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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사랑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관계 심리학 (22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Johnson, Susan M. 박성덕, 역 김성은, 역
서명 / 저자사항
우리는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 사랑을 지키기 위해 알아야 할 관계 심리학 / 수잔 존슨 지음 ; 박성덕, 김성은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지식너머,   2015  
형태사항
399 p. ; 22 cm
원표제
Love sense : the revolutionary new science of romantic relationships
ISBN
9788952772947
일반주제명
Love Emotions Interpersonal 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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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15z3 등록번호 1117456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2.41 2015z3 등록번호 1212346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15z3 등록번호 1310501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15z3 등록번호 1117456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Sci-Info(1층서고)/ 청구기호 152.41 2015z3 등록번호 12123469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1 2015z3 등록번호 1310501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책소개

순간적이고 임시방편적인 연애의 요령이 아닌, 진지하고 지속적인 사랑의 본질을 다룬다. 우리는 주변에서 연애의 요령을 다룬 수많은 이야기를 보고 듣지만, ‘이럴 때 남자의 심리는?’이나 ‘연애 못하는 이유’ 같은 팁들이 진정한 사랑의 기술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사랑이 무엇인지, 무엇이 사랑을 지속시키는지에 대한 본질적 이해가 먼저 필요하다.

세계적인 관계 회복 심리학자 수잔 존슨이 자신의 연구를 통해 밝혀낸 사랑의 본질과 속성은 사랑을 하고 사랑의 관계를 맺는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무엇이 사랑을 멈추게 하고 지속시키는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이 책은 결혼 전의 연인에서부터 노년기의 부부까지 수많은 커플들의 사례를 다루고 있다. 각기 다른 상황에 놓인 다양한 연령대의 커플을 분석하고 있기 때문에, 외로움, 심리적인 거리감, 섹스, 자녀 양육 방식 차이, 외도, 빈 둥지 증후군 등 이들이 겪는 문제와 갈등 요인은 매우 다양하다.

독자들은 이 사례를 함께 분석하면서 갈등을 일으키는 요소와 이로부터 회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공감하고 반응해야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사랑의 기초를 이해하고 어떻게 서로에게 다가갈지 그리고 상대방의 욕구에 어떻게 잘 반응할지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노력해서 지속적이고 소중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되어줄 것이다.

◇ 순간적이고 임시방편적인 연애의 요령이 아닌,
진지하고 지속적인 사랑의 본질을 탐구하다!


어느 순간부터인가 우리는 정서적으로 점점 고립되고 있다. 학업이나 취업 때문에 부모, 형제자매, 친구들과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들도 많고, 혼자 사는 경우도 매우 흔해졌다. 우리는 장거리를 통근하고 많은 시간을 일하며 SNS와 카톡으로 대화한다. 한때 뉴스를 통해 이슈가 됐던 것처럼, 우리는 직접 만나서 교류하고 교감하는 데 소홀해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우리 시대의 사랑은 이중성을 지닌다. 우리는 늘 사랑을 고파하지만 진정한 사랑을 하기가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고, 이 때문에 한쪽에서는 사랑에 쿨해지고, 다른 한쪽에서는 사랑에 집착한다. 한쪽에서는 사랑을 할 시간과 돈의 여유가 없어서 가벼운 만남이나 ‘썸’을 즐긴다고 말하고, 한쪽에서는 상대방의 일거수일투족에 의미를 부여하며 관계의 삐걱거림을 쉽사리 받아들이지 못한다. 하지만 겉으로 드러난 연애의 양상은 비록 달라도 그 속을 들여다보면 속마음은 똑같다. 우리는 그저 상처를 받는 게 싫을 뿐, 누구나 진짜 사랑을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순간적이고 임시방편적인 연애의 요령이 아닌, 진지하고 지속적인 사랑의 본질을 다룬다. 우리는 주변에서 연애의 요령을 다룬 수많은 이야기를 보고 듣지만, ‘이럴 때 남자의 심리는?’이나 ‘연애 못하는 이유’ 같은 팁들이 진정한 사랑의 기술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사랑이 무엇인지, 무엇이 사랑을 지속시키는지에 대한 본질적 이해가 먼저 필요하다.
세계적인 관계 회복 심리학자 수잔 존슨이 자신의 연구를 통해 밝혀낸 사랑의 본질과 속성은 사랑을 하고 사랑의 관계를 맺는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무엇이 사랑을 멈추게 하고 지속시키는 것인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 존 보울비의 애착 이론을 중심으로 새롭게 정의하는 사랑의 이름!
사랑은 절대적인 생존 전략이다!


