하고 싶다면? 

4부 부자가 되기보다 현명한 돈 관리를 하자 
소득이 늘어나면 소비보다 저축을 더 할 수 있는 시스템 
돈 많이 번다고 자랑 말고 저축을 많이 하자 
재무 상담 이후 관리는 얼마나 자주하는 게 좋은가? 
부자가 되는 것도 좋지만 돈에 끌려다니지 않도록 준비하자 
보험으로 부자 되는 게 아니라 부자들이 보험을 활용하면 좋다 
무늬만 재테크강의는 결국 기-승-전-보험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남을 의식하지 마세요 
많이 팔리는 금융상품이 훌륭한 건 아니다 
책은 날개가 될 수 있다 
금융소비자 보호원은 소비자 편으로 

에필로그 - 나도 고객을 사랑한 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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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한 독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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