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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의 화 다스리기 : 화에 대한 치유법을 제시한 위대한 고전 (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Seneca, Lucius Annaeus 정윤희, 편역
서명 / 저자사항
세네카의 화 다스리기 : 화에 대한 치유법을 제시한 위대한 고전 /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 지음 ; 정윤희 편역
발행사항
서울 :   소울메이트 :   원앤원콘텐츠그룹,   2014  
형태사항
239 p. ; 22 cm
원표제
(De) ira
ISBN
9788960603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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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152.47 2014z1 등록번호 15132647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C

컨텐츠정보

책소개

화에 대한 인류 최초의 고전.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사람들이 화를 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쉽게 통제할 수 없는 이 화를 어떻게 현명하게 다스려야 할까? 이 책은 후기 스토아철학을 대표하는 고대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가 화를 잘 내는 자신의 동생 노바투스에게 전하는 서간문 형태의 책을 편역한 것이다.

세네카는 이 책을 통해 인간에게 화가 왜 불필요한지, 화라는 감정의 실체는 무엇인지, 화의 지배에서 벗어나 화를 통제하고 다스리는 법은 무엇인지를 다양한 예화를 곁들이며 이야기한다. 네로 황제의 폭정으로 얼룩졌던 로마시대를 온몸으로 살아온 세네카는 그 스스로 공포 속에 살면서도 인간의 심리와 영혼, 분노와 좌절, 구원과 온정에 대해 깊은 이해를 담아 한 권의 책으로 엮어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루키우스 안나이우스 세네카(지은이)

후기 스토아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이자 네로 황제의 가정교사이기도 했던 세네카는 기원전 4년 스페인의 유력한 가문에서 태어나 로마에서 성장했다. 뛰어난 웅변술을 가졌지만, 천식과 결핵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던 세네카의 출세는 다른 사람들보다 다소 늦은 서기 33년에야 이루어진다. 서기 54년 네로가 황제로 등극하자 세네카는 최측근이 되어 네로 황제의 통치를 보좌한다. 서기 59년 네로 황제가 모친을 죽인 후 폭정이 극으로 치닫자, 세네카는 관직에서 물러나 학문과 집필 활동에 몰두한다. 서기 65년 황제 암살 음모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으로 네로 황제에게 자결하라는 명을 받은 세네카는 스스로 혈관을 끊고 독약을 마심으로써 세상을 떠났다. 『화 다스리기 De Ira』 『서간집』 『대화』 등의 역사적인 저작들과 비극 9편을 남겼다.

정윤희(옮긴이)