수잔 존슨 박사가 주목한 것은 애착 이론의 창시자 존 보울비였다. 심리학에 관심이 없어도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애착’이란 개념은 사랑하는 사람의 정서와 상호 작용에 초점을 둔 성격 발달 이론이다. 사실 애착이론이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은 자녀 양육 방식이다. 불과 얼마 전까지도 양육 전문가들은 자녀와 거리를 두는 태도를 옹호해왔고, 자녀에게 냉정한 태도를 취하여 빨리 독립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예를 들어 현대 행동주의의 아버지라 불리는 존 왓슨은 인간의 정서적 욕구에 반응하면 의존심이 커지고 미성숙해지며 사랑할 능력을 잃게 만든다는 믿었다.
하지만 존 보울비와 그의 이론을 지지하는 많은 심리학자들이 어머니와 자녀의 상호작용 패턴과 반응을 관찰하고 연구함으로써 자녀 양육에 혁명이 일어났다. 보울비의 사망 20년이 지난 지금 그의 주장을 뒷받침해줄 수백 개의 연구가 발표되었고, 이런 연구는 애착에 대한 욕구는 아동기를 지나서도 지속되며, 성인의 사랑은 애착 결합이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었다. 우리는 항상 절대 대체할 수 없는 사람과의 신체적, 정신적인 친밀감을 찾고 유지하려 하고 이런 특성은 인간이 본능적으로 갖고 태어나는 절대적인 생존 전략이라는 것이다.
어린 시절 부모 자녀 관계에서 비롯된 애착 유형은 어른이 되어서 사랑을 할 때도 그대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초기 양육자의 일관되지 못한 반응과 무관심을 겪은 경우에, 사람은 ‘불안’ 혹은 ‘회피’라는 전략을 키워간다. 이런 전략은 어른이 된 후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즉각적으로 작동된다. 불안형은 감정에 압도되고,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크며, 습관적으로 친밀감을 찾고, 자신을 사랑하는지 끊임없이 묻는다. “당신 내 옆에 있는 것 맞아? 확신할 수 없으니 보여줘. 계속 보여 달란 말이야.”라는 식이다. 반대로 회피형은 자신을 보호하고 상처받지 않기 위해 감정을 없앤다. 애착 욕구를 차단하고 진정한 유대감을 피한다. 다른 사람은 위험한 존재이며 안전과 위로받을 대상으로 인식하지 않는다. 그래서 “당신이 어떻게 하든지 나와는 상관없어.”라는 태도를 취한다.
수잔 존슨 박사는 다양한 연구 결과와 자신이 직접 상담한 수많은 커플의 사례를 통해 사랑이란 애착 결합임을 증명하고 있으며, 각 애착 유형의 태도와 반응을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 자기 자신과 상대방의 애착 유형을 파악하고 그 특징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사랑이 무엇인지 한층 더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왜 우리는 사랑하는 법을 배우지 않는 걸까?
사랑을 지키기 위한 관계 회복의 기술


사랑에도 끝이 있을까? 이상하게도 우리는 ‘연애와 사랑’을 하나로 묶는 것에는 익숙해도, ‘부부와 사랑’을 하나로 묶는 데에는 어색함을 느낀다. 이는 사랑의 속성에 대해 오해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 사랑이 순간적이고 폭풍 같은 일시적 감정이라고 생각하거나 영원하지 않다고 믿는다면, 사랑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존 보울비의 애착이론을 지지하는 수많은 심리학자와 수잔 존슨 박사의 연구를 통해 밝혀낸 것처럼, 사랑은 분명 적극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고 통제될 수 있으며 어떻게 하는 것인지 배울 수 있는 일이다.
동화 속 주인공들은 결혼을 통해 해피 엔딩을 완성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고 있듯이, 우리의 삶에 있어 결혼은 또 다른 시작이다.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기르다 보면, 수많은 갈등 요소와 만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비틀거리고 어려움을 겪는다.
이 책은 결혼 전의 연인에서부터 노년기의 부부까지 수많은 커플들의 사례를 다루고 있다. 각기 다른 상황에 놓인 다양한 연령대의 커플을 분석하고 있기 때문에, 외로움, 심리적인 거리감, 섹스, 자녀 양육 방식 차이, 외도, 빈 둥지 증후군 등 이들이 겪는 문제와 갈등 요인은 매우 다양하다.
독자들은 이 사례를 함께 분석하면서 갈등을 일으키는 요소와 이로부터 회복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공감하고 반응해야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사랑의 기초를 이해하고 어떻게 서로에게 다가갈지 그리고 상대방의 욕구에 어떻게 잘 반응할지를 배울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노력해서 지속적이고 소중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이 되어줄 것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수 존슨(지은이)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관계 회복 심리학자다. 국제 정서중심적 부부치료 센터(International Center for Excell-ence in Emotionally Focused Therapy)의 책임자이고,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소재 얼라이언트 인터내셔날대학교의 석좌교수이며, 캐나다 오타와대학교의 임상심리학 교수이기도 하다. 수많은 연인, 가족, 부부를 대상으로 한 그녀의 연구는 다양한 상을 수상하며 인정받아왔는데, 대표적인 수상으로는 미국 ‘결혼과 가족치료학회(Marriage and Family Therapy)’가 수여하는 ‘부부와 가족치료 분야 탁월한 기여 상(Outstanding Contribution to Marriage and Family Therapy Award)’과 ‘미국 가족치료 학회(American Family Therapy Academy)’가 수여하는 ‘가족치료 연구 분야의 뛰어난 기여 상(Distinguished Contribution to Family Therapy Research Award)’이 있다. 현재 그녀는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수많은 학회에 초청연사로 초대되고 있고, 커플과 가족 중재 및 애착과 유대 분야의 전문가들을 훈련하고 있다. 또한 미국과 캐나다의 군대, 미국 재향군인부(Department of Veterans Affaris), 및 뉴욕 시 소방국을 포함한 수많은 기관들에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날 꼬옥 안아줘요(Hold me tight)》를 비롯한 다수의 심리학 저서를 집필하였다.

