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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 : 욱하는 습관 때문에 삶이 힘든 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1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加藤諦三, 1938- 김윤경, 저
서명 / 저자사항
왜 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 : 욱하는 습관 때문에 삶이 힘든 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 가토 다이조 지음 ; 김윤경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추수밭,   2015  
형태사항
222 p. ; 21 cm
원표제
あの人はなぜ, ささいなことで怒りだすのか : 隠された「本当の気持ち」に気づく心理学
ISBN
979115540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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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1 ▼a 加藤諦三, ▼d 1938- ▼0 AUTH(211009)10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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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152.47 2015z2 등록번호 11174370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교육심리학자 가토 다이조의 책. 이 책은 사소한 일에 욱하는 사람의 심리와 그 원인을 분석함으로써 내 안의 숨어 있는 분노를 이해하고 나아가 과거가 아닌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쓰였다. 더불어 사소한 감정에 쉽게 넘어져 고민인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분노 조절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자 한다.

저자는 우리가 화를 내는 진짜 이유로 ‘기억에 동결된 굴욕감’을 첫 번째 요인으로 꼽는다. 유아기에 거부당했던 마음의 상처는 수십 년 동안 가슴속에 잠재되어 있다가 누군가의 말이나 태도에 자극을 받으면 적의가 되어 나타난다는 것이다. 별것 아닌 말에 화가 나고 상대방의 대수롭지 않은 행동에 금방 불쾌해지는 이유다.

또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분노한다. 본연의 삶을 살지 못하면 견고한 자기 세계가 없기에 그때그때의 감정에 휩쓸리게 되는데, 이런 불안이 남을 원망하고 화내는 것으로 해소되는 것이다. 마음의 피난처가 없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진실하게 마음을 털어놓거나 기댈 수 있는 누군가가 없는 사람은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지 못하기에 아무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을 서슴지 않고 벌이며 모든 것이 상대방의 탓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내 안에 숨어 있는 분노를 이해하는 일은 자신의 분노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그동안 이를 억누르고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중요한 통로가 된다. 저자는 내 안에 분노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새 삶을 살기로 결단 내릴 수 있다고 조언한다. 분노가 없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아니라, 분노를 처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하고 위대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욱하는 습관 때문에 삶이 힘든 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
“왜 나는 사소한 일에 화를 낼까?”

일본 최고의 심리학자가 40년간의 임상 경험으로 밝혀낸
관계를 갉아먹는 분노에서 벗어나 나를 지켜내는 법

우리는 분노 사회에 살고 있다. 최근 이슈가 된 ‘부평 패싸움’부터 ‘70대 노인의 끼어들기에 화가나 보복운전으로 앙갚음한 40대’까지. 교양 없고 시끄러운 이웃, 까다로운 직장 상사와 무능력한 부하 직원 그리고 강한 자만 잘 먹고 잘사는 사회 등 누구에게나 또 어떤 것에나 불만을 느끼고 분노한다. 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분노조절장애를 경험했고, 열 명 가운데 한 명은 즉각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뭐가 문제일까? 왜 우리는 화내는 일을 멈추지 못할까? 일본 최고의 교육심리학자이자 와세다 대학 명예교수인 가토 다이조는 분노란 상대방의 태도나 말 때문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심리적인 문제에서 기인한다고 말한다.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싶은 욕심이, 타인의 칭찬과 인정에 집착하는 행위가, 진짜 자신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마음의 문제가 분노를 일으키고 관계를 망치는 근본적인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분노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 제일 화가 나고 어떨 때 가장 상처받는지, 내 안에 얼마나 큰 분노가 쌓여 있는지를 아는 일은 부정적인 감정에 지배받지 않으면서 그 감정을 통제하기 위한 첫걸음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소한 일에 욱하는 사람의 심리와 그 원인을 분석함으로써 내 안의 숨어 있는 분노를 이해하고 나아가 과거가 아닌 미래 지향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쓰였다. 더불어 사소한 감정에 쉽게 넘어져 고민인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분노 조절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자 한다.
관계를 갉아먹고 일상을 뒤흔드는 분노에 이끌려갈 것인가? 아니면 분노를 조절함으로써 자신의 인생을 지금보다 더 활기차고 행복하게 만들 것인가? 이것은 당신의 몫이다.

“왜 후회할 줄 알면서도 화내는 일을 멈추지 못할까?”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감춰진 분노의 정체
쉽게 상처받는 사람, 사랑받지 못할까 봐 전전긍긍하는 사람,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는 못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별것 아닌 일에 쉽게 분노한다는 것이다. 분노가 가득한 사람은 실연하거나 해고되지 않아도 구체적인 고민거리가 없어도 사는 게 늘 힘들다. 그럼에도 자신이 힘든 까닭이 분노 때문이란 사실을 잘 알지 못하기에 분노 조절에 실패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지 못한다.

