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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물 폐기물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신주희 문크, 그림
Title Statement
수거물 폐기물 / 신주희 글 ; 문크 그림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폭스코너,   2015  
Physical Medium
265 p. : 천연색삽화 ; 19 cm
ISBN
979119552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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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0 ▼a 문크, ▼e 그림 ▼0 AUTH(211009)118980
900 0 0 ▼a Moonk, ▼e 그림
945 ▼a KLPA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87 신주희 수 Accession No. 11174165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카피라이터 출신의 소설가가 쓰고 주목받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사랑'과 '기억'과 '감정' 이야기. 지나간 사랑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 전, 꼭 거쳐야 할 감정의 분리수거, 마음이 심플해지는 감정정리법을 감성적이고 위트 넘치는 짧은 글과 감각적이고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전하는 그림 에세이이다.

카피라이터 출신이자 소설가 신주희 작가가 블로그에 올렸던 '사랑'에 관한 핵심을 찌르는 문장들을 모았다. 때로는 따스하고 때로는 눈물짓게 하고, 때로는 더없이 쿨한 감성을 오가는 톡톡 튀는 문장들이 그득하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올바로 정립하고 싶은 이들, 이제 막 끝난 연애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들, 새로운 사랑을 앞두고 지난 사랑의 잘못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한 단면을, 그 기억과 감정의 분리수거법을 펼쳐 보인다.

더욱이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와 캐릭터 개발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문크(Moonk)의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고양이 커플, 탈을 쓴 양 커플, 얼음왕자, 하트 등등 한번 보면 빠져들고 가지고 싶은 캐릭터들이 '연애'의 여러 진경들을 창의적으로 그려낸다.

■ 사랑의 기억을 모으고 나누고 버리고… 마음이 심플해지는 감정정리법!
-카피라이터 출신의 소설가가 쓰고 주목받는 젊은 일러스트레이터가 그린
‘사랑’과 ‘기억’과 ‘감정’ 이야기!


사랑이 끝난 후에도 기억은 남는다. 쿨하게 다음을 준비하기도 하고, 눅진눅진 들러붙는 감정의 잔여에 지치기도 하고, 술 한 잔 눈물 한 방울로 헤어진 상대를 잊어보려 애쓰기도 한다.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보이는 감정들에 자신이 해온 사랑의 실체가 뒤늦게 보이기도 하고.
<수거물 폐기물>은 지나간 사랑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기 전, 꼭 거쳐야 할 감정의 분리수거, 마음이 심플해지는 감정정리법을 감성적이고 위트 넘치는 짧은 글과 감각적이고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로 전하는 그림 에세이이다.
사랑의 기억을 모아서 분류한 다음, 챙길 것은 챙기고 버릴 것은 버린다. 그렇게 지나간 사랑이 무의미하지는 않되 내 마음을 갉아먹지는 못하게 정리한다. 마음이 심플해진다. 다시 새로운 사랑을 꿈꾼다.
카피라이터 출신이자 소설가 신주희 작가가 블로그에 올렸던 ‘사랑’에 관한 핵심을 찌르는 문장들을 모았다. 때로는 따스하고 때로는 눈물짓게 하고, 때로는 더없이 쿨한 감성을 오가는 톡톡 튀는 문장들이 그득하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올바로 정립하고 싶은 이들, 이제 막 끝난 연애의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한 이들, 새로운 사랑을 앞두고 지난 사랑의 잘못을 되풀이하고 싶지 않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의 한 단면을, 그 기억과 감정의 분리수거법을 펼쳐 보인다.
더욱이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와 캐릭터 개발로 주목받는 일러스트레이터 문크(Moonk)의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일러스트가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고양이 커플, 탈을 쓴 양 커플, 얼음왕자, 하트 등등 한번 보면 빠져들고 가지고 싶은 캐릭터들이 ‘연애’의 여러 진경들을 창의적으로 그려낸다.
지금 사랑에 대해 알고 싶다면, 지나온 기억과 마음에 눌러붙은 오랜 감정을 정리하는 법이 절실하다면, <수거물 폐기물>은 가장 재미있게 감정을 정리하는 비법을 보여줄 것이다. 가슴에 팍 꽂히는 문장들을 읽고 귀여운 캐릭터들의 감각적인 일러스트를 보다 보면, 복잡했던 마음이 한결 심플해질 것이다. 그렇게 다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할 수 있기를.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신주희(지은이)

아침마다 여행을 떠난다. 여행의 규칙은 간단하다. 최대한 즉흥적일 것. 심증만으로 하루를 살며 낯선 사람들과 낯선 인사를 나눌 것. 헬로, 마이 스트레인저. 당신이 나의 안부를 궁금해할 때까지, 나는 손을 흔든다. 카피라이터로 무명한 것과 유명한 것의 중간에서 10년을 살았다. 시를 긁적이다 소설을 쓰게 되었고, 2012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점심의 연애」가 당선되어 소설가의 길로 들어섰다. 우연한 기회에 '마음이 심플해지는 감정 정리법' 『수거물 폐기물』을 내게 되었다. 과분한 반응을 얻어 스스로 낯설었다. 되는 일보다 안 되는 일에 마음을 기울이는 이상한 습관이 있다. 멀쩡해 보이던 천장에서 우연히 발견한 금처럼, 안정적이라 간주되는 것들의 균열을 찾는 취미도 있다. 그리고 쓴다. 그것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왜 생겨난 것인지, 어디를 향하고 어디서 끝날 것인지에 대해.

문크(Moonk)(그림)

캐릭터 일러스트작가. 2011년 첫 번째 개인전 <시선展>, 제3회 다음웹툰공모展 수상 <고.흔.연>으로 데뷔했으며, 2014년 두 번째 개인전 <안녕, 문크마우스展>, 꿈의숲아트센터 <유쾌한 팝아트展> 외 다수의 전시에 참여했다. 2015년 카카오 이모티콘에 데뷔해 <문크와 끼리끼리> 외 6개를 오픈했다. 2018년 서울 와우북 <제4회 상상만발 책 그림展>에서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수거물 폐기물》(2015, 공저), 《드르렁》(2019)이 있고, 코오롱스포츠, 카카오슬러시앱, 쏘카, NII, 마미손, 나이키, 화해 등과 협업 콜라보를 진행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제1부 수거물 
Part 1. 사랑을 그려보라면 망설임 없이 그려지는 얼굴 
Part 2. 더 가까이, 좀 더 가까이 
제2부 폐기물 
Part 3. 뺨 위에 녹아내리는 눈물 
Part 4.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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