서울여대 영어영문학과 박사 과정을 마치고 부산국제영화제, 부천영화제, 서울영화제 등 다수의 영화제에 참여했다. 소니픽쳐스, 디즈니픽처스, 워너브러더스와 CJ엔터테인먼트 등에서 50여 편의 영화를 번역하고 KBS, EBS, 온스타일, MGM 등 공중파와 케이블 채널을 통해 200여 편의 영상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동국대, 세종대, 중앙대, 숭실사이버대, EBS, IMBC에서 영미 문학과 번역 그리고 통역을 강의했다. 현재 하노이국립인문사회대학에 재직하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고아 이야기》 《비밀의 정원》(1~2권),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거울 나라의 앨리스: 앨리스의 끝나지 않은 모험》 《월든》 《메리 포핀스》 《정글북》 《지킬 박사와 하이드》 《렛 잇 스노우》 《오즈의 마법사》 《힐 하우스의 수상한 여자들: 코트니 밀러 산토 장편소설》 《제로의 기적: 죽음과 삶의 최전선, 그 뜨거운 감동 스토리》 《앨리스와 앨리스: 같은 시간을 두 번 산 소녀의 이야기》 등을 번역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편역자의 말 : 화에 휘둘리는 현대인을 치유하는 삶의 철학 = 6 
1장 화는 왜 인간에게 불필요한가? 
  화는 인간을 검의 끝으로 뛰어들게 만든다 = 17
  화는 격렬한 감정보다 더 확연히 눈에 보인다 = 18
  인간 외의 생명체들은 화에 좌우되지 않는다 = 21
  화는 천 가지도 넘는 다양한 형태로 표출된다 = 24
  화라는 감정은 인간의 본성에 어긋난다 = 26
  상대의 잘못을 바로잡는답시고 무턱대고 화를 내선 안 된다 = 28
  화는 절제하기 힘들므로 애초에 떨쳐내야 한다 = 33 
  화라는 적은 최전방에서 맞서 물리쳐야 한다 = 36 
  화가 난 이상엔 제어하기란 불가능하다 = 38 
  화는 그 자체로 제멋대로이고 통제가 불가능하다 = 41 
  인간의 마음이 격정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 = 44 
  그 어떤 경우에도 화라는 감정은 불필요하다 = 47 
  간혹 효과가 있었다고 화를 받아들여선 안 된다 = 51 
  화가 용기를 북돋워주는 조력자라고 착각하지 말자 = 56
  악한 자에게 화를 내기 전에 자신의 잘못부터 되돌아보자 = 59
  죄지은 자를 처벌하되 화로 다스려서는 안 된다 = 61
  최고의 재판관은 결코 죄인을 미워하지 않는다 = 63 
  화는 순간의 감정에 따라 변덕스러운 판결을 내린다 = 65
  화난 사람이 정의의 검을 쥐면 최악의 결과를 부른다 = 69 
2장 화라는 감정의 실체를 알자 
  화는 관대함이 아닌 자만심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 77
  화는 여러 가지 요소들이 결합된 복잡한 감정이다 = 79
  화는 이성을 뛰어넘어 저 멀리까지 돌진한다 = 83
  격정은 어떻게 시작되고 뜨거운 기세를 더하는가 = 86
  잔혹함은 화가 아니라 그보다 더 끔찍한 불치병이다 = 88
  슬픔은 화의 벗이며, 모든 분노는 슬픔으로 끝맺는다 = 91
  인간의 죄악에 대해 현자들이 일일이 화를 낼 순 없다 = 94
  긴 호흡을 유지하며 끈질긴 악덕에 맞서라 = 96
  화는 그저 끔찍한 것일 뿐 두려움의 대상이 될 수 없다 = 102
  그 어떠한 격정도 화의 지배에서 자유롭지 않다 = 105
  화만큼 격정적이고 자기 파괴적인 격정도 없다 = 108
  화가 광적인 성향을 띠고 있음을 잘 깨닫자 = 110
  화라는 감정의 진짜 얼굴을 보아야 한다 = 113
  화는 그 어떤 격정보다 흉측한 모습을 하고 있다 = 116
3장 화의 지배에서 벗어나는 법 
  제멋대로인 화라는 감정도 충분히 길들일 수 있다 = 121
  마음에서 화라는 악덕을 먼저 지워내야 한다 = 124 
  절대 화라는 감정에게 곁을 내어줘서는 안 된다 = 126
  화의 도움을 구하지 말고 씩씩하게 대처하라 = 128
  화내지 말고 진실을 알 때까지 적당한 시간을 가져라 = 129
  귀에 들리는 이야기를 쉽게 믿어선 안 된다 = 132
  사소한 일이나 문제 때문에 쉽사리 화내지 말자 = 134
  애꿎은 물건을 향해 화풀이를 하지 말라 = 136
  스스로 어떤 짓을 저질러왔는지 그것부터 반성하자 = 139
  난 잘못이 없다는 착각에서 화는 시작된다 = 141
  잠시 생각할 시간을 갖기 위해 화를 늦추어라 = 145
  남의 도덕성을 논하기 전에 인간의 본능부터 고려하자 = 148
  최고의 복수는 복수할 가치조차 없는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 154
  복수를 하더라도 화라는 감정은 배제하라 = 156
  누군가 내게 화를 낸다면 오히려 친절함으로 대하라 = 158
  일단 화를 내고 나면 돌이킬 수 없음을 알자 = 160
  머리끝까지 화가 난 내 모습을 거울로 비춰보자 = 161
  고결한 영혼은 악행에 쉽게 고개 숙이지 않는다 = 163
  화를 억누르는 전략은 각자 성격에 따라 결정된다 = 168
  너무 과중하거나 중요한 일에 휘둘리지 말자 = 170
  너무 소소하거나 과중한 일을 맡지 말자 = 172 
  최대한 화라는 감정을 가슴 깊숙이 숨겨두어라 = 174 
4장 화를 억제하고 다스리는 법 
  화를 자극하는 것들로부터 멀찌감치 떨어지자 = 181 
  화를 자극할 만한 사람들과 아예 어울리지 말자 = 183
  싸움이 시작되기 전에 논쟁을 멈추어야 한다 = 186
  몸과 마음이 지치지 않아야 쉽사리 상처받지 않는다 = 188
  내가 취약한 부분이 어디인지 잘 알고 있어야 한다 = 191
  모욕을 받았다고 여기지 말고 그의 농담으로 치부하라 = 193
  나를 화나게 만든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자 = 195
  화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잠시 멈추는 것이다 = 197
  그의 변명을 그저 믿어주고, 그에게 자비를 베풀자 = 200
  그 어떠한 타격에도 미동하지 않는 사람이 되자 = 202
  양심의 가책으로 고통받는 것보다 더 큰 벌은 없다 = 204
  우리에게 평화를 주는 건 오직 용서뿐이다 = 206
  상대의 사악함에 친절함으로 맞서야 한다 = 208
  불같이 화를 내야만 정당성을 인정받는 게 아니다 = 210
  화의 시작점이 하찮은 일이었음을 깨닫자 = 212
  불평하기보다는 감사하고, 때가 오기를 기다리자 = 214
  하찮은 문제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는 사람이 되자 = 216
  웃어넘기면 될 소소한 일 때문에 눈물을 쏟지 말자 = 218
  남의 것을 빼앗고 싶은 탐욕을 억누르자 = 220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을 변론하자 = 222
  기분이 언짢아질 때 한걸음 물러나 웃어 넘겨라 = 225 
  참지 못할 모욕이란 이 세상에 결코 없다 = 228
  화가 난 사람들에게 자기만의 공간을 주어라 = 229
  좋은 평판을 얻기 위해 지나치게 신경 쓰지 말자 = 232
  화를 내면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고 소중하다 = 234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고요하고 평온하게 보내자 = 236
  손해를 입거나 경멸을 당해도 휘둘리지 말고 인내하라 =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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