저자는 우리가 화를 내는 진짜 이유로 ‘기억에 동결된 굴욕감’을 첫 번째 요인으로 꼽는다. 유아기에 거부당했던 마음의 상처는 수십 년 동안 가슴속에 잠재되어 있다가 누군가의 말이나 태도에 자극을 받으면 적의가 되어 나타난다는 것이다. 별것 아닌 말에 화가 나고 상대방의 대수롭지 않은 행동에 금방 불쾌해지는 이유다.
또한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분노한다. 본연의 삶을 살지 못하면 견고한 자기 세계가 없기에 그때그때의 감정에 휩쓸리게 되는데, 이런 불안이 남을 원망하고 화내는 것으로 해소되는 것이다. 마음의 피난처가 없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진실하게 마음을 털어놓거나 기댈 수 있는 누군가가 없는 사람은 자신의 진심을 드러내지 못하기에 아무 이익이 되지 않는 일을 서슴지 않고 벌이며 모든 것이 상대방의 탓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내 안에 숨어 있는 분노를 이해하는 일은 자신의 분노가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그동안 이를 억누르고 살아왔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중요한 통로가 된다. 저자는 내 안에 분노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새 삶을 살기로 결단 내릴 수 있다고 조언한다. 분노가 없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 아니라, 분노를 처리할 줄 아는 사람이 행복하고 위대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분노를 처리하는 방법이다!”
분노 에너지에서 회복 에너지로 나아가는 법
저자는 40년간 다양한 사람들을 상담해오며 한 가지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만약 누군가의 성장을 돕고 싶다면 먼저 그 사람이 가진 분노의 근원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속에 분노가 있는 사람은 그 지점에서 심리적 성장이 멈춰 있을 확률이 높기에, 다시 시작해야 하는 출발선을 가르쳐줄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치밀어 오르는 분노 때문에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함께 실질적인 분노 조절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분노의 지배로부터 벗어나 자유를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먼저 종이를 한 장 펴들고 가장 싫어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본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싫은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본다. 이 간단한 방법을 통해 의외로 내 안에 숨어 있던 분노의 원인을 쉽게 찾을 수 있다.
또 친구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분노를 털어놓기보다는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는 것도 분노를 잠재우는 좋은 방법이다.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꾸준히 노력하면 증오의 감정이 조금씩 사라져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 달라진 모습으로 새로운 집단에 들어가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면 과거의 상처가 사라져간다. 그 밖에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갖는 마음가짐과 매일 쌓이는 감정들을 그때마다 바로 처리하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분노에 잠식당하지 않는 유용한 방법 중 하나다.

이 책에서 제안하는 다양한 분노 조절 방법을 통해 일과 인간관계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보는 건 어떨까? 사소한 분노를 다스릴 줄 알아야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과 행복을 움켜쥘 수 있다. 분노 에너지를 회복 에너지로 바꿀 줄 아는 사람만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음을 기억하자.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가토 다이조(지은이)

1938년 도쿄 출생. 도쿄대학교 교양학부 교양학과를 거쳐 도쿄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연구과를 졸업했다. 현재 와세다대학교 명예교수이자 하버드대학교 라이샤워 연구소(Edwin O. Reischauer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연구소. RIJS) 객원연구원이다. 전형적인 일본의 엄격한 가정에서 성장한 그는 하버드대학교 유학을 계기로 자신의 주장을 당당하게 펼치는 미국식 문화를 접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 이후 운명적으로 정신의학을 만나 심리학과 정신분석학을 공부하고 독자적으로 연구를 지속해 심리학자로 활동하며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2009년 도쿄도 공로자 표창을 수상했고, 2016년 즈이호쇼(瑞宝章) 훈장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비교하지 않는 연습』 『나는 왜 눈치를 보는가』 『마음을 쉬게 하는 법』 『자신을 받아들이는 방법』 『불안을 가라앉히는 방법』 『자신을 깨닫는 심리학』 『격차병 사회』 『무시할수록 사랑받는다』 등이 있다.

김윤경(옮긴이)

일본어 전문 번역가.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오랜 직장생활을 거쳐 번역이라는 천직을 찾았다. 다른 언어로 표현된 저자의 메시지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의 무게와 희열 속에서 10년 넘게 새로운 지도를 그려나가고 있다. 역서로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왜 일하는가』, 『왜 리더인가』, 『괴테가 읽어주는 인생』, 『일을 잘한다는 것』, 『왜 세계사의 시간은 거꾸로 흐르는가』, 『뉴타입의 시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나는 치매 의사입니다』 등 60여 권이 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를 꾸려 다양한 언어의 도서 리뷰 및 번역 중개 업무도 함께 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들어가는 말_ 행복해지고 싶다면 사소한 분노를 조절하라 

Chapter 1 왜 별것 아닌 일에 화가 날까 
진짜 원인은 무의식 속에 있다 
모든 것이 ‘네 탓’이라는 생각 
마음의 피난처가 없기에 화가 난다 
허구의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통 

Chapter 2 사소한 일에 화가 나는 진짜 이유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싶어 한다 
마음속에 시한폭탄을 안고 산다 
타인의 칭찬과 인정에 목숨을 건다 
진짜 자신으로 살아가지 못한다 

Chapter 3 내 안에 감춰진 상처를 찾아서 
유년의 아픔을 끌어안고 사는 사람들 
과거 속 내 감정 인정하기 
마음속 깊이 가둬둔 상처 꺼내기 
스트레스는 우리의 뇌를 변화시킨다 

Chapter 4 분노를 긍정의 에너지로 바꾸는 삶의 방식 
마음의 품격을 유지하며 살아가라 
역경을 이기며 나아가는 힘 
부정적인 감정을 긍정의 에너지로 
다양한 상처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요령 
분노에서 용서로 나아가라 
감정을 정리하며 살아가는 법 

Chapter 5 중요한 것은 분노를 처리하는 방법이다 
진짜 속마음을 감추고 사는 사람들 
다양한 가면을 쓰고 나타나는 분노 
분노를 처리하고 나답게 살아가라 

나오는 말_ 분노의 에너지에서 회복의 에너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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