박성덕(옮긴이)

2천 쌍이 넘는 부부를 상담하면서 탁월한 부부 멘토로 정평이 난 저자 박성덕 소장도 아내에게 남편으로 인정받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결혼 후 10년 동안 아내와 끝도 없는 싸움을 하고, 정신과의사라는 자신의 전문성마저 신뢰받지 못했다. 그 마지막 과정에서 저자는 부부 관계 치료에 대한 공부를 더욱 전문적으로 하게 되었고, 자신에게 직접 적용하고 실천해 봄으로써 부부 치료학이 아닌 삶 속에서의 부부 회복을 돕는 전문가가 되었다. 결혼과 동시에 행복한 삶이 시작될 거라는 생각이 왜 문제인지 저자는 결혼의 기초부터 현재 결론이 없는 부부 싸움으로 끝을 향해 나아가는 부부들에게 내 편이 되어주는 해법을 제시한다. 철저한 임상과 성경적 가치관에 기초한 저자의 해법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아내는 남편을 이해하고, 남편은 아내를 알아가 연합하게 하는 진심 어린 조언이 된다. 부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견고한 사명 아래 크리스천 가정 살리기에 전력을 쏟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용인정신병원에서 가족/부부치료클리닉을 운영했으며, 현재 연리지가족부부연구소 소장으로 부부 멘토링을 하고 있다. 한국정서중심치료센터를 설립해 부부상담 전문가 교육을 하는가 하면, 두란노부부학교 및 아버지학교 강사를 비롯 교회들과 기업들에서도 세미나와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가정법원 및 일반 판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를 포함, 정신과의사나 상담사 등 전문가를 위한 부부 치료 강의를 맡고 있다. EBS 《60분 부모》와 《남편이 달라졌어요》의 전문 패널로 활동했고 《부부가 달라졌어요》 책임 전문가로 참여했다. 저서로 《정서중심적 부부치료 이론과 실제》, 《우리, 다시 좋아질 수 있을까》, 《당신, 힘들었겠다》 등이 있다.

김성은(옮긴이)

서울대학교에서 가정학 석사학위 취득 후, 미국 델라웨어대학교에서 가족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 브랜디와인에서 조교수를 거쳐 부교수와 종신교수를 역임했고, ‘탁월한 교수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초빙 부교수, 미국 가족학회(National Council on Family Relations) 가족이론분과 질적연구그룹 공동회장, 외교부 산하 국제교류재단 리서치 펠로우 등을 역임했다. 주 연구 분야는 부성과 아버지 역할, 부부관계, 이주민가족과 모성(여성)이다. EBS 다큐프라임 <파더 쇼크>의 자문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두란노 어머니학교의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와 연리지가족부부연구소 연구실장으로 재직중이다. 역서로 『우리는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공역 박성덕)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PART ONE 관계 혁명 
  사랑: 패러다임의 변화 = 19
  애착: 사랑의 열쇠 = 47
PART TWO 사랑의 과학 
  정서: 사랑의 핵심 요소 = 81
  뇌: 영혼과 신체를 연결하다 = 111
  신체 = 145
PART THREE 행동하는 사랑 
  시간과 함께 변화하는 사랑 = 193
  얽힌 관계 들여다보기 = 231
  유대를 새롭게 하기 = 275
PART FOUR 새로운 응용과학 
  러브스토리 = 321
  21세기의 사랑 = 353 
감사의 글 